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오뎅)은 항상 끓여먹거나 볶아서 먹는것 밖에 안해서요, 신랑왈 너무 질린다고,,,
그런데 어묵하면 딱히 생각나는게 끓이기 볶기 조리법밖에 모르니,,
어묵(오뎅)요리 색다르게 해서 먹는 방법 없을까요?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요거 한번 해드셔 보세요. 바삭바삭 은근 맛있어요~ 출출할때 간식으로도 좋구
션한 맥주 안주로도 좋고 썰어 놓으면 모양도 예뻐 별식으로도 좋아요.
저는 은근 끌리는 맛이 자꾸 손이가더라구요~
전 피자치즈 좋아해서 피자 치즈 넣고 만들어 먹었어요~
★어묵 두장의 놀라운 변신~~ 어묵고구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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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자른
지금 좀
오늘 포스팅하는 어묵 고구마 까스는
지난 여름쯤에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곤
제법 쓸만한것 같다며 혼자 좋아라하고 있었는디..
만들어봐야지 벼르기만하고 여태 미뤄오다
드뎌 며칠전에 날을 잡았다지용..^^
차~~암~~ 오래도 뜸을 들였습네당..
급한 성격에 요걸 우째 참고 있었는쥐..ㅋ
이젠 좀 살만
재 료
도톰한 돔어묵 2장, 고구마 1개, 슬라이스 치즈 4장,
밀가루 약간, 계란 2개, 빵가루 적당량..
시판용 빵가루를 사용하실때는
반드시 빵가루에 수분을 좀 주셔야 합니다.
너무 바짝 말라 있어서 뜨거운 기름에 닿으면
바로 타버리기 때문이랍니다.
위생 비닐에 빵가루를 넣고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넣어서 봉지째 비벼 주세요.
살짝 뭉치는 느낌이 드는 정도가 적당..^^
앞 뒷면과 측면도 돌려 가면서 고루 구워 주세요.
다 익어 걍 먹어도 되는 재료들이니
너무 오래 익히실 필요는 없습니다.
겉면만 노릇하게 구워지면 OK..
노릇 노릇~~
제법 먹음직스럽게 구워졌지용..? ^*
먹기 좋게 썰어 봤습니다..
노오란 고구마가 중심을 딱 잡고 있고
치즈가 층층이 쌓여 있는 모습이
어찌보면 샌드위치 같다능..^^
그럼 어묵 핫 치즈샌드위치인감..^*
겉은 바삭 바삭..
속은 달콤하니 고소하면서도 촉촉..
짭짜름하니 고소하게 감기는 치즈의 맛도 넘 좋구요..
달짝한 고구마의 부드러운 맛도 그만이구요..
어묵이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습니다.
케찹이나 하니 마스타드에 찍어 드시면
더 맛이 있답니다..
아..살사 소스도 괜찮은것 같구용..^^
어묵 두장이 제법 놀라운 변신을 한것 같지용..?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고
가벼운 안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 정도 비쥬얼이면 초대 요리로도 손색 없을 것 같은디..
설마..또 제 눈에만..? ㅋ
무튼..
요고 넘 맛나답니당..^^
어묵으로 맛난 간식 한번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용..?^*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6230

재료 : 어묵 6장, 다진마늘 0.5T, 간장 4T, 물 1/2C, 물엿 2T, 올리고당 1T, 고춧가루 0.5T, 참기름, 깨소금
우선 어묵에 뜨거운 물을 부어 기름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그리고 물, 간장, 물엿, 올리고당, 고춧가루를 냄비에 넣고 끓여주세요~
양념이 끓는동안 어묵을 먹기좋게 썰고~ 마늘도 다져놓습니다.ㅋ
오늘은 쫌 바빠서리 어묵을 큼지막하게 썰었네욤.^^;
양념이 끓으면 거기에 썰어놓은 어묵과 다진마늘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섞어준 후에 약한불에서 조려줍니다!
가끔씩 뒤집어줘야 골고루 양념이 배어요~
양념이 다 조려지고~~어묵도 통통해지면~
마무리로 참기름을 넣고 냄비뚜껑을 닦고선 센불에서 살짝 익혀줍니다~
그러면 어묵에 윤기가 생기거든요~
불을 끄고~ 깨소금을 뿌려주면 끝!!!!
정말 간단하죠?ㅋ
어묵과 양념만 들어간 어묵조림!!!
밥반찬으로 완전 딱이랍니다.^^
오뎅볶음
오뎅(어묵)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한번 데치면 오뎅이 더 부드럽고 안좋은 기름기들이 빠져서 더 맛있습니다.
파프리카랑 당근... 양파 있으시면 더 넣으셔도 되구요 적당 크기로 썰어주세여
냄비에 다진마늘 1큰술+양조간장 2큰술+어간장 1큰술+설탕 1큰술+물엿 2큰술+참기름 약간 넣고 살짝 끓여 양념장을 만들고
오뎅(어묵)을 먼저 넣어 졸여주세요 간이 어느정도 배였다 싶으면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더 졸입니다. 깨소금 뿌려주시면 되요~
여기서 1큰술은 밥숟가락입니다...^^
완성~ 좀더 달콤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물엿이나 설탕을 더 넣으시고요 맵싹한게 좋으시면 땡초 넣으셔도 되고
짭조롬한게 좋다 하시면 간장 더 넣으셔도 되고 빨갛게 졸여드시고 싶으시면 고추가루 넣으시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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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너무 오랫동안 피웠네용...ㅠㅠ
앙팡이가 자꾸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두.. 왜 이럴까용?
잘 모르겠지만..ㅎㅎ 정신좀 차려야 겠죠잉? ㅎㅎ
올겨울 유독 추워요...ㅠ 눈도 많이 오구.....
내리는걸 마냥 보고 있으면 그렇게 이뿔수가 없는뎅...
다음날 도로상황등을 생각하면 이뿌다고 감탄만 할수는 없는일 인거 같아요...
나이 드신분들은 넘어지셔서 다치시는 분들도 많고...
점점 현실적인 어른이 되어가는 앙팡이네요.. ^^;;
오늘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또는...
밤에 출출할때... 잔치국수가 먹고픈데...
냉장고에 재료가 없을때. .간단하게 후딱 만들어 먹을수 있는...
그런 어묵국수 하나 소개할께요.... ^^ 요게 별게 안들어가는뎅...
정말 별미에용.. ^^ 하핫.... ㅋ 오뎅국수라고 해야 입에 더 촥촥 붙는뎅... ㅎ
표준어를 써야 하기에..ㅎㅎ 잔치국수가 먹고싶은뎅...
냉장고를 봤는데 재료가 없을때... 유용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아이에용.. ^^
일단 한그릇 먼저 뚝딱 드시구용.. ^^ 만드는법 소개할께용.. ^^
앙팡이의 별거 없는 레시피 공개 해드릴께용.. ^^
재료 : 다시마,어묵 2장,국물멸치 한줌,계란2개,파 1뿌리,다진마늘(1),국간장(1.5),소금약간,후추가루약간
국물용 멸치는 내장과 머리 제거 해주셔서 한줌 준비~
다시마는 저는 미리 길게 썰어두고 사용하는데용.. ^^
찬물에 씻어서 멸치와 함께 끓여주세용.. ^^
다시마는 미리 찬물에 불려서 사용하시면 더욱 좋아용.. ^^
끓으면 빼주시면 되는뎅.. 앙팡인 다시마를 조아라 해서 고명으로
그냥 먹을꺼라 안뺐어용.. ^^ 하핫....
전 떡볶기를 조아라 해서 언제든지 만들어 먹기 위해
늘 항상 냉동되어 있는 어묵이 있답니당.. ^^
아이가 있는 집은 저처럼 늘 구비해 두시는 집이 많을꺼 같아요... ^^
어묵 2장은 뜨거운 물을 부어 불순물을 제거해 주신 후에..
사진처럼 얇게 채썰듯 짧은쪽으로 길게 썰어주세용.. ^^
대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
계란 2개는 풀어서 준비~ ^^
국수는 소금을 조금 넣고 부채처럼 넓게 펴서 넣어주시공..
삶아주세용~ ^^
파르르~ 끓면 찬물 한컵 부어주시공... ^^
또 파르르~ 끓면 찬물 부어시는 과정을 3번정도 반복해 주시면
쫄깃한 면발의 국수를 드실수 있으세용.. ^^
그 과정이 끝나면 건져서 찬물에 빨아주세용~
준비해둔 파는 계란에 투하해 주시공.. ^^
끓는 육수에 불순물 제거한 어묵 넣어주시구....^^
국간장(1.5),소금약간으로 간 맞춰 주세용.. ^^
저는 만들어둔 천연조미료 한스푼도 넣어줬어용..
다진마늘도 한스푼 넣어 주시구용.. ^^
계란도 덩달아 풀어주기~ ^^
찬물에 빨아둔 소면을 채를 이용하여 물을 빼주신후에...
끓고있는 육수에 넣고 마구 휘저어 주세용.. ^^
면을 데우는 작업이에용.. ^^ 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위에 육수를 부으시면 면이 차가워용...ㅠㅠ
대신 빠르게 해주셔야 해용.. ^^
Tip_ 잔치국수할 육수는 먹어보았을때 평소 간보다 조금더 짜게 해주셔야 해용...
면에 부으면 좀더 싱거워진답니당... 그러니까.. 평소 간보다 살짜쿵.. 짜게... ^^
그렇다고 너무 짜게 하면.. 안되겠죠잉? ^^ 하핫....ㅋㅋ
멋 부리지 않고 그냥 푸짐하게 담아냈어용.. ^^
기호에 맞게 살짜쿵 후추가루도 뿌려주시구용.. ^^
후추가루 싫어 하시는분은.. 패쓰~~~ ^^
요즘.. 김장김치 맛있게 맛들었죠? ^^
다른반찬 암것두 필요 없답니당.. ^^
김치 하나만 있으면 이제 행복해질 준비 끝!!
김치 한조각씩 척척 올려서 한입 가득 오물거리면서 먹어보아용~
정말 별게 들어가지 않았지만 별미에용.. ^^
아웅.. 정말 맛있어용.. ^^ ㅎㅎ
앙팡이가 맛은 보장합니다용~ ^^
누가 만들어두 맛있으니.. 정말 재료 없을때..
간단하게 뭔가 해먹고 싶을때.. 그럴때 한번 만들어 드셔보셔용.. ^^
환상적인 맛에 반하실껄요?
우리 모두 별거 아닌 국수 한그릇으로 행복해져 보아용~
어묵을 얇게 슬라이스해 계란물을 입혀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지지는건 어떨까요?
가끔 대형마트 어묵코너 시식때 맛보곤 하는데 따끈할때 먹으면 밥반찬으로 맛있을듯.
or
어묵을 잘게 다져 계란찜에 넣는건 어떨까요?
당근 다진것, 실파 썬것 등을 곁들여 만든다면 맛과 더불어 더욱 빛깔도 곱게 되겠지요.

준비재료
어묵 ......... 300g
실파 ................ 3대
당근 ................ 30g
애느타리 버섯 ....50g
쑥갓 ................ 5대
곤약.................조금
은행.................조금
국물 :
물 ................. 8컵
무................. 100g
국물용 멸치....10마리
다시마.......... 1조각
국간장 .......... 1/2컵
소금·후춧가루
요리하기
1. 곤약을 살짝 데쳐서 칼집을 넣고 뒤집어 모양을 만든다.
2. 여러 종류의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꼬치에 끼워준다.
3. 은행은 데쳐서 꼬치에 끼워 준비한다.
4. 다시마, 새우로 국물맛을 우려낸다..
5. 어묵 꼬치와 재료들을 넣어 끊이고 간장으로 간을 맛춘다.
6. 표고버섯, 당근, 계란, 쑥갓으로 맛을 더하고 장식을 한다.
어묵요리...
요즘에 나오는 어묵중에 생선살 함유율이 많은 어묵들이 많이 있네요.
야채어묵이라고 나온 이 어묵은 아이들 간식으로 그냥 주어도 맛있더라고요.
여러 종류의 어묵으로 여러방법으로 조리한 어묵모듬요리..
함 참고하여 보시고 간식으로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 어묵으로 만든 푸짐한 모듬 반찬 & 간식 ◈
[재료] 야채어묵 5개
야채가 콕콕 박혀 있고 어묵의 질감이 쫄깃쫄깃!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내거나 전자렌지에 30~40초, 살짝 데워서 꼬치를 끼워 주면 먹기에도 편리해요.
개인의 기호에 따라 케챂이나 머스터드를 뿌려 드셔도 별미입니다. ^^
♧ ♧ ♧ ♧ ♧ ♧ ♧ ♧
그렇다고.. 아이들만 먹는 어묵고치만 있을까요? 그건 아니죵~ㅎㅎㅎ
맛짱이 가끔 만들어 먹는 국물없는 매운어묵꼬치를 만들었답니다.
[재료] 버섯어묵 5개, 매운고추장 2숟가락반, 생강맛술 3숟가락, 매실청 5숟가락, 간장 1숟가락, 청양고추 1개
* 고추장의 간이 짜면 .. 양을 줄인다.
버섯어묵으로 만들었어요. 표고버섯과 당근등의 채소가 콕콕 박혀 있네요~
소스는 예전에 만들때 사용하엿던 매운맛소스를 넣치 않고.. 그청양고추를 다져서 넣어 소스를 만들었답니다.
매운맛 어묵 꼬치를 만들때 한번 삶아주는것이 중요해요~
데치는 정도가 아니고 조금더 끓여준뒤에 미리 준비한 매운맛 소스에 넣어서 조려주면 된답니다.
* 어묵을 잘 삶아내야 양념에 넣고 조릴때 양념이 잘 스민다.
뒤적이며 양념이 잘 묻도록~
양념이 완전이 없어질때까지 조림을 만들어 준답니다.
완성한뒤에 먹기좋게 꼬치를 끼워서 담아내고 마무리로 깨를 솔솔~ㅎㅎ
요거이 아주 엄청 매운어묵이랍니다.
그렇지만.. 속을 말짱해요.. 먹으면서 매운맛이 위로가 되요~ㅎㅎㅎ
매운맛 꼬치는 팔방미인!
반찬도 되고, 안주도 되고, 간식도 되는 꼬치예요.
♧ ♧ ♧ ♧ ♧ ♧ ♧ ♧
제일 평범한 하얀어묵이예요.
평평한 어묵은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재료] 흰살어묵 2장, 부침가루, 달걀, 기름, 초간장 or 케챂
맛짱은 세모로 자르고, 부침가루를 묻인뒤에 달걀옷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지져낸다.
달걀은 .. 탕수육을 만들고 남은 노른자를 사용하였답니다.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낸다.
먹을때는 ... 개인의 기호대로 간장이나 케챂을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반찬으로 먹을때는 간장을~ 간식으로 먹을때는 케챂을~^^
♧ ♧ ♧ ♧ ♧ ♧ ♧ ♧
오징어 어묵이예요.
야채를 뜸뿍넣어 조림반찬을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오징어 어묵 5개, 양파 작은것 1개, 당근, 기름 1숟가락, 대파 , 깨소금
[양념] 간장 3~4 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어묵은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함께 넣는 양파와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팬에 재료를 몽땅 넣은뒤에 양파가 숨이 죽을때가지 볶아주고 양념을 넣어 달달달~ㅎㅎㅎ
마무리는 파와 깨소금으로 하면 됩니다.
한끼를 충분히 책임져줄 양파 어묵 간장조림이 만들어졌답니다.
♧ ♧ ♧ ♧ ♧ ♧ ♧ ♧
다음은 잡채 어묵이예요.
요거이 추운 날씨에 간단히 만들어 먹는 국물요리로 아주 최고가 아니가 싶네요.
잘익은 김치는 채를 썰고 어묵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재료] 채썰은 김치 1컵, 잡채어묵 3개, 지리멸 한줌, 물 2컵반, 김치국물 3~4숟가락, 소금, 파
다음은 육수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눈에 뜨이는것이 볶음용으로 만들어 먹는 지리멸이랍니다.
그냥 건지지 않고 먹으려고 한줌 집어서 채썰을 김치와 끓여주세요.
김치가 부드러워지면 김치 국물을 넣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김치국이 끓는동안 어묵을 살짝 데쳐주고,
간을 맞춘 김치국에 넣은뒤에 파를 넣고 우르륵 끓으면 완성!
* 어묵이 들어간 국은 너무 오래 긇이지 않는것이 맛을 내는 포인트랍니다.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어묵국이랍니다.
추운날씨에 뚝딱 준비하는 국물요리로 아주 짱이랍니다.^^
♧ ♧ ♧ ♧ ♧ ♧ ♧ ♧
달걀말이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지요?
달걀말이에 어묵을 넣어서 어묵 달걀말이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색다른 모양과 맛으로.. 간식도 되고, 반찬도 되는 어묵달걀말이예요
[재료] 달걀 3개, 볶은소금 1차스푼, 파, 깨소금, 부침기름, 치즈어묵 1개, 맛살어묵1개.
맛살 어묵과 치즈어묵으로는 달걀말이를 만들건데요~
어묵은 끓는물에 넣어 데쳐서 건지고,
달걀에 파, 소금, 깨소금을 넣어 풀어주고...
미지근하게 달구어진 팬에 달걀물을 부은뒤에
데쳐서 준비한 어묵을 올려주고, 달걀말이를 만들어 준다.
* 한개씩 넣어서 말이를 만들었더니 한족이 삐지고 해서 고생을 했어용~
어묵을 한개씩 넣어 작은 크기로 하는것이 편할 듯 합니다.
ㅋ~ 조금 늦장을 부려서 말았더니.. 어서픈 어묵달걀말이가 만들어 졌어요.
가은데 노란색이 치즈랍니다.
맛살 어묵 달걀말이. 가운에 발그스름한것이 맛살이예요.
소스는 개인의 취양대로~^^
맛짱은 머스터드와 케챂을 뿌렸어요.
요거이 반찬은 물론! 간식으로도 맛나답니다.
어묵조림
재료 : 어묵, 간장, 물엿, 양파, 잔멸치
1. 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썬다
2.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과 잔멸치을 볶는다
어느정도 볶았을때 간장을 큰 3숟가락정도 넣고
물엿을 2숟가락 넣는다
3. 양파를 넣고 볶다가 약한불로 1분정도 놔둔다
어묵 넣고 김밥 말아보세요.
어묵 3장, 오이 1/2(세로로), 당근 /2(세로로), 게맛살 2개, 김 4장
계란 2개
맛살은 2등분하여 자릅니다.
오이와 당근은 세로로 4등분하여 자릅니다.
냄비에 간장 3큰술, 매실청 3큰술(또는 설탕), 물 8큰술을 넣고 끓어 오르면
어묵을 넣고 조려 줍니다.
다 조린 어묵 2장은 그냥 두시고 나머지 남은 한장은 폭 1.2cm 정도로 잘라 줍니다.
그릇에 계란을 깨어 잘 저어 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물을 넣고 계란말이를 해 줍니다.
(당근, 오이의 크기, 두께, 폭이 되게 말아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잘라서 세로로 4등분이 나올수 있게 말아 주세요.)
계란이 식으면 세로로 4등분하여 썰어 줍니다.
당근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넣고 볶아 줍니다.
조려 두었던 어묵 한장을 놓습니다.
그 위에 당근, 오이, 계란, 맛살을 놓아 줍니다.
그리고 돌돌 말아 줍니다.
김에 밥을 평평하게 놓아 줍니다.
그 위에 모든 재료를 넣고 말아 두었던 어묵을 놓고 돌돌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 말은 김밥을 요렇게 썰어서 드시면 맛나는 롤 속에 롤 김밥이 완성 되었습니다.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맛나게 먹을 수 있어 좋답니다.
두번째 김밥
김 위에 밥을 평평하게 깔아 줍니다.
당근, 오이, 계란, 맛살, 그리고 그 위에 잘라 두었던 어묵 3개를 놓아 줍니다.
눈대중으로 김을 4등분으로 나누어 3/4지점에 재료들을 놓아 줍니다. (사진속에 3번째)
그리고 나서 김을 반으로 접어 주시면 됩니다.
다 접고 나서 김의 끝부분을 꼭꼭 손으로 눌러 줍니다.
(사진속처럼 빨간부분)
3등분하여 잘라 드시면 OK.
요 김밥은 만들기 쉬워 참 좋다고 하네요.^^
한번 만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편식쟁이 입맛까지 사로잡는~ <참치어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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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마가 가져온 녀석은~ 아이들이 스스로 밥 더 달라 조르게 만드는 조림반찬 '참치어묵조림'이랍니다~
아이들 밥먹일 때마다 전쟁 치루는 것 같으시다면~ 아이들 밥반찬으로 고민하고 계셨다면~ 엄마최고~소리 듣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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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링어묵 4개, 참치 1캔, 다진양파 50g, 달걀 노른자 1개, 소금후추 약간씩
조림장; 간장 2T, 다시마물 1C, 설탕 2T, 생강술 2T (다시마물은요~ 뜨거운 물에 다시마를 넣고 약 10~15분정도 우려주시면 되요~ ^^)
1. 참치를 잘게 으깬 후 다진양파, 달걀노른자, 소금,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2. 링 어묵 속에 섞어놓은 참치소를 넣어주시는데요~ 어묵의 구멍이 작으니까 조렇게 젓가락을 이용해주시면 쉽게 넣으실 수 있답니다~
3. 분량의 조림장을 냄비에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만들어 두었던 참치어묵을 넣고 뚜껑을 덮고 조려주세요~
4. 어묵이 찐~한 갈색을 띠며 조려졌다면 한 김 식혀주신 후 예쁘게 잘라 접시에 담아주시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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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쪼롬달달~하게 조려진 탱탱쫄깃~한 어묵과 어묵속으로 쏙~들어간 꼬소~한 참치~
아이들 스스로 밥한공기 더 달라 조르게 만들어주는 참치어묵조림~!!
요녀석 도시락에 싸가도 인기폭발~!! 편식쟁이도 무릎꿇게 만드는 식탁위에선 뽀로로 인기도 안부러운 녀석이랍니다~ ㅋㅋㅋ
헌데요 사실~ 요놈 짭쪼롬~헌게 아빠들 간단 술안주로도 딱이라는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겠죵?? ㅋㅋㅋㅋ
맞숨닷~ 요놈 아빠들 술안주로도 손색없고 아이들은 저절로 밥상에 앉히는 엄마들 입장에선 아~주 고마운 놈입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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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어묵이 좀 저렴해서~
많이 사서 반찬으로 먹는데요~
요런 방법도 있네요~
덕분에 좋은 레시피를 찾았어요~ ^^*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965
< 어묵 튀김 >
구멍 뚫린 어묵을 구입하셔서 그 안에 고기랑 야채 다진 것 양념해서
( 동그랑땡과 비슷) 넣고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 기름에
튀기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상에 내시면 됩니다.
이 때 어묵이랑 고기양념이랑 잘 접착되도록 어묵 속에 밀가루나 녹말가루
발라서 넣어야 서로 분리되지 않아요.
1. 속재료 준비하고... 속재료(당근,오이,우엉,햄,맛살...)을 아주 가늘게 준비해서...
작은 계란말이를 만든다.
2. 밥에 소금간 한 후.. 식힌다.
3. 색깔어묵(이마트 어묵코너에서 판매)을 살짝 팬에 굽는다.
4. 살짝 구워... 부드러워진 어묵의 2/3만큼에 밥올리고...계란말이 올리고...
김발을 이용하여... 잘 말아준후(어묵의 끝과끝이 서로 겹칠정도로)... 이쑤시개로 고정시킨다.
5. 먹기좋은 크기 간격으로 이쑤시게 꽂아진 사이사이 잘 자른다.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gaia/do/cook/recipe/mizr/read?articleId=8390&bbsId=MC001
ㄳ
어묵 150g, 떡볶이떡 150g, 배즙 1큰술, 녹말 5~6큰술
소스(고추장 4큰술, 땅콩버터.꿀.설탕 1큰술씩)
1. 떡볶이떡과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꼬치에 4~5개씩 끼운다.
2. 1의 재료 위에 배즙을 뿌리고 녹말가루를 묻힌다.
3. 2의 재료를 기름에 살짝 튀기고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여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