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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폭립
sufficient | 2011.10.10 | 과일상자 :0box | 답변:7 | 조회:10368
받은 추천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나오는 것처럼 바베큐 폭립을 만들고싶은데요.

오븐으로 만드는 바베큐 폭립 어떻게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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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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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베큐 폭립
별을땄다 | 2011.10.1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 바베큐 폭립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5266 

 

 훼밀리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

등갈비로 만든 바베큐 폭립

 

 

 

저녁을 먹고 온다는 남편의 전화를 받고...

딸이랑 간단하게 한가지만 만들어 먹자 해서..만든 바베큐폭립

 

사실 울딸 어른들 좋아하는 얼큰한 찌개나 밑반찬

많지 않아도 밥 잘먹으니...

이것저것 하기 귀챦고 해서..ㅋㅋ

 

지난 주일 장을 보다...넘 실해 보이는 등갈비가 있길래...

미리 사둔 등갈비로 만든 바베큐 폭립이에요...

 

 

빕스나 베니건스 갈 필요 있나요..

등갈비 한팩 만원 주고 사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만들어 드셔 보세요...폼나게 맛있습니다...

 

자...그럼 레시피 올라갑니다...

 

 

 

 

 

 

등갈비 한팩입니다..

그람수는 확인안해봤고...

저랑 울딸 둘이서 모자람없이 먹었으나...

식구가 많으면...한팩 정도는 더 있어야 할듯...

 

 

 

등갈비는 찬 냉수에 담가 물기를 빼고...

 

 

그사이 냉장고에 있는 소스통들 총 집합...

바베큐 소스를 만들재료입니다...

우선 보이는데로...위에 적어논 대로입니다......

소스들 줄세워 사진 찍어 보기 첨이네요..ㅋㅋㅋ

 

 

위의 소스들을 분량대로 때려놓고 마늘도 팍팍 다져 놓고

만든 바베큐 소스입니다...

몇스푼 씩이냐구요???

그런거 엄씀다...간장을 두스푼넣고..나머지는 걍...간 봐가며...

짭쪼롬 달콤하게 맹근거에요...

사실 몇스푼.몇그람..정성껏 계량하며 요리하는 편이

아녀서...

블로거들 레시피 보면 정확하게 계량하시는 분들도 많던데...ㅋㅋ

과연 다들 저렇게 할까 싶다가도..

저는그런거 구차너 하는편이라...ㅋ

걍 간 봐가며 동물적 감각으로다..ㅋㅋ

 

 

 

마늘도 믹스하면 요런 모습...

찍어 먹어보니...

치킨 배달올때 바베큐 소스따라오잖아요..

그런 맛 납니다...

 

 

 

그사이...핏물이 많이 빠졋네요..

소스 만드는 동안 삼십여분 담가 놨습니다...

 

 

삶아내기 전에 듬성듬성 칼질해 놓고...

 

 

물에 한번 살짝 씻어냅니다..

 

 

물에 통마늘.파.월계수잎넣고...

통후추좀 넣으면 좋은데..

사온다는걸 맨날 까먹어서...없으니 통과...

그외 냄새 잡는 나만의 비법 같은거 있으시면

하셔도 되고....없으시면..걍 이렇게만

하셔도 냄새 안나요..

 

 

팔팔 끓을때...청주나 소주등 알콜좀 부어주고...

알콜 날아갈때 잡냄새도 같이 날라갑니다..

 

 

처음에 센불에 팔팔끓이다 중간불에서 한시간 정도 끓이세요...

그래야 바베큐 만들었을때 뻣뻣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살코기의 쫀득한 맛을 더하고 약간의 이물질을 제거하기위해

체에서 건져내고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허브솔트와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허브솔트 없으면..걍 소금됩니다...

 

 

 

오븐용기에 호일을 깔고...식용유나..올리브유 살짝 발라서

붙지 않게 하시고...

 

 

앞뒤로 소스 발라진 등갈비를  호일위에 담습니다..

전 걍 귀챦아서 양념에 푹 담가서 버무렸다가

그릇에...ㅋㅋㅋ

 

 

250 도로 예열된 오븐에 20-30 분정도 구운다음...

색깔 봐가며 구우세요...

숫자가 뭐 중요합니까...

 

 

 

이십여분 구운다음 꺼내 보니..

제법 색이 노릇노릇하네요...

간이 더 베고 좀더 진한 색을 위해...

이십여분을 더 구었습니다...

 

 

아직 그릇밑에 소스가 자작하게 남아있는데...

다 구워지면 소스가 다 흡수됩니다...

 

 

 

그리하여 완성된 바베큐 폭립입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깻잎을 좀 깔았더니..

울딸이 삼겹살두 아닌데 왠 깻잎이라네요..ㅋㅋ

평소엔 걍 먹지만...

사진을 위해 깻잎몇장 깔았습니다..ㅋㅋ

 

 

베니건스나 티지아이 부럽지 않음 맛이라고나 할까....

완성샷 몇장 더 올려봅니다...

 

 

 

 

 

 

 

 

 

 

 

 

 

보통 맥주 안주 로도 좋겠지만...

밥반찬으로도 아주 훌륭하네요...

고기 좋아하는  울딸좀 찍을랬더니...

초상권 침해하지 말라고..손만 찍으라네요...

 

 

 

손이 많이 가는 편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패밀리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바베큐 폭립입니다...

온가족 모였을때 야식이나..애들 생일 파티 때도

근사한 상차림이 되겟네요...

필요하시면 맘껏 퍼가셔두 되구요...

주절 주절 레시피 끄~ 읕~~!

네티즌채택
re:바베큐 폭립
최강맥끼 | 2011.10.12

그래서 오늘 한국식 등갈비찜을 해볼려구요^^

재료-시판 바베큐 소스1/2컵, 토마토 페이스트3큰술, 고추장 6큰술,양파 반개,아가베시럽2큰술,적포도주 3큰술

(원래 레시피~~~시판 바베큐 소스 1/2컵, 케찹1/2컵,꿀1/3컵, 핫소스6큰술,청주또는 위스키 2큰술)

전 제 멋대로~~ㅎㅎㅎㅎ

등갈비를 칼집을 내준 다음 찬물에 담가둡니다.

팬에 분량의 바베큐소스,토마토, 고추장,양파,적포주를 넣고 끓여주다가 걸쭉해지면 소스 완성~

핏물을 뺀 등갈비를 찜기에 쪄 줍니다.

찜기에 양파를 깔고 등갈비에 청주를 조금씩 뿌려준 다음 30~1시간 정도 져 준 다음

170도 예열한 오븐에 등갈비를 넣고 소스를 발라준다음 호일로 뚜껑을 만들어 덮어줍니다.

1시간가량 구워주는데...20분마다 소스를 발라주다가

마지막 소스를 바르고 소스를 말려줍니다.

이렇게 해서 매콤한 바베큐립이 완성되었습니다.

냉이 멋대로 만든 등갈비

나름 매콤한 고추장 때문에 더 맛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빗나간 등갈비...

re:바베큐 폭립
성군 | 2011.10.11
■바비큐 폭립 만들기

▲재료(2인분)=등갈비 1개. 양파 1개. 통후추 5알. 맛술 1큰술. 대파 1개. 물 2ℓ. 통마늘 3개


▲소스 재료=바비큐소스 4큰술. 케첩 1작은술. 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맛술 1큰술. 물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만드는 법=①돼지 등갈비는 1시간 정도 찬 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②등갈비를 냄비에 넣고 큼직하게 썬 양파와 대파. 그리고 통후추·통마늘·맛술을 넣고 물을 부어 30분 정도 익혀 건진다. ③준비한 소스 재료를 잘 섞어 약한 불에 은근히 졸인다. ④삶은 등갈비에 소스를 앞뒤로 발라준 다음 오븐(180도)에서 약 10분간 굽는데 중간에 등갈비 위 아래로 소스를 한 번 더 발라준다.

re:바베큐 폭립
비금대장 | 2011.10.11

요즘은 일반 정육점 가두 팔긴 해요

우리 요리된거 포장됐는거 만한 갈비가

정육점에서 사면 3500원 정도 하더군여

저두 집에서 해먹어봤는데

할만한듯 해요 ^^

신랑이랑 아이가 잘먹더라구연

전 어떻게 요리했냐면

갈비 재던 양념장이 조금 남아있길래 그거 한스푼에다가

돈까스 소스 적당히 넣구

머스타드 소스 는 좀 듬뿍.. 넣어서

재웠다가  요리해봤거든요?

근데 사서먹는거랑 맛이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

양념 너무 많이 묻혀서 요리하게되면

좀 달아요

적당히 재워서 싱겁다 싶으면 머스터드소스에 찍어드세여

re:바베큐 폭립
베르나오너 | 2011.10.11
립이란 먼지 아시죠?

돼지고기 등쪽 고기죠..

티지아이나, 배니간스는 베이비 돼지를 쓰는대여..

정육점에서 구하긴 쉽지 않습니다.

 

쉽게 말슴드리면..

티지아이나 배니간스 백립은 수입산중에서도 손질을 잘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립은 손질도 안돼어있구..냄새도 좀 나죠..

잘 쓰지 않는 부위이고 또한 삼겹살을 취급하기 때문에 립부위는 버리기 일수죠..

무게가 안나와서..

정육점에 수입이라고 백립이 있다면..냄새않나는 것이라면..그것으로 하면 될것 같은대여..

 

일단은 비슷한걸로 사셔야 합니다.

스모크소스와 바베큐소스요..

스모크소스는 립을 재울때 쓰는거구요..

바베큐소스는 립을 먹을때 발라 먹지요..

하루정도 재워 향을 낸후에 오븐이나 스팀오븐에서 250도로 1시간 정도 익혀야합니다.

 

정성이 깃들여야 하구요..쉽지만은 않죠..

re:바베큐 폭립
좋은생각짱 | 2011.10.11
재료
 
1. 등갈비 1.5kg  
 
2. 등갈비 삶을 물 재료:
 
 월계수잎 5장,  통후추,  계피가루 약간,   양파 1개,   대파 1개,  와인  70g
 
3.  바베큐 양념 재료:
 
 Bull's eye 바베큐 소스 230g,  케첩 20g,  우스터소스(돈가스 소스)  30g,
 
햇살담은 진간장 20g,  맛술(미림) 15g,  물엿 10g,  꿀 15g(없으면 물엿으로 대체),
 
와인 30g,  다진 마늘 30g
 
 
만들기
 
1. 등갈비를 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2.  냄비에 물을 끓여 등갈비, 월계수잎, 통후추, 계피가루, 양파, 대파 와인을 넣어 40분간 삶는다.
 
10분정도 센불로 하다가 중간불에서 삶는다.
 

 
 
3.  냄비에 바베큐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불에서 살짝 졸여준다.
 

 
 
4.  2가 다되면 물기를 빼준후 조려놓은 양념장을 앞뒤로 발라서 180도 오븐에서 구워준다
 
15분 정도 굽다가 꺼내서 앞뒤로 한번씩 더 양념장을 바른후
 
뒤집어 15분 더 굽는다.
 


 

 
 
집에서 별식으루 요거 해먹게 된 이후론
 
절대 앗백에서 빕스 온 더 바비 시켜먹지 않는다..
 
앗백가면 필수 아이템 이었던 것이
 
어쩜 그리두 맛이 없게 느껴지는지...
 
귀찮아두 차라리 집에서 해먹는 요맛이 100배는 더 맛나당 ㅎㅎㅎ
 
 
출처 : 네이버 지식인
re:바베큐 폭립
안경12 | 2011.10.11

 

 

 

[바베큐 폭립 만들기]

 

 

<재료>

 

등갈비 6대, 양파 1개, 대파 1뿌리, 된장 2큰술,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 잎 1장,

소주 4큰술, 생강 2쪽, 통마늘 5쪽, 물 4리터(큰 냄비에 모든 재료 넣고 자작하게)

호두 10개 가량

 

소스1: 다진 마늘 1큰술, 양파 1/2개 다진 것, 와인 5큰술, 케찹 6큰술, 간장 2큰술, 우스터소스 3큰술,

칠리소스 3큰술, 고추장 2큰술, 황설탕 3큰술, 레몬즙 2큰술, 스테이크 소스 2큰술, 바베큐 소스 2큰술,

월계수 잎 1장, 타임 1/2작은술, 바질 1/2작은술, 올리브유 2큰술

 

소스2: 다진 마늘 1큰술, 양파 1/2개 다진 것, 케찹 6큰술, 꿀 6큰술, 황설탕 3큰술, 레몬즙 2큰술, 간장 8큰술,

블랙커피(에스프레소 등) 8큰술, 두반장 1큰술, 바베큐 소스 3큰술, 스테이크 소스 3큰술, 월계수 잎 1장,

바질 1/2작은술, 타임 1/2작은술, 올리브유 2큰술


※ 소스는 1, 2 중 선택.

 

 

 

 

<만드는 법>

 

1. 등갈비는 1시간 가량 찬물에 담궈 핏물을 뺀 후 냄비에 해당 재료를 넣고

20~30분간 잘 삶은 후 얼음물로 헹궈주세요.

Tip. 삶은 후 뒷면의 얇은 막을 제거 하면 더욱 부드럽습니다.

 

2. 소스는 올리브유 두른 팬에 마늘을 넣고 볶다 양파도 넣고 볶다 모든 재료 다 넣어 걸죽하게 끓입니다.

Tip. 소스의 배합은 취향 대로, 있는 재료 대로 만들면 좋습니다. 현재 배합은 둘다 시판 소스를 활용한 소스입니다.

 

3. 삶은 등갈비에 소스를 앞 뒤로 고루 발라 총 3번 소스를 발라가며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15분, 15분, 10분 구워주세요.

Tip. 오븐이 없다면 후라이팬이나 석쇠 등에 구워주세요.

 

 

 

 

 

4. 가장 마지막에 구울 땐 호두를 올려 함께 구워 주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Tip. 소스만 달리 하면 한국식 등갈비 구이입니다.

가장 주가 되는 소스 배합은 고추장 4큰술, 꿀 1큰술, 설탕 1큰술 이고

여기에서 조금씩 맛을 더 해가며 조화롭게 만들어 주세요.

 

 

[One Line Recipe 한 줄 레시피]

등갈비를 삶은 후 만든 소스를 발라 가며 오븐에 굽는다.

 


 

 

바베큐 폭립은 어렵고 폭잡해 보이지만

몇 번 해 보면 무척 간단한 요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돼지고기 수육처럼 폭립을 삶았다 소스를 바르고 굽기만 하면 되거든요.

그 맛은 아주 뛰어나서 주말 특식, 주말 별식으로 손색이 없지요.

 

 


 

 

 

지금은 부모님과 따로 살지만 예전에 함께 살 땐 부모님 친구분들이 오실 때면

가끔 바베큐 폭립을 바베큐 소스, 등갈비 소스 두가지로 한 가득 만들곤 했어요.

굉장히 흥한 잔치 분위기가 나더군요.

 

 

 

 

 

이땐 집에서 개인접시에 얼추 레스토랑처럼 차려 넣고

혼자 싸구려 와인 한잔과 함께 슥슥 나이프로 썰어

분위기 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왠지 복고풍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80년대 부자집의 느낌이 납니다.

후후.

 


 

 

 

바베큐 폭립이나 등갈비는 썰어 먹는 것도 좋지만

손에 들고 남는 살 한점 없도록 쪽쪽 알뜰하게 먹는게 제 맛이라 생각해요.

기분 좋은 휴일에 즐겨야 할 요리로 적당하지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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