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갈치요리
나를사랑하는자 | 2011.05.31 | 과일상자 :0box | 답변:10 | 조회:8616
받은 추천수

갈치로 할수 있는 요리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갈치를 팬에 구워먹기만 하는데, 갈치로 할수 있는 요리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갈치를 구울때 팬에 들어붙지 않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10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네티즌채택
re:갈치요리
suny_1 | 2011.05.3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 입에서 살살 녹는 매운양념 갈치조림 ◈



[재   료]
갈치 1마리,무4센치 정도의 넓이 1토막, 알감자 5개,멸치다싯물 1컵,간장1숟가락,맛술 1숟가락


[조림장]
멸치다시물 1컵반, 고추가루1~2숟가락, 간장 5숟가락, 맛술 5~6숟가락, 양파청 3숟가락,

물엿 1숟가락반, 다진마늘 1숟가락, 생강즙 1숟가락, 홍고추 1개, 대파

갈치는 중간정도의 크기 1마리예요. 한마리에 무와 감자를 넣고 조림을 하면 4~5인 정도가
드실정도의 양이 나온답니다. 무는 1,5센치 두께정도로 자릅니다. 맛짱은 무가 조금 밖에 없어서
알감자를 몇개 더 넣었어요. 함께 조림을 하여도 맛있답니다.

     

바닥이 넓은 냄비에 무를 갈고 멸치육수와 간장, 맛술을 넣고 무가 부드러지게 익혀줍니다.
국물이 거의 다 조려질 무렵 .. 알감자를 반으로 잘라 넣고, 갈치를올린후에 양념장을 뿌려줍니다.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주고, 뚜껑을 덮고 익혀줍니다.
어느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감자가 익도록 두었다가.. 감자가 거의 익을무렵 뚜겅을 열고.,
양념장을 갈치위에 뿌려가며 조려줍니다.



잘 조려진 갈치는 .. 접시에 푸짐이 담거나, 냄비에 혹은 뚝배기에 담아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 갈치보다 더 좋아하는 무조림~^^
흐물흐물하고 간이 잘 배인 무.. 요거이 하나만 있어도 .. 입 맛이 땡기지요.



요즘 제 철을 맞이한 ..알토란같은 감자~!
요거이..감자 맛이 ..완죤히.. ?음이지요.ㅋ



양념이 잘 배어 .. 입에 들어가면 사르르 녹아버리는 갈치살~!
흐~ 비싸긴 하여도 맛은 아주 좋아요..^^;;



매력적인 갈치살.. 크로즈업~!! ^^

입에 들어가면 살살 녹는것이..
아궁.. 긴 말은 필요없는 것 같고..고저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울 님들 중에..혹시나.. 입 맛이 없거덜랑..요렇게 잘 조려진 .. 갈치양념조림 맛 좀 보세요.
보약이 따로 필요 없어요.,ㅋ~ 밥이 보약이잔아요.

 

 

 

 

 

출처: 다음 블로그 '세워리'

re:갈치요리
매그넘1 | 2011.05.31

매운고추를

사용하는것이 뽀인트~!^^

 

 재료;생갈치1마리,감자1개,대파1/2대,풋고추,붉은고추2개씩,

양념장;간장3큰술,설탕,다진마늘,청주,고춧가루,소금,후춧가루약간,참기름

 

대파와풋고추는 어슷썰어준비하세요.

 갈치는 비늘을 긁고 내장과 지느러미를 제거한 뒤5~6cm길이로 토막내주시면되요.

감자는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저어 양념장을 만드세요.

냄비바닥에 감자를 깔고 양념장을 1/3정도만 고루 끼얹은 다음 갈치를 올리고 나머지 양념장을 부으세요.

냄비에 가장자리로 물을 자박하게 붓고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수저로 국물을 끼얹어가며 조리세요.

 재료에 간이 고루 배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뜸들인다음 식탁에 올리면 완성!

 

 노릇노릇~갈치 구이 어때요~! 제가 제일루 좋아해영~^^

 

 

 

 

 

http://board.miznet.daum.net/gaia/do/cook/recipe/mizr/read?articleId=22586&bbsId=MC001

 

ㅎㄱ

re:갈치요리
지니원투 | 2011.05.31

[갈치조림]

1. 갈치는 지느러미를 떼고 내장을 꺼낸후 깨끗이 씻어 토막내주세요.

2. 대파, 마늘, 생강은 채썰고 간장, 물, 고춧가루, 대파, 마늘, 생강, 설탕, 깨를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무를 납작하게 썰어 냄비에 깔고 양념장을 얹은후 갈치를 올리고 양념장을 고추 얹어주세요.

4.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양념장을 끼얹어 고루 간이 배도록 조려주세요.

re:갈치요리
뚜뚜루 | 2011.05.31

갈치는 구워먹거나 조림장을 이용한 조림으로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갈치를 구울때는 후라이팬이나 석쇠를

이용하여 구워 드시면 됩니다. 간으로는 굵은 소금을 뿌려주시면 됩니다. 청양고추 대패 양파 다진마늘 간장

물로 조림장을 만들어 냄비바닥에 감자를 깔아주시면 됩니다.

re:갈치요리
배남매 | 2011.05.31

 

먼저 냄비에 감자를 썰어 깔아놓습니다.

 

 

감자위에 썰어 씻어 준비한 갈치를 얹고 양파,풋고추를 넣어요.

 

 

고추장,고추가루,간장,마늘,후추,매실원액에 멸치다시국물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된 갈치에 양념장을 넣어 끓입니다.

 

 

긇일때 양념장을 끼얹어가며 조려야 양념이 갈치에 잘베입니다.

 

 

완성된 갈치조림...

따끈한 박위에 얹어먹으면 완전 짱입니다요....

갈치요리
오스틴03 | 2011.05.31

답글들이 여러개 있지만 팬에 붙지 않는 방법에 대한 답이 없기에 몇 자 적어봅니다.

 

1. 첫째 후라이팬이 관건입니다. 요즘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도 달라붙지 않는 세라믹팬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하나 구입해보세요. 정말 기막힙니다.

 

2. 현재의 들러붙는 후라이팬으로는 기름을 좀 넉넉히 두르고 불조절로 조절해보세요.

뜨겁게 달궈진 팬 구이를 하면서 아랫쪽을 조금 들썩거리며 틈을 주면서 팬이 식으면서 떼어주면 많이 흐트러지지 않고 뗄 수 있는데 이 방법은 기름없이 계란후리이를 하는 방법으로 연습해보세요. 아무리 들러붙는 후라이팬이라 하더라도 불 조절 (세게하기 + 완전히 불끄기 + 불 끈 예열로 익히기) 하는 방법 등으로 몇 번만 연습하면 쉽습니다.

 

 

re:갈치요리
옴아모카 | 2011.05.31

 

갈치 고구마줄거리 조림  


재료> 갈치 1마리, 데친 고구마줄거리 350g, 양파 1/2개, 대파 100g, 
      풋고추 3개, 붉은 고추 2개, 멸치육수 1.5컵 

양념> 고춧가루2T,깨소금,다진마늘,생강즙,고추장2T,된장1T,액젓,매실청1T,

       청주 2T, 참기름1/2T, 후춧가루 약간 


 갈치에 청주를 뿌랴두어요.

 끓는 물에 고구마줄거리를 데쳐서, 껍질을 벗기고 적히 자른다 

 양파 를 0.5cm 두께로 썰고 대파는 흰 부분만 어슷 썬다 

 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털어낸 후 채를 썬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서 조림 양념장을 만든다 

 고구마줄거리를 양념장에 무친다 

 양파를 냄비 바닥에 깔고 고구마줄거리,갈치, 양념장을 넣는다 

 멸치 육수 1컵을 냄비 가장자리로 살며시 부어준다 

  파 ,홍고추.청고추 채를 썰어 넣고 약불에서 조려줍니다.

re:갈치요리
 밥심은국력 | 2011.05.31
갈치, 다시멸치, 다시마, 양파, 콩나물, 청고추, 팽이버섯, 무, 대파, 양념장; 멸치육수, 청양고추가루, 고추가루, 다진마늘, 생강가루,맛술, 후추, 설탕, 간장, 녹말물 등

< 아구찜 스타일의 갈치조림 >

 

요리팁: 갈치 구울 때 들러 붙지 않게 하려면 팬을 충분히 달군 후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주시고, 밀가루를 묻혀 굽는 것도 좋습니다. 밀가루에 카레

 

        가루를 1;1로 섞으시면 비린내도 안나고 좋습니다.

 

갈치 조림을 아구찜 스타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이 요리는 제 창작품이라기보다는 어느 생선 조림집에

 

갔더니 이런 스타일로 나왔는데, 맛이 괜찮고 비쥬얼도 괜찮아서 저도 먹어본 기억을 더듬어 만들어 본 것입니다.

 

먼저 멸치 육수를 빼야 하는데, 볼에 다시멸치와 찬물을 붓고 그대로 담가두면 맛이 더 잘 배어 나옵니다.

 

 

아까 담가둔 멸치물을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이렇게 짧게 끓여도 멸치 맛이 찬물에 우러 나왔으므로 맛이

 

진합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넣고 잠깐 끓여주고 모두 건져줍니다.

 

 

멸치 육수가 완성되었습니다.

 

 

갈치는 두툼하고 큰 녀석들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갈치는 조리고 나면 먹을 게 없기 때문...

 

알까지 들어있는 녀석들이랍니다. 실제로는 상당히 큰 갈치인데,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안보이네요.

 

 

비늘을 제거하는 것이 비린내를 잡아주는 비결이랍니다.

 

 

무는 약간만 넣어주어야 시원한 맛이 납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생선맛이 줄어들고요.

 

 

멸치 육수에 무 토막을 먼저 넣어줍니다.

 

 

양념장은 아까 만들어 놓은 멸치 육수를 약간 사용합니다. 전체적인 레시피를 알려드리면 청양 고추가루 1:

 

고추가루 3의 비율로 넣어줍니다. (맵기는 취향따라 조절하세요) 맛술, 다진마늘, 생강가루, 설탕(조미료 역할),

 

간장 , 후추 등을 넣어줍니다.

 

 

청양 고추가루는 아주 매운 고추가루랍니다. 일반 고추가루와 섞으시면 훨씬 깊은 맛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멸치 육수에 간장, 다진 마늘, 생강가루, 후추 등을 넣었구요.

 

 

요렇게 양념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양념장을 일단 반만 먼저 넣어줍니다. 양파도 굵게 썰어 넣어줍니다.

 

 

처음엔 뚜껑을 열고 조려야 생선의 비린맛이 날아갑니다.

 

15분 정도 조리다가~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이 때 미리 콩나물을 삶아 넣어주어도 됩니다.

 

 

남긴 양념장을 더 넣어줍니다.

 

 

콩나물의 숨이 어느 정도 죽으면 팽이 버섯을 넣어줍니다.

 

 

대파와 청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줍니다.

 

 

뚜껑을 잠깐 닫아서 익혀줍니다.

 

 

거의 완성될 즈음에~

 

 

녹말물을 녹말가루와 물을 1;1로 만들어 조금씩 나눠서 부어줍니다.

 

이 때 약간 묽다고 생각될 때까지 농도를 맞춰줍니다. 왜냐하면 완전히 되직해지면 접시에 놓았을 때는 너무 되서

 

재료들이 오히려 뭉치기 때문입니다.

 

 

갈치를 이용하여 아구찜같은 갈치 조림입니다.

 

 

콩나물도 골라먹고 쫄깃한 팽이버섯도 골라먹고 부드러운 갈치살도 먹고...

 

 

어떠세요? 근사한 일품 요리같지 않나요?

 

 

가족 식사로도 맛있지만 ,손님 오셨을 때 한번 응용해보세요.~

 

 

잘익은 무도 골라먹고...

 

 

요리의 세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거 같습니다.

 
re:갈치요리
날아봐~ | 2011.05.31

카레갈치구이 해보세요

우선 밀가루와 카레가루를 동량으로 섞어줍니다.

갈치는 잘 손질해서... 토막을 낸다음.. 칼집을  X자로 내주세요

갈치에 카레밀가루 옷 입힌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두른다음..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개인적으로 카레를 싫어하지만... 카레 갈치구이는 정말 괜찮답니다.. 고소하고 담백하고.. 괜찮아요  ^^

re:갈치요리
최강맥끼 | 2011.05.31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생선 맛있게  잘 튀기는 법 먼저 정리하여 봅니다.


갈치는 그리 오래 익히지 않아도 잘 익기 때문에 칼집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맛짱은 우리 이웃님들께 보여드리려고 일부러 칼집을 내었어요.(아래위를 구별하기위해서)

칼집이 접시에 담았을때 위로 가는 부분이랍니다.

생선을 이쁘고 부서지지않게 잘 튀기려면...

* 생선은 물기를 닦아준다.
  - 기름이 튀는것을 방지한다.

* 튀기기전에 밀가루를 골고루 입힌뒤에 털어준다.(소량의 밀가루사용)
  - 밀가루를 묻이면 튀길때 기름이 튀지 않고, 생선이 덜 부서진다.

* 접이에 담았을때 위로 향할 부분을 팬의 바닥으로 가게하여 튀긴다.
  - 배를 가른생선은 속살이 있는곳을 먼저 굽는다.

* 너무세지 않는불에서 은근히 익혀준다.

* 한쪽이 완전히 익으며 뒤집는다.
  - 여러번 뒤집으면 생선이 부서진다.


 

 

생선 잘 튀기는방법 도움이 되나요? 아직 초보분들..참고가 되시길요~
접시에 담았을때 위로 가는부분을 팬의 바닥에 가게하여 먼저 구워준다.

한쪽이 다 익으면 뒤집어 준다.
노릇하게 잘 구워 졌답니다.



접시에 담을때는 칼집난 부분이 위를 향합니다.
이렇게 보여드리려고 칼치에 칼집을 내었던 것이랍니다.ㅎㅎ

출처: 다음 블로그 '맛짱'

목록

내가 본 Q&A

맛집, 요리전문가 퍼스트모집
기미상궁

2023년 2월 5일 오후 1시 00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