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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부어서 사용해 요리하기 편리하고, 기존에 육수를 하나씩 내어 쓸때보다 요리시간이 단축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편리하다.
육수 맛 또한 직접 육수를 우렸을 때와 크게 차이나지 않아 믿음이 간다.
육수 자체의 맛을 볼 때에는 그다지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음식에 사용하니 요리 맛이 물을 넣어서 할 때와 차이가 많이나 요리맛이 산다는 의미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유통기한이 짧은 점이 아쉽다.
가족이 많은 집에서는 5일 안에 육수를 쓰는 것이 쉬울지 모르겠으나, 독신이나 신혼부부가 사용하기에 5일의 유통기한은 다소 짧은 것 같다.
육수가 연한 편이라 간을 세게해 먹는 사람에게는 별도의 간이 필요하다.
양이 많아 페트가 가벼워 들기엔 편할지 모르겠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요즘 주부들의 요구에 맞춰 병으로 나왔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든다.
 
기본적으로 식초, 고추장, 돈가스소스 등의 시판되는 소스들과 잘 어울렸다.
초고추장을 만들 때 넣으면 물만 넣을 때보다 감칠맛이 생기며, 튀김이나 메밀과 같은 간장소스에 섞으면 시판되는 완성소스와 같은 완성도 높은 맛이 난다.
 
요리 자체의 맛에 변화를 주는 역할보다는 요리의 기본적인 맛을 뒷받침해주어 소스를 첨가함으로 인해 맛이 크게 달라지는 양념이 아닌, 다른 주제료의 맛을 침범하지 않는 '육수'라는 제품임을 사용을 통해 확연히알게 되었다.
요리의 맛을 은은하게 살려주는 제품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최근 들어 브랜드 이미지가 예전 미원 때에 비하면 훨씬 자연친화적이고 건강을 생각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는 느낌으로 변했다.
청정원!하면 순창 고추장의 강렬한 이미지가 지배적이긴 하지만, 이로 인해 우리 밥상에 빠져서는 안되는 음식을 만드는 회사라는 신뢰감또한 갖게 된다.
깨끗함과 맑고, 청정한 이미지를 연상케하는 로고와 오랜 기간 양념 브랜드로서의 연륜에서 오는 믿음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이00님외: 뭔가 사사받는 듯한 기분으로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국선생만으로 손쉽게 맛을 낼 수 있는 제품의 장점과 잘 들어맞는 친근하고 신선한 네이밍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칫 제품의 용도가 국이나 찌게에만 국한될 것 같은 느낌 또한 갖게된다.
진00님외: 국선생이라는 네이밍을 처음 들었을 때 재미있고 친근감있게 느껴졌다. 음식을 만드는데 코치를 해준다는 느낌도 있어서 신선하고 재밌는 이름이라 생각한다.
장00님외: 제품 이름이 신선하긴 하지만 국에만 한정된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활용도가 넓은 제품인 만큼 좀더 포괄적인 식재료의 느낌이 드는 <국물과 소스- 미각선생>과 같은 이름도 재미있을 것 같다.
채00님외: 별다른 노하우 없이도, 국선생만으로 손쉽게 맛을 낼 수 있다는 제품의 장점과 잘 맞는 네이밍인 것 같으며 선생이라 이름에서 왠지모를 신뢰감이 간다.
 
좋00님 외: 써보기 전에는 육수..하면 냉면육수만 생각 했었는데, 분말로 나오던 육수와 달리 액상제품이 나와 무지 새롭고 의아했다. 사용해보니 제품이 재료별 구분이 아닌 용도별로 구분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서는 각 재료를 섞어쓸 수 있기도 하며, 국선생 자체가 간이 세지 않아 사용해도 내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일반 향신료류의 제품을 사용할 때와 다른 점 같았다.
채00님 외: 국선생을 사용해보고, 앞으루 우리나라 주부들이 한결 편해지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편리하게 깊은맛을 낼 수 있으며, 요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나 요리와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요리에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언00님 외: 용도별이 아닌 재료별로 출시되어 요리의 재료에 따라 따로 혹은 섞어서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점과 간이 안되어 있어 싱겁게 먹는 사람의 경우에도 부담없이 육수의 맛을 충분히 낼 수 있다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단지 유통기한과 보관상의 문제점이 아쉬울 뿐이다.
이00님 외: 육수의 성분을 보았을 때에는 비릿하거나 기름이 겉돌거라 우려했으나, 그냥 마셔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네가지 국선생중 쇠고기와 닭고기는 비슷한 맛과 향을 지니는 듯 했지만, 야채와 해물은 각각 고유의 맛과 향을 가지고 있었다. 시판되는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 나는, 건강을 생각하는 국선생육수를 열렬히 환영한다. 물론 항상 사놓고, 육수를 사용할때마다 국선생을 쓰지는 못하겠지만, 바쁘게 준비해야하는 손님초대요리에는 구입해서 쓰거나,두가지 이상의 육수를 내야하는 경우, 많은 재료를 사서 육수를 내야하는 경우는 주저없이 국선생을 구입할것 같다. 아직 가격면에서 (2500원가량으로 알고 있음) 얼마의 부담으로 다가올지는 실감치 못하겠다. 기존 다른 제품에 비해 친근하고 간편하고, 쉽게 쓸수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천연재료라는 점이 가장 맘에 들고, 부족한 나의 맛내기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볶음요리에 약간의 육수를 넣었을때, 바로 올라오는 풍미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고, 국없는 날 계란국을 빠르게 끓여냈는데, 남편에게 센스있게 보여지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계란국 하나도 맛있게, 깊은맛을 낼수 있었다. 떡볶이를 만들때도 국선생 닭고기육수를 넣어 만들었는데 이제껏, 나의 요리에 뭔가 부족한 면을 메워주고 있었다. 찐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좋고, 여러재료가 섞여 내는 풍미가 더 맛난 요리를 만들수 있게 도와준다.
진이00님 외: 맛이 연해 진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지만 육수를 별도로 끓이지 않고 바로 할 수 있다는 점은 좋은 것 같다.
moo님 외: 국선생육수를 사용하면 많은 시간절약과 모든 요리과정을 내가 직접 할 때보다 전문가적인 맛을 낼 수 있는 것 같아 요리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든다. 그러나 유통기한이 짧고 요리전 육수자체의 비린향이 있어 써보기 전에는 약간의 거부감도 들었다. 써봐야 그 효과를 톡독히 알 수 있는 제품같다. 한가지 의견을 추가하자면 제품의 비용도 싸지 않은 편이고 유통기한도 짧은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1~2인용 팩으로 나와 냉동보관하였다가 사용할수있게 나온 제품도 있다면 더욱 효과적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