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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요리
sufficient | 2011.10.25 | 과일상자 :0box | 답변:8 | 조회: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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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맛있는 생선은 어떤게있나요? 구이나 조림등을 하고싶은데요.

생선요리법과 손질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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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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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생선요리
오스틴03 | 2011.10.25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요즘 아주 제철인 도루묵 추천합니다.

 

수산시장에 보시면 냉동했던 도루묵인지 완전한 생 도루묵인지만 물어봐서 아무리 비싸더라도 생도루묵으로 구입하세요. 냉동했던 알배기 도루묵의 맛은 너무나 차이 나기에 반드시 생도루묵으로 구입하세요.

 

도루묵은 비늘이 없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칼로 슥슥 긁어주고 아가미 부분만 잘 헹궈주면 될 정도록 세척이 간단한데 지느러미 또한 떼지 않고 내장도 바르지 않아도 됩니다.

 

얕은 냄비에 도루묵이 반쯤 찰랑거릴 정도로 물을 맞추고 도루묵을 다시 빼세요.

무우, 고추, 소금을 약간 넣고 끊여주다가 파, 마늘, 생강, 간장, 청주 반술 정도의 양념을 넣고 맨 마지막에 고춧가루와 도루묵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익히는 시간은 3분 정도. 도루묵 알이 다 익었는지 확인해서 괜찮다 싶으면 불 끄고 먹으면 기가막히면서 간단한 도루묵 찌개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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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생선요리
 밥심은국력 | 2011.10.25
멸치육수, 갈치, 무, 양파, 대파,청홍고추, 양념장;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청양고추가루, 다진마늘, 생강가루, 후추, 청주, 간장 등등

< 갈치조림 >

 

요즘 계절엔 갈치 조림이 맛있답니다.

 

청양고추가루를 약간 넣어 칼칼한 갈치 조림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먼저 멸치 육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멸치와 디포리(넙적하게 생긴 것으로 밴댕이과

 

입니다.

 

주로 식당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를 기름없이 볶아서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무는 통으로 써는데, 통무 조각을 사용하는 것보다 얇게 몇 개를 넣어주면 빨리

 

익어서 훨씬 편합니다.

 

 

양파는 반 개만 사용합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달아져요.

 

 

찬물을 붓고 15 분에서 20 분 정도 끓여줍니다. 청주도 넣어주고~

 

 

끓을 때 다시마를 넣어 5분간 넣었다가 건져냅니다.

 

 

체에 받쳐 맑은 육수만 사용합니다.

 

 

갈치조림에 들어갈 무는 통으로 두툼하게 썰어 준 후에 반으로 썰어 반달 모양을

 

만듭니다.

 

 

무 모서리를 정리하면 졸일 때 부스러지지도 않고 모양도 얌전해서 좋습니다.

 

 

모서리가 정리된 모양입니다.

 

 

무는 끓는 물에 10분 정도 삶아서 사용하면 빨리 익히기도 좋고 맛도 더욱 단맛이

 

많아집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만...

 

 

조림 양념장은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생강가루( 다진 생강), 간장, 청주,~

 

생선 비린내 잡아주는 걸로는 된장, 고추장 등의 장류도 한몫하고요.

 

마늘이나 생강, 술 등도 모두 비린내 잡아주는 재료랍니다.

 

 

고추가루는 밝은 색의 고추가루가 청양 고추가루(조금만 넣어도 매워요)이고 어두운

 

색의 고추가루가 보통 고추가루입니다. 포인트는 청양 고추가루~ 중독성 있는 갈치

 

조림을 만들어줍니다. 후추 등을 넣어주고~

 

 

만들어둔 멸치 육수를 약간 넣어 양념장을 개어줍니다.

 

이렇게 해서 숙성시켜 주면 더욱 맛있구요. 바로바로 양념을 넣어 주면 고추가루가

 

떠다니고... 요렇게 미리 섞어서 만들어야 깔끔한 조림이 됩니다.

 

 

먹갈치가 가격이 저렴해서 먹갈치를 구입했습니다.

 

갈치조림할 때 알맞은 갈치는 너무 크지도 않은, 너무 작지도 않은 중간 이상의 크기의

 

갈치가 좋습니다. 무조건 크다고 맛있는 것은 아니죠...

 

 

전골 뚝배기에 삶은 무를 깔아줍니다.

 

 

양파도 굵게 썰어 넣어줍니다.

 

 

갈치를 얹어줍니다.

 

 

양념장은 반만 먼저 올려줍니다. 나중에 어느 정도 익히다가 나머지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아까 만들어 놓은 멸치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

 

처음엔 뚜껑을 열고 졸여야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대파와 청홍고추를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10분 정도 졸인 상태에서~

 

 

푹 익도록 뚜껑을 닫아줍니다.

 

 

30분쯤 졸여졌습니다. 준비한 대파와 청홍고추를 넣어줍니다.

 

 

국자로 국물을 끼얹어 골고루 익혀줍니다.

 

 

완성된 갈치 무조림입니다.~

 

 

 저는 갈치보다 무가 더 맛있는데...

 

 

갈치의 흰 속살이 너무 부드러워보이지요?

re:생선요리
최강맥끼 | 2011.10.31

초딩 입맛이였던 소영맘,,, 이제 딸래미가 초등학생이 되고, 세월이 흘러서일까요? 이제는 생선조림에 들어간 무도 맛나게 먹는 아줌마의 입맛으로 변했어요...결혼전에는 조림이나 국에 들어간 무도 싫어하던 사람이였지만 이제는 된장에 슥슥 버무린 야채도 잘먹고, 조림에 들어간 무만 골라먹네요

입맛없는 아침,,,,국에 밥 말기도 귀찮을때,,,, 물에 밥 말아 생선 한젓가락, 조려진 무우 한젓가락 얹어서 먹으면 좋죠... 고공행진하던 야채도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지만 그래도 생선류의 값이 가장 저렴한거 같아요.. 몸에 좋은 생선은 딸래미한테 주고, 저는 비싼 무만 골라먹는 ㅋㅋ

 

재료 : 고등어 1마리, 무 1/3개, 홍고추 1개, 풋고추 1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양념장 : 된장 1수저, 고춧가루 2수저, 간장 2수저, 맛술 1수저, 다진마늘 2수저, 다진 생강 0.5수저,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씩

 

 

1. 고등어는 3~4토막 내서 깨끗하개 씻는다. 고등어는 사선으로 썰어야 양념장 간이 잘밴다

 

 

2. 무는 큼직하게, 양파는 손가락 굵기로, 풋고추, 홍고추, 대파는 적당하게 썰어 놓는다

 

 

3. 냄비에 무를 깐뒤, 고등어 넣고, 그 위에 풋고추, 홍고추, 양파, 대파를 얹는다

 

 

4. 양념장을 끼얹은 뒤, 물을 자작하게 부어주고 한번 끓으면 불을 줄인 뒤에 약한불에서 조려준다

 

 

* 요즘 고등어 맛나죠... 이웃님들도 저녁에 고등어조림 어떠세요 ^^

re:생선요리
배남매 | 2011.10.25

고등어조림 입니다.

 무대신 감자를 넣었어요.

고등어는 씻어준비하고 감자는 썰어준비

 

 

고추장,고춧가루,간장,마늘,생강,후추,매실원액,설탕,물 넣어 양념장준비

 

 

냄비에 감자깔고 고등어넣고 양념장 넣어줍니다.

 

 

고등어 조릴때 양념국물을 고등어에 끼얹어가며 조려줍니다.

 

 

고등어조림 입니다.무대신 감자를 넣었지만 감자가 양념이 베어 맛있답니다.

re:생선요리
suny_1 | 2011.10.25

 

 

 

 

한마리 조릴려고 넣었다가 손님이 오신다기에..

급 한마리 더 투하 했습니다.

양념은 두마리 분량이구요.

고등어는 노르웨이산 냉동 고등어 였삼돠...

무먼저 냄비 아래 깔아주구요.

울집에 같이 사는 남자가

고등어 보담은 무를 더 잘 먹어서

무는 좀 큼지막하게  마니 넣어줍니다.

양념.

고추장 1큰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장은 넣지마세요.

시카는 걸쭉한 감칠맛을 위해 한수저 과감하게 푹

떠 넣엇답니다)

맛간장 2큰술

간마늘 한큰술

생각즙 약간

설탕 한 티스푼

레몬쥬스 4큰술

 

요거이 tip!!이랍니다.

생선조림을 하실때 레몬쥬스나 레몬즙을 넣어주세요.

무 조림 같은 경우

누가 홍야홍야 해질때까지..조려 주기때문에

신맛은 날라가면서

잡내와 비린내를 말끔히 없애 준답니다.

청주나 술을 넣지 않아도...굿!!

 

 

 

 

무위에 고등어 올려주시고~

 

 

요즘 시카가 요 황태머리 육수에

홀랑 빠져 뿌써요.

어떤 요리를 해도 감칠맛을 더해준답니다.

국수도 말아묵고~

찌개도 끓여묵고~

조림도 해묵고~

조 육수 하나면 끝나요~끝나~

황태머리 하나

다시마

국멸치

국간장 약간

요래만 들어가두 깊은 맛이 끝내줘용~

 

 

 

 

 

 

 

 

 

 

 

 

출처: 다음 블로그 '시카'

re:생선요리
좋은생각짱 | 2011.10.25
 재..................................료

 

병어 2마리, 무우 4토막, 붉은 고추,청량고추 1개씩,

양념; 고추장 4큰술, 소주 2큰술, 물엿 1큰술, 설탕·다진 마늘·참기름 반큰술씩,후춧가루소금 약간씩

 


 

 

 

1...병어를 깨끗하게 손질해 주시고 크면 반토막 내주세요..

 

무우는 두껍게 반토막 내시고 고추는 씨를 바르고 체 썰어 두시공~(귀찬으면 대충 하삼~)

 

 

2....1컵정도의 물에 양념을  풀어서 무우를 반단 썰기 하여 한소큼 끊인다..

 

 

 

3...무우에 반정도 간이 베이게 한소큼 끊으면 깨끗히 손질한 병어를 넣고 자박해질때까지 졸인다...

 

 

 

병어 외에 부재료는 감자 버섯 아무 거나 넣고 하셔도 되요...

 

부재료 맛이 무지 좋다는....^^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쉽지만 맛은 정말 좋아요~

 

올만에 울랑이랑 수지 그리고 수지맘 밥 두공기씩 뚝딱 햇다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re:생선요리
안경12 | 2011.10.25

 [도루묵 김치 조림]

 

재료: 도루묵, 신김치, 진간장, 파, 마늘, 깨소금, 설탕, 고춧가루, 청량고추...

 

진간장, 다진마늘, 깨소금, 설탕, 고춧가루, 파, 청량고추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습니다...

큼직하게 무를 썰어 냄비에 깔고, 그위에 신김치를 올립니다...

 

머리,지느러미를 손질한 도루묵을 김치위에 얹고,..양념장을 두릅니다...

소량의 물을 냄비가장자리로 살살 담아...

'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간불로 낮춰서 7~10분정도

은근히 쫄여주세요...^^

 

 

맛의 개인차는 있겠지만,..저는~ 도루묵이 약간은 기름지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청량고추와 김치를 넣어주면...

그 기름진 맛을 커버해주는것 같아...

더 좋은 맛을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6736

re:생선요리
베르나오너 | 2011.10.25

고등어구이

 

주재료 : 고등어 1마리(400g), 소금 ½작은술, 청주 1큰술, 식용유 약간

 

부재료 :  두반장 소스 재료 : 두반장·식용유·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 ½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물 4큰술, 설탕 ¼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녹말물(녹말가루1작은술+물 1작은술)

 

 

 

1. 고등어의 머리·꼬리를 뗀 뒤 내장을 빼고 2.5㎝ 두께로 어슷이 썰어 소금과 청주를 뿌려서 20분쯤 재어둔다.

 

2.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물기를 뺀 고등어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져낸다.

 

3. 고등어를 그릇에 담고 두반장 소스를 끼얹는다(두반장 소스 만드는 법 : ①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다진 파·마늘·생강을 볶다가 물을 부어 끓인다. ② 두반장을 넣고 설탕·후춧가루를 넣은 뒤 녹말물을 부어 걸쭉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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