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갈치조림
베르나오너 | 2011.09.28 | 과일상자 :0box | 답변:18 | 조회:9957
받은 추천수

집에서 갈치조림을 하려고 하는데요.

 

이상하게 집에서 하면 비린내도 많이 나고 하더라구요.

 

부모님이 하던 그런맛이 안나요..

 

맛있는 갈치조림 만드는 비법 좀 전수해 주세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18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네티즌채택
re:갈치조림
단게좋아 | 2011.09.29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 칼칼하게 조린 갈치조림이 밥도둑이여..]

 

 

갈치조림..


갈치 조림을 하면 유난히 울 아부지가 떠오른다..


생선 중 갈치를 유난히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한 두번은 갈치구이나 조림이 상위에 꼭 올라 왔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울 엄니 비린 생선을 다 싫어 하셔서


조림을 하실때마다 툴툴 거리셨던 기억~~~ㅎㅎㅎ


그렇게 갈치가 상위에 올라 오는 날은...


울 아부지 밥 한공기는 거뜬히 비우셨는데..


요즘도 식사는 워낙 잘하시는데..


나이가 드실수록 가리시는게 늘어나


울  엄니에게 늘 핏잔을 듣는 답니다....



어렸을때는 유독 입이 짧아 


밥 한공기를 다 비워본 기억이 거의 없답니다..


워낙 말라서 무슨병인가 싶어 이병원 저병원  찾아 다닌적도 잇었건만..


지금은...? 


없어 못 먹으니....


그때를 진정 아십니까...?라닌깐요...



입이 짧았어도 갈치구이가 상에 오르는날은 ...


울 아부지 한 숫가락이라도 더 먹일려고..


요렇게 양쪽 가시를 다 발라 


제일 큰 놈으로 제 밥위에 얹어 주시곤 했는데...


지금은...


제가 집에서 뭐하나 가져 갈까봐 전전긍긍하는 눈치가..


예전의 아버지가 아니라닌깐요...ㅎㅎㅎㅎ


울 아부지~~~엄청나게 변했답니다...ㅎㅎㅎㅎ




지금은 ...


예전에  울 아부지가 했던것 처럼..


제가 그러고 있네요..


울 막둥이 한 숫가락이라도 더 먹일려고..


살만 곱게 발라..


가시 하나 들어갈까봐 전전긍긍하고 먹이고 있으니...




요렇게 살만 발라..


국물 조금 넣고 비벼 주었더니..


참 잘 받아먹네요..


예전 어르신들이 그러셨죠...


가뭄에 논에 물 들어가는 것과 자식 입에 밥 들어 가는게 젤 보기 좋다고...


정말 그래요..


유난히 입이 짧은 울 막둥이..


한 숫가락이라도 더 먹어주면 얼마나 기쁜지....




저녁에 누워 신랑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는중..


젤 많은 이야기가 울 막둥이에 관한거랍니다..


오늘은 똥을 몇번 싸고..


밥은 뭐랑 먹었고..


오늘은 무얼 하고 놀았다는....


내리사랑이라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세 녀석다 귀하지 않은 녀석이 없지만..


유독 저녀석이 이리 이쁜걸보면....





갈치 얘기하다 또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ㅎㅎㅎ


갈치조림...


전 갈치 조림을 하면 유독 양념이 쏘옥배인 


무우가 그리도 맛나더군요..


알맞게 익어 부드러우면서 양념이 적당히 배여


입에 넣자마자 녹아 없어져 버리는것같은 무우조림..




제가 좋아해서인지....


오늘도 바닥에 많이 깔고 조렸네요..




항상 조림을 할때는 무우가 잘 익지 안아서 전 다싯물 낼때 미리 반 정도 익혀요...



제주도 은갈치~~~


미국살면서 은갈치를 먹을수 있는 행운은 그리 흔하지않건만..


거기다 쎄일까지..


그럼 않 살수 없죠..


한마리 값으로 세팩을 샀으니..


한동안 구워먹고 조려먹고 은갈치 풍년이랍니다..



기본 양념은 간장, 고춧가루 ,파 마늘다진거 한스픈씩 , 매운고우 하나  다지고 


요리엿,고추장 반스픈(선택) 에 다싯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전...


오늘도 초간단 양념..


맛간장 만들어 둔거에...매운탕 양념 만들어둔거 두개를 섞어 


그야말로 간단하게 양념을 만들었답니다..


직업이 있으신 주부들..


늘 시간에 쫒기시죠...


요리에 들어가는 기본 양념들을 미리 만들어 두시면 요리하시는 시간이


반으로 줄어 든답니다..


가령  볶거나 조릴때 많이 쓰이는 맛간장..


찌게에 많이 쓰이는 매운탕 양념..


매운 볶음 요리에 쓰이는 매운양념..


요 세가지만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시면


요리하실때 실수도 적고 맛의 변화도 없고 


빠른 시간에 훌륭한 밥상을 차릴수 있답니다,,




미리 반쯤 익혀둔 무우 밑에 깔고..


은갈치 얹어 양념장 뿌리고 쳄엔 썬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약에서 서서히 조려주세요..


수시로 양념장을 끼얹어 주는것도 잊지 마시고...

 

 

보글보글 조려...


파송송..해주면 끝이죠..


갈치 조림 하나면 딴 반찬 필요 없잖아요..


아이들은  살 발라 국물이랑 비벼 주면..


정말 맛나게 한 그릇 뚝딱 한답니다..


생선 싫어 하는 울 장남도..


요렇게 조려주면 아무 말없이 한그릇 다 먹어주니


오늘 저녁 갈치 조림 어때요..?


밥 도둑이 따로 없다닌깐요..




오늘도 김씨 아줌마에게 꿈과 희망을 한번 꾸욱~~하고 눌러주기~~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6912

re:갈치조림
배남매 | 2011.09.29

 

먼저 냄비에 감자를 썰어 깔아놓습니다.

 

 

감자위에 썰어 씻어 준비한 갈치를 얹고 양파,풋고추를 넣어요.

 

 

고추장,고추가루,간장,마늘,후추,매실원액에 멸치다시국물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된 갈치에 양념장을 넣어 끓입니다.

 

 

긇일때 양념장을 끼얹어가며 조려야 양념이 갈치에 잘베입니다.

 

 

완성된 갈치조림...

따끈한 박위에 얹어먹으면 완전 짱입니다요..

re:갈치조림
좋은생각짱 | 2011.09.29
주재료 갈치 1마리, 무 100g, 대파 1/2뿌리,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실고추·소금 약간씩멸치 국물 1컵, 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1. 갈치는 비늘을 긁고 손질한 다음 7cm 길이로 토막낸다.
2. 무는 껍질을 벗기고 1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썬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다.
3. 대파, 풋고추, 붉은 고추는 어슷썬다. 고추씨는 털어낸다.
4.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5. 냄비에 데친 무를 한 켜 깔고 양념장을 적당히 끼얹는다. 그 위에 갈치를 얹고 다시 양념장을 끼얹어 불에 올린다.. 도중에 가끔씩 국물을 끼얹어 주어야 간이 고루 밴다.
6.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어슷썬 대파와 붉은 고추, 풋고추, 실고추를 얹고 한소끔 더 끓인다.
남은 소금은 생선이나 해산물을 구울 때 다시 사용할 수 있다.
re:갈치조림
별을땄다 | 2011.09.28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8493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고추장갈치조림

 

 

 

 

 

마지막 칼바람이 불고 있어요. 추운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 갈치조림,

이번 꽃샘추위가 지나면 계절의 맛을 내기 쉽지않을것 같아 갈치를 사왔어요.

 

 

 

 

칼처럼 긴 몸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도어(刀魚) 또는 칼치라고도하는 갈치, 

입맛없을 때 토막친 갈치를 양념하여 조린 갈치조림 만한게 없잖아요

 

 

 

 

 

생선은 작은것보다 큰것이 맛있으니까 갈치도 큰것으로 골라서..

 

각종 채소와 다시마 등 8가지 재료를 넣고 끓여낸 육수에

  간장과 생강, 마늘, 고춧가루 등 12가지 재료를 넣어 만든 특제양념장!

 

 

 

 

국물이 자작하게 있는 생선 조림은 서해안가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매콤하고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일품이었지요.

솜씨좋은 친정엄마의 갈치조림이 그리워 지는 날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밥도둑이라고 하는데 고추장 간장만으로도 아주 간단하고도

쉽게 아침 밥상에 올리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졸여내는 시간에 따라 맛을 달리하는 대표적 조림음식으로

살살 뼈 발라내서 한입 넣으면 입에서 살살 녹는 그맛~~

고추장 갈치조림, 함께 맛보기로 해요!

 

 

 

 

 

재료

 

 

 

갈치(중)1마리, 청,홍 고추1개씩, 대파1대, 다시마육수1/2컵 (생수)

갈치양념; 간장4큰술, 고추장1큰술, 설탕2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생강 약간, 파, 채썬고추(기호에 따라 가감 하세요.)

 

 

만들기

 

 

 

 

 

 

1. 갈치의 하얀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위의 제시한 갈치 양념을 넣어 잘 섞는다.

 

 

 

 

3. 대파는 어슷썰고 청,홍 고추는 씨를 빼고 채썬다.

 

 

 

4. 냄비 바닥에 어슷썬 대파를 깔고 그위에 갈치를 한켜놓은다음

 양념장을 골고루 뿌린다.

  

 

 

 

5,  4의 갈치위에 다시 갈치를 올리고 양념장을 뿌린다음 위에

채썬 고추와 대파를 올린다.

6. 다시마 육수 1/2컵을 5의 냄비 가장자리에 가만히 붓는다.

7. 처음에는 강한 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조금 약하게 한후

양념국물을 떠서 갈치위에 끼얹으면서 끓인다.

 

 

 

 

 

 

 

 

 

 

 

완성접시에 담아내다

 

 

 

 

 

 

 

 

 

 

 

 

 

 

 

 

생갈치 이야기

 

 

 

 

 

 

생물을 유난히 좋아하는 한국인들은 꼭 활어여야 싱싱한 것으로 인식하곤 하죠.

그래서 갈치도 생물을 즐겨 찾습니다.

 

 

 

 

 

생갈치, 즉 살아있는 갈치, 낚싯배에서 갓 잡아올리면 성질급한 갈치는

얼마 지나지 않아 생명줄을 놓는다고 하니 그날 잡은 걸 생물이라 하겠지요?

 

 

 

 

 

살아있는 상태에서 조업을 하고, 그날조업한것이 바로 시장에 나오면 : 생갈치

살아있는 상태에서 조업한 갈치를 바로 냉동시킨것이 : 선동갈치

조업후 죽은갈치를 냉동하여 시장에 나온것이: 냉동갈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선동갈치를 해동해서 생갈치로 팔기도 합니다. 전문가가 봐도 구분하기

힘들기 때문이고, 일반사람들은 선동갈치가 생갈치다  그렇게 믿는 분도 많습니다.

 

 

 

 

 

그런데요 사실은 생선은 스트레스 왕창 받은 수조속 살아있는 활어보다

하루정도 숙성 시킨 생선회가 훨씬 맛있듯이 우리가 생갈치라고 믿고 사먹는

선동갈치가 맛이 좋다고 합니다.

 

 

 

 

 

매콤한 고추장 갈치 조림으로 마지막 꽃샘바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re:갈치조림
프로방스의오후 | 2011.09.28

 

호박갈치조림

재료 > 갈치 1마리, 호박 1/3개, 우거지 1/2단, 국간장 2T, 진간장 1T, 

 

       다진 마늘 1T, 다진생강 ,고추장 , 된장 , 꿀 

      국물> 디포리10,청홍고추,대파,다시마육수5컵,후추,고춧가루,소금 

 다시마 육수에 된장등의 양념들을 넣고 섞어서 양념장을 준비한다 

 뜨거운 물에 우거지를 삶고 찬물에 2, 3시간 담가둔다 

 호박은 큼직하게 썰고 살짝 칼집을 넣는다 

 냄비에 우거지, 디포리, 양념장, 호박을 넣고 다시마 육수 5컵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홍고추, 풋고추, 대파를 썰어서 고명으로 준비한다 

 육수가 끓으면 갈치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고춧가루 4t, 대파, 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고 졸인다

re:갈치조림
노란우산00 | 2011.09.28

제게는 갈치에 얽힌 남다른 기억이 있어서 다른 반찬 하나 없고 갈치만 있어도 생일상 받은 것처럼 상이 그득해 보이고 행복해진답니다.

아무리 좋고 비싼 다른 생선이 있어도 갈치에 제일 먼저 손이 갑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 갈치구이도 좋고, 칼칼하게 조린 갈치조림도 아주 좋습니다.

먹어 볼 기회가 없어 아쉽기만 한  TV에서만 보는 남대문 표 갈치조림을 만들어 봤는데, 실제로도 맛이 비슷한지는 모르겠네요.    만드는 과정도 몇 번 소개 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집에서 만드는 것과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차이라면 아마 재료와 손맛 정도겠지요?
(ㅎㅎ 그 두 가지 차이가 어마어마하긴 하지요.)

재료:   갈치, 무, 파, 청,홍고추, 양파
          양념장 - 간장과 물 반씩, 고춧가루, 마늘, 맛술, 생강가루, 깨소금(통깨와 빻은 깨 반반씩), 후추 약간

중요한 재료 중에 하나가 무 인데, 사진이 뾰로롱~~ 날라가 버렸어요.
채소들 손질해 놓고 양념장 만들고(간을 보아서 조금 싱겁다 싶게 만들어요. 조리면서 짜져요.), 갈치는 가위를 이용해 지느러미 등을 다듬어 깨끗이 씻어 놓아요.  군데 군데 칼집을 넣으면 간이 더 골고루 스며들어요.



넓은 냄비에 무를 깔고 양념장 조금과 채소를 조금 깔고, 갈치를 얹은 후 나머지 재료들을 뿌려줍니다.


불을 약하게 켜 놓고 양념장을 중간 중간 끼얹어 주며 조려요.
혹시 성급하게 국물이 쫄았다면 물을 조금 더 부어요.


익는 시간이 무가 제일 기니까 무를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쑤~~욱 들어 갈 정도로 익혀요.


갈치와 먹을때는 되도록 밥을 새로 짓습니다.
저만의 규칙이랍니다. ^^


고슬고슬 뜨끈한 새 밥.


맛있게 칼칼한 갈치 조림이 접시에 한 가득.


갈치 조림의 2인자인 두툼한 무.



입에서 그냥 살살 녹아요.





밥 한 숟갈 뜨고 갈치를 올려 먹어도 맛있고,


밥에 슥슥 비벼 먹어도 역시 맛있는.



갈치만 있다면 저는 여왕의 진수 성찬 반찬이 부럽지 않습니다. ^^

re:갈치조림
트위터 | 2011.09.28

 

혼자 먹겠다고 밥상 차리는게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가끔은 밥다운 밥이 그리운 날이 있지요.

먹어야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솟구친 날 냉동실을 뒤적거려 갈치를 끄집어냈어요.

사다놓은지 한달이 넘은 감자 두 개를 꺼내놓고 갈치 조림을 생각해냅니다.

 

 

 

 

재료 - 갈치 1마리(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크기), 감자 2개, 양파 반 개, 파 약간, 매운 고추 기호대로.

양념 - 고추가루 3큰술, 된장 반큰술, 마늘 2톨, 생강가루 약간, 후추가루 약간, 요리당 1큰술, 간장 1큰술 , 소금,  멸치다시마육수 1컵 반,먹다 남은 소주 약간

 

 

1. 갈치는 미리 손질해서 살짝 소금간을 한다.

 

2. 감자를 깎아서 두툼하게 썰어둔다.

 

 

 

 

 

 

3. 마늘을 잘게 다져준다.

(향금이는 미리 다져놓은 마늘보다 이렇게 바로 다져 사용하는 마늘이 더 맛이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요)

 

4.  고추와 파, 양파를 제외한 준비되어 있는 양념 재료와 육수를 넣고 끓이면서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양념 중 간장 제외하고 소금만 사용해도 되고 갈치의 간이 세다면 생략해도 됩니다)

 

 

 

 

 

 5. 한번 끓어오르면 양파도 듬성듬성 썰어서 넣어준다.

(양파는 음식에 자연스러운 단맛을 가미해줍니다)

 

6. 감자와 갈치가 익으면 고추와 파를 송송 썰어 넣고 살짝 한번 더 익혀준다.

(사다 놓은 고추와 파가 시들해질라치면 향금이는 송송송 썰어서 냉동 시켜뒀다가 사용한답니다)

 

 

 

 

 

 

 갈치 조림이 익어가는 동안 잘 익은 묵은지도 새로 꺼내 썰구요.

 

 

 

 

 

 

냉장고 야채칸에서 굴러다니는 오이 하나 집어들고 내키는대로 썰어서

엄마가 만들어준 초장에 고추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 넣고 오이도 무쳐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해야겠다는 생각에 사진을 찍는데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갓 지은 밥 한공기 퍼다 놓고.... 짭쪼름할 것 같은 갈치살을 발라냈어요.

 

 

 

 

 

 

 

 

밥 한 숟가락에 발라낸 갈치살도 포실포실한 감자도 입맛 돋워줄 고추도 올려 입안 가득 한입.

아....맛.있.어.요.ㅋㅋㅋㅋ

 

 

 

re:갈치조림
평범주부 | 2011.09.28

입맛없을 때 갈치조림 만한게 없잖아요

 

살살 뼈 발라내서 한입 넣으면 입에서 살살 녹는 그맛~~

 

만드는거 하나도 안어렵답니다 ^^

 

갈치조림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1. 재료 : 갈치 두마리, 무우 반개, 양파 반개, 대파 한단, 청주1큰술, 청양고추2개
          다시마물 1컵반,

2. 조림양념 재료 : 진간장 5큰술, 고춧가루 6큰술, 설탕2큰술, 맛술2큰술, 청주2큰술
                   소금 1큰술, 다진마늘 3큰술, 다진생강 반큰술, 후추약간

 


이렇게 준비하시구요 갈치는 먹기 좋게 토막내서 판답니다

 

무우는 큼직하게 썰어서 청주 1큰술을 넣고 푹 삶아주세요

 

30분 정도 푹 먼저 삶아주시구요

 

양파는 굵게 채썰고, 대파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무우를 넣고 양파를 올린다음 위쪽으로 갈치를 얹고 양념을 부어주세요

 

그 위에 다시마물을 부어서 20분 정도 중간불로 졸여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파와 고추를 얹어서 조금 더 졸이면 완성이랍니다~ ^^^^

re:갈치조림
미주알고주알 | 2011.09.28




요리재료
갈치 1마리, 우거지·시래기 80g씩
부재료
고추장·된장 1큰술씩, 양파 ½개, 붉은 고추 2개, 굵은 파 ⅔대, 쪽파 2뿌리, 소금 조금, 청주 2작은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설탕 ⅓작은술, 참기름 ⅓큰술
육수
사골육수 3컵(시판용), 풋고추·붉은 고추 1개씩


1. 갈치 밑간하기
갈치는 살이 도톰한 것으로 준비해 비늘을 벗기고 3~4cm 길이로 토막내어 소금과 청주로 밑간한다.


2. 우거지·시래기 무치기
데친 우거지와 시래기를 먹기 좋게 잘라 고추장과 된장으로 조물조물 무쳐 간이 배이도록 잠시 둔다.


3. 양념장 만들기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고루 섞어 고춧가루가 부드러워지도록 잠시 그대로 둔다.


4. 야채 준비하기
양파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링으로 썰고 붉은 고추는 큼직하게 어슷 썬다. 굵은 파는 2~3cm 길이로 자른다.


5. 냄비에 담기
냄비에 양념한 우거지와 시래기를 담고 갈치를 얹은 후 양파, 붉은 고추, 굵은 파 등을 어우러지게 담는다.


6. 끓이기
송송 썬 풋고추·붉은 고추 넣은 사골국물을 빙 둘러가며 자작하게 붓고 국물이 반 이상 졸 때까지 끓인다. 불에서 내리기 전에 1~2cm 길이로 자른 쪽파를 얹는다.
http://cafe.daum.net/daum1000/3G2A/3733
re:갈치조림
신승순 | 2011.09.28

저는 갈치 조림을 이렇게 해요..

먼저 갈치를 깨끗하게 손질을 하시구요...

감자나 무우를 먹기 좋게 썰어 깨끗히

손질한 후에 냄비바닥에 잘 깔아주신후에

적당한 크기로 손질된 갈치를 감자나 무우에 잘 얹어 놓고

양념장으로는 간장 다진마늘 약간 고추가루 깨소금 약간

소금 소량 물소량을 잘 섞어서

양념장으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비린내는 슈퍼에

미향이라는 맛술이 있어요 양념장에 섞어서 사용하셔도

되구요 없을시에 먹다 남은 소주도 사용가능해요

끓기 시작할때 먹다 남은 소주를 넣어 주시면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비린내도 잡아 줄꺼에요

 

re:갈치조림
안경12 | 2011.09.28

갈치조림...

 

재료: 생갈치,쌀뜨물,무,마늘,생강,청양고추,고추장,고추가루,후추가루,천일염,매실주,매실엑기스,감자,대파

 

 

 

제주산 생갈치를 구입하여,,,

매콤하면서 칼칼한 갈치조림을 만들어 봅니다...

 

 

먼저 호일을 둘둘 말아서,,,

비늘을 벗기면 깨끗하게 벗겨집니다...

 

갈치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준비해 놓은 쌀뜨물에,,,

비닐을 벗긴 생갈치를 넣어둡니다...

 

냄비에 쌀뜨물을 부어 넣고,,,

 

 

무를 나박썰기하여,,,

넣어 준 다음,,,

 

뚜껑을 덮고 센불에서,,,

끊여줍니다...

 

끊는 동안,,,

양념장 만들기~~~

 

 

마늘과 생강 다져 놓고,,,

 

 

청양고추도 다지고,,,

 

 

그릇에 다진 마늘,생강,청양고추를 넣은 다음,,,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한스푼씩,,,

 

 

거기에 후추가루와 천일염을 넣고,,,

 

 

매실주 한스푼과,,,

매실엑기스 한스푼을 넣은 다음,,,

골고루 섞어주면,,,

매콤하면서 칼칼한 양념장 완성~~~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념 다대기 한스푼을 넣어 주고,,,

 

그 위에 갈치를 얹져주고,,,

 

 

담백한 맛을 주기 위해,,,

감자도 썰어 넣고,,,

 

 

시원한 맛을 더하기 위해,,,

대파도 듬뿍~~~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다대기를 위에 얹고서,,,처음에는 센불에서 조려주다가,,,

어느 정도 갈치가 익을 즈음에,,,

중약불로 은근히 조려냅니다...

 

매콤하면서 칼칼한 갈치조림 완성~~~

 

 

생갈치로 만들어서 그런지,,,

갈치살은 부드럽고,,,

비린맛은 전혀 없고~~~

 

조림국물은 이렇게 밥에 비벼 먹기도하고~~~

 

매콤하고도 칼칼한 갈치조림을,,,

만들어 드셔보세요~~~

re:갈치조림
 밥심은국력 | 2011.09.28

멸치육수, 갈치, 무, 양파, 대파,청홍고추, 양념장;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청양고추가루, 다진마늘, 생강가루, 후추, 청주, 간장 등등

< 갈치조림 >

 

청양고추가루를 약간 넣어 칼칼한 갈치 조림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먼저 멸치 육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멸치와 디포리(넙적하게 생긴 것으로

 

밴댕이과입니다.주로 식당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를 기름없이 볶아서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무는 통으로 써는데, 통무 조각을 사용하는 것보다 얇게 몇 개를 넣어주면

 

빨리 익어서 훨씬 편합니다.

 

 

양파는 반 개만 사용합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달아져요.

 

 

찬물을 붓고 15 분에서 20 분 정도 끓여줍니다. 청주도 넣어주고~

 

 

끓을 때 다시마를 넣어 5분간 넣었다가 건져냅니다.

 

 

체에 받쳐 맑은 육수만 사용합니다.

 

 

갈치조림에 들어갈 무는 통으로 두툼하게 썰어 준 후에 반으로 썰어

 

반달 모양을 만듭니다.

 

 

무 모서리를 정리하면 졸일 때 부스러지지도 않고 모양도 얌전해서 좋습니다.

 

 

모서리가 정리된 모양입니다.

 

 

무는 끓는 물에 10분 정도 삶아서 사용하면 빨리 익히기도 좋고 맛도 더욱

 

단맛이 많아집니다.

 

귀찮으신 분들은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만...

 

 

조림 양념장은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생강가루( 다진 생강), 간장, 청주,~

 

생선 비린내 잡아주는 걸로는 된장, 고추장 등의 장류도 한몫하고요.

 

마늘이나 생강, 술 등도 모두 비린내 잡아주는 재료랍니다.

 

 

고추가루는 밝은 색의 고추가루가 청양 고추가루(조금만 넣어도 매워요)이고 어두운

 

색의 고추가루가 보통 고추가루입니다. 포인트는 청양 고추가루~ 중독성 있는 갈치

 

조림을 만들어줍니다. 후추 등을 넣어주고~

 

 

만들어둔 멸치 육수를 약간 넣어 양념장을 개어줍니다.

 

이렇게 해서 숙성시켜 주면 더욱 맛있구요. 바로바로 양념을 넣어 주면 고추가루가

 

떠다니고... 요렇게 미리 섞어서 만들어야 깔끔한 조림이 됩니다.

 

 

먹갈치가 가격이 저렴해서 먹갈치를 구입했습니다.

 

갈치조림할 때 알맞은 갈치는 너무 크지도 않은, 너무 작지도 않은 중간 이상의

 

크기의 갈치가 좋습니다. 무조건 크다고 맛있는 것은 아니죠...

 

 

전골 뚝배기에 삶은 무를 깔아줍니다.

 

 

양파도 굵게 썰어 넣어줍니다.

 

 

갈치를 얹어줍니다.

 

 

양념장은 반만 먼저 올려줍니다. 나중에 어느 정도 익히다가 나머지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아까 만들어 놓은 멸치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

 

처음엔 뚜껑을 열고 졸여야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대파와 청홍고추를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10분 정도 졸인 상태에서~

 

 

푹 익도록 뚜껑을 닫아줍니다.

 

 

30분쯤 졸여졌습니다. 준비한 대파와 청홍고추를 넣어줍니다.

 

 

국자로 국물을 끼얹어 골고루 익혀줍니다.

 

 

완성된 갈치 무조림입니다.~

 

 

 저는 갈치보다 무가 더 맛있는데...

 

 

갈치의 흰 속살이 너무 부드러워보이지요?

re:갈치조림
최강맥끼 | 2011.09.28

재료 : 갈치 2마리, 무, 대파, 홍고추

양념장 : 간장 6스푼, 멸치액젓 1스푼, 매실액기스 1스푼, 소주 1스푼, 마늘 한스푼,

고추가루 2스푼반

육수 : 다시멸치,디포리,다시마

 

 

통통한 다시멸치와 디포리를 넣고

뚜껑 열고 팔팔 끓이다 다시마를 넣어 줍니다.

다시마는 처음부터 끓이면 진액이 나니까

중간즈음 넣어 주는게 좋아요.

 

 

   

양념장은

간장 6스푼, 멸치액젓1스푼, 매실액기스1스푼, 소주 1스푼, 마늘 한스푼,

고추가루 2스푼반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무를 너무 굵직하게 썰면 익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많이 두껍지 않게 넓쩍하게 썰어주세요.

 

 

갈치는 비늘을 벗겨 굵은 소금을 뿌려 두었어요. (생갈치라 간갈치는 뿌리지 마세요)

갈치 살 때

아주머니한테 갈치 손질 할 때 비늘 벗겨 달라 하면 수세미로 슬쩍 밀어 줘요.

(비늘을 벗기면 비린 맛이 많이 가신답니다.)

 

 

육수와 양념장 완성

 

 

무 먼저 깔아주세요.

갈치 보다 늦게 익기 때문에 밑에 깔아 주는게 좋아요.

 갈치 보호 차원에서.. ㅋㅋ 국물이 잘 우러나는 것도 있구요.

 

 

무 깔고 양념장 올리고

갈치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갈치는 살짝 행궈서 소금기 없애주세요. 그냥 하면 싸요~)

무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

4단 완성 

 

 

양념장 골고루 무쳐주고 육수를 부어 주세요. 

 

 

  

육수 붓고 쌘 불에 한번 확~ 한번 끓인 다음에 

 

 

국물이 어느 정도 줄어 들면 중불에 은은하게 익히면 되용~

 

 

 완성........

국물 자작한게 넘 맛있어요.

갈치살도 탱글탱글하구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8152

re:갈치조림
suny_1 | 2011.09.28

-오늘의 요리법-

갈치 3-4토막, 양파 작은것 반개, 대파 1/2개, 무 3토막정도 4등분 한 것, 김치 적당량, 멸치육수

양념장 : 진간장 3스푼, 요리당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매실청 1스푼, 고추가루 1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가루 두번톡톡

 

 

 

재료손질을 미리 해주세요.

 

무는 대략 4-5cm 두께로 잘라준뒤에 4등분정도가 적당해요.

파는 엇스썰기~

양파는 채썰기 해주시공~

 

양념장은 재료의 분량대로 모두모두 섞어놓아 주세요~

 

요즘은 무가 정말 달달하고 맛있어서..조림에 감자보다는 무가 들어가는게 좋아요~

 

 

조림할 냄비에..무를 넣고~

그위에 김치속만 좀 털어낸 김을 올린 뒤에~

멸치육수를 김치까지 살짝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넣어주세요.

 

그뒤 여기에 양념장 4스푼정도를 넣은 뒤에 강불에서 바글바글 끓이다가..중불에서 대략 10-15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무를 찔러봤을때 푸욱까지는 아니더라도..힘이 덜 들정도로 들어가면 이제 여기에 손질된 갈치와 채썬

양파, 남은 양념장을 싹싹 긁어서 넣은 뒤에..육수를 살짝 보충해주세요.

갈치와 양파가 자작하게 잠길정도로요!!!

 

그뒤 무조건 강불에서 팍팍 졸입니다!!!

 

생선조림할때 뚜껑을 닫고 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불에서 팍팍 졸여줘야 비린내도 없고 좋아요.

뚜껑 닫고 조리할 경우 생선이 익을때까지는 뚜껑 열지 마세요~

 

보통 전 갈치를 사면 반은 구이용, 반은 조림용으로 사요.

그래야 소금을 안쳐서 안짜거든요^^

갈치 2-3마리 사면 울 세식구가 2-3토막씩 해서 4번정도 먹을 분량 나오기도 해요^^;;

 

갈치가 잘 익고..무도 흐물흐물 완전 조림무처럼 되었을때 대파 엇스썬것을 넣어준뒤에

불을 끄면 끝입니다~

 

전 중간에 김치를 위로 끌어올리느라 뒤적거렸더니..갈치가 약간 부스러지는 사태가 ㅠ-ㅠ

되도록이면 손대지 마세요. 흑흑

 

 

 

 

 

 

 

 

 

출처: 뽀로롱꼬마마녀

re:갈치조림
동태탕 | 2011.09.28

[재료] 갈치 10토막, 무 350그램정도(1.2센치두께, 지름 9센치 정도의 크기 3토막)
          물 1컵반, 간장 5~6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반~, 다진마늘 1숟가락반, 생강맛술 5숟가락,
          생강가루 1차스푼, 대파, 홍고추 1개, 고추가루 2숟가락


무는 1,5센치 두께정도로 자르고, 냄비바닥에 깐뒤에 조림장 반만 넣어 끓인다.



국물이 끓기시작을 하면 갈치와 나머지 양념장을 다 넣는다.

 

파와 홍고추,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주고 뚜껑을 덮고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갈치가 거의 익을무렵 뚜껑을 열고.,
양념장을 숟가락으로 갈치위에 뿌려가며 조려준다.



양념장이 거의 다 없어질 정도면 무는 흐믈흐믈~
갈치에도 양념이 잘 배인답니다.


 

 

보통때는 냄비채로 올려서 먹지만,
사진을 찍으려고 접시에 담아 보았어요.



갈치와 무에 양념이 정말 잘 배였답니다.



위에 있는것을 간이 살짝 덜 들었어요.
갈치살이 하얗지만, 고소한것이 맛있고요~



아래갈치는 속까지 양념이 스며든것은 .. 간이 지대로 들어 입에 착착 붙는답니다.

숟가락으로 쓰윽~ㅎㅎㅎ
속까지 양념이 ..갈치와 무는 물론, 양념 한방울까지 맛있는 갈치무조림이랍니다.

맛짱네 아이는 양념한숟가락 퍼서.. 밥부터 비벼 먹더군요.
ㅋ~ 어찌나 식성이 비슷한지..간은 그리 짠간은 아니니.. 한토막씩 푸짐하게 긁어드세용.

* 조림을 하면서 숟가락으로 양념을 끼얹으면 간이 골고루 잘밴다.

re:갈치조림
날아봐~ | 2011.09.28

우선 큼직하고 싱싱한 갈치를 준비합니다.

냄비에 파와 무우를 깔고 갈치를 올려주세요~

그런다음 양념(고추장,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즙, 청주, 후추, 설탕조금, 간장) 넣은후

육수(다시마, 무우, 멸치 우린물)를 부어줍니다.

무가 익을때까지 보글보글 끓이다가 뚜껑을 열고 조려줍니다.

생강즙을 넣어주면.. 비린내 제거에 탁월해요~

사용해보세요~  *^^*

re:갈치조림
네온테트라 | 2011.09.28




◈ 입에서 살살 녹는 매운양념 갈치조림 ◈



[재   료]
갈치 1마리,무4센치 정도의 넓이 1토막, 알감자 5개,멸치다싯물 1컵,간장1숟가락,맛술 1숟가락


[조림장]
멸치다시물 1컵반, 고추가루1~2숟가락, 간장 5숟가락, 맛술 5~6숟가락, 양파청 3숟가락,

물엿 1숟가락반, 다진마늘 1숟가락, 생강즙 1숟가락, 홍고추 1개, 대파

갈치는 중간정도의 크기 1마리예요. 한마리에 무와 감자를 넣고 조림을 하면 4~5인 정도가
드실정도의 양이 나온답니다. 무는 1,5센치 두께정도로 자릅니다. 맛짱은 무가 조금 밖에 없어서
알감자를 몇개 더 넣었어요. 함께 조림을 하여도 맛있답니다.



     

바닥이 넓은 냄비에 무를 갈고 멸치육수와 간장, 맛술을 넣고 무가 부드러지게 익혀줍니다.
국물이 거의 다 조려질 무렵 .. 알감자를 반으로 잘라 넣고, 갈치를올린후에 양념장을 뿌려줍니다.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주고, 뚜껑을 덮고 익혀줍니다.
어느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감자가 익도록 두었다가.. 감자가 거의 익을무렵 뚜껑을 열고.,
양념장을 갈치위에 뿌려가며 조려줍니다.
















입에 들어가면 살살 녹는것이..
아궁.. 긴 말은 필요없는 것 같고..고저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http://cafe.daum.net/daum1000/3G2A/3604
re:갈치조림
sufficient | 2011.09.28

[갈치조림]

1. 갈치는 깨끗이 씻어서 토막내주세요.

2. 대파, 다진마늘, 생강은 채썰고 간장, 물, 고춧가루, 설탕, 깨를 넣고 섞어주세요.

3. 무는 납작하게 썰어 냄비바닥에 깔아주세요.

4. 무위에 양념장을 끼얹고 그위에 갈치를 올린후 양념장을 고루 얹은후 조려주세요.

5. 끓어오르면 불을 줄인후 양념장을 떠서 위에 끼얹으며 간이 배도록 조려주세요.

목록

내가 본 Q&A

맛집, 요리전문가 퍼스트모집
cj대한통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