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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성군 | 2011.04.14 | 과일상자 :0box | 답변:14 | 조회:11308
받은 추천수

제가 면요리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라면이나 자장면은 집에서 만들어도 맛이 나는데요.

 

이상하게 파스타만 맛이 잘 안나네요.

 

파스타 맛있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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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파스타
탱글오렌지 | 2011.04.15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부드럽게~매콤하게~새우로 만드는 두가지 중독 파스타★

 

 

고소한 새우와 채소, 날치알에 마늘과 고추를 넣어 만든

크림소스 스파게티는 느끼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맛이랍니다.

매운 할라피뇨를 듬뿍 넣어 만든 올리브 스파게티는 새우의

고소함과 할라피뇨 특유의 매콤함이 깔끔하면서 부드러운 맛으로

중독성 있는 스파게티에요~

짜투리 채소나 해물로 집에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오랫만에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ㅎㅎㅎ

올리브유에 양파와 마늘을 볶을때부터 퍼지는 향이~~~~

아~~반갑고나 스파게리야 ㅋㅋㅋ

 

해장용으로 종종 즐기는 봉골레와 함께 쌍벽을 이루며

안주로도 썩 괜찮은 =.= 중독성 심한 그맛!!!

할라피뇨 올리브 스파게티와

까르보나라는 아직도 몇 포크질 안하면서

마늘과 해물이 들어가 완전 맛있는 알프레도 소스에 가까운 크림스파게티~~

제가 개인적으로 무척 사랑하는 그 녀석들의 탄생 레시피를 올립니다.

 

사실 스파게티는 만드는 과정이 거의 비슷해서

입맛에 맞게 취향에 따라 냉장고 사정에 따라~~

얼마든지 재료를 다양하게 응용해서 만드는 재미가 있답니다.

간단하게 시판되는 토마토소스로 만들더라도

마늘과 양파를 향긋하게 볶은 후 채소나 해물, 닭고기, 쇠고기, 베이컨등을

센불에서 휘릭~~

그다음에 소스와 면을 넣어 맛있게 볶아주세요.

아마도 왠만한 파스타집보다 완전 대박 맛있을거에요. ^^

아래 레시피들의 재료들도 무한한 변신 가능 !!

 

 

* 재 료 * (1인분씩)

- 새우 할라피뇨 스파게티 : 건고추 1개, 양파 1/4개, 주키니 30g,  

파프리카 30g, 중하새우 5~6마리, 할라피뇨 2큰술, 마늘 2알

 

- 새우 날치알 스파게티 : 건고추 1개, 양파 1/4개, 주키니 30g,

파프리카 30g, 중하새우 5~6마리, 날치알 2큰술, 마늘 2알

 

스파게티면 150~160g, 굵은소금 2큰술, 물 1리터

양념 :

- 새우 할라피뇨 스파게티 : 조개육수 1컵반, 후추 약간, 참치액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올리브유 2큰술 반

- 새우 날치알 크림스파게티 : 생크림 1컵, 우유 1/2컵, 파마산 치즈가루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TIP

새우와 채소는 같은 재료와 양으로 만들었으며 여기에 할라피뇨와 날치알, 소스가 다르답니다.

조개육수가 없을때는 면 삶은 물을 사용해도 무난해요.

새우와 채소에서 충분히 맛있는 국물이 나온답니다. 간은 구하기 힘든 엔초비보다

맑은 참치액이나 피시소스를 살짝 넣어 맞춰주세요. 소금보다 훨씬 감칠맛이 난답니다.

크림은 생크림과 우유의 비율을 1:1 기본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하세요.

생크림이 더 들어가면 진한 맛이 나고 우유가 더 들어가면 후레쉬한 맛이 난답니다.

파르마산 치즈를 갈아넣어나 고르곤졸라 치즈를 넣으면 더 진한 맛이 나는데

구하기 쉬운 치즈가루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

1. 양파와 마늘은 굵게 다지고 건고추는 가위로 잘게 자른다.

(페퍼로치니 대신에 건고추로 대신해도 무난하고 고추씨는 꼭 함께 넣는다)

주키니와 파프리카는 3~4cm길이로 맞춰 굵게 썬다.

 

2. 할라피뇨는 곱게 다져주고 날치알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뺸다.

  

3. 새우는 껍질과 머리, 내장을 제거한 후 씻어 준비한다.

(손질된 중하새우 크기의 냉동새우를 사용하면 간편하다.

머리와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넣으면 훨씬 진한 새우향이 나는데 먹기가 불편하다.

입맛에 따라 골라 넣는다)

  

4. 우유와 생크림, 치즈가루를 섞어 크림소스를 만든다.

5. 굵은 소금을 넉넉히 물에 넣고 끓인다.

(면 자체에 간이 베이도록 물에 소금간을 해준다. 짭짤한 정도로 맞춰주고 물양은 넉넉히 잡는다)

  

6. 끓는 소금물에 면을 빙둘로 넣은 후 긴 젓가락으로 면이 엉키지 않도록 약 4분간 중간정도 익도록 삶는다.

(1인분의 양은 대략 70~80g정도인데 왼쪽 사진에 보이는 계량도구를 사용하면 간단하다.

손가락으로 잡아 오십원 동전크기 정도의 지름이 나오면 비슷하다.

주재료가 많이 들어가는지에 따라 면양도 조절하는것이 좋다)

  

7. 삶은 면은 체반에 건져 물기를 털어낸 후 올리브유를 둘러 면이 붙지않도록

섞어 놓는다.

 

TIP

온갖 종류의 건조된 파스타면을 삶을때는 꼭 제품에 나와있는 시간을 숙지하세요.

면을 삶아 소스와 함께 볶을때는 볶는 시간 2~3분을 감안해서 삶아내시면 된답니다.

가령 6분을 삶으라고 하면 볶는 시간을 빼고 3~4분간 삶아 건져내면 정확합니다.

여기서 입맛에 따라 면의 익힘정도를 조절하세요.

재료를 볶아 만드는 과정은 매우 간단하고 빠르므로 면은 미리 삶아

준비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스파게티의 기본 준비는 거의 비슷하답니다.

주재료를 다듬고 썰고 소스 준비하고 면삶아놓구~~~~

이제 두가지 스파게티 만들러 고고고 ^**^

 

 

 

1.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룬 후 중불에서 양파와 마늘,

건고추를 향이 나도록 1~2분간 볶는다.

새우와 채소, 할라피뇨를 넣어 센불에서 1분간 재빨리 볶는다.

(마늘과 양파, 고추는 타지 않도록 중불에서 은근히 볶아 향을 내주고

주재료는 센불에서 휘릭 볶아야 향과 맛이 살아난다)

  

2. 육수와 면을 넣고 센불에서 2분간 볶는다.

이때 소금이나 참치액, 피시소스로 간을 하고 후추와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3. 소스가 자작하게 면에 스며들도록 볶아졌으면 올리브유를 한번 더 둘러 완성한다.

그릇에 면을 먼저 소복히 모아 담는다.

  

주재료가 잘 보이도록 면위에 얹어 담아 완성한다.

  

 

1. 같은 방법으로 마늘과 양파, 고추로 향을 내고

새우와 채소를 넣어 볶은 후 크림소스를 넣는다.

  

2. 삶은 면과 날치알을 넣은 후 소스가 자작히 베이도록 섞어가며 볶는다.

간은 입맛에 따라 소금이나 추가로 치즈가루를 더 넣어 맞추고 소스의 농도도 조절해서 완성한다.

(먹는 과정에서 크림소스는 매우 빨리 면에 스며들기때문에

원하는 농도에서 약간 묽은 정도가 되면 끝낸다

날치알을 조금 넣을때는 함께 볶지않고 마지막에 얹어줘도 좋다)

  

3. 그릇에 면을 먼저 소복히 담은 후 소스를 얹어 완성한다.
  

짠~~~ 불기전에 포크들고 모이세요!!!

새우로 만드는 매콤하게 고소한 두가지맛 스파게티랍니다 ^**^

새우 대신에 홍합이나 굴을 넣어도 굿굿!!!!

늘 쉽게 구할 수 있는 베이컨,닭가슴살을 넣어도 둘다~~굿굿!!

  

 

향좋은 올리브유와 마늘만 있으면 만들수 있는 알리에 올리오가

사실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스파게티인것 같아요.

재료나 과정이 매우 단순한 대신 무섭도록 거짓이 없습니다. 맛있냐 없냐가....

열시간 이상 주방에서 천일을 보내고도

무서운 스승님들은 제게 파스타 팬을 절대루 허락하지 않으셨어요=.=

그 시간들이 지난 후 처음으로 만들어봐~~ 하시면서 시험봤던것이 알리에 올리오....

 요리사들은 빠른 시간안에 오더가 미친듯이 쏟아져도 같은 퀄리티의 맛을 내기 위해

그렇게 한땀한땀 수련의 과정을 거치는것이고

파스타는 집에서 일반 국수요리처럼 간단하고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로제소스같죠? ㅋㅋㅋㅋ

건고추와 날치알이 들어가서 핑크빛 크림색이 곱게 나왔어요. ㅎㅎ

그닥 어울릴것같지 않은 매콤한 페퍼로치니와 크림의 만남이라...

저처럼 느끼한걸 몇 포크질 못하고 내려놓으신 분들이라면~~~

완전 좋아하실거에요 ㅎㅎ

크림 특유의 부드러움과 고소함뒤에 깔끔한 맛이라고 해야하나 ^**^ 강추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갈릭브레드도 구웠어요 ㅎ

크림소스에 찍어먹는 그맛은 포기하기가 참 힘듭니다,

김밥을 찍어 먹어도 완전 맛있다는...ㅋㅋ
마늘빵 만드는 레시피는 아래주소를 클릭하세요 ^^

http://blog.naver.com/wo534/70067301378

 
  

 

새우가 마치 줄무늬 캔디같아요 ㅋㅋ

새우 대신에 싱싱한 홍합이나 굴을 넣어도 색다른 고소함이 나온답니다.

홍합은 크림소스와도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날치알....+.+

스파게티는 바로 이렇게 휘저어준담에

먹어야하는데

사진을 찍느라고 그새 불어가네요...

얼굴 부었을때만큼 슬프게시리 =.=

  

빵 한쪽 찢어서 크림소스에 버무려진 채소와 새우를 올려보세요!!

오호호호 ㅋㅋ 

  

 

푸타네스카라는 이름의 파스타를 아시나요?

포주가 창녀들에게 이것저것 싸구려 재료나 남은것들로 만들어줬던 파스타....=.=;;

처음 맛보았을땐 라임이 들어간 시큼털털하면서 먼가 이끌리는...

푸타네스카의 맛을 알면 인생의 슬픔을 안다는 말과 함께...

파스타를 만드는 즐거움중 하나가 이런저런 재료를 다양하게 응용해보고

그 섞임들이 의외로 놀라운 어울림을 보여줄때에요.

푸타네스카의 오묘하면서도 생각나게 하는 그런 맛과 이야기가

파스타 그릇안에 담긴게 참 신기한듯 ^^

  

매콤한 할라피뇨와 마늘, 새우, 채소들이 듬뿍 들어간

치장 많이 하신 알리에올리오입니다.

요렇게 넣었는데 맛 없으면 이상할거에요 ㅋㅋㅋ

중독성 강한 짭짤고소한 이 녀석....

새우대신에 베이컨이나 바지락등의 조개, 시금치등을 넣어도 잘 어울려요.
파스타와 곁들인다면 당연 와인을 찾으시겠죠?

ㅋㅋ 요녀석은 소주처럼 강한 녀석과도 완전 은근~~~ 의외루 궁합 딱 !!!

  

 

가까운 이들이 반갑게 놀러왔는데

먼가 요리를 하긴해야하는데......

조금은 귀찮고 조금은 힘들고 조금은.....ㅋㅋㅋㅋ

그럴때가 있어요.

그럴떄 가장 만만하면서도 반응 참 격하게 돌아오는 메뉴중 하나가 파스타!!!

국수요리를 유난히 사랑하는 이유로

어떤 연령층이든 맛있게 즐기시는듯 합니다.

이제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이 있다면

볶음밥으로 올인하기보다는 파스타 말아서 함께 즐겨보세요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6719

re:파스타
좋은생각짱 | 2011.04.16

아무래도 파스타 전문점에서 먹는 맛처럼은 안되죠, 식재료에서도 좀 차이가 나니깐요

그래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는 파스타가 전 더 맛있더라구요.

끓는물에 약간의 올리브유를 넣고 끓으면 파스타면을 넣고 삶아요, 가운데 약간의 심이 보이지 않고

약간 원초적인 방법이지만 벽에 딱 붙으면 면이 다 삶아진것,,그리고 약간 코팅(올리브유)해주면

면이 좀 더 낫더라구요

준비한 토마토소스(시판용)에 좋아하는 해물이나 재료를 넣고 삶아진 면과 함께 섞어주면 되요

re:파스타
마른왕눈이 | 2011.04.16
우선 중요한건 면을 잘 삶는 것일거 같아요 소스는 어떤걸 좋아하시나요? 가장 쉬운건 시판되는걸 사서 이용하는거죠 보통은 토마토 베이스 소스가 더 맛나더라구요 이상하게 크림소스는 집서 만들어 먹음 맛이 영... 토마토 베이스에 좋아하는 재료 토핑해서 더 맛나게 드시구요 면은 팔팔 끓는물에 참.. 이때 물은 냄비에 넉넉하게 붓고 팔팔 끓을때 면을 넣고 7분정도 삶으면 되는데 참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삶으세요 그래야 쫄깃하더라구요
re:파스타
별을땄다 | 2011.04.15

 

파스타~ 생각만해도 군침도네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만들기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7084 

스파게티 좋아하세욤~ 파스타는요^^?

얼마전 끝난 드라마 파스타를 엄청 재밌게 본 1인으로... 호박은 스파게티/파스타를 엄청 좋아한답니다.

(옆에서 뭐는 안좋아하냐면서... 음식이라면 다 환장하지 않느냐면서... 쿠사리를 주네요 ㅡㅡ;;;)

 

이태리어에서 파스타는 밀가루로 만든국수 종류를 모두 일컫는 말이고요~

우리나라는 보통 스파게티라고 부르나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한 종류일뿐이래요^^; 

 

 

  

 

사실 호박은 파스타라고 하면 길다란 면이랑 새끼손가락 크기의 모양만 있는줄 알았쎄욤(ㅡㅡ^)

예전에도 한번 잠깐 소개했지만 종류가 허벌나게 많더라고용~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맛있는 파스타를... 우리의 미미씨가 만들어주셨쎄요~ 그것도 드라마 파스타에서 최쉐프 파스타였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요^^;

꺄아아아악~~~!!!

 

 

 

 

온동네 떠나갈듯 울어젖히는 소리~♬  온동네 소문나게! 맛.이.익.는 소리~♪
니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날이란다~♬ 니가 모리카페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날이란다~♪
두리둥실 귀여운 아기 하얀 그얼굴이~♬ 알록달록 맛있는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니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모습이란다~♬ 니가 모리카페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오늘이란다~♪


 

 

 

(위에 노래따라 부른님은 쫌 멋진듯^^bb) ㅋㅋㅋ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재료는요~~~~~☆

파프리카, 햄, 마늘저민것, 청량고추, 옥수수콘, 피망, 버섯, 양파, 올리브유, 허브솔트, 먹을때 피클

(미리 미미씨가 집에서 조레~ 똘망똘망 + 봉지봉지 싸오셨쎄여~ 그대는 친절한 금자씨 부럽지않은 왕친절한 미미씨^^v)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만드는 순서는요~~☆

(1) 물이 88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어요. (면끼리 뭉치지 않도록 스르륵~ 풀듯이 넣어주세요.)

 

 

 

 

 

tip

1인분 감지는 본인이 파스타 면을 쥐었을때 널널하게 한주먹이 되면 된답니다. (호박은 멱살잡듯이 꽉잡아 한주먹쯤 넣어요~ 배가 크니까요 ㅡㅡ;;)

물은 라면끓이는 물보다 1.5배정도? 라면끓일때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물을 부어주세요~ 삶는 그릇도 바닥이 넓고 면이 큰걸로~

 

 

 

 

(2) 물이 끓으면 찬물대신 올리브유를 넣어요~ (큰한술정도)

국수를 삻을땐 물이 부르르 끓어오를때마다 찬물을 부어 진정시킨다음 3번정도 반복해서 건져내면 딱 알맞게 삶아지는데요~

파스타 면을 삶을때는 찬물대신 올리브유를 넣어서 삶는답니다. 그럼 면이 더 쫄깃쫄깃~ 탱글탱글~ ㅎㅎㅎ

 

tip

소금간을 하셔야해용~ 물이 88끓으면 소금을 넣어 미리 밑간을 한답니다.

면을 삶는 시간에 대해선 7분/13분/14분... 의견이 많은데요~ 바로 드실꺼라면 13~14분 강불이 맞는듯해요(경험상)

예로 삶아진 파스타 면을 벽에 탁!하고 던졌을때~ 떨어지지않고 벽에 붙어있으면 다 익은거라고 하네용~ (이건 안해봤다눙)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만드는 순서는요~~☆

(3) 면이 잘 삶아졌으면 건진후, 또한번 올리브유를 뿌려 식힙니다. 서로 면끼리 들러붙는걸 방지하기 위해서에요~

면이 축축 쳐졌거나 들러붙어있다면 맛이 없어요(ㅡㅡ;;;) 대략난감이라능... (파스타 삶은물은 버리지마세요~ 소스가 뻑뻑할때 약간 넣어주면 굿!)

 

 

 

 

(4) 파스타 면이 다 삶아졌으면 자 이젠~ 소스를 준비하자구요^^; 먼저 납작하게 썬 마늘을 올리브유에 볶아요.

 

 

 

 

(5) 준비한 채소(버섯/파프리카/양파/고추)도 넣고 볶아요~ 채소에서 국물이 자작자작하게 우러나오죠?

(사실 채소는 있는것만 넣으셔도 되요~ 냉장고 뒤져서 나오는 녀석들만^^;)

 

 

 

 

(6) 옥수수콘도 넣어요~ 한결 고소하답니다^^;

 

 

 

 

△ 미미님이 격하게 아끼는 토토로 도시락 반찬통... (늠흐 탐났어요! 어흑!) 그녀에겐 예쁜게 넘흐 많아요~ ㅜㅜ;; 다 탐나! 다 탐나!

 

 

 

 

(7) 파스타 삶은물을 조금넣어 자작자작하게 만든다음 허브솔트를 넣어 간을 완벽하게 맞췄습니다^^; 냐하하하~

 

 

 

 

아웅~ 얼렁 먹고싶네요! (사진찍다 침을 한바가지나 흘렸다능 슬픈전설이... ㅡㅡ;;)

 

 

 

 

뚜둥!

 

 

 

 

이렇게해서 미미씨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가 완성되었어욤^^; 눈깜짝할사이에~ 쿄쿄쿄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늠흐늠흐 맛있었고요~ 청량고추를 써서 매콤한게 더 환상적인 맛을 만들어냈답니다~ (누군 울면서 다 쳐드시더라능... 히히)

 

 

 

 

△ 요건 발로찍은 호박사진(ㅡㅡ;;) 때깔이 왜 이따우로 찍혔을까? (털썩)

▽ 요거슨? 루믹스로 찍은 이경이 모친의 손으로 찍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왤케 틀린고냐?)

 

 

 

 

또 먹고싶군화(시무룩)

 

 

 

 

△ 그리고 요거슨? 존경하옵는 미미님이 남겨주신 재료로 호박이 담날 점심때 만들어 잡순 파스타(낄낄낄)

미미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늠흐 맛있었고요~ 별★★★★★

우리 모리카페에서도 쿠킹클래스 강좌가 가능할것 같다는 꿈을 심어주셔서 배꼽인사 드립니다(-.-)(_ _)

re:파스타
망고젤리 | 2011.04.15

 

톡톡 터지는♡날치알새우파스타

 

날치알 새우 파스타를 소개시켜 드릴께요

날치알이 들어가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재미있어요 ♡

 

그럼 시작해 보아요

 

모두 밥숟가락 기준이에요

컵은 종이컵 기준이에요

소금& 후추는 손으로 툭툭 쳐서 넣은 양이에요

예) 후추 0.2 : 손으로 두번 쳐서 넣은 양

 

재료(2인분)

 

 

스파게티 면 두줌 (150~160g), 칵테일 새우 10마리,

브로컬리 한줌, 양파 小 반개, 날치알 0.5수저

 

생크림 250ml, 우유 200ml, 파마산 치즈가루 3수저, 후추 0.3

 

 

스파게티 면 1인분 손으로 측정하는 법 보러가기

 

 

칵테일 새우는 씻어서 준비해 두시고

양파와 브로컬리는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마늘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날치알의 비린맛에 예민하신 분은

오렌지 쥬스나 레몬즙에 살짝 담궜다 사용해보세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담고 소금 1수저와 올리브유 1수저를 넣어 끓인뒤,

면 150g을 넣어 9분간 삶아 주세요

 

면이 다 삶아 졌으면 체에 받쳐 물을 빼준뒤,

올리브유 1수저를 둘러 살짝 버무려 주세요

 

(삶은 면은 절대 찬물 샤워 금지~!! )

 

저는 크림 스파게티라서 페튜치네 면을 사용했어요

페튜치네가 면이 넓어서 소스가 면에 많이 묻어

크림 스파게티와 잘 어울리거든요^^

 

 

면 삶을동안 스파게티 소스를 만들어 보아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준뒤,

 

 

양파, 브로컬리를 넣어 볶아주세요

 

 

브로컬리 색이 선명해지고 양파가 투명해지려고 하면

새우를 넣어 살짝 볶아주세요

새우는 탱글탱글해야 맛있으니 살짝만 볶아주세요

 

 

새우를 볶은뒤

 생크림과 우유, 후추를 넣어 은근히 끓여주세요

소스 농도는 취향에 따라 끓여서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다음 위에서 삶은 면을 넣어

버무려가며 살짝 졸여준뒤

 

 

파마산 치즈가루 넣고, 다시한번 골고루 섞어 마무리~!!

 

 

그릇에 스파게티 담고 날치알을 뿌려 주시면 됩니다 ♡

 

 

주홍빛의 날치알이 너무 이쁘죠??

 

 

 

고소한 크림소스와 탱글탱글한 새우

거기다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날치알이

먹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확실히 날치알 때문인지

스파게티가 더 탱탱한것 같기도 하고ㅋ

재미있었어요

 

날치알은 맨날 비빔밥에 넣어 먹곤 했는데

이렇게 스파게티에 넣어 먹어보니

또 색다르고 맛있네요

 

날치알을 사면 항상 남아서 냉동 보관하는데

스파게티에 넣어 한번 드셔보세요

 

 

느끼하지 않은 까르보나라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2118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0267

 

re:파스타
매그넘1 | 2011.04.15
늦은 저녁..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초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끼니 대신 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네요~^^

 

 스파게티면만 삶으면 나머지는 5분도 채 준비를 안해도 되어서 빠르게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스파게티 좋아하시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육수도 낼 필요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스파게티 면을 조금 푹 삶아야 해요..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마늘이 좀 바삭한 맛을 내게 하구요..

그 다음 파프리카를 넣어서 볶아 주세요..

 

 

그리고 삶은 면을 기름과 소금 간이 약간만 들 정도로 가볍게 섞이게 해주세요.

 

 

 

짠!! 참 쉽죠~~~ 잉~~~ 혼자 먹기에 딱이예요~~

 

칼로리도 아주 높지 않아서 좋아요~^^

 

http://board.miznet.daum.net/gaia/do/cook/recipe/mizr/read?articleId=18011&bbsId=MC001

 

ㅋㄹ

re:파스타
최강맥끼 | 2011.04.15
요리재료
재료- 바지락 한주먹
모시조개 한주먹
미리 준비해놓은 조개육수(조개는 해감시켜서 대파,마늘,양파와함께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요 물양은 조개랑 물이랑 거의 만날쯤..조개높이보다 물이 많으면 싱거워용 간혹 짠 조개도 있찌만..
센불에서 한번 끓었을때 불끄시면 되용)
파스타 면 적당량.
마늘(고기먹을때 나오는 마늘처럼 썰으세여 ^^)과 올리브오일.
바질(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넣고용)^^;;;

 우선 팬에 마늘과 오일을 넣고 살짝 익혀줍니다..
(마늘은 통으로 넣어도 괜찮지만..단시간이라 맛이 잘 안빠지네요...)

마늘이 노릇해지면 준비해둔 바지락과 모시를 넣고 익혀줍니다..
이때..화이트와인 있으시면 넣으셔도 되요. 잡냄새 제거..
근데..단 와인이나...향있는 와인..이런거 넣으시믄 오히려 역 효과....
그냥 싼 주방와인이 좋아요..팩에 넣어서 파는거...^^:;;;;

순간 사진찍으려고 팬잡고 와인붙자마자 사진찍었는데...나름 잘나왔네요..^^

 

 

 우선 익힌 조개들...요렇게 나왔습니다..

조개만 먹기좋게..바지락은 알맹이만 제거했어요 ^^:;

이제 개인 취향에 맞는 파스타를 익혀서 팬에 넣어주세요...

전 개인적으로 링귀니 면이 ^^;;;부가티니 라는 면도 은근 매력있어요..봉골레에는..

 

 

 면과함께  조개육수를 넣으시고 볶아 주세요..조개맛이 잘베이도록 가끔 저어주는 쎈쓰!!!^^

전 면이 살짝 더 익은 거 같아서 육수넣기 전에 살짝볶았습니다...살짝만..

팬위에서 맛있게..만들어지고 있네요,...ㅋㅋ 보글보글...

 

 

 

 국물이 졸기 시작하면 면에도 맛이 베였는지..간을보세요...
국물은 짜고 면은 싱겁고 이러면 입안에서 따로 노는 느낌이 있잖아요..

말주변이 없는지라  얼마나 육수를 넣어야 하는지 말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보통 육수는 면이 잠기지 않을정도만 넣으시면 될꺼예요...경험상...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국물이 졸아서 짜집니다..

re:파스타
suny_1 | 2011.04.15
새우크림파스타

재료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양파 ¼개, 스파게티 120g, 소금 약간, 올리브 오일 1작은술, 버터 1작은술, 화이트와인 2큰술, 생크림 1컵, 우유 4큰술, 파르메산치즈 2~3큰술

만들기
1. 새우는 소금물에 살짝 담가 씻고, 갑오징어도 깨끗이 손질하여 칼집을 넣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뜨거운 물에 삶아 건진다. 양파는 가로로 ¼등분하여 동그란 원 모양으로 썬다.
2. 스파게티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삶아서 물기를 뺀 후 올리브 오일을 넣고 섞어준다.
3. 팬에 버터를 넣고 양파, 새우를 볶은 후 화이트와인을 넣는다. 내용물이 반 정도 익으면 삶아놓은 스파게티와 생크림, 우유 순서로 넣고 잘 섞어준다.
4. 마지막에 파르메산치즈를 넣는다.
re:파스타
나를사랑하는자 | 2011.04.15

파팔레(나비 모양 파스타) 200g, 토마토 1/2개, 토마토케첩 1큰술, 마늘 3쪽,

버터.밀가루.우유 2큰술씩, 크림치즈 1큰술, 파슬리가루.올리브오일 1작은술씩, 소금 약간.

 

1.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넣고 끓인 물에 파팔레를 넣고 15분 정도 삶은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놓는다.

3. 팬에 버터를 두르고 밀가루를 볶다가 갈색이 나면 토마토케첩,마늘,우유,크림치즈,소금을 넣고 조린다.

4. 3)이 어느 정도 조려지면 토마토를 넣고 센 불에서 한 번 끓인 후 파팔레와 파슬리가루를 넣어 섞는다.

re:파스타
비금대장 | 2011.04.15

크림파스타 까르보나라 죠.

 

재료 : 스파게티면, 우유, 생크림, 양송이버섯, 베이컨, 양파, 계란노른자, 파마산치즈

 

이정도 재료면 어느정도 크림파스타는 만들수 있습니다.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베이컨, 양파, 양송이버섯 을 넣고 볶아줍니다.

2. 우유 생크림 계란노른자를 섞어 준비해둡니다.

3. (1)에서 베이컨,양파,양송이버섯이 어느정도 익으셧으면 (2)를 넣고 섞어줍니다.

4. 팔팔 끊지 않도록 어느정도 열기만 있을정도로 끊이시구요.

5. 스파게티면을 삶아줍니다. (6~7분) 면하나를 벽에 던져서 벽에 붙으면 잘 익은겁니다.

6. 잘 삶아진 스파게티면과 (3)과 함께 팬에서 익혀주세요. 

7. 그릇에 담아 파마산치즈를 뿌립니다.

re:파스타
베르나오너 | 2011.04.15

토마토 소스 파스타

 

일단, 토마토 소스를 만들어야죠.. 

플럼토마토를 일반분들이 구하기가 쉽지 않은 관계로 마트나 다농에 가시면, 홀토마토가 있을꺼에요..
플럼토마토를 통조림에 넣은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사기 쉬운 토마토홀은 헌트것이 있으나 헌트것은 미국산이므로 이태리 고유의 토마토 소스를 만드시려면 원산지가 이태리인 토마토홀을 구해 쓰시기 바래요..
백화점에는 데체코-(이제품은 제일 비싼 제품이지요 ㅡㅡ^)가 있을것이고, 롱고발디-이제품역시 좀 비쌉니다만 질은 가장 좋습니다.
마트에도 있을꺼에요..
마트엔 아마도 프리쉐프나 동서 제품이 있겠죠..
삼양제품도 나쁘진 않습니다.

 

* 재료(1인분)

다진양파 - 20g
다진 마늘 - 1개
토마토 홀 - 400g ~450g
바질, 오레가노, 로즈마리, 타임 - 약간씩
레드 와인 - 약간
소금, 후추 - 약간
엑스트라 올리브오일 - 10ml-이 양에따라 토마토 소스의 질이 틀려집니다. 
 
             
*만드는 방법

1.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양파, 마늘을 타지 않게 볶아준  뒤 레드 와인을 넣고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2.  1.의 팬에 손으로 주물러 으깬 토마토 홀을 넣고 약간 끓여줍니다.
3.  바질,오레가노,로즈마리,타임은 줄기를 제거 하여 적당히 다져 준비합니다.
4. 소금,후추로 간을 하여 끓인 뒤  마무리 합니다.

re:파스타
안경12 | 2011.04.15

베이컨 파스타...

 

 

재료:

파스타, 베이컨, 파프리카, 굴소스,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

 

 

 

장보러 갔다가 베이컨이 세일하고 있길래 덥썩 잡아왔어요.

2+1 행사... 이런 하나 더주기 행사는 상당히 좋은 거 같아요 ㅎㅎ.

 

알록달록 모양도 이쁜 파스타...

몇개는 나의 거친 손놀림으로 인해 제 형태를 잃었지만....

먹는덴 별 지장없어요. ㅋ

 

파스타는 봉지에 몇분정도 삶으라고 적혀있어요.

그 시간을 지키거나 하나씩 집어먹어보고  자신에게 맞추면 되요. 

전 주로 하나씩 집어먹는 편...ㅎㅎㅎ

물에 소금약간 넣고 물이 끓을 때 파스타를 넣어 삶아줍니다.

삶아주면서 중간중간 달라붙지 않게 휘저어 줍니다.

다 삶은 후 찬물에 헹구지 말고 물기만 제거 후 

오일을 약간 넣어 서로 엉겨붙는 걸 방지합니다. 

 

베이컨은 먹기 좋게 잘라 굽고 파프리카는 먹기좋게 잘라서...

 

 베이컨을 굽고 그 기름에 파프리카를 볶아요.

베이컨의 기름이 싫은 분들은 살짝 닦아내고 볶아도 된답니다.

 

준비해두었던 파스타를 넣고 굴소스,후추,소금으로  

살짝만  간한 후 볶아줍니다.

베이컨에 간이 되어있으니 간은 너무 세게 하지 않는게 좋더라구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이 파스타와 꽤 잘어울린답니다.

 새콤한 오이피클과 함께 맛있게 냠냠~^^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9347

re:파스타
찬미s | 2011.04.15

 

김치치즈스파게티

 

 

 

 

재료 (2인분)

스파게티 면 200g, 마늘 4쪽, 양파 1/2개, 감자 1개, 호박 1줌, 청양고추 1개, 김치 1줌,

칵테일새우 1줌, 스파게티소스 3숟갈, 케찹 1숟갈, 핫소스 1숟갈, 피자치즈 1컵,

멸치육수 1컵, 파슬리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다진 마늘을 사용하셔도 되는데요..

전.. 슬라이스 한게 더 나은거 같아서.. 마늘을 편으로 잘랐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잘게 다져요.

 

 

 

기름두른 팬에 마늘을 넣어 볶다가 양파도 넣어 향을 내어 줍니다.

 

 

 

 

채소들을 넣고 볶고,

 

 

 

 

김치도 넣어 볶아 줍니다.

 

 

 

어느정도 볶아 지면 멸치육수를 붓고

칵테일새우와 청양고추, 소스들을 넣고 볶아줍니다.

 

 

 

 

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을 넣고 10분정도 삶아줍니다.

 

 

 

 

찬물에 헹구지 않고 물기만 빼서 올리브유에 버무려 줍니다.

 

 

 

 

만들어둔 소스에 면을 넣고 버무려 주면 일단 스파게티는 완성이 되요.

 

 

 

 

완성된 스파게티를 내열용기에 담고

피자치즈를 듬~뿍 올리고 그 위에 파슬리가루를 약간 뿌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10분 정도 구워냅니다.

 

 

 

 

 

 

 

 

 

 

쭈~욱 늘어나는 치즈도 눈을 즐겁게 하고.. ㅋㅋ

제 멋대로 만든거라.. 스파게티의 원 레시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김치가 들어가선지.. 모든게 용서가 되더라구요.

느끼함도 없고.. 청양고추와 치즈가 만나 오묘~한 것이

맵지도 느끼하지도 않은.. 썩 괜찮은 녀석이었어요.

양송이도 좀 넣고 제대로 만들고 싶었지만..

집에 있는 걸루 급하게 하다보니..

 

그래두.. 맛나다고 먹어주는 사람이 있어..

기분은 좋았네요..

입맛없을 때.. 집에 있는 걸루다가.. 후다닥!!

제 멋대로 막무가내로 만든 김치치즈스파게티였어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

re:파스타

 

 

<해물치즈오븐스파게티>

아이들이 스파게티 참 좋아하자네요~~^^

 

싱글이신 분들도 간단한 홈파티에

이렇게 해서 개인접시에 나누어 먹어도 좋겠다란 생각이 드는 콩알맘....

콩알아지매도 쿠리수마시 파티하러 ~GO~~GO~~달려를 외치고 싶지만서도

우자남요...젓달라고 우는 콩알이동상 똘똘이가 있는디요...

 

요번 콩알이네는 쿠리수마시 홈파티로 할꺼예용~~^^

 

아이공..심세 한탄 하다 수다가 넘길어 져브렀네요..

그럼 연말 파티 상차림에도 아이들 겨울방학 별미음식에도 좋은

해물치즈오븐스파게티 봐주실래용~

GO~~GO~~

.

.

.

 

재료

 

스파게티면 3인분(콩알맘은 스파게티 양을 재는 도구를 사용 했구요..

보통 3인분이면 엄지와 집게로 잡았을때 가득 차는 정도의 양이랍니다)

 

오징어 1마리, 홍합 15~20개정도, 새우 15마리정도(새우는 블랙타이거 사용했습니다)

 

스파게티소스 350g(시판용 토마토소스에 마늘향이 있는것을 사용했구요

350g이면 반병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용)

 

카놀라유 약간, 다진마늘 1작은술, 피자치즈 적당량, 파마산치즈가루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1.해물은 개긋하게 세척후 손질해서 준비해주었어요

오징어는 겁질을 제거한후 몸통은 넓게편후 반으로 다시 잘라서 그냥 길쭉하게~

 

새우는 블랙타이거 사용했어요

요것이 왠지 식감도 좋고 묵어도 입안에 꽉 차는것이~~ㅎㅎ

머리와 내장 몸통의 껍질을 제거 해주었답니당

 

홍합은 겁질을 개긋하게 싯어서 준비해주었어요

그린홍합도 좋지만

요즘 시장에 워낙 싱싱한 넘들이 많아서

요 까만홍합으로 했지요

 

2.냄비에 물을 팔~팔~끓여준뒤 스파게티면을 넣고

15분정도 익혀준뒤 꺼내시면 된답니다

 

이때 스파게티면을 넣고 면이 물안에

다 잠기게 되면 소금을 1작은술만 넣어주세요

 

워디~~익었나 안익었나~~

면을 먹었을땐 속안에 약간에 심이 있는정도..

콩알맘이 쓰는 방법은

벽에다가 냄따 던지는~~ㅎㅎㅎ

잘익은 면은 사진처럼 벽에 쫘~~악~~붙지요~~ㅎㅎㅎ

면이 위에 사진처럼 벽에 붙는 다면 채반에

냄비안 내용물을 쏟아서 면을 건져주시구요

 

이때 젤로 중요한거~~

 

찬물에 절대적으로 행구지 마세용~~꼬~~옥~~요~~

3.홍합은 끓는물에 살짝 익혀주었답니다

4.달궈진 프라이팬에 카놀라유(버터보다는 집에서 식용유로 쓰는 카놀라유를 잘쓰는 편입니다)를

적당량 두드고 다진마늘을 넣어 마늘향이나게 해주었어요

 

그런뒤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아주었지요

 

사진에는 기름이 겁나게 많아보이지유~~

아니여유~~

궁중팬이라 가운데로 모아져서 그려유~~ㅎㅎㅎ

 

5.새우와오징어가 익고나면 스파게티 소스를 넣고

사진처럼 오징어와새우 소스를 잘 버무리믄서

보글보글~~끓게 해주었어요

6.(5)의 완성된 소스에 준비된 스파게티면과 홍합을 넣고

휘리릭~~저어주면서 살짜가 볶아주었지요

 

7.(6)까지 완성된 아이예요~~

이대로 그냥 묵어도 맛나답니당~~^^

 

하지만 오늘은 쭈~~욱~~늘어지는 치즈가 있어야 하니까능...

 

 

그라탕그릇에 스파게티를 담고 피자치즈를 올려준뒤

파마산치즈가루를 솔~솔~뿌리고

파슬리가루를 가운데 부분에 살짝 뿌려주었어요

 

요상태서

200도 예열된 오븐에 10분이면 완성이랍니당~^^

 

으흐흐흐흐~~

완성되서 나온 스파게티지요~~

 

묵기직전에 찍었는데

언늠 새우하나 집어묵고싶어서 혼나브렀네요..ㅎㅎㅎ

 

 

자~~포크에 돌~돌~말아서

한입 드셔보실래용~~

 

해물도 듬뿍~~피자치즈도 듬뿍~~

허지만 토마토 소스라 느끼하지않은...

 

솔직허게 콩알이네 스파게티 묵으믄서

피클이 아닌 총각김치랑 묵었네요..^^;;;

 

하지마 화이트소스보다는 확실히 덜 부담이 되죵..^^

 

 

요렇게 맛나게 별미음식 맹글어서

아이들과 홈파티를 준비한뒤

술먹으러가는 신랑

집으로 언늠 후딱~~오게 하는건 어떨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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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 복받아유~~

그냥 가시믄 알쥬~~발병 나브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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