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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밑반찬
얼음맛 | 2010.02.09 | 과일상자 :0box | 답변:10 | 조회: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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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밑반찬 어떤거 해드세요....봄에는 여러가지 나물도 많은데

 

겨울에는 마땅한게 없어서요..어떤거 해드시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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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겨울철 밑반찬
백곰3 | 2010.02.09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바삭한 황태채마늘조림, 술안주? ok ! 밑반찬??ok!!

 

 

황태채 400그램이 조금 안되게 (가시와 잡티를 골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와 길이로 자릅니다.), 마늘 (저며서, 개인의 기호에 다라 양을 가감하세요. 많이 넣어도 좋아요.) , 고추 (씨를 빼고 가늘게 채를 친다), 참기름 미강유(or 포도씨유, 식용유.. ), 고추장 수북히 2수저(간의 세기에 따라 양을 가감하세요), 올리고당 3~4수저, 고운 고추가루 2분의1수저. 맛술 6~7수저, 마요네즈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304 

 

◈ 바삭한 황태채마늘조림, 술안주? ok ! 밑반찬??ok!!

 

 

이제 황태의 계절이 돌아오는것을 보니,.. 겨울이 깊어가나 봅니다.
오늘은 황태채를 이용한 밑반찬을 만들려고 해요.

황태는  북어보다는 얼렷다 말리는 시간이 4~5배에 걸리면서 그 영양성분도 2배이상으로 좋아진다고 합니다.
칼로리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고, 몸에 축척된 독을 해독하는데 정말 좋은 효과가 있어서 황사로 인한 중금속 해독이나
술독(해장)등을 푸는데 좋답니다.

흠.. 약간 모순적이 이야기를 하자면..
이 황태는 안주에도 잘 어울리면서  술을 드신뒤에 해장으로도 아주 좋다는거~^^;;

그러나~!! 순수하게 밥반찬! 이렇게 적으면 서운하니, 술안주에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말씀을 곁들이면서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황태채마늘조림 조리 들어갈께요~^^


◈ 바삭한 황태채마늘조림, 술안주? ok ! 밑반찬??ok!! ◈

 

 

황태채를 손질하여 참기름을 흩어 뿌린후에 손으로 조물락조물락 무쳐서

황태채를 부드럽게 만든뒤에 팬에 넣어 세지 않은불에서 은근히 바삭하게 볶아서 식혀준다.

양이 많은면 두번에 나누어 조리한다.(저도 두번에 나누어 볶아 주엇답니다.)
- 전자렌지를 이용해도 좋아요.(넓은 접세에 깔아서 여러번에 나누어 바삭하게 돌려주세요.)

 

     

 

황태채를 볶아두고 팬에 기름을 넣고, 저민마늘은 쫀득하게 볶아줍니다.
여기서 마늘은 세지 않은불에서 은근히 볶아야 쫄깃해져요~^^

마늘이 다 볶아지면 나머지 양념을 넣어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양념이 대충 묻으면 마요네즈 2~3수저를 넣어 조물조물~!!
황태채에 양념이 잘 배이면 고추채와 깨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위에 양은 꽤 많은양이예요.
저는 만들어서 세집으로 나누어 담았답니다. ^^

 

 

어때 보이나요???

맛이 눈으로 보이시지 않암요?? ㅎㅎㅎ
요거이 먹으면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난답니다.

바삭하다는 말이 실감이 안나지요?
그래도 어쩌요~~~~ 바삭한걸~~~!!

황채채를 복을때 은근한 불에서 바삭하게 볶아주면 다 먹도록 바삭함이 유지되요.

 

 

또 마늘은 어떻구요?
마늘의 맑다는 느낌이 나시나요??
마치 강정과 같은 맛이 나요.

쫄깃 .. 고소한..바삭한 ..ㅎㅎ
황태채와 집어 함께 드시면..아웅~~~^^;
어찌까나 넘 잘어울리는 환상적인 맛의 궁합이랍니다.

이러니..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고 말씀을 드리지요. ^^

 

 

어디다 내어 놓아도 잘 어울리고,
손색이 없는 반찬이라고 자부합니다. ^^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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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되는 반찬~ [무말랭이 버섯볶음]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039 

 

 

크리스마스 이브 전전날~

창문을 이중으로 꽁꽁 닫아둬서 비가오는지~ 눈이 오는지도 몰랐어요~

블로그에 있는 기상통신 위젯을 보고서야 창문을 열어보니 눈이 내리는군요~^^

 

오늘은 친정엄니가 곱게 말려준 무말랭이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전 먹을만큼의 두주먹만큼 개별로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서

따듯한 물에 불려서 사용해요~

가을무가 맛잇어서 이렇게 말려 무말랭이를 만들면

영양이 더 배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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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말랭이 버섯볶음

 

무말랭이 2주먹, 백일송이 3줌, 다진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반, 까나리액젓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황설탕 1큰술, 들기름 1큰술, 깨소금, 통깨...오일

 

 

 

무말랭이는 따뜻한 물에 부드럽게 불려

깨끗이 헹군뒤 적당하게 물기를 짠서 준비하세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 까나리 액젓, 들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간이배이게 하세요~

 

...무말랭이는 국간장을 넣어야 맛이 깔끔해요~

말린 식품들은 참기름보다 들기름이 잘어울리지만 없으면 참기름을 사용하세요~

액젓이 없으면 천일염을 약간만 넣어주세요~

 

 

양념된 무말랭이에 백일송이 버섯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달궈진 패에 오일을 약간만 두르고 양념한 무말랭이를 부드럽게 볶아주세요~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하시면 되구요~

 

 

오돌오돌 씹으면 진국이 느껴지는 무말랭이~

 

 

밥을 다 먹은 후에도 계속 먹게되는것은 뭔지..^^;;

 

 

왜간장보다 국간장으로 간을해야 깔끔하고~

까나리 액젓을 넣어야 감칠맛이 돌며

백일송이를 넣어야 부드러운 식감을 함께 느낄수가 있답니다~

re:겨울철 밑반찬
금빛깔 | 2010.02.10

굴2컵, 무500g, 대파1/4뿌리

(고춧가루1/4컵정도, 마늘1쪽, 깨1/2작은술, 소금1/5컵, 생강즙1작은술, 설탕1/2작은술)

 

1. 굴은 굴껍질과 이물질이 없어지도록 소금물에 흔들어 씻고 물기를 빼놓는다.

2. 소쿠리에 담고 소금을 뿌려 하루 정도 절여둔다.

3. 무는 사각형으로 썰어 소금을 넣고 절인다.

4. 굴,무,채썬마늘,설탕,다진파,고춧가루,생강즙,통깨를 넣고 굴이 깨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버무린다.

re:겨울철 밑반찬
숑숑대왕비 | 2010.02.10

 

저희집은 요즘 묵은 김치를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

 

 

김치 찌개에 김치 부침개, 김치 만두까지... 흑흑..ㅠㅠ

 

다양한 김치 요리로 매끼를 떼우고 있는 숑숑이지만... 그래도 모 맛나더라고요 ㅋㅋ

 

 

이제 곧 설이라서 또 설음식 장만하고, 설 지나면 남은 음식 해치워야 하고...

 

지금 반찬 만들면... 여러모로 시기가 안좋은듯 한데요..ㅠㅠ

 

 

re:겨울철 밑반찬
화이이팅 | 2010.02.10

; 4계절 및 명절에 주로 먹던 음식

정월초하루 - 세찬인 떡국과 세주인 술

대보름날 - 호두, 은행, 잣 등의 부럼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

봄철의 시식 - 새로 돋는 나물을 캐 먹으며 봄을 맞이하는 풍속

                    진달래꽃전, 두견주, 쑥떡

여름철 시식 - 단옷날의 수리취떡

                    유월 유둣날에는 수단, 밀쌈
                    삼복에는 삼계탕, 육개장

가을철의 시식 - 햅쌀로 빚은 송편

                        9월9일 중양절에는 국화전과 화채

겨울철의 시식 - 전골, 신선로 등의 따뜻한 음식, 동치미 국물의 메밀 국수,

                        냉면, 수정과, 여러 가지 강정, 김장, 동칫날의 팥죽 등

re:겨울철 밑반찬
베르나오너 | 2010.02.10
느타리버섯실파강회

재료 느타리버섯 250g, 실파 16대, 붉은 고추?청 고추 1개씩, 들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강회초장(고추장?물엿 2큰술씩, 양파즙?마늘즙 1작은술씩, 생강즙 1/4작은술, 식초 1과1/2큰술, 통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뒤 들기름을 넣고 살살 버무린다.

2. 실파는 다듬어 씻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붉은 고추와 청고추는 씨를 털고 5cm길이로 채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골고루 섞어 강회초장을 완성한다.

5. 느타리버섯 두 개와 붉은 고추채, 청고추 채를 두 개씩 넣고 실파로 돌돌 말아 강회를 완성한다.
Point

느타리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체에 밭쳐 물기를 없앤 뒤 들기름을 넣고 버무린다. 들기름을 넣은 느타리버섯은 고소하면서 쉽게 늘어지지 않고 쫀득해진다. 야채와 함께 돌돌 말아 강회로 만들면 맛도 그만.
re:겨울철 밑반찬
성군 | 2010.02.10
굴 한 봉지로~굴무채 겉절이

총 비용 : 굴 한 봉지 1천7백원 +무 1/3개 7백원=2천4백원
재료 굴 200g, 무100g, 실파 2대, 마늘채 1큰술, 생강채 1/4작은술, 고춧가루 1과1/2큰술, 물엿 설탕 청주 통깨 1작은술씩,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굴은 옅은 소금물에 헹궈 채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2. 무는 3cm길이로 곱게 채 썰고 실파는 2cm길이로 썬다.

3. 볼에 무를 담고 고춧가루를 넣고 살살 버무린다.

4. ③에 마늘채, 실파, 생강채를 넣고 물엿, 식초, 설탕, 청주, 통깨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5. 먹기 직전에 굴을 넣어 살살 버무린 뒤 그릇에 담아낸다.
Point

굴을 무칠 때에는 처음부터 양념장에 버무리게 되면 수분이 많이 흘러나와 탱탱하고 부드러운 굴의 풍미를 느낄 수 없다. 무채에 간이 충분히 배여 무가 살짝 숨이 죽은 상태에서 굴을 넣고 살살 버무려 살짝 재워 상에 내면 상큼한 굴의 깊은 맛을 살릴 수 있다.
re:겨울철 밑반찬
안경12 | 2010.02.10

납작어묵볶음...

 

밑반찬으로도 그만인,,,

달달한 납작어묵볶음을 만들어봅니다...

 

먼저 납작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어묵볶음은,,,

양념장을 만드는게 제일 중요한 일~~~

 

양념장 만들기~~~

 

청양고추 다져 놓고,,,

 

마늘도 다져 놓고,,,

 

접시에 다져놓은 청양고추와 마늘을 넣은 다음,,,

 

간장을 붓고,,,

 

고추가루 넣고,,,

 

후추가루도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설탕을 대신하여,,,

매실엑기스를 넣은 다음,,,

 

숟가락을 이용하여,,,

골고루 섞어주면,,,달달한 양념장이 완성~~~

 

달군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먼저 채썰어 놓은 납작어묵을 넣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하여,,,

골고루 볶아줍니다...

 

양파를 썰어서,,,

 

프라이팬에 넣어주고,,,

재차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만들어 놓은 양념장 반을 붓고,,,

일차적으로 볶아주면서,,,

 

가장자리에 나머지 반을 붓고,,,

볶아주면,,,

납작어묵볶음 완성~~~

 

접시에 담아낼때,,,

위에 통깨도 송송 뿌려내어,,,

 

한입~~~ 입에 넣으면,,,

달달하면서 쫄깃한,,,

납작어묵볶음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간단한 밑반찬으로,,,

납작어묵볶음을 만들어보세요...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re:겨울철 밑반찬
뚜뚜루 | 2010.02.09

생김에 양념장을 발라 구덕하게 구워먹는 김자반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반찬이라 먹을때마다 좋다고 합니다. 고추장 통깨 물엿 후추 다진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김에 발라주면 됩니다.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바로 드실수 있어요.

re:겨울철 밑반찬
집시공공 | 2010.02.09

저는 깻잎을 만들어서 먹어요.

깻잎은 오래 보관할 수도 있구요. 밥반찬으로 참 좋죠.

그리고 김도 직접 재어서 만들어요.

락앤락에 넣어놓고 냉장보관을 하시면 눅눅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어요.

아니면 간장게장도 좋아요. 찌개가 없어도 간장국물에 비벼먹으면 좋죠.

re:겨울철 밑반찬
남양컬렉션 | 2010.02.09

꽈리고추무침은 어떠세요?

 

꽈리고추는 멸치와 함께 볶아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살짝 쪄서 양념간장에 무쳐서 먹으면 한공기 먹을 밥을 두 공기 먹어도 모자란다죠?



:: 주재료 꽈리고추(2줌-200g), 밀가루 적당량
:: 양념재료 간장(3), 맛술(1), 다진 파(2), 다진 마늘(0.5), 고춧가루(1), 깨소금(0.5), 참기름(0.5), 다진 홍고추(1), 생강가루, 소금

꽈리고추는 씻어서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내서 준비하고(볶을 때나 찔 때 모두 이렇게 구멍을 내면 속까지 간이 잘 배어든답니다)

일회용 비닐에 밀가루를 적당량 담고 꽈리고추를 넣어 밀가루 옷을 입혀주지요.

찜기 안에 면보자기를 깔고 꽈리고추를 넣어 뚜껑을 닫아 쪄주고(중간에 한번 마른 밀가루가 보이지 않게 물을 살짝 뿌려서 쪄주지요. 그러면 찜통 안에 김과 함께 촉촉이 쪄지지요).

제시한 양념의 분량대로 양념장을 만들어서

쪄낸 꽈리고추를 한 김 식히고 양념장을 모두 끼얹어

조물조물 간이 배도록 무쳐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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