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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요리
성군 | 2011.07.13 | 과일상자 :0box | 답변:14 | 조회:15237
받은 추천수

조카들이 고추를 전혀 먹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고추요리가 뭐가 있을까요?

 

고른 영향을 위해 고추요리를 해 먹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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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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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추요리
탱글오렌지 | 2011.07.16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영양도 많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 넣어 고추튀김 만들어보세요~

 

           ★고추속에 쫀득한 치즈~ 치즈고추튀김!!★

 

 

<치즈고추튀김>

 

 

고추에는 많은 품종이 있습니다. 사진은 퍼펙토 고추인데요.

퍼펙트 고추는 장아찌의 종류인 피클을 담는데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칼스버그는 퍼펙토 고추를 이용하여 고추튀김을 만들었습니다.

 

재료준비

퍼펙토 고추 10개. 갈은 돼지고기 100g. 갈은 소고기 100g. 치즈 100g. 밀가루 ½컵. 튀김가루 1컵. 식용유. 데리야끼소스.

고기 양념 : 다진 파 2큰술. 다진 당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후추. 참기름 조금씩. 달걀 1개.

   

 

   

갈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고 분량의 양념을 넣은 다음 달걀(小)을 넣어 치대어 줍니다.

 

   

고추는 길게 대각선으로 잘라 씨(퇴좌부)를 도려내어 치즈로 채워 줍니다.

퍼팩트 고추는 씨를 제거하면 매운 맛이 급격히 사라진답니다.

 

   

치즈로 채워진 부분위로 양념된 고기로 잘 덮은 다음 밀가루를 솔솔 뿌려 놓구요.

 

   

튀김옷을 입혀서 165도의 끓는 기름에 튀겨냅니다.

튀김반죽은 튀김가루에 밀가루를 조금 섞은 다음 소금 조금. 달걀 하나를 넣고 흐르지 않을 정도로 농도를 맞춰서 반죽을 하면

바삭한 튀김반죽이 됩니다.

 

   

알맞게 튀겨진 고추튀김은 기름을 빼고 그릇에 담아 냅니다.

한 번 더 튀겨내면 더욱 바삭한 튀김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삭하면서 고소한 튀김옷 속에 고추의 향이 가득...그 고추의 향을 지나 담백한 고기의 맛과 함께 쫀득한 치즈의 맛이 입안에서 멋진

마술을 일으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최고...부모님 술안주로 최고이지요...

 

 

 

폰즈에 찍어 먹어도 맛이 좋지만 치즈고추튀김을 데리야끼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더욱 멋진 맛을 음미할 수 있답니다.

주말이나 휴일에 가족들과 함께 즐기면 더욱 고소한 치즈고추튀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2193

re:고추요리
나를사랑하는자 | 2011.07.19

고추부각

 

1. 고추는 기호에 맞는 맛을 고르세요.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운 고추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2. 고추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시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3. 찹쌀가루를 뿌려 고추에 찹쌀가루가 골고루 묻도록 해 주세요.

4. 김이 오른 찜통에 고추를 넣고 말랑말랑하게 쪄 냅니다.

5. 쪄낸 고추는 채반에 널어 햇볕에 바짝 말려주세요.

6. 170^c의 기름에 튀겨서 기호에 따라 먹기 직전에 설탕을 뿌려주세요.

7. 접시에 예쁘게 담아 냅니다.

 

조리 Tip

 

부각을 만들어서 말릴때는 햇볕이 강한 날 2~3시간씩 3일 정도 말려주시면 됩니다.

바짝 마르지 않으면 튀겨도 눅눅해지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없습니다.

re:고추요리
망고젤리 | 2011.07.15

 

엄마표 수제어묵~ 카레 고추어묵!!

 

                         생선살을 냉동실에 넣어 얼려두었다

생선까스도 해먹고  어묵도 해먹고

이것저것 해먹을수 있어

비상 식재료로 참으로 좋지요.

어제 저녁에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생선살을

몽땅 꺼집어 내어 어묵을 만들었답니다.

 

 

 

엄마손 수제어묵

...깻잎 부추 어묵

김치 어묵

카레 고추 어묵.

 

 

 

요렇게 사진으로 보이는 생선살이 다가 아니구요.

요렇게 생긴 생선살7조각...1kg 380g.

을 준비했어요.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에 잠깐 둡니다.

 

 

 

이래저래 사용하고 남아 냉동실에 넣어둔 오징어 다리,오징어 귀...160g.

양파 2개를 준비해줍니다.

 

 

 

생선살과 오징어는

냉동 상태로 칼질이 가능할 정도로 녹으면 덤성덤성 잘라

커터기에 넣고 갈아줍니다.

 

 

 

 

요렇게 갈아주는데요.

너무 곱게 갈필요는 없구요.

오징어,생선살 덩어리가 군데 군데 있어도 전 그냥 패스~~

했어요.

어묵을 했을때 씹히는 맛도 있으라구요.

 

 

 

 

큰 그릇에

갈은 오징어,생선살을 담고

양파 2개를 다져 넣고

계란 2개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튀김가루 1컵,감자전분 1컵,소금 2작은술,후추 1작은술

을 넣고 고루 잘 섞어줍니다.

 

 

 

 

손에 비닐 장갑을 끼고

수제비 반죽을 치대어 주듯

그렇게 어묵 반죽을 손으로 열심히 치대어 주면서 고루 잘섞어주세요.

그래야 쫀득한 어묵이 나와요~

 

****************

그렇게 찰지게 치대어 완성한 어묵반죽을 3등분으로 나누어줍니다.

730~740g씩 3등분을 나누어 그릇에 따로 담아 주었습니다.

2/3는 깻잎부추어묵과  김치어묵 만들었습니다.

*******************************

 

 

[ 카레 고추 어묵 ]

 

그릇에 찰지게 반죽한 어묵 반죽 1/3을 담아준후

카레가루 1큰술,

씨를 빼고 잘게 다진 청량고추 5개,빨간 고추 2개를 넣어줍니다.

 

(매운걸 잘 못먹으면 청량고추대신 풋고추 넣으심 됩니다.)

 

그리고..

손으로 반죽을 고루 잘 섞어준후 카레 고추 어묵 반죽을 완성해줍니다.

 

 

[ 튀기기 ]

 

반죽이 완성되면 이제 튀겨줍니다.

달궈진 기름에.....불의 온도는 중~약불에서 튀겨주세요.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밀어 넣어 줍니다.

.......반죽을 너무 크게 떠 넣으면 속이 잘 안익을수있어요.

 

 

 

***** 전 동그란 모양이 나오라고

베이킹할때만 사용하는 계량스푼으로 반죽을 떠서

작은 차스푼으로 반죽을 밀어

기름속으로 넣어 주었답니다.******

 

 

노릇하게 튀겨지면

키친타올을 깔아둔 체반에 건져 기름을 빼줍니다.

카레 고추 어묵입니다.

 

 

[ 소스 만들기 ]

 

케첩 1,핫소스 3,꿀 1.고추장 1/2큰술씩

넣고 섞어 매콤달콤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엄마손 어묵이랍니다.

깻잎 부추어묵은 향이 너무 좋구요.

카레 고추 어묵은 매콤하니 맛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맵지는 않네요.

딸아이는 김치어묵이 제일 맛나다고 하네요.

골라 먹는 재미까지 있어 더욱 맛있어요.

 

어묵 고추잡채

 

오랫만에 어묵반찬을 만들었답니다.

 

 

 

어묵 고추잡채.

 

 

 

사각어묵 4장을 길이가 짧은쪽으로 채썰어줍니다.

 

 

 

 

그리고...

채썬 어묵을 체에 담아

팔팔~ 끓인물을 부어 기름을 한번 제거한후

물기를 최대한 빼줍니다.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제거한 풋고추 5개

칼로 반으로 잘라

티스푼을 이용해 씨를 긁어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곱게 채썰어줍니다.

양파 1/4개도 곱게 채썰어줍니다.

 

 

 

간장 3큰술,맛술 3큰술,참기름 1큰술,설탕 1큰술,후추 약간

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달군팬에 포도씨유 1/2큰술을 두르고

채썬 양파,고추를 먼저 살짝이 볶아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뺀 채썬 어묵을 넣고

어묵이 쫄깃하니 까실하도록  볶아줍니다.

 

 

 

 

그리고...

준비해둔 양념장을 붓고

살짝이 한번 끓이면서 고루 섞이도록 볶아준후

 접시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줍니다.

 

 

 

 

 

만만한 식재료인 어묵으로 만든 고추잡채입니다.

 

뭐 이름이야 붙이기 나름이지만

요렇게 해놓으니 어묵조림,볶음이랑은 또다른 별미네요.

아들 아이가 맛나게 잘먹네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765

re:고추요리
지니원투 | 2011.07.14

[고추튀김]

1. 두부는 면보에 짜서 도마에 올린후 칼등으로 으깨주세요.

2. 으깬 두부와 다진 쇠고기, 다진파, 다진마늘,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치대어주세요.

3. 풋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빼고 안쪽에 밀가루를 바른후 두부소를 채워주세요.

4. 밀가루와 녹말에 달걀을 넣고 섞은후 고추를 넣어 입힌후 기름온도에서 튀겨주세요.

re:고추요리
마진e | 2011.07.14

고추잡채

 

재료 : 돼지고기, 청홍피망, 청홍고추, 고추기름, 양파

 

1. 재료 - 돼지고기 잡채용 200그램, 청홍피망 채썰고 청홍고추, 양파 채썰어 준비한다. 이 외 죽순, 표고버섯, 새송이 버섯도 채썰어 준비해도 된다.

 

2. 잡채용 고기에 청주, 생강즙, 간장, 후추로 밑간하고 계란 한개를 넣어 조물락 조물락 버무려준다.

 

3. 팬에 고추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어 볶다가 고기랑 양파를 먼저 넣어 볶는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넣고 두반장 1T,고추마늘 소스 1T, 청주, 약간의 물과 후추를 넣어 볶아준다.

 

4. 마지막으로 물녹말을 넣어 온도를 맞춘 후 불을 끄고 참기름 살짝 넣어주면 완성~

re:고추요리
생강T | 2011.07.14

매운고추 말고 익으면 달달해지는 꽈리고추부터 시작해서 입맛을 길들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조림에 꽈리고추 듬뿍 넣어서 조금씩 먹어보세 해보세요.

 

레시피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9281에서 퍼왔습니다.

 

달걀 대신 메추리알로 하면 아이들이 더 잘 먹을꺼에요.

 

오늘의 음식은

◎ 꽈리고추 계란장조림 (달걀장조림)

 

 

 

 

 

계란 7개를 삶아주는데요,

냉장고에 보관했던 계란을 실온에 30분~1시간정도 꺼내두었다

중약불로 삶아야 터지지않고 예쁘게 삶아진답니다.

그리고 삶을때 소금이나 식초를 약간 넣고 삶아야 껍질이 잘 벗겨지구요.

 

 

 

 

계란이 예쁘게 삶아졌으면,

냄비에 물 1/2컵, 맛간장 9큰술, 올리고당 4큰술, 다시마 1조각, 생강술 1큰술 을 넣어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처음엔 소스가 좀 많은듯 싶은데 이렇게 소스가 끓으면서

계란이 잠길정도가 되어야 맛이 잘 베어들어요.

 

 

 

 

어느정도 끓이다보면 소스가 반정도 줄어드는데

이때!

꽈리고추 반 줌을 넣어줍니다.

고추를 반으로 자르면 씨가 밖으로 나와서 소스에 둥둥떠서 지져분하니까

그냥 통째로 넣어주는게 좋아요.


 

 

 

 

 

꽈리고추를 넣고 불을 줄여 약불에서 더 졸여주면

맛있는 꽈리고추 계란장조림 완성~!

 

꽈리고추를 넣어줘야만 소스도 맛있고

계란 먹다가 하나씩 꽈리고추 집어먹는 재미도 있어요.



 

 

 

 

용기에 소스와 함께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먹을때 계란위에 소스를 조금씩 끼얹어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세요.

계란을 너무 자주 먹어도 콜레스테롤 걱정스러우니까요..

삼시세끼니 내리 드시지말고 가끔 하나씩 드세요.

간장에 팍팍 졸여낸 반찬이라 금방 상하지 않거든요. ㅎ 



 

 

 

 

요렇게 반으로 뚝 잘라 노른자에 간장소스 적셔 먹음 참 맛있어요~


 

 

 

 

 

 

 

 

 

 

re:고추요리
배남매 | 2011.07.14

고추전

 

① 돼지고기다짐육100g, 두부1/4모, 당근약간, 다진파, 마늘, 소금, 후추,

부침가루 한큰술 정도 넣고 잘 치댑니다.

② 먼저 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가위로 잘라 빼내고, 씻어서 부침가루를 조금 뿌려줍니다.

그래야 고기양념과 고추가 분리되지 않아요.

③ 고추에 양념된 고기를 조금만 넣고 계란 씌워 부쳐내서 초간장에 콕 찍어 드세요~

 

♣고추전은 고기가 잘 안익기 때문에,  고기속을 조금만 넣으셔야 합니다.

re:고추요리
최강맥끼 | 2011.07.14
 

 

저번에 1박2일 보면서 고추전이 땡겼는데..이제야 만들어보네요~

신랑이 고추전 좋아하는데..의외로 잘 손이 안가드라구요.

못만들어주다가 이번에 참치 넣고 해서 해봤는뎅..

 

왜 고추전고추전 했는지 알겠어요.

느끼하지 않고 아삭한 맛에..아주 ㅋㅋ

 

고기속을 안넣어도 참치속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구요..

오이고추 써서 아삭아삭~

 

고추전할때 실패없는 비법도 살짝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요리법-

오이고추 6-7개정도, 참치 150g, 양파 반개, 당근 1/4개, 전분가루 2스푼, 계란2개

참치속재료 : 계란1개, 전분가루 1-2스푼

참치속 양념 : 소금 2/3티스푼정도, 참기름 1스푼, 후추가루 두번톡톡, 진간장 1스푼, 요리당 1스푼, 고추장 1스푼 깍아주듯

 

 

 

양파와 당근은 곱게 다져줍니다.

당근은 특히..얇게 채썰어서 다져주세요.

 

그래야 잘익어요.

 

참치랑 양파는 잘 익고 빨리 익혀지는데..

당근이 안익혀지면 대략 난감~

너무 씹히니까..

되도록이면 얇게 채썰어서 작게 다져주세요.

 

 

 

여기서 잠깐!!

참치속을 할때는 참치의 기름기를 확실하게 팍팍 빼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속이 약간 질척해져요.

 

제가 그랬습니다 =ㅁ=;;

신랑이 왜 통조림을 냉장고에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냉장고에 있다보니 참치기름이 굳어져서 잘 안빠졌어요.

 

덕분에 고추전 만들때 양념이 질척이는데..

질척인다해도 맛없는거 아니에요. 성형하기가 좀 힘들뿐이지 맛 좋아요~

 

전 일반적으로 참치동그랑땡하는 것처럼 양념한 뒤에..

한번 고추장 넣어서 해봤는데 더 맛있는거 같아요~ㅋㅋㅋ

 

걍 한꺼번에 섞어서 버무려주면 됩니다. 사진은 제가 그냥 일반양념할까하다가 나중에 고추장양념 투하한것인지라^^;

 

 

 

여기서 또 잠깐!!

 

고추전의 할때의 고추를 자를때..요거 중요합니다.

보통 윗사진처럼 바닥에 눕혀진 상태에서반을 가르게 되면...

나중에 속을 채우고 전할때..

툭 튀어나온 부분때문에 전하기 힘들어요..

 

아래의 사진처럼 반으로 갈랐을때 바닥면에 닿는 것도 고려해서 갈라줘야..

나중에 고추전하기 편합니다.

 

 

요렇게 반으로 가른 뒤에 바닥면에 안정적으로 눕혀지는게 잘 가른거에요.

 

속씨앗을 깨끗하게 털어낸뒤에..

물기를 탈탈 닦아줍니다.

 

소금에 안절이고 그냥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꼭지의 하얀부분도 영양성분이 많아서 그냥 섭취~~~~

 

 

 

반으로 갈라 손질한 고추전에 전분옷을 입혀주는데..

이때 위생봉투에 전분가루 2스푼을 넣고 막 흔들어주면 됩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Tip를 드리자면~

 

사진처럼 고추랑 전분가루 넣고 위생봉투안에 공기가 들어가도록 잡아준뒤에..

막막 흔들어주면 됩니다.

 

그럼 사진처럼 정말 겉과 안 모두 전분가루가 골고로 묻혀져요.

단, 전 물기가 좀 있었는지 속에 과한 전분가루가 묻어져 있어서..

전분가루를 털어내줬어요..

 

 

 

전분옷을 입혀준 고추전에 참치속을 올려줍니다.

약간 도톰하게 속짜기 잘 채워질 수 있도록..

역시 참치의 기름를 덜빼줘서..^^;; 좀 질척이긴 하네요.

 

그렇다고 해서 밀가루나 전분가루를 너무 많이 넣지마세요.

성형하기 힘들어도 요 상태로 해주는 것도 좋아요.

 

속재료를 올리면 속재료 윗면에 전분가루를 살짝 체쳐서 묻혀준뒤에..

계란옷을 입혀줍니다.

 

 

 

약불에서 달군 후라이팬에 참치속이 밑으로 가게 놓아준뒤에 노릿노릿 익혀주다가..

뒤집어서 고추부분은 살짝만 익혀주세요.

그래야 아삭해요.

 

속재료 부분과 옆면들만 신경써서 익혀주고 나서..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 좀 빼주면 끝~

 

약불이 좀 강한 가스렌지들 있죠?

그럴 경우 양념된 속이라 바로 타드라구요.

약불보다 더 약한 1/2약불로 줄여서 속을 확실하게 익혀준뒤에..

약불로 올려서 고추쪽을 익혀주면 좋아요.

 

 

 

 

 

 

 

저녁준비하면서 한거라..약간은 색이 오버된게 보이네요 ㅎㅎ

 

근데 정말 고추전 맛있더이다.

아삭한 맛이..아주 일품이에요.

전들은 솔직히 느끼한데..고추전은 살짝 매콤한 맛이 들면서 덜 느끼하드라구요.

 

특히 전 고추장양념을 해서인지..

신랑이 맛이 좋다네요.

 

고추장양념맛이 살짝살짝 나는게 좋데요^^

과한 양념은 아니었어요.

이미 소금간 된 양념인지라 살짝만 했거든요^^;;

 

고추전의 양념은 너무 싱거운것보다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는 것이 좋은거 같아요.

뭐 찍어먹기보다는..

그냥 고추전 그자체로 먹는게 맛있어요^^

 

한번 해보니까 어렵지 않드라구요. 담번에는 다른양념해서 해봐야겠어용~

 

뾰로롱꼬마마녀님 레시피 

re:고추요리
뚜뚜루 | 2011.07.14

어린아이들이 먹기에는 고추가 너무 매워서 저도 고민을 많이 한적있어요. 이럴때는 고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가면서 씨를 빼주고 믹서를 이용하여 곱게 갈아주시면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부침개를

좋아하여 갈은 고추에 송송 썬 야채들과 기름에 바삭하게 부쳐주니 너무 잘먹었어요.

re:고추요리
날아봐~ | 2011.07.14

고추전을 만들어보세요

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빼고 밀가루를 묻혀놓습니다

속은 고기, 두부, 부추, 양파, 후춧가루, 소금 넣고 반죽을 한다음 고추에 채워넣으세요

밀가루, 계란물 입혀 노릇노릇 지져내면 완성~

부침개에 고추를 다져 넣어도 아이들이 모르게 먹게 되니 좋더라구요

re:고추요리
suny_1 | 2011.07.14

 

 

 

 

 <돌하우스's Recipe.. 고추부각 만들기>~

 

 

고추, 찹쌀가루(or 밀가루), 식용류, 맛소금, 설탕...

 

 

 

명절전에... 고추말리는 과정까지 찍어놓고 갔는데...

제가 실수로 이미지들을 지워버렸나봐요...ㅜ,ㅜ'

이몸의 정신머리~~~

 

글로만 설명드릴께요...ㅡ.ㅡ'

 

 

먼저, 고추를 손질합니다...

꼭지를 따내고.. 크기가 너무 큰 고추들은 반으로 갈라 씨를 말라내고..

적당한 크기의 고추들은 통째로 사용합니다...

 

깨끗이 씻은후에... 체망에 받쳐 물기를 빼내고...

 

 

 

 찹쌀가루를 입혀줍니다..

비닐봉지에 찹쌀가루를 넣고.. 손질해논 고추를 넣고 흔들어주면...

찹쌀가루옷이 잘 입혀진답니다...ㅎ

(찹쌀가루가 없으시면 밀가루를 사용하셔두 되구요...)

 

 

 

찜통에 보를 깔고... 찹쌀가루옷을 입힌 고추를 널찍널찍 펴고...

5~10분가량 쪄줍니다...

 

 

 

10준가량 쪄낸후에... 넓은 체망에 고추말리듯이 일일이 펴서...

이틀정도 말려주면 바짝 마를꺼예요...

 

 

 

 그럼, 아래사진처럼 되지요..^^ 

 

 

 

 

 이 말린 고추를 기름에 튀겨만 주시면 되는데요...

끓는 기름에 넣었다가 금방 꺼내주셔야 되요...

말린 고추가 얇기때문에.. 금방 타거든요...

 

건진 고추에 맛소금과 설탕을 솔솔~뿌려 주시면 완성이랍니다...^^

 

 

 

 


 

튀기지 않고.. 기름을 두르고 볶기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볶다보면 찹쌀옷들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튀김을 하시는게 좋을꺼예요...

 

 

 

 

 

출처: 다음 블로그 '돌하우스'

re:고추요리
안경12 | 2011.07.14

주말저녁 추억의 맛이 생각나 고추튀김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고추 요즘 맺지않은 고추가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맛 있지만

 

예전에 학교앞 분식집에서 떡볶이랑 함께 먹었던 기억이 나서 만들었답니다.

추억의 맛 이죠

 

 

 

 

 

고추는 미리 손질하여 안에 씨를 모두 제거 합니다..

 

덧 밀가루를 묻혀 주구요.

 

안에 들어갈 소도 만들어 줍니다.

 

 

사이사이에 끼워서 반죽에 한번 묻혀 튀깁니다.

 

저는 반죽양이 좀 모자라 많이 묻혀지진 않았어요~~

 

 

 

 

 

떡볶이 양념에 콕 찍어 먹으면 정말 맛 나지만..

 

오늘은 간장에 찍어 먹었어요.

 

한번쯤 만들어 먹으면 예전 생각도 나고 학창시절 친구들도 마구 보고 싶어지네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8608

re:고추요리
오야♡ | 2011.07.13

 

재료는 집에 있는 재료로다만~~당면, 풋고추,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 소금이 필요하답니다~

혹시 냉장고에 고기나 버섯, 콩나물 등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셔도 맛나요~^^

 

 

우선 재료들을 5~ 7cm의 길이로 채썰어주세요~~

고추는 반 갈라서 씨를 빼낸 후에 채썰어주세요~~

 

한식조리실기학원을 다녔을때,

채소를 썰거나 프라이팬에 볶을때 색깔이 연한 순서로 한다고 배웠지만~~

오늘 만들 잡채는 양도 적고 해서리~~걍 한꺼번에 볶았답니다.

단 덜 익는 순서로 넣어서 볶아답니다.

우선 당근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은 후 살짝 볶고~

그 담은 양파, 그리고 풋고추의 초록빛을 살리기위해 고추는 맨 마지막에 넣어서 함께 볶다가~

접시에 쫙~ 펼쳐 식혀줍니다.

 

당면은 적정량을 끓은 물에 넣어 한 6~7분정도 삶은 후에

흐르는 찬물에서 헹군 후 체에 밭쳐 물을 빼주세요~~

그 다음 물기를 뺀 삶은 당면을 양념해줍니다.

간장 : 설탕 : 참기름 = 2 : 1 : 2의 양으로 당면의 양에 따라 맛있게 배합해주세요~~

 

그 후 양념이 밴 당면을 프라이팬에서 물기가 빠질때까지 볶아주신 후~

미리 볶아놨던 채소들과 섞어준 후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해주시고~~

깨소금을 뿌려주시면 끝!!!

 

양을 딱 2인분으로 맞췄더니~~

시간도 20~30분정도밖에 안걸리고~

그릇도 프라이팬과 냄비, 접시 요렇게만 사용한 아주 간단한 요리가 되었답니다.ㅋ

 

re:고추요리
 밥심은국력 | 2011.07.13

 

< 고추전 >

 

고추전은 고기가 들어가고 고추가 익으면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잘 먹습니다.

 

고추씨는 티스푼으로 제거하면 깔끔합니다.

 

 

두부와 고기 외 야채들을 섞어줍니다.

 

 

포인트는 고추 안쪽에만 밀가루를 묻힙니다. 그래야 바깥의 고추 색깔이 예쁘게 나옵니다.

 

 

계란물도 고기 넣은 면만 묻혀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고추의 파란색이 밀가루를 묻히지 않아야 그대로 색이 살아 있습니다.

 

 

고추전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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