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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성군 | 2011.12.30 | 과일상자 :0box | 답변:7 | 조회:3928
받은 추천수

요즘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만이 먹는데요.

 

조금 질리는 감이 없지 않습니다.

 

샐러드 다양한 드레싱 좀 추천해 주세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네티즌채택
re:샐러드
별을땄다 | 2011.12.3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간단하게 뚝딱~ 고소하게 한끼~ 파스타사과샐러드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2918 

 

tip

마요네즈의 칼로리가 걱정되신다면 무지방 요구르트로 대신하셔도 좋아요. 

파스타는 레시피에 있는 푸실리니면외에 구하기 쉽거나 독특한 모양의 파스타를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국수처럼 긴 파스타면보다는 한입크기의 모양이 좋구요. 

삶는 시간에 파스타의 종류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봉지에 나왔있는 시간을 참고해서 삶아주세요. 

보통 삶은 후 올리브유에 버무리지만 샐러드에 들어가는 파스타는 

찬물에 헹궈 뜨거운김을 날려준 후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를 살짝 둘러 서로 붙지 않게 준비해주세요. 

입맛에 따라 땅콩이나 아몬드등 견과류를 넣어주셔도 좋고 

한끼식사로 드실땐 게살대신에 삶은 닭가슴살을 넣어주셔도 든든하답니다.

 

 

이제와 잠시 생각해보면

제가 처음 먹었던 샐러드가 아마도....

삶은 마카로니와 사과, 햄등을 넣어 마요네즈에 버무린 그 샐러드같네요 ^**^

아빠가 사오시던 통닭봉투안 속에도

양상추를 채썰어 마요네즈에 버무린 샐러드가 들어있었고

특별한 날 갔던 옛날경양식집..

돈까스 접시 한켠에도 마카로니와 옥수수를 버무린 샐러드가 ㅋㅋㅋㅋ

 

요즘은 마요네즈를 넣은 조금은 묵직한 샐러드보다는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그대로 살려줄 상큼한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가 대세인지라... ^^

어릴적 먹던 그 샐러드가 별미가 되어버린듯해요.

하지만 가끔 이 샐러드가 무지 먹고싶을때가 있어요 ㅎㅎ

 

마카로니대신에 푸실리니면으로 모양도 좀 더 살려주고~~

가을이면 그 색도 맛도 고운 사과와 아삭한 오이, 맛살대신에 크래미를~~

고소한 마요네즈드레싱에 쓱쓱 버무린

파스타애플샐러드 레시피를 올려드릴께요^*^

고소한 샐러드가 생각나실때~ 만들어보셔요~~~^^ 

 

 

 

* 재 료 *

사과1개,푸실리니면2~3주먹,오이1/2개,크래미4개,

마요네즈 2~3스푼,파슬리가루1/2스푼,설탕1/2스푼,소금약간

 

 

파스타면은 푸실리니 외에도 팬네나 마카로니등 긴면을 제외한

다양한 모양의 파스타를 선택하셔도 좋아요.

 

 

1. 굵은 소금을 1스푼넣은 끓는물에 푸실리니면을 넣고 11분 삶아낸다

(각 파스타마다 봉지에 나와있는 삶는 시간을 참고해서 익힌다)

익힌 푸실리니면은 체반에 받혀 찬물로 뜨거운김을 살짝 헹궈주고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를 조금 뿌려 섞어둔다.

(샐러드의 파스타면은 잔열로 더 익히지 않게 찬물로 헹구워주면 쫄깃하고 맛있다)

 

 

2. 사과는 1/4등분해서 씨를 제거한 후 세로로 반 잘라 한입크기로 썰어준다.

 

 

3. 오이는 세로로 1/4등분 길게 자른 후 씨를 제거해주고 한입크기로 썰어준다.

(바로 먹을땐 씨를 제거하지 않아도 되지만 몇시간 후에 먹을땐 제거해야 물기가 덜 생긴다)

4. 크래미살은 큼직하게 찢어주고 믹싱볼에 준비한 재료와

마요네즈, 파슬리가루,설탕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마요네즈와 설탕, 소금의 양은 입맛에 따라 조절해서 넣어주세요.

파슬리를 살짝 다져넣거나 마른가루를 넣어주시면

향도 은은하고 모양도 더 좋아진답니다 ^^

 

 

고소하게 버무려진 파스타애플샐러드랍니다 ^^

쫄깃쫄깃 재밌게 씹히는 푸실리니면과 달콤아삭한 사과~~

풋풋한 오이향과 보드라운 크래미살이 한입 가득 기분좋은 샐러드에요

 

 

명절때 남은 사과나 단감, 배를 넣어 만들어보셔요 ^^

누구나 뚝딱~~ 만들어도 맛있는 샐러드에요~

 

 

사과의 붉은색과 오이의 녹색빛,크래미의 주홍빛,

푸실리니면의 꼬불한 모양까지~~~

눈도 즐거워지죠? ^**^

 

 

요렇게 포크에 꽂아 한입에 드셔보세요~~ 고소하게 ^**^

 

 

 

은은한 달빛 가득~~ 고운 명절은 잘 보내셨죠? ^^

연휴가 넘 짧아서 추석이라는 생각이 조금은 덜 들었지만

배가 달덩이가 되도록 먹는바람에 명절 맞구나 했어요 ㅋㅋㅋ

이런저런 쌓인 일을 핑계로

집안 어르신들의 바빴던 손길에 보탬하나 없이

뒤늦게 홀랑홀랑 집어먹기만 했네요 ^^;

올 추석에도 정성스레 요리하신 어머님들 모두~~ 멋지십니다~

당신의 따스함을 배뿐만 아니라 가슴가득 채웠답니다 ^**^

 

올 추석에도 사과나 배, 단감,대추등의 과일이 많이 남으셨다면~~

꼬불한 푸실리니면과 함께

고소한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드셔보세요 ^**^

명절에 엄마가 주신 전과 나물로 만들 요리도 내일은 만들어봐야겠어요~

명절 여독 잘 푸시고 쌀쌀해진 가을날씨에..감기조심하셔요^^

re:샐러드
sufficient | 2012.01.01

치킨샐러드

1.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해주세요.

2. 닭가슴살을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입혀서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3. 양상추와 샐러드 야채를 접시에 담고 그위에 튀킨 닭가슴살을 올린후 허니머스터드 드레싱을 뿌려주세요.

re:샐러드
날아봐~ | 2011.12.31

키위드레싱 만들어보세요

키위에 올리브오일, 소금, 식초, 설탕 넣어서 믹서기에 갈거나 섞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야채는 집에 있는걸로 하시구요..

키위대신 제철과일.. 딸기, 사과, 오렌지 등으로 하셔도 좋답니다.

샐러드를 만들때 위에 견과류를 첨가하면 영양적으로 더 좋구요

치킨너겟이나 닭가슴살, 돈까스 등을 올려도 식사대용으로 좋답니다.

re:샐러드
최강맥끼 | 2011.12.31

이탈리안 드레싱을 곁들인 훈제연어 샐러드(2인분)

재료준비(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훈제연어 슬라이스(7장), 무순(적당량)

이탈리안드레싱재료: 다진 양파(2), 다진 오이피클(1), 식초(1), 설탕(0.5), 올리브오일(2), 소금(0.3), 후춧가루(약간)

 

 

 


요새는 이런 음식만 땡기네요~~~~

이탈리안 드레싱을 곁들인...

훈제연어 샐러드 입니당~~^^

 

 

 

보통 마트에 가서 냉동 코너에 있는 훈제연어예요...

이전과는 달리 마트에서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훈제연어...

보통은 이렇게 슬라이스 해서 있는 것과...

그리고 통으로 된 것이 있는데, 샐러드를 할 때는 이렇듯 슬라이스 된 것을 사용하시면 되어요~~~^^

 

 

 

훈제 연어는 냉동실에 있다가 그걸 그냥 바로 꺼내서 사용하면 안되죠...(그럼 모양 다 망가지고 엉망 되요~~~^^)

훈제연어는 해동해서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닦아 기름기를 제거해 주고...

 

너무 기름지면 느끼하기도 하고..

또 조리시 기름기 때문에 모양을 잡는 것이 힘들 수도 있거든요...

살짝만 툭툭 눌러서 기름을 눌러 제거해 주세요...^^

 

 

 

슬라이스 된 연어를 한 장 떼어 내서 그 안에 무순을 적당히 넣고~~

돌돌 모양내서 말아 주고....

 

말다보면 잼나요~~~^^

장미꽃을 탄생 시킨다는 기분으로 열심히 말아주되~~~

너무 손으로 꼬물짝꼬물짝 하지 마시고....(그럼 손에 열이 가해져서 음식의 맛이 신선해지지 않을까 두려우므로~~~ㅋㅋ)

재빨리 모양을 내서 말아 주세요~~~

 

 

 

분량의 식초(1), 설탕(0.5)을 먼저 섞어 설탕을 완전히 녹인 후에...

나머지 드레싱 재료인 다진 양파(2), 다진 오이피클(1), 올리브오일(2), 소금(0.3), 후춧가루(약간)를 넣어 이탈리안 드레싱을 만들어 주고...(이때 레몬즙이 있다면 살짝 뿌려주어도 좋아요~~)

자~~그런 다음....

돌돌 말은 훈제연어를 완성 그릇에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내면 끝.(드레싱은 미리 만들어서 냉장고에 차게 두어도 좋아요.)

 

 

 

완성된 훈제연어 샐러드...^^

 

 

 

정말 불 하나 안 쓰고 요리했지용~~~?? ㅋ

소스에 레몬즙을 뿌리지 않았다면 이때 먹기 직전에 살짝 뿌려서 먹어도 좋고요..

원래 훈제연어랑 레몬이랑 진짜루 잘 어울리거든요~~~~^^

 

 

 

안그래도 맛있는 훈제연어....

이렇게 깔끔하게~~

자극적이지 않게....머거요~~~^^

 

이렇게 접시에 우~~와하게 차려 놓고..

나중에는 숟가락으로 접시 바닥에 남은 소스를 빡빡 긁어 먹는 저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ㅋㅋ



문성실님 레시피 

re:샐러드
뚜뚜루 | 2011.12.31

샐러드를 저두 자주 먹는데요 다양하게 먹는 방법이 필요한긴해요... 가끔은 과일을 갈아서 야채위에

골고루 뿌려주는것도 상큼하게 먹는 방법입니다. 과일을 작게 잘라 냉동실에 살짝만 얼려서 믹서에

갈아 골고루 뿌려주는 것도 좋았던것 같아요.

re:샐러드
suny_1 | 2011.12.31

 

가래떡치즈 샐러드

 

 

 재료-양상추 1통,후레쉬 모짜렐라치즈1/2, 모듬 쌈채소(알지못하는 쌈채소가 있어서^^;;)

가래떡

파인애플 드레싱- 파인애플 1/4쪽, 마요네즈 3큰술,소금후추 조금,아가베시럽2큰술,연우1작은술

(파인애플이 생각보다 상큼해서 아가베시럽을 넣었어요~ 달달하면 아가베시럽패수~)

양상추와 모듬쌈채소는 물에 깨끗이 닦은 준비한 다음

치즈도 먹기 좋은크기로 가래떡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줍니다. 

분량의 파인애플,아가베시럽,연유, 소금,후추,마요네즈를 넣고 섞어줍니다. 

볼에 채소를 손으로 찢어 담은후 치즈와 가래떡을 넣고 잘 섞어준 다음

접시에 이쁘게 담아줍니다.

파인애플 드레싱은 먹기 직전 뿌려주는 센수~

 이렇게해서 새콤달콤 상큼한  파인애플 가래떡치즈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신정때 해 먹었던 가래떡을 이용했는데요~

이번 구정때 가래떡 남은거 활용해보세요^^


출처 : 냉이 낙서장 

re:샐러드
안경12 | 2011.12.31

블루베리 드레싱

 

블루베리드레싱 재료

블루베리즙과 플레인요거트, 통조림 파인애플과육, 소금약간, 시럽(올리고당 또는 아가베시럽)

재료는 아주 간단하죠??

 

과일야채샐러드 재료

상추, 어린새싹잎, 파프리카, 귤, 파인애플 등

 

 

 

 

 

 

자 우선 산마루블루베리 한봉을 뜯어서 핸드블랜더 믹서컵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플레인요거트, 통조림파인애플 과육 1개, 소금약간, 아가베시럽을 모두 넣어줍니다.

 



 

 

그리고 핸드블랜더로 잘 갈아주어요~

요 한일 핸드블랜더가 참 좋더라구요.

다음에 핸드블랜더에 대해 한번 올려드릴께요.

간편하고 잘 갈리는 것이 참 편리했어요^^


 

 

모든 재료를 믹서컵에 넣고, 핸드블랜더로 윙~~ 몇번 하면 금새 갈아진답니다.

그럼 블루베리 드레싱 완성...ㅎㅎ

 

자~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상큼한 블루베리 드레싱이랍니다.

주로 시판 블루베리 드레싱이나 따로 만들어서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수입산 냉동블루베리를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100% 국내산 블루베리로 만들어진 산마루블루베리즙을 이용하니

수입산보다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전 이번 샐러드에는 상추를 넣었어요.

양상추가 좋은데 가격도 비싸고 그냥 상추도 좋더라구요.

여기에 어린새싹잎들과 파프리카를 색색으로 넣고,

아까 블루베리드레싱을 위해 뜯어놓은 파인애플통조림 과육도 좀 넣고,

귤도 넣고, 냉동실에 있던 블루베리도 넣어주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니 냉장고에 사다둔 치즈가 생각나더라구요.

스틱형이었는데 그것도 잘라넣고, 게살맛살도 있어서 넣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추가로 요것저것 넣어서 먹고 나니 아주 배부르더라구요...ㅋㅋ

이렇게 만들어 놓은 샐러드는 애들도 너무 좋아해요~

드레싱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맛이라서 야채와 과일을 맘껏 먹일 수 있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annykoh/140143126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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