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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요리
성군 | 2011.09.10 | 과일상자 :0box | 답변:11 | 조회:17081
받은 추천수

평소 두부 조림이나 두부 부침을 해 먹었는데요.

 

이런거 말고 좀 색다른 두부 요리 없을까요?

 

만드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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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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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두부요리
오야♡ | 2011.09.1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재료는 두부 1/2모, 신김치 1줌, 햄 1줌, 양파 1줌, 풋고추 1개,

달걀 1개, 부침가루 적당량, 물 적당량, 후춧가루, 소금 약간이 필요하답니다.

 

우선 두부는 잘 씻어서 물기를 빼주시고~

신김치, 햄, 양파, 풋고추는 쏭쏭쏭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위에 썰어놓은 재료와 함께 두부, 계란, 후춧가루를 섞어주심 된답니다.

 

 

앗. 근데 여기서 잠깐!!!!

귀찮아서 두부를 미리 으깨지 않았더니 아래처럼 섞으면서는 잘 으깨지지가 않더라구욤~~

그래도 맛이나 빈대떡을 부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긴 하답니다.^^;;;

 

위 재료를 섞은 후 부침가루를 넣어서 농도를 맞춰주세요~~

빈대떡이라서 넘 묽어도 안되고~ 넘 되직해도 맛이 없다네요!

만약 두부를 으깬 후에 물기를 쫙 짜고선 사용했음 좀 되직했을텐데...

전 그냥 두부를 걍 사용했더니 물기가 촉촉히 남아서 부침가루만 약간 넣어줬더니 농도가 딱 좋더라구욤.ㅋ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역시 튀김이나 전 부칠땐 몸에 좋은 올리브유보다는 식용유가 더 맛난거 같더라구욤.ㅋ)

수저로 한스푼씩 떠내서 납작하게 부쳐주세요~

 

 

윗부분도 살짝 익은 것처럼 보일때 뒤짚어 주시면 아랫부분이 아주 노릇하게 잘 익을때랍니다.^^ㅋ

 

 

와우! 어떤가요??

노릇노릇하면서도 김치가 들어가서 입맛이 돌게 하지않나요?ㅋ

김치부침개와 다르게 두부가 들어가 있어서 더 부드럽고 고소하답니다. 밀가루의 느끼한 맛도 없고욤~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두부김치빈대떡 함 도전해보세요~~

밥 반찬으로도 넘 좋고~~술안주로도 넘 좋아요!ㅋ

 

 

re:두부요리
최강맥끼 | 2011.09.16
두부 요리법

 

 

아래 두부스팸전은 간식으로 먹어도 손색이 없고, 두부양념찜은 안주나 반찬으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더 좋은 장점은...맛도 있는것이 간단조리라는 것이예요.

 
▲ 간식으로짱!두부스팸양념전                      ▲ 10분요리, 맛깔스러운 두부양념찜


이렇게 더운날은! 고저~, 간단한 요리가 최고라는 거!
그래서 오늘은 두부 한 모로 간단한 요리 2가지 조리에 들어갑니다~^^


◈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요리 2가지 ◈



먼저 두부스팸전이예요.

[재료] 두부 2분의1모(찌개,부침용 단단한 두부), 달걀 1개, 스팸 0.8센치두께 3장
          부침가루, 포도씨유, 깨, 초간장


   

두부는 스팸과 같은 두께로 자라주고, 부침가루를 묻여주고,
두부와 두부사이에 스팸을 넣고 반을 자른후에 자른부분과 두부가장자리에 부침가루를 묻여준다.

* 부침가루를 묻어서 약간의 간이 가미가 되고, 드실대는 초간장을 곁들이기때문에
  두부에 소금간은 필요치 않답니다.


 

달걀은 풀어서 두부에 달걀옷을 입혀주고,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달구어 지면 너무 세지않은 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준다.



앞뒤로 노륵하게 지저주고, 가장자리도 돌려가면 익혀준다.

 

옵션으로 깨나 파슬리가루등을 뿌려서 익히면 먹을때 고소하고, 보기에도 이뻐요~^^
왼쪽 사진은 자르지 않고 그대로 담고, 오른쪽 사진은 반으로 잘라 담은거랍니다.

크기가 별로 크지 않으니 그냥 담아 드셔도 됩니다.



한꺼번에 푸짐이 담아주세요.

초간장을 찍지 않고 그냥 드시면 .. 스팸의 간이 있기 때문에 간이 맞지만,



초간장을 찍어 먹으면 더욱 상큼하다는 거~!

근데,두부전을 먹으면서 상큼하다고 하는 것이 .. 안어울리나요?
ㅎㅎ 근데.. 말그대로예요. ^^
상큼하고 고소하답니다.

두부만 보면 .. 젓가락 방향을 트는 아이도 맛있게 먹네요.
그래서 웬일? 하였더니..
맛있게 먹고는.. 엄마 두부의 거부감이 없는 두부요리네~라고 하네요.
ㅎ~ 두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만들어 주면 잘 먹을 듯 합니다. ^^



다음은 10분이면 완성되는 맛깔스러운 두부양념찜이예요.
기존 두부조림과는 달리 국물과 함게 먹어도 좋은 양념찜이랍니다.^^

요거이 간단하면서도.. 찌개대용, 밑반찬대용으로 좋아요.
바로 조리하여 뜨거울때 먹어도 맛있지만, 차가워도 두고 먹기에 넘 잘어울린답니다.

   

두부는 작은 냄비에 넣고 소금을 살짝(소금의 양은 뿌리는 흉내를 낼정도로 적은 양이랍니다)~!

[재   료] 두부 2분의1모, 매운고추1개

[양념장] 생수(멸치다시물을 사용하면 더 맛있어요) 2분의1컵, 간장 2숟가락, 다진파 1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설탕 1차스푼, 맛술 2숟가락, 매운고추 1개, 들기름 2숟가락, 깨소금

이 두부 양념찜은 간단하고 맛이 있어 맛짱네서 즐겨 먹는 반찬이예요.
다른때와는 조금 달리 알카하게 만들어 더운 날, 입 맛이 나게끔 조리를 하였답니다.

 

두부에 양념장을 넣고 잠시 뚜껑을 닫고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을 하면 불을 조금 줄이고, 국물이 반정도가 될 때까지 조려주세요.
국물이 반정도가 되면 썰어놓은 고추를 뿌려주고, 국물을 뿌려준뒤에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설명은 풀어서 길게 적었지만,
실지로 조리시간은 10분정도면 넉넉하답니다.



드실때는 냄비채 올려 숟가락으로 뚝뚝떠서 드시면 되요.
오래 조리지 않아도, 두부가 부드러워 속까지 간이 잘 배었답니다.

국물을 밥에 한숟가락 떠 넣고  두부한개 넣은뒤에 쓱쓱 비벼먹어도 맛나요.
다른 양념이 필요없답니다.

이것이...알카하니 매운맛이 중독되는 맛깔스러운 두부양념찜이랍니다.
요즘 같이 덥고, 입맛이 없을때 먹기에 좋은 두부요리지요~^^




re:두부요리
sufficient | 2011.09.13

[두부스테이크]

1. 두부는 칼을 옆으로 눕혀 두부를 으깨주세요.물에 적신 깨끗한 면보에 두부를 넣고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당근, 표고버섯,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3. 볼에 으꺤 두부와 야채, 부침가루, 전분가루, 달걀,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치대어주세요.

4. 반죽을 떼어 둥글고 납작하게 만들어주세요.

5. 팬에 오일을 두른후 반죽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6. 다 구워지면 접시에 담아 돈까스 소스를 뿌려주세요.

re:두부요리
오스틴03 | 2011.09.12


두부를 후라이팬에 부치게 되면 표면이 좀 딱딱해지는 느낌이 싫어서 탕이나 찌게에 많이 활용하는 편인데 다른 방법으로는 두부를 으깨어 성기게 다진 새우와 함께 넣어서 만드는 만두 또는 두부케찹볶음 등으로 하셔도 맛있고 굴소스와 간 마늘 듬뿍 넣고 두부으깨서 함께 익혀서 밥위에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레시피에 나와 있는 메뉴로는 두반장소스에 생강이 함께 어우러져서 입맛을 돋구는 마파두부덮밥 추천합니다.


 

re:두부요리
날아봐~ | 2011.09.11

제일 쉽고 흔한건.. 역시 두부부침이나 두부조림이죠

색다른건.. 마파두부가 있어요~

두부를 깍둑썰기해서 튀기듯이 구워냅니다.

다진돼지고기를 후라이팬에 볶다가.. 마늘, 양파, 피망을 넣고 볶아주세요

여기에 두반장 소스를 넣고 휘리릭 볶다가 두부를 넣고 한번 볶아내면 완성~

매콤하고 개운한 맛의 마파두부는 밥에 비벼 먹으면 맛있답니다.

re:두부요리
좋은생각짱 | 2011.09.11
두부전골

재료:두부 1모, 쇠고기 300g, 표고버섯 6장, 석이버섯 4장, 느타리버섯 4장, 죽순 1개, 미나리 1단, 숙주 100g, 채썬파 1큰술, 달걀 2개, 실고추 약간, 녹두녹말 1큰술, 양지머리 국물 4컵, 소금 약간.

양념:간장 4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설탕 2큰술, 후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만드는법:
1. 두부는 나비 2.5㎝, 길이 4㎝로 썰어 녹두녹말을 묻혀 한쪽만 지져 놓는다.
2. 쇠고기 150g은 채 썰어 양념하여 놓고, 150g은 곱게 다져 양념하여 놓는다.
3. 쇠고기를 다져 양념한 것을 두부의 녹두 녹말이 묻은 쪽에 붙이고, 두부 2쪽을 붙여 지진다.
4.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석이바섯은 잘 씻어 채 썰어 볶아 양념하여 놓는다.
5. 죽순은 5㎝길이로 빗살모양으로 썬다.
6 미나리 5㎝길이로 썰어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건져 놓는다.
7. 숙주는 위아래를 따서 살짝 데쳐 양념하여 놓는다.
8. 달걀은 지단을 부쳐 골패모양으로 썰어 놓는다.
9. 전골 남비에 채 썰어 양념한 고기를 깔고, 그 위에 3,4,5,6,7과 채 썬 파를 색스럽게 담는다. 여기에 황백 지단과 실고추를 고명으로 얹어 양지머리 국물을 부어 끓이면서 상에 놓는다
re:두부요리
단게좋아 | 2011.09.10

어려서부터 북적북적...사람이 많은걸 좋아하는 성격탓에

얼마전까진 늘 식사를 할때면 잔치상이 되곤 했는데...

사정이 여의치못한 요즘같은때엔 손님들이 찾아오면 참 난감할때가 있지요.

그래도 간만에 찾아온 후배들이 식사한끼 얻어먹고 가자고

쳐들어 옵니다.

장 본지도 몇일되었고... 좁아터진 방에서 고기를 구워먹자니 장소가 협소하고

그저~~ 김치찌개 한가지만 해달라는 말에...

그럴순없어 요리를 한가지 만들어 봅니다.

여자만 다이어트를 하는줄 아는 제게 근수많이 나가는 후배의 입맛을

사로잡을 요리가 어떤게 좋을까~~?

 

만들어 놓고도 제 어깨가 저절로 한뼘은 올라가네요.

 

 

음식은 참 별스러움이 있지요.

조금만 모양을내고  그릇을 바꿔만 줘도 식욕이 확~~ 땡기니...

간단한 재료들 이지만 이리 조합을 해놓으니

한정식집 찬 한가지가 완성이 됩니다.

 

 

 

오늘 들어갈 재료들입니다.

호박 반개, 대파 1뿌리, 마늘 2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두부 반모, 깻잎 3장...

 

 

 

애호박 반개는 반달모양으로 잘러주고 두부는 한입크기로 깻잎은 쫑쫑썰어 두시고

나머지 재료들은 양념장을 만들겁니다.

 

 

 

간장 4/1컵, 물 4/1컵, 다진마늘 한수저, 매실청 1수저, 설탕 반수저,

고추가루 반수저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달궈진 펜에 두부를 앞뒤로 부쳐주시고...

 

 

 

애호박도 앞뒤로 화상을 입혀줍니다.

이럼 준비는 다 되었구요...

 

 

 

부친 두부와 애호박을 사이사이 세워줍니다.

 

 

 

울 식구들만 있으면 걍~~ 넙대대한 대접에 한꺼번에 넣고...

대에충~~  먹을텐데  손님이 있으니...

 

 

 

그런다음 만들어 놓은 양념장과 썰어놓은 깻잎으로 데코를 해주면...

 

 

 

먹기엔 좀 아까운 두부 애호박요리가 차려지네요.

 

 

 

심심하지만 묵직한 두부와 달달하면서 신선한 애호박...

양념장이 곁들여져 밥반찬으로 아주 그만이구요.

 

 

 

기왕이면 모양까지 잡아 줬으니~~  후배들...

감동을 합니다. ㅋ

 

 

 

우리집엔 이리 한꺼번에 넣고 양념장뿌려 올려놓는데...

우월한 포스로 막 내어놓아도 지대로 멋이 보입니다.

 

 

 

양념장 촉촉하게 베어들도록 잠시 기다리다가~~~

 

 

 

도저히 못 참을것 같아서 식사를 시작합니다.

익숙하지않은 우리집 식사 예절~~

먼저 사진기에게 상납을 한뒤...

식사 시작!!

 

 

 

밥 한술 떠먹고 두부와 애호박.. 깻잎을 먹어주더니

눈을 껌벅거리네요.

형님~~~ 몬 맛이 이리 오묘합니까...?!

햐~~ 몇일전 가본 한정식집 부럽지않네요~~

칭찬인지...립서비슨지.. 아무튼 기분을 좋게 만드네요.

 

갑자기 찾아온 손님이 계실때...

간단하지만 만들어 놓으면 입이 다물어지지않는 반찬 한가지...

 

오늘은 어떻셨나요?

그리 큰돈 안들이고도 마음을 사로잡는 요리..

생활속의 친근한 맛...바로 이맛입니다.

 

http://blog.daum.net/idea0916/16107148

re:두부요리
3남매엄마 | 2011.09.10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두부 1/2모, 참치 1/8컵, 계란 1개, 파 10cm길이, 김치잎 1/2장

 

 

 

 

 

 

 

 

두부는 6등분으로 썰어 줍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줍니다.

 

 

 

 

 

 

 

 

파와 김치는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물에 참치, 김치, 파, 소금을 넣고 섞어 줍니다.

 

 

 

 

 

 

 

 

두부에 밀가루를 묻힌 후, 계란물에 담구어 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 + 게란물을 부쳐 줍니다.

뒤집어 부칠때 계란물 1/2큰술을 팬에 붓고, 그 위에 두부를 놓아 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도톰한 두부계란부침을 드실 수 있답니다.

 

앞, 뒤 다 익힌 후 맛나게 드시면 된답니다.

 

 

 

 

 

 

 

 

 

 

 

 

 

 

 

 

 

 

 

 

 

 

 

 

 

 

 

 

 

 

 

 

 

 

 

 

 

 

 

 

 

 

 

여러분이 눌러 주시는 한표 한표는 제가 하고 싶은 요리 계속할 수 있는 날들을 만들어 준답니다.

부디 큰정성으로 다음 뷰버튼 꾸욱~~ 눌러 주세요.

소소한 일상이 미소짓는 추억으로 남겨지는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8897

re:두부요리
ㅆ1ㄴ1 | 2011.09.10

── 새콤매콤 맛있는 두부강정♡ ──

 

 

고추장과 케찹으로 맛을낸 두부강정~*

아이들 반찬용으로 넘 좋을거같은 두부강정~

냉장고 속 두부로 맛있는 요리 만들어보세요~

 

 

 

준비 : 두부1모, 파1뿌리, 녹말가루1/3큰, 고추장2큰,맛술2큰, 다진마늘1T, 케찹2큰, 물1/4큰, 간장1큰,아몬드슬라이스약간

 

 

재료를 요리하기 쉽게 준비해주세요~*

 

 

두부는 키친타올에 물기를 빼서 준비해주세요~*

 

 

두부는 1cm 정사각형 모양으로 깍둑썰기해서

소금,후추로 5분~10분 간해주세요^^

 

 

두부가 간이 배이는 동안 양념장을 준비해줍니다~*

(양념장: 파1뿌리,고추장2큰,맛술2큰, 다진마늘1큰, 물1/4큰, 케찹2큰, 간장1큰)

 

 

쟁반에 녹말가루를 준비해주세요~*

 

 

소금후추로 간이배인 두부를 살살 굴려 녹말가루를 묻혀주세요~*

 

 

두부 앞뒤위아래 녹말가루가 골고루 묻게 굴리고~ 굴리고~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돌려가며 구워주세요~*

 

 

모든면이 노릇노릇하게 굴려가며 익혀줍니다~*

 

 

노릇한 두부큐브는 키친타올에 기름을 빼줍니다~*

 

 

양념장을 달궈진 팬에 살짝 졸이고,

 

 

기름쪽뺀 두부를 넣어 양념장과 함께 굴려주세요~*

 

 

먹음직스러운 색깔이 나오죠^^

두부에 양념이 잘 배이도록 약한불로 졸여주세요~*

 

 

아몬드슬라이스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몬드슬라이스 없으면 생략하셔도됩니다)

 

 

새콤매콤 두부강정 완성^0^)/

 

 

색감도 좋고, 새콤매콤한 맛도 좋고,

 

아몬드슬라이스 얹으니 고소함까지 더해주어 좋네요^-^

 

아이어른 할것없이 영양식으로도 좋은 두부강정~*

 

착한재료로 만들어보셔요^ㅡ^+

 

 

 

re:두부요리
프로방스의오후 | 2011.09.10

 

구운두부 채소샐러드

 

손님상에 간단하게 올려도 좋은 돌나물 두부 겉절이
새콤달콤한 맛에 입맛까지 돕니다.


 

재료> 두부, 베이비채소, 식용유, 튀김가루, 소금,깨소금,

 

      간장,매실청, 레몬즙, 식초,고추가루,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뚝썰기 하여 소금간을 살짝하고

튀김가루를 묻혀 기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기름기를 빼고 접시위에 채소와 튀긴 두부를 돌려 담습니다.

 

 

 

새콤 달콤한 맛을 살린 간장소스를 만들어요.


두부와 돌나물 위에 고루 간장소스를 뿌려 상에 내면 됩니다.

 

 

 

 

re:두부요리
안경12 | 2011.09.10

깐소두부...

 

재료: 두부,키친타올,감자전분,올리브유,양파,마늘,청양고추,두반장,토마토케찹,

매실엑기스,올리고당,양조식초,구운소금,후추가루,방울토마토

 

 

 

부드러운 두부를 이용하여,,,

매콤새콤달콤한 깐소두부를,,,

만들어 봅니다...

 

먼저 두부를 깍두썰기하여,,,

 

키친타올 위에 두부를 얹고,,,

 

그 위에 키친타올을 덮어,,,

손바닥으로 꼭꼭 눌러,,,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비닐봉지에 감자전분을 넣고,,,

 

감자전분이 골고루 묻도록,,,

봉지 위를 잡고,,,흔들어 줍니다...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물기를 뺀 두부를 넣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준 다음,,,

접시 담아 둡니다...

 

이때 서로 두부들이 달라 붙는 경향이 있으니,,,

나무젓가락을 이용하여,,,

젓어가면서 붙지 않토록 합니다...

 

 

달군 프라이팬에,,,마늘과 양파를 넣고,,,

마늘향이 우러나면,,,

 

 

청양고추를 썰어 넣고,,,

 

 

두반장도 넣어주고,,,

 

토마토케찹도,,,

 

매실엑기스도,,,

 

올리고당도,,,

 

양조식초를 넣은 다음,,,

 

나무주걱을 이용하여,,,

골고루 섞어줍니다...

 

그 다음은 구운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후추가루를 넣고,,,

 

부쳐 놓은 두부를 넣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를 넣어,,,

골고루 볶아주면,,,

매콤새콤달콤한 깐소두부 완성~~~

 

완성된 깐소부두~~~

 

청양고추의 매운맛,,,

토마토케찹과 양조식초의 새콤함,,,

매실엑기스와 올리고당의 달콤함까지,,,

어우러져,,,

속은 부드럽고,,,

청양고추의 씹히는 맛이,,,느끼함을 없애주면서,,,

영양식으로 그만입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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