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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하호하호하호 | 2010.10.30 | 과일상자 :0box | 답변:15 | 조회:4683
받은 추천수

어머니가 시골된장이라면서 많이 가져다 주셨는데 된장국 끓일때만 사용하니

 

양이 너무많네요...된장으로 가능한 요리 있음 알려주세ㅛ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1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된장
언제나웃음 | 2010.11.03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친정엄마가 묵은지 제대로 맛들었다고 한통 보내주셨는데

정말 이것저것 잘해먹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시어머니께 배운 된장조림은

많은 재료 필요없이 그 자리에서 만들어 맛있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을만큼

자주 만들어먹고 있다지요.

 

 

 

 

먼저 묵은지를 양념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찬물에 10분정도 담가 짠맛을 좀 빼주세요.

 

심심하게 드시는 분들은 좀더 오래 담가두셨다가 조리하시면 된답니다.

 

 

 

짠맛을 뺀 김치는 대충 찢어서(← 칼로 정교하게 썰면 어째 맛이 덜 하더라구요..^^;;)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양념이 배어들도록 10분정도 재워놓습니다.

 

 

 

그런 다음 다시육수를 자박하게 붓고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주세요.

 

저같은 경우엔 찌개 끓이느라 만들어 놓은 육수가 있어서 그걸 부어서 썼지만

따로 육수만들어 넣기가 번거로우실 경우

함께 멸치나 다시마 넣고 끓이시다가 끓기 시작해서 10분정도 지나면 건져내고 김치만 졸여주세요.

 

 

 

졸이는 동안 칼칼한 맛 더해줄 청양고추랑 대파를 송송 썰어주세요.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면 썰어두었던 고추와 파를 넣고 잘 섞어준 후

한소큼만 더 끓이고, 참기름 한방울 더 더해준 다음 마무리해주세요.

 

 

 

 

 

다른 밑반찬 없어도 밥한공기는 뚝딱 해치울 묵은지된장조림이에요.

 

간단하게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네티즌채택
re:된장
ey212 | 2010.10.30
알아두면 좋은 된장 요리법

해마다 명절 끝엔 기름진 명절 음식과 과식으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 속을 다스리는데 효과적인 음식은 바로 된장. 된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고, 장의 유해균 등 갖가지 독소를 제거해 주기 때문이다.
.
이 뿐 아니라 된장은 항암효과에다 피를 맑게 해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변비 개선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된장을 이용한 요리법을 알아보자.
.
된장은 여러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데 고기 요리를 할 때 된장을 사용하면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며 독특한 감칠맛을 낸다.
.
부침개를 부칠 때 소금간 대신 반죽에 된장을 넣으면 구수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된장이 밀가루를 소화시키는 것을 돕기 때문에 부침개에 넣을 경우 위가 약해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
된장을 이용한 드레싱도 많다. 식초, 설탕을 넣고 잘 섞는 기본 드레싱에다 올리브 기름과 식초를 섞어 만드는 프렌치드레싱, 떠먹는 요구르트나 토마토케첩과 섞어 만든 새콤한 드레싱 등 다양하다. 마요네즈와 섞으면 부드러운 맛의 드레싱을 만들 수 있다.
.
▲된장돈가스
.
재료=돼지고기 안심 400g, 양배추 1/4개, 오이·당근 반개씩, 붉은 양배추잎 3장, 치커리 조금, 식용유 2컵, 된장 2큰술, 물엿 1큰술
.
*돼지고기는 돈가스용으로 준비, 앞뒤로 칼집을 잘게 넣는다.
.
여기에 양파즙 5큰술, 청주 2큰술,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을 한다.
.
*된장 2큰술에다 물엿 1큰술을 섞은 후 양념한 돼지고기에 발라 잠시 그대로 둔다.
.
*된장 바른 돈가스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힌다.
.
*끓는 기름에 튀김옷을 입힌 돈가스를 넣어 바삭하게 튀긴 후 건져 기름기를 뺀다.
.
*튀긴 돈가스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손질한 야채를 곁들인 후 된장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
된장소스는 된장 2큰술에다 토마토 케첩 5큰술, 설탕 1작은술, 물1/4컵을 섞으면 된다.
.
▲버섯된장 리조토
.
재료=쌀 2컵, 느타리버섯 60g, 양송이버섯 3개, 표고버섯 2개, 양파 1개, 실파 3뿌리, 된장 2큰술, 버터 1큰술, 생크림 4큰술, 물 5컵, 소금 조금 쩖쌀은 뿌연 물이 나오지 않을 때 까지 여러번 씻은 다음 30분 정도 불린다. 불린 쌀은 체에 건진다.
.
*느타리버섯은 가닥가닥 분리하고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벗겨 세로로 저며 썰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뗀 후 갓만 저민다. 양파는 씻어서 곱게 다지고 실파는 다듬어 씻은 다음 썰어둔다.
.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손질한 양파를 넣어 볶는다.
.
*씻어놓은 쌀을 3에 넣어 투명해지도록 볶다가 된장과 생크림을 넣어 섞는다.
.
*된장이 고루 풀리고 밥알이 익기 시작하면 물을 붓고 은근히 끓인다. 밥이 눋지 않도록 저어가며 끓인다.
.
*밥알이 부드럽게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불에서 내려 그릇에 담는다. 송송 썬 실파, 저민 표고버섯을 조금 얹으면 좋다.
.
▲애호박 된장부침
.
재료=애호박 1개, 홍고추 2개, 된장 3큰술, 참기름 1/2큰술, 식용유 1/2컵, 실고추·검은깨 조금 쩖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다음 곱게 채 썬다.
.
*홍고추는 씻어서 씨를 털어내고 송송 썬다.
.
*채 썬 호박에 된장과 참기름을 넣어 고루 버무려 된장 양념이 배도록 한다.
.
*준비한 재료를 잘 섞어 걸쭉한 부침 반죽을 만든다.
.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밀가루 반죽을 한 국자 떠 얹고 양념한 호박을 얹은 다음 그 위에 고추를 얹어 모양을 낸다. 마지막에 검은 깨를 약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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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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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명절 끝엔 기름진 명절 음식과 과식으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 속을 다스리는데 효과적인 음식은 바로 된장. 된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고, 장의 유해균 등 갖가지 독소를 제거해 주기 때문이다.
.
이 뿐 아니라 된장은 항암효과에다 피를 맑게 해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변비 개선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된장을 이용한 요리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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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여러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데 고기 요리를 할 때 된장을 사용하면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며 독특한 감칠맛을 낸다.
.
부침개를 부칠 때 소금간 대신 반죽에 된장을 넣으면 구수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된장이 밀가루를 소화시키는 것을 돕기 때문에 부침개에 넣을 경우 위가 약해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
된장을 이용한 드레싱도 많다. 식초, 설탕을 넣고 잘 섞는 기본 드레싱에다 올리브 기름과 식초를 섞어 만드는 프렌치드레싱, 떠먹는 요구르트나 토마토케첩과 섞어 만든 새콤한 드레싱 등 다양하다. 마요네즈와 섞으면 부드러운 맛의 드레싱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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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돈가스
.
재료=돼지고기 안심 400g, 양배추 1/4개, 오이·당근 반개씩, 붉은 양배추잎 3장, 치커리 조금, 식용유 2컵, 된장 2큰술, 물엿 1큰술
.
*돼지고기는 돈가스용으로 준비, 앞뒤로 칼집을 잘게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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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양파즙 5큰술, 청주 2큰술,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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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2큰술에다 물엿 1큰술을 섞은 후 양념한 돼지고기에 발라 잠시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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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바른 돈가스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힌다.
.
*끓는 기름에 튀김옷을 입힌 돈가스를 넣어 바삭하게 튀긴 후 건져 기름기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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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 돈가스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손질한 야채를 곁들인 후 된장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
된장소스는 된장 2큰술에다 토마토 케첩 5큰술, 설탕 1작은술, 물1/4컵을 섞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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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된장 리조토
.
재료=쌀 2컵, 느타리버섯 60g, 양송이버섯 3개, 표고버섯 2개, 양파 1개, 실파 3뿌리, 된장 2큰술, 버터 1큰술, 생크림 4큰술, 물 5컵, 소금 조금 쩖쌀은 뿌연 물이 나오지 않을 때 까지 여러번 씻은 다음 30분 정도 불린다. 불린 쌀은 체에 건진다.
.
*느타리버섯은 가닥가닥 분리하고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벗겨 세로로 저며 썰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뗀 후 갓만 저민다. 양파는 씻어서 곱게 다지고 실파는 다듬어 씻은 다음 썰어둔다.
.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손질한 양파를 넣어 볶는다.
.
*씻어놓은 쌀을 3에 넣어 투명해지도록 볶다가 된장과 생크림을 넣어 섞는다.
.
*된장이 고루 풀리고 밥알이 익기 시작하면 물을 붓고 은근히 끓인다. 밥이 눋지 않도록 저어가며 끓인다.
.
*밥알이 부드럽게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불에서 내려 그릇에 담는다. 송송 썬 실파, 저민 표고버섯을 조금 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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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된장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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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애호박 1개, 홍고추 2개, 된장 3큰술, 참기름 1/2큰술, 식용유 1/2컵, 실고추·검은깨 조금 쩖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다음 곱게 채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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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추는 씻어서 씨를 털어내고 송송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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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호박에 된장과 참기름을 넣어 고루 버무려 된장 양념이 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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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재료를 잘 섞어 걸쭉한 부침 반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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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밀가루 반죽을 한 국자 떠 얹고 양념한 호박을 얹은 다음 그 위에 고추를 얹어 모양을 낸다. 마지막에 검은 깨를 약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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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tk7409.co.kr/view.php?menu=&part=1064523555&page=1&number=2022&keyfield=&key
re:된장
Yoons1 | 2010.11.04

나물을 무쳐 먹을때 이용해 보십시요

 

전 개인적으로 된장으로 나물 무친게 맛있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가 전라도 분이신데 거의 나물을 된장에 무치시거든요

 

그런데 한번 맛들이면 그냥 소금 간장에 무치는것보다 훨씬 맛있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보십시요

 

re:된장
flowerbeac | 2010.11.03

 

 

 

생선 된장 조림

 

 

만드는 요령
① 생선은 3장으로 포떠서 큼직하게 잘라 소금을 뿌려 2시간 정도 지나 꾸덕꾸덕해지면
물에 살짝 씻은 후 물기를 없앤다.
② 냄비에 된장, 설탕, 청주를 넣고 한번 끓여서 식힌다.
③ 그릇에 양념장을 약간만 붓고 손질한 생선을 펴놓고 다시 양념장을 끼얹어 잰다.
④ 2일쯤 지나 생선에 간이 스며들면 된장은 거두어 내고 생선은 석쇠에 앞뒤를
노르스름하게 굽는다.
⑤ 그릇에 구운 생선과 채친 깻잎, 양배추잎과 레몬을 곁들여 낸다.

re:된장
날아봐~ | 2010.11.03

된장 수제비~

전 된장수제비 잘해먹어요

우선 수제비 반죽할때 된장을 넣어서 반죽하면.... 수제비에서도 된장맛이 나서.. 좋답니다.

육수를 내고 아욱을 넣고 끓이다가 거기에 수제비 반죽만 떠넣으면 되는데...

정말 구수하고 별미랍니다.

re:된장
배남매 | 2010.11.03

풋고추 된장무침

 

재료 : 풋고추,아삭이고추,오이고추, 

 

된장양념 : 된장,마늘,참기름,깨,매실원액

 

1, 풋고추는 썰어 준비

 

2. 된장양념준비

 

3. 썬 고추에 된장양념넣고 버무리면 끝...................................

re:된장
안경12 | 2010.11.03

우렁쌈장비빔밥...

 

재료: 우렁,양파,감자,대파,된장,청양고추,새송이버섯,다진마늘,고추가루,물,

      매실엑기스,참기름,부추,달걀,고추장,밥,상추,마늘

 

 

 

우렁과 냉장고의 짜투리야채를 이용하여,,,

우렁쌈장비빔밥을 만들어 봅니다...

 

먼저 냄비에 양파,감자,대파를,,,

다져 넣고,,,거기에 된장을 넣은 다음,,,

 

 

매콤함을 주는,,,

청양고추 잘게 다져넣고,,,

 

섞어준 다음,,,

 

새송이버섯도 잘게 다져 넣고,,,

 

다진마늘~~~

 

고추가루~~~

 

물과 매실엑기스를 넣고,,,

 

센불에 올려 놓습니다...

 

이렇게 보글보글 끊으면,,,

 

깨끗이 씻어 놓은,,,

우렁을 넣고,,,

다시 한번 끊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2방울로,,,

마무리~~~

 

우렁이 강된장이,,,

탱글탱글하게 완성~~~

 

보기에도 쫄깃쫄깃하게,,,

보입니다...

 

비빔밥을 만들기 위해~~~

 

비빔밥재료로,,,

부추 다져 놓고,,,

 

달걀후라이 반숙도~~~

 

고추장도~~~

 

마지막으로 밥까지 준비하면,,,

비빔밥 재료 완성~~~

 

밥위에,,,우렁쌈장,,,

고추장,부추을 넣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이용하여,,,

슥슥 비벼줍니다...

 

그 위에 달걀후라이까지,,,

얹져주면~~~

 

 

상추와 고추,마늘을,,,

준비하여~~~

 

이렇게 쌈으로도 비빔밥을,,,

싸서 먹고~~~

 

갓김치에도 곁들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 휼륭합니다...

 

밑반찬이 마땅이 생각나지 않을 때,,,

우렁쌈장비빔밥을 만들어 보세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re:된장
성군 | 2010.10.31
▲된장돈가스
.
재료=돼지고기 안심 400g, 양배추 1/4개, 오이·당근 반개씩, 붉은 양배추잎 3장, 치커리 조금, 식용유 2컵, 된장 2큰술, 물엿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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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는 돈가스용으로 준비, 앞뒤로 칼집을 잘게 넣는다.
.
여기에 양파즙 5큰술, 청주 2큰술,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을 한다.
.
*된장 2큰술에다 물엿 1큰술을 섞은 후 양념한 돼지고기에 발라 잠시 그대로 둔다.
.
*된장 바른 돈가스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힌다.
.
*끓는 기름에 튀김옷을 입힌 돈가스를 넣어 바삭하게 튀긴 후 건져 기름기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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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 돈가스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손질한 야채를 곁들인 후 된장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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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소스는 된장 2큰술에다 토마토 케첩 5큰술, 설탕 1작은술, 물1/4컵을 섞으면 된다
re:된장
진이맘 | 2010.10.31
된장을 병에 담아서 냉장보관하면 오래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두부, 무우, 시금치를 넣고 끓인 된장국도 좋고 각종 나물을 데쳐서 물기를 꼭 짜고 된장, 마늘, 들기름을 넣고 맛있게 무쳐서 드셔도 좋답니다. 또 탕요리나 찌개류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re:된장
여구 | 2010.10.31

강된장 
 
준비할 재료


다진 쇠고기 100g,
고기양념(다진 마늘·다진 파 ½큰술씩, 간장·설탕 2작은술씩, 깨소금·참기름 약간씩),
두부 ½모, 말린 표고버섯 4~5개, 풋고추 3개,
된장 4큰술, 고추장 2작은술, 꿀·참기름 1큰술씩


만드는 방법


1 다진 쇠고기는 분량의 고기양념에 버무린다.
2 두부는 사방 1cm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
  밑동을 자른 뒤 곱게 다진다. 풋고추는 송송 썬다.
3 된장과 고추장, 꿀, 참기름을 한데 넣고 고루 섞는다.
4 밑간한 쇠고기를 뚝배기에 볶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③을 위에 고루 펴 얹은 뒤 두부와 표고버섯, 풋고추를 넣어 약한 불에서 보글보글 끓인다.

re:된장
핑크페코 | 2010.10.31

강된장 추천해요~

 

양배추나 호박잎 쪄서 밥이랑 강된장 얹고 쌈으로 먹으면 그만한 밥도둑이 없죠~

 

냉장고 청소용으로도 좋구요.

 

소고기나 돼지고기, 양파, 애호박, 버섯, 멸치, 두부, 고추 등등 넣고 걸쭉하게 끓여드세요.

 

강된장은 시판된장보다 집된장으로 끓이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레시피는 링크 참고하세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3389 

re:된장
금빛깔 | 2010.10.30

[삼치 된장조림]

 

삼치1토막, 대파1대, 생강1쪽

생선양념(저민생강1쪽, 청주1/2큰술, 참기름1/4작은술, 소금.후춧가루약간씩)

조림장(다시마물1/2컵, 된장1큰술, 맛술2큰술, 청주1큰술, 참기름1/3작은술)

 

1. 삼치는 물기를 없애고 1cm 간격으로 칼집을 넣은 다음 생선양념을 부어 10분 정도 재어둔다.

2. 대파는 4cm 길이로 썰고, 생강은 얇게 썬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은 조림장을 팬에 넣은 뒤 대파와 생강을 넣고 끓이다가 삼치를 올려

   국물을 끼얹어가며 조린다.

re:된장
뚜뚜루 | 2010.10.30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먹으면 고추와 된장으 조합으로 너무 맛나게 고추를 드실수 있어요. 된장으로

미나리나 깻잎나물을 삶아서 무쳐 먹으면 밥반찬으로 너무 좋고 향이 섞여 맛나게 드실수 있다고 남

편이 너무 좋아하는 된장요리네요. 국과 찌개를 많이 만들수 있어 좋아요.

re:된장
 밥심은국력 | 2010.10.30
청경채 한봉지,포도씨유, 쪽파, 소금,,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후추, 설탕, 참기름, 통깨 등

< 청경채 무침 >

 

요리팁: 우거지나 시래기 등을 삶아서 무쳐도 됩니다.

 

청경채는 보통 중국 요리에 가니쉬로 쓰이기도 하고 부재료로 많이 쓰이는데, 그냥 국이나 무침으로 사용하셔도

 

맛이 괜찮아요. 값이 싸서 좋구요.

 

 

 

흙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찬물에 5분 정도 담궈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주어요.

 

 

청경채를 데칠 때 포인트로 포도씨유(식용유도 괜찮아요) 를 넣고 소금을 넣어주면 아주 윤기가 흐르고 색감이

 

좋아져요.

 

 

숨이 죽을 정도로만 데쳐주어요.

 

 

찬물에 재빨리 헹궈주어요.

 

 

먹기 좋게 2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쪽파를 다져주어요.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후추, 설탕,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양념으로 사용해요.

 

 

고루 무쳐 주어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청경채무침입니다.

 

re:된장
배남매 | 2010.10.30

시래기 된장무침 추천합니다.

흔히 나물하면 들기름 넣고 볶아벅거나 무쳐먹는게 보편적이지요.

된장을 이용해서 된장 무침 어떨까요...

시래기나 모든 나물은 다 가능합니다.

 

시래기 삶아서 된장,들기름 , 마늘,

넣고 손으로 살살 버무려 주세요.

감칠맛 나느게 개운하니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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