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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요리
성군 | 2011.08.08 | 과일상자 :0box | 답변:16 | 조회:7491
받은 추천수

조카들이 고추를 너무 안 먹습니다.

 

고추에 영양가도 많은데 말이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고추 요리 뭐가 있을까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16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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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추요리
베르나오너 | 2011.08.10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고추튀각" 이라고 합니다.

어린고추 를 손질해서 씻은후 마른 밀가루와 골고루 섞어 줍니다.

그런다음 찜기에 쪄낸후 소쿠리에 골고루 펴 햇볕에 바짝 말려줍니다.

말린고추를 기름에 튀긴다음 소금과 설탕과 통깨를 뿌려 간을 맞추고 마무리 합니다.

어릴적 할머니께서 하시던 모습을 떠올리며 적어 봤습니다.

네티즌채택
re:고추요리
최강맥끼 | 2011.08.09

 

한번에 많이 튀겨놓고... 밀폐용기에 보관했다가...

드시면 간편하고 좋아요..^^

 

 

 


  

튀기는 김에.. 말려놨던 누룽지가 생각나길래...

누룽지도 튀겨놨지요...ㅋㅋ

 

설탕 솔솔~뿌려 먹으면 다른과자들 '저리가라~' 잖아요...ㅎㅎ

아이들 손이 바뻐지더라구요...ㅋㅋ

 

 

 

 

 

 

 

 

 <돌하우스's Recipe.. 고추부각 만들기>~

 

 

고추, 찹쌀가루(or 밀가루), 식용류, 맛소금, 설탕...

 

 

 

명절전에... 고추말리는 과정까지 찍어놓고 갔는데...

제가 실수로 이미지들을 지워버렸나봐요...ㅜ,ㅜ'

이몸의 정신머리~~~

 

글로만 설명드릴께요...ㅡ.ㅡ'

 

 

먼저, 고추를 손질합니다...

꼭지를 따내고.. 크기가 너무 큰 고추들은 반으로 갈라 씨를 말라내고..

적당한 크기의 고추들은 통째로 사용합니다...

 

깨끗이 씻은후에... 체망에 받쳐 물기를 빼내고...

 

 

 

 찹쌀가루를 입혀줍니다..

비닐봉지에 찹쌀가루를 넣고.. 손질해논 고추를 넣고 흔들어주면...

찹쌀가루옷이 잘 입혀진답니다...ㅎ

(찹쌀가루가 없으시면 밀가루를 사용하셔두 되구요...)

 

 

 

찜통에 보를 깔고... 찹쌀가루옷을 입힌 고추를 널찍널찍 펴고...

5~10분가량 쪄줍니다...

 

 

 

10준가량 쪄낸후에... 넓은 체망에 고추말리듯이 일일이 펴서...

이틀정도 말려주면 바짝 마를꺼예요...

 

 

 

 그럼, 아래사진처럼 되지요..^^ 

 

 

 

 

 이 말린 고추를 기름에 튀겨만 주시면 되는데요...

끓는 기름에 넣었다가 금방 꺼내주셔야 되요...

말린 고추가 얇기때문에.. 금방 타거든요...

 

건진 고추에 맛소금과 설탕을 솔솔~뿌려 주시면 완성이랍니다...^^

 

 

 

 


 

튀기지 않고.. 기름을 두르고 볶기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볶다보면 찹쌀옷들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튀김을 하시는게 좋을꺼예요...

 

 

 

 

 

출처: 다음 블로그 '돌하우스'

re:고추요리
집시공공 | 2011.08.19

고추장떡을 만들어보세요.

요즘같이 비가 자주 오는날에는 딱이랍니다.

밀가루 2컵, 고추장 1큰술, 된장 1큰술, 부추 조금

풋고추 2개, 청고추 1개, 깻잎 10장, 대파 1뿌리 고춧가루 2작은술을 준비하세요.

물 2컵에 밀가루, 고추장, 고춧가루, 된장을 넣고 잘 풀어 체에 한번 거르세요.

고추는 잘게 다지고 부추는 3cm간격으로 잘라주세요.

반죽에 넣어서 같이 섞어주세요.

팬에 반죽을 조금씩 떠서 얇게 펴 익히시면 됩니다.

re:고추요리
천원깻잎 | 2011.08.12

  < 고추참치 동그랑땡 >

 

1.  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줍니다.

2.  깻잎, 양파, 실파도...깨끗하게 씻어 다져 줍니다.

 

3.  두부도 으깨어... 물기를 빼줍니다.

4.  참치도 체에 건져서... 기름기를 빼줍니다.

 

5.  잘게 다져둔... 야채와 두부, 참치를 섞고...

6.  달걀노른자와... 밀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반죽을 하여...

 

7.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한 재료를 숟가락으로 떠서...

8.  노릇노릇 익히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그랑땡이 된답니다.~~~^^

re:고추요리
생강T | 2011.08.10

고추전이요. 고추속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채워주시거나 겉에 치즈 올려서 오븐에 구워도 좋아할 것 같네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0611

 

 

저번에 1박2일 보면서 고추전이 땡겼는데..이제야 만들어보네요~

신랑이 고추전 좋아하는데..의외로 잘 손이 안가드라구요.

못만들어주다가 이번에 참치 넣고 해서 해봤는뎅..

 

왜 고추전고추전 했는지 알겠어요.

느끼하지 않고 아삭한 맛에..아주 ㅋㅋ

 

고기속을 안넣어도 참치속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구요..

오이고추 써서 아삭아삭~

 

고추전할때 실패없는 비법도 살짝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요리법-

오이고추 6-7개정도, 참치 150g, 양파 반개, 당근 1/4개, 전분가루 2스푼, 계란2개

참치속재료 : 계란1개, 전분가루 1-2스푼

참치속 양념 : 소금 2/3티스푼정도, 참기름 1스푼, 후추가루 두번톡톡, 진간장 1스푼, 요리당 1스푼, 고추장 1스푼 깍아주듯

 

 

 

양파와 당근은 곱게 다져줍니다.

당근은 특히..얇게 채썰어서 다져주세요.

 

그래야 잘익어요.

 

참치랑 양파는 잘 익고 빨리 익혀지는데..

당근이 안익혀지면 대략 난감~

너무 씹히니까..

되도록이면 얇게 채썰어서 작게 다져주세요.

 

 

 

여기서 잠깐!!

참치속을 할때는 참치의 기름기를 확실하게 팍팍 빼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속이 약간 질척해져요.

 

제가 그랬습니다 =ㅁ=;;

신랑이 왜 통조림을 냉장고에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냉장고에 있다보니 참치기름이 굳어져서 잘 안빠졌어요.

 

덕분에 고추전 만들때 양념이 질척이는데..

질척인다해도 맛없는거 아니에요. 성형하기가 좀 힘들뿐이지 맛 좋아요~

 

전 일반적으로 참치동그랑땡하는 것처럼 양념한 뒤에..

한번 고추장 넣어서 해봤는데 더 맛있는거 같아요~ㅋㅋㅋ

 

걍 한꺼번에 섞어서 버무려주면 됩니다. 사진은 제가 그냥 일반양념할까하다가 나중에 고추장양념 투하한것인지라^^;

 

 

 

여기서 또 잠깐!!

 

고추전의 할때의 고추를 자를때..요거 중요합니다.

보통 윗사진처럼 바닥에 눕혀진 상태에서반을 가르게 되면...

나중에 속을 채우고 전할때..

툭 튀어나온 부분때문에 전하기 힘들어요..

 

아래의 사진처럼 반으로 갈랐을때 바닥면에 닿는 것도 고려해서 갈라줘야..

나중에 고추전하기 편합니다.

 

 

요렇게 반으로 가른 뒤에 바닥면에 안정적으로 눕혀지는게 잘 가른거에요.

 

속씨앗을 깨끗하게 털어낸뒤에..

물기를 탈탈 닦아줍니다.

 

소금에 안절이고 그냥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꼭지의 하얀부분도 영양성분이 많아서 그냥 섭취~~~~

 

 

 

반으로 갈라 손질한 고추전에 전분옷을 입혀주는데..

이때 위생봉투에 전분가루 2스푼을 넣고 막 흔들어주면 됩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Tip를 드리자면~

 

사진처럼 고추랑 전분가루 넣고 위생봉투안에 공기가 들어가도록 잡아준뒤에..

막막 흔들어주면 됩니다.

 

그럼 사진처럼 정말 겉과 안 모두 전분가루가 골고로 묻혀져요.

단, 전 물기가 좀 있었는지 속에 과한 전분가루가 묻어져 있어서..

전분가루를 털어내줬어요..

 

 

 

전분옷을 입혀준 고추전에 참치속을 올려줍니다.

약간 도톰하게 속짜기 잘 채워질 수 있도록..

역시 참치의 기름를 덜빼줘서..^^;; 좀 질척이긴 하네요.

 

그렇다고 해서 밀가루나 전분가루를 너무 많이 넣지마세요.

성형하기 힘들어도 요 상태로 해주는 것도 좋아요.

 

속재료를 올리면 속재료 윗면에 전분가루를 살짝 체쳐서 묻혀준뒤에..

계란옷을 입혀줍니다.

 

 

 

약불에서 달군 후라이팬에 참치속이 밑으로 가게 놓아준뒤에 노릿노릿 익혀주다가..

뒤집어서 고추부분은 살짝만 익혀주세요.

그래야 아삭해요.

 

속재료 부분과 옆면들만 신경써서 익혀주고 나서..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 좀 빼주면 끝~

 

약불이 좀 강한 가스렌지들 있죠?

그럴 경우 양념된 속이라 바로 타드라구요.

약불보다 더 약한 1/2약불로 줄여서 속을 확실하게 익혀준뒤에..

약불로 올려서 고추쪽을 익혀주면 좋아요.

 

re:고추요리
배남매 | 2011.08.10

풋고추전

 

재 료

풋고추 7개, 다진 쇠고기 100g, 밀가루, 계란 1½개
쇠고기 양념 : 다진 마늘 반큰술, 다진 파 반큰술, 소금 반작은술, 설탕 반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만드는 법

풋고추는 꼭지를 떼어내고 반으로 갈라 흐르는 물에서 씨를 제거한다.
긴 풋고추를 먹기 좋도록 반을 자른다.
반으로 자른 풋고추를 산적 꼬치에 두 개씩 꿴다. 길이가 다르면 고추 끝을 조금 잘라준다.

 
다진 쇠고기는 다진 마늘 반큰술, 다진 파 반큰술, 소금 반작은술, 설탕 반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를 넣고 끈기가 생기도록 치대면서 양념한다.

 
풋고추 안쪽에 밀가루를 묻힌다.
밀가루를 묻힌 풋고추 안쪽에 양념한 고기를 붙여 넣는다. 너무 많이 붙이면 잘 안 익으므로 주의한다.
쇠고기는 꼬치에 꿴 고추 2쪽을 다 덮도록 붙인다.

 
달걀물은 노른자 5개이면 흰자 2의 비율로 섞고(색이 예쁘게 나옴), 소금은 넣지 않는다.

소금을 넣으면 계란이 삭아 계란이 잘 안 부쳐진다.
풋고추의 안쪽면에만 달걀물이 묻고 겉면에는 달걀물이 묻지 않도록 접시에 달걀물을 푼다.
고기를 넣은 풋고추 안쪽에 밀가루와 달걀 푼 것을 입힌다.

 
달군 팬에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풋고추를 안쪽면부터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전을 부칠 때에는 자주 뒤집지 않도록 한다.
풋고추 겉면은 초록빛이 살아있게 살짝만 익힌다.

 
지져낸 풋고추전을 깨끗한 종이 위에 놓고 기름을 뺀다.
고추전에서 꼬치는 빼고 접시에 가지런히 담는다..

re:고추요리
도날드1209 | 2011.08.09

우리애들도 평소에 고추를 전혀 안먹거든요.그런데 고추전을 해주면 곧잘 먹더라구요.

손이좀가서그렇지 애도어른도 잘먹는 고추전 레시피 올려요.

 

1.우선 돼지고기다짐육100g,두부1/4모,당근약간,다진파,마늘,소금,후추,부침가루한큰술 넣고

  잘 치댑니다.

2.고추는 반갈라 씨를제거해주고,한번 씻어서 물기를 빼고 부침가루를 대충 뿌려둡니다.

  그래야 고기양념과 고추가분리되지 않아요.

3.고추에 양념된 고기를 조금만 넣고 계란 씌워 부쳐내서 초간장에 콕 찍어 드세요~

 

* 고추에 고기양념을 넣을때 넘 마니넣지말고 적당히 고추에 찰정도로만 넣어주세요.

  넘 마니넉음 익히기 힘들어요.

re:고추요리
후이 | 2011.08.09

아이들이 자장을 좋아하면 고추 소고기간자장을 해 주세요

 

간 소고기100g, 풋고추 4개, 양파1/2개, 볶은 춘장2큰술,설탕, 간장1큰술, 면,

 

1. 풋고추와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뜨거워지면 간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풋고추,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3. 2에 볶은 춘장과 간장, 설탕을 넣고 볶아서 간을 맞추세요

 

4. 삶은 면이나 밥 위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re:고추요리
지니원투 | 2011.08.09

고추튀김

1. 두부는 꼭짜서 도마에 올린후 칼등으로 으깨주세요.

2. 으깬 두부와 다진 쇠고기, 다진마늘,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치대어주세요.

3. 풋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소를 넣을 안쪽면에 밀가루를 발라 소를 채워주세요.

4. 밀가루와 녹말에 달걀을 넣어 풀어 튀김옷을 만든후 고추에 입혀 튀겨주세요.

re:고추요리
안경12 | 2011.08.09

겨울방학 아이들반찬으로 꽈리고추 소고기장조림을 했답니다.

600g정도를 했는데 3일정도 지나니 없어져 버렸어요~~

한 일주일을 버팅길꺼라는 생각을 와그리 무너지는 순간~~~~~꽈리고추는 어른몫, 메추리알과 소고기는 애들몫

국물까지 따라 밥비벼 먹는데 다른 반찬은 정말 필요치 않더라구요.

장조림은 닭,돼지고기,소고기로 주로 하게 되죠~~

겨울방한 아이들반찬으로 최고인 꽈리고추 소고기장조림 요리 들어가 볼까요??

[ 재 료 소 개 ]

소고기 장조림용 600g

꽈리고추 한봉지

마늘 반줌

메추리알 30개

수삼이나 건삼 약간

☞ 조림장

간장 4숟가락, 설탕 2숟가락, 소고기삶은물 (소고기가 잠길정도), 청주 1숟가락, 물엿 1숟가락

1. 메추리알 삶기

☞ 메추리알이 잠길정도의 물을 넣고 중불에서 삶아주세요.(10분정도)

이때 식초 1/3숟가락정도 넣어 삶으시면 터지는 메추리알이 없답니다.(계란 삶을때도 마찬가지예요)

2. 삶은 메추리알은 찬물에 5분정도 담가 놓은 후에 껍질을 까 주세요~

3. 고기 삶기

팔팔 끓는 물에 적당한 길이로 자른 소고기를 넣고 수삼, 마늘, 대파를 넣고 푹 익혀 주세요.

☞ 혹시 냉동실에 인삼 있으세요~ 뿌리쪽으로 3뿌리정도 넣고 삶아 보세요.

잡냄새 제거하는데 딱이랍니다.

고기의 익은 정도는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을정도면 적당하답니다.

이제 고기는 건져내 식혀 주세요~~

4. 꽈리고추소고기장조림 만들기

- 혹시 육수에 기름기가 있을수도 있답니다. 체에 키친타월을 깔고 한번 걸러 주세요.

- 재료가 잠길정도의 육수에 제시해 드린 조림장을 넣고 먼저 팔팔 끓여 주세요.

- 육수가 끓으면 적당히 잘라 놓은 소고기, 꽈리고추, 메추리알을 넣고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조려 주시면 된답니다.(30분정도)

소고기는 너무 오래 삶으시면 질겨진답니다.

전 그다지 많은 양을 하지 않아서 잘게 잘라 바로 장조림을 했는데요.

많은양을 할 경우 덩어리째 보관을 하셨다가 드실때 잘게 잘라 다시 한번 데워 주는 식으로 하시면 된답니다.

또한 너무 뒤적거리면 메추리알이 부셔져서 너무 지저분하답니다.

겨울방학 아이들반찬 완성이요~~

꽈리고추는 비타민C가 듬뿍 들어 있다죠~~ 요거 정말 많이 먹어줘야하는데 애들은 한대 꼴밤을 때려 주고 싶을 정도로 먹질 않죠~~

소고기요리도 참 다양한데 아이들은 겨울방학때 부쩍 크더라구요. 조금 부담스럽더라도 키 크는 요리 많이 많이 해 주세요~~

단백질이 듬뿍요리네요~~

메추리알,소고기

아참~~~~~간장과 설탕의 양은 입맛이 모두 다르듯이 취향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저희집도 상당히 심심하게 먹는다 생각을 하는데 혹시 모르잖아요~~

후에 간장과 설탕은 조금더 첨가 할 수 있으니 제시해 드리는 양 먼저 모두 사용하지 마시고요~~

re:고추요리
날아봐~ | 2011.08.09

볶음에 활용하면 좋답니다.

우선 꽈리고추를 반정도 잘라서 준비하시구요

오징어도 잘라서 준비하세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달달 볶다가 오징어를 넣고 간장과 후춧가루, 청주를 넣고 볶아줍니다.

거기에 고추와 파를 썰어넣고 다시 달달 볶아주면 완성

마지막은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해주세요

그럼 쫄깃한 맛과 고추가 잘 어울려 맛있답니다.

re:고추요리
ㅆ1ㄴ1 | 2011.08.09

 

아이들이 좋아하지않는 야채 섞어서 만들면

 

맛있게 먹일수있어서 좋은 참치옥수수전 추천해드려요^_^

 

 

 

── 아이들이 좋아하는 참치옥수수전 ──

 

 

준비 : 콘샐러드반컵, 양파반개, 참치반통, 계란2개, 대파약간, 당근1/6,청양고추반개,소금약간, 식용유약간

 

 

 

콘샐러드는 물기쪽 빼서 준비해주시구요,

양파,당근,청양고추,대파는 송송다져주세요~

참치는 기름을 빼고 준비해주세요^^

 

 

계란2개는 볼에 풀어 소금으로 간해주세요~*

 

 

계란을 너무많이저으면 거품이 과도하게 많이생겨

부침이 예쁘게 안나오니~ 계란물이되면 적당히 저어주세요~*

다져논 양파/당근/대파와 콘샐러드/참치를 넣어 섞어주세요~*

 

 

 

달궈진팬에 기름을두르고~ 숟가락으로 한술한술 떠서 동그랗게 앞뒤로 부쳐주세요~*

중간불~약불로 조절하시면서 하시는게좋아요^^

 

 

동그란 참치옥수수전 완성입니다♡

버섯을 넣어도 참 맛있겠지요??^-^+

 

 

노릇노릇~ 부드러운 참치옥수수전~

옥수수가 톡톡 씹혀서 더 맛있더라구요^-^+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아 부드러운맛이 좋아요♥"

 

 

먹음직스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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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청양고추 들어있는지도 모를꺼에요^_^ ㅋㅋ

 

맛있게 요리하세요~*

re:고추요리
별을땄다 | 2011.08.08

 

매콤달콤~ 칠리소스와 만난 고추만두그라탱

 

 

*고추만두: 만두피10장,두부1/3모,부추10줄기,숙주나물1주먹
닭가슴살1개,게맛살1개,청양고추2개,홍고추1/2개(다진마늘,소금,후추약간)
마른김3장, 방울토마토6~7개,흰떡1주먹,양파1/2개,칠리소스1국자~, 모짜렐라치즈1주먹,슬라이스치즈1장,파슬리가루약간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9984 

 

 

tip

만두를 직접 만드실때는 납작한 모양이나

 만두소의 양을 조금 줄여만든 군만두용을 따로 빚으시면 좋아요. 

고기가 들어간 만두소를 넣은 군만두는 후라이팬에서만 익힐때

 너무 두툼하면 익히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바삭한 맛도 줄어든답니다.

 칠리소스는 보통 시중에서 월날쌈 소스용으로 판매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쉽게 구하실 수 있답니다. 

단맛을 싫어하시는분들은 청양고추나 붉은건고추를 한개정도를 넣어서 만들거나 

토마토소스나 살사소스로 대신하셔도 맛있답니다. 

냉동만두를 구입하셔서 만드실때는 납작한 군만두제품이나 크기가 작은 만두가 더 맛있답니다.

 

 

몇일전 올렸던 매콤담백한 고추만두로 만든 칠리소스만두그라탱이랍니다.

 역시 만두는 한번 만들어놓으면 이래저래

여러가지 요리로 응용할 수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ㅎㅎ

 

한그릇의 뜨거운 그라탱안에는 많은 맛과 영양들이 어울려있답니다.

달콤한 칠리소스와 익혀먹으면 더 좋은 토마토,

쫄깃쫄깃 떡과 치즈~

향긋한 김에 말아만든 고추군만두가

한그릇의 그라탱에 치즈녹듯 맛있게 어울리네요~~~

 

만두그라탱에 들어가는 고추만두는 일단 2인분 기준으로

재료양을 잡아 레시피를 만들었어요.

조금 넉넉히 만들어두실 분들은

레시피안에 만두만들기 포스팅주소를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한번 만들어놓으시면 언제든 아주 간단하게 맛있는 그라탱을 즐길수 있답니다^**^

 

 

 

* 재 료 * (2인분 기준)

*고추만두: 만두피10장,두부1/3모,부추10줄기,숙주나물1주먹

닭가슴살1개,게맛살1개,청양고추2개,홍고추1/2개(다진마늘,소금,후추약간)

마른김3장, 방울토마토6~7개,흰떡1주먹,양파1/2개,칠리소스1국자~,

모짜렐라치즈1주먹,슬라이스치즈1장,파슬리가루약간

 

 

고추만두 만들기

 

 

1. 닭고기(돼지고기나 새우)와 맛살,고추는 카터기에 곱게 갈아 마늘과 함께 반죽해놓는다.

숙주나물은 소금물에 데쳐 부추와 함께 다져준다.

2. 물기를 짜서 으깬 두부는 다진 야채와 함께 먼저 섞어서

소금후추를 뿌려 간을 맞춰준 후 고기,고추반죽을 넣어 잘 치대준다.

3. 김은 4등분으로 잘라 위의 사진처럼 만두소를 올려 말아준 후

만두피에 물을 살짝 발라 한번 더 말아서 완성한다.

(입맛에 따라 김을 빼고 납작한 모양으로 만들어도 좋다)

* 번거롭거나 시간이 없으실땐 시판되는 만두로 대신하세요~~~

 

 

* 만두피1팩으로 만들어놓은 고추만두랍니다.

만두는 한번 만드실때 조금 넉넉히 만들어 냉동보관하시면 아주 요긴하답니다.

찐만두용의 반달모양, 만두국,전골용의 동글만두, 군만두요의 김말이만두..

이렇게 빚으실때 몇가지 모양으로 만들어놓으시면 좋아요^^

 

자세한 고추만두 만들기는 아래링크주소를 클릭해서 참고하셔요~~

http://blog.naver.com/wo534/70046587716

 

 

 

칠리소스 만두그라탱 만들기

 

 

1. 기름을 두룬 팬을 중불로 달구어 앞뒤로 노릇하게 만두를 구워준다.

 

 

2. 그라탱그릇에 구운 만두를 깔아준다.

3. 4등분한 방울토마토와 같은 크기로 자른 양파, 떡을

올리브유를 (포도씨유) 두른 팬에서 색이 나도록 센불에서 살짝 볶아준다.

4. 칠리소스를 넣은 후 불을 약하게 줄여 볶은 재료와 섞어준다.

(칠리소스 자체의 농도와 간이 맞아서 더 졸이거나 소금을 넣지않아도 좋고

타지않도록 약불에서 섞듯이 볶아만준다)

 

 

5. 떡과 토마토를 넣어 볶은 칠리소스를 만두위에 골고루 뿌려준다.

 

 

6. 모짜렐라치즈와 찢은 슬라이스치즈, 파슬리가루를 골고루 뿌려준다.

 

 

7. 200도 예열한 오븐에서 5~8분정도 치즈가 녹아 색이 날정도로 구워완성한다.

 

 

쫀득쫀득 치즈와 떡, 매콤고소한 고추군만두,

달콤한 칠리소스가 제법 잘 어울리는 칠리소스만두그라탱이랍니다~~

피클이나 할라피뇨, 얼음동동 탄산음료나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곁들이면^**^

 

 

 

호박이나 가지, 파프리카등의 야채를 함께 볶아 넣어주시면 더 맛있답니다.

단맛이 적은 칠리소스라면 파인애플이나 사과를 썰어 넣어주시고

매콤한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할라피뇨나 고추를 다져 넣으세요~~

 

 

 

고추만두로 즐기는 또하나의 별미~~ 만두그라탱을 드세보셔요 ^**^

 

 

 

작업실에 갑자기 찾아온 헝그리한 친구에게 만들어줬어요~

마침 만들어놓은 고추만두가 있었기에 ㅋㅋㅋ

수다떨면서 사진도 찍어가며 후다닥 뚝딱...

먹을때도 후다닥 뚝딱 ㅎㅎㅎ

 

역시 만두는 만들어놓으면 이래저래 잘 써먹는 좋은 아이템이죠?

요즘은 봄날씨가 넘 좋아서

창문이라도 열어놓으면 마냥 설레이는듯해요

이럴때 찾아오는 친구나 연인과 함께 드시면 더 맛있을듯한

달콤매콤한 칠리소스만두그라탱이랍니다^**^

re:고추요리
탱탱탱탱 | 2011.08.08
어린이라면 매운것을시러하겠네요.. 울남편은매운고추를조아해서리 멸치와함께 볶아주거든요.. 조카들에게 ㄱ추를 다져서동그랑땡처럼 요리를 해주면 어떨까요.. 고로켓을 만들어도 ㄱ추다져넣음 잘모를꺼같고 맛도깔끔하답니다 조카사랑이 좋아보이시네요
아이들은 무조건 튀김 ㅋㅋ
여보꼬야 | 2011.08.08

뭔가 먹지 않는 것을 먹게 만드는 건 두 가지인데

 

첫째는 보이지 않게 갈아서 만드는 것,  둘째는 튀겨서 거부감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중 튀김은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데요.  일식집에서처럼

 

고추의 물기를 제거하고 튀김옷을 가볍게 묻혀 튀겨 주시면 됩니다.  튀기자 마자 바로 먹으면 고추맛에 반할지도 몰라요. ^^

re:고추요리
오야♡ | 2011.08.08

 

깔끔한 고추잡채 어떠세요?^^

 

재료는 집에 있는 재료로다만~~당면, 풋고추,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 소금이 필요하답니다~

혹시 냉장고에 고기나 버섯, 콩나물 등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셔도 맛나요~^^

 

 

우선 재료들을 5~ 7cm의 길이로 채썰어주세요~~

고추는 반 갈라서 씨를 빼낸 후에 채썰어주세요~~

 

한식조리실기학원을 다녔을때,

채소를 썰거나 프라이팬에 볶을때 색깔이 연한 순서로 한다고 배웠지만~~

오늘 만들 잡채는 양도 적고 해서리~~걍 한꺼번에 볶았답니다.

단 덜 익는 순서로 넣어서 볶아답니다.

우선 당근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은 후 살짝 볶고~

그 담은 양파, 그리고 풋고추의 초록빛을 살리기위해 고추는 맨 마지막에 넣어서 함께 볶다가~

접시에 쫙~ 펼쳐 식혀줍니다.

 

당면은 적정량을 끓은 물에 넣어 한 6~7분정도 삶은 후에

흐르는 찬물에서 헹군 후 체에 밭쳐 물을 빼주세요~~

그 다음 물기를 뺀 삶은 당면을 양념해줍니다.

간장 : 설탕 : 참기름 = 2 : 1 : 2의 양으로 당면의 양에 따라 맛있게 배합해주세요~~

 

그 후 양념이 밴 당면을 프라이팬에서 물기가 빠질때까지 볶아주신 후~

미리 볶아놨던 채소들과 섞어준 후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해주시고~~

깨소금을 뿌려주시면 끝!!!

 

양을 딱 2인분으로 맞췄더니~~

시간도 20~30분정도밖에 안걸리고~

그릇도 프라이팬과 냄비, 접시 요렇게만 사용한 아주 간단한 요리가 되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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