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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아찌
흠음음음 | 2010.07.11 | 과일상자 :0box | 답변:7 | 조회:23937
받은 추천수

고추장아찌 만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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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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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추장아찌
하호하호하호 | 2010.07.1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풋고추는 꼭지가 마르지 않고 살 집이 두터우며 윤기가 흐르는 푸른 고추를 구입한다.
가급적 하우스에서 키운 고추보다는 밭에서 키워진 고추로 준비한다.
(지금보다는 가을에 수확하는 고추가 더 좋을 듯)

풋고추  300g
붉은 고추  1개
통 깨  적당량

간장   1 1/2컵
설탕         1컵
물         1/2컵
식초      1/2컵

 고추는 깨끗이 씻어서 꼭지를 1cm 길이 정도로 남기고 잘라낸다.
 바늘이나 뽀쪽한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꼭지 끝 부분을 찔러 간이 잘 스며들도록 한다.
 분량의 간장, 설탕, 물, 식초를 냄비에 넣어 한소끔 끓여서 절임 장을 만든다.
 고추는 마른행주로 닦아 항아리에 담고 고추 위에 랩으로 싼 돌 등의 무거운 것을 올려서 누른다.
 끓인 절임 장을 끓여서 항아리에 담은 고추에 붓고 이틀 정도 절인다.
 이틀 정도 절여서 간장 물을 따라서 다시 끓여서 식힌 후다시 고추에 붓는다.
 일주일 간격으로 앞에서와 같이 2~3번 정도 더 되풀이 해주며 삭힌다.

 

**쉽게 간장 고추 장아찌 만드는 방법**

재료 : 고추 500g, 간장 3C, 식초ㆍ고춧가루ㆍ실파ㆍ통깨ㆍ설탕ㆍ참기름

만드는 방법 :
1. 고추를 통째로 씻어 엷은 식초물에 담갔다가 대발을 얹고 돌로 눌러 7~10일 정도 삭힙니다.
2. 삭힌 고추를 헹구어 깨끗이 물기를 닦아서 항아리에 담고 꼭꼭 눌러 위에 대발을 놓고 돌을 얹은 다음 간장을 부어 놓습니다.
3. 먹을 때 조금씩 꺼내어 고춧가루ㆍ깨소금ㆍ실파ㆍ설탕ㆍ참기름 등을 넣어 무쳐 냅니다.

출처 : 요리조리홈페이지에서 발췌 

re:고추장아찌
진이맘 | 2010.07.12

일단은 재래시장에서 삭힌 고추를 구입합니다.

아주 고운 고추가루, 고추장 조금, 설탕, 올리고당,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고추에 버물러줍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 때는 실온에 두는 것보다는 냉장보관이 좋을 듯합니다.

너무 익으면 맛이 없답니다.

re:고추장아찌
베르나오너 | 2010.07.12

재료 : 간장 , 식초(2배가 아닌), 설탕 (1;1;1/2 비율)

 고추를 굵고 싱싱한 것으로 골라 꼭지부분은 길면 조금만 자르고 짧으면 그냥해도 됨

 고추를 중간 중간 구멍을 뚫는것도 되지만 그것보단 끝부분을 가위로 조금자르는 편이 좋아요

 (왜냐하면 끝부분이 농약이 많이 묻어있을수 있음, 농사지으시는 분의 말씀  그리고 구멍을 뚫었을경우 먹을때

   잘못하면 고추안에 있던 간장이 튈수 있어요)

 고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물기없는 용기에 담고

 간장, 식초, 설탕을 한번 팔팔 끓여 식혀 용기에 부음

3일후 다시 한번 끓여 부으면 오래두고 먹을수 있음

re:고추장아찌
성군 | 2010.07.12
고추장아찌 만드는 법입니다.


고추(갯수는 마음대로-_-)를 준비하세요.
저희 집은 좀 맵게(좀...이 아니라 많이 맵게 먹는 집) 먹는 편이라
큰 풋고추만 쓰는 게 아니라
청양고추도 좀 큰놈 골라서 몇 개 넣었거든요^^;

(간장물에 담그면 청양고추도 덜 매워지더라구요)

최대한 단단해 보이고
꼭지 싱싱한 녀석들로 고르시구요.


잘 씻어 물기 하나 없이 보송하게 둔 뒤
포크로 구멍을 두 어 군데 내 주세요.





고추를 삭힐 식초물을 만들어 볼건데요.

식초 반, 물 반 쓰셔서
농도를 맞추어 주시면 됩니다.

일반 양조식초 큰 병을 사셔서 쓰시면 되겠어요.
(2배 현미식초라던가 4배 식초일 경우는 낭패-_-)

식초물을 슬쩍 찍어먹어 봤을때
"젠장 너무 시큼한걸?" 정도면(?)
오케이입니다.
(고추장아찌를 드셨던 기억을 되살려 비슷하게 농도를 맞추세요)

씻어 구멍을 내 손질한 고추를
항아리나 커다란 밀폐용기에 넣고
식초물을 부어 상온에서 만 이틀쯤 삭혀야 해요.

아 참, 깨끗한 돌도 준비해 주세요.
벽돌은 좀 그렇고-_-;
맨들맨들한 돌을 깨끗이 씻어 몇 개 준비해
고추를 잘 눌러 같이 넣어 주셔야 해요.

(너무 더워도 너무 추워도 낭패입니다-_-)

요즘은 날씨가 좀 그러니...식탁위에 두시는 것이 가장 좋을듯;
방 한켠에 두어 삭히기에는 좀 그렇고
베란다는 좀 추운 감이 있거든요.

이틀이 지나고 항아리를 열었을 때,
고추가 약간 누렇게 변했으면서 시들시들해졌구나 싶으면
그 식초물을(제 경우는 반이었던가? 4분의 3정도 따라 버렸습니다) 따라 버리고
진간장을 님 입맛에 맞게 부어 넣어 삭혀 주시면 됩니다.

한 2~4일 지나고 나서

그 간장물을 냄비에 스윽 부어 팔팔 끓인 다음
식혀서 다시 고추에 부어주세요.



아마 귀찮아도 두세번 정도는
간장 끓여서 식혀 붓기를 반복해야 할 겁니다.


간장물을 식혀 붓고 나서는
한 오일에서 열흘 지나면 먹을 수 있어요
re:고추장아찌
백곰3 | 2010.07.12

 

 

여름 밑반찬으로 최고!! 마늘쫑 고추 장아찌.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8931 

 

 

매년 마늘 장아찌,마늘쫑 장아찌,깻잎 등...

장아찌는 친정에서 늘 가져다 먹고 있어요.

이번 마늘 장아찌도 엄마가 벌써 담으셨다고 전화를 하셨네요.

그래서 작년에 엄마가 매콤한 고추와 함께 담아준 마늘쫑 장아찌가 너무 맛있었는데

어찌 담았냐고 여쭤보니...

"식초,설탕,소금,물을 그냥 섞어 맛을 보면 새콤 달콤하니 맛이 있으면 된다."

하시더이다.^^;;

"아니~ 엄마, 그렇게 말고 비율을 말해 줘야쥐~~"

했더니

"나는 니처럼 뭐가 몇숟가락 뭐가 몇숟가락 그런거 모른다, 그냥 한다~~"

그러시네요~~

그냥 맛을 보면 "됐다." 싶은 맛이 있답니다.

거기에 맞추면 된다네요.

그래서 엄마가 일러준 그대로 해봤습니다.

최대한~~

 

 

 

마늘쫑 고추 장아찌.

 

 

시장에서 마늘쫑을 큰 단으로 한단을 사왔어요.

장아찌 담는 다고 하니 아주머님께서 줄기가  굵은 놈으로다 골라 챙겨 주시네요.

마늘쫑 한단...141줄기.

 

단으로  묶여진  마늘쫑을 사면서 어디까지 잘라 낼까요??

하고 물으니 아주머님이 요만큼 잘라 내고 먹으면 된다고 하시네요.

예전에는 마늘쫑을 사면서 항상 고민을 했어요.

요걸 기준으로 위로?? 아래로?? 잘라야 하는지...

 

 

 

아주머님이 일러주신 대로 윗 부분의 마른 줄기는 잘라 버리구요.

 

 

마늘쫑을 4~5센티 길이로 잘라 주었습니다.

 

 

 

청량고추를 마늘종 장아찌와 함께 담으면 매콤하니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청량고추...80개를  사왔습니다.

 

 

 청량고추 꼭지를 좀 짧게 가위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손질한 마늘쫑과 청량고추를 깨끗하게 씻어 체에 건져 물기를 최대한 빼 줍니다.

 

 

 

물기를 뺀 마늘쫑과 청량고추를 김치통에 담아 줍니다.

 

 

 

그리고

식초 8컵,설탕 6컵,물 8컵,소금 8큰술을 고루 잘 섞은 물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마늘쫑과 고추가 위로 뜨지 못하도록 무거운 걸로 눌러 주시면 되는데요.

전 접시를 사용했습니다.

요 작업을 5월 25일에 했습니다.

 

 

 

그리고 만 3일이 지난 5월 28일,

3일간 삭힌 마늘쫑 고추장아찌 입니다.

 

 

친정 엄마가 일러 주신대로 3일간 삭힌 양념물 8컵을 따로 덜어 내줍니다.

전 버리기 아까워 다른 밀폐용기에 따로 담아 두었답니다.

 

 

 

요렇게 삭힌 양념물을 덜어 낸 상태에서....

 

 

큰 냄비에 체를 걸고

8컵을 덜어내고 남은 3일간 삭힌 양념물을 냄비에 부어 줍니다.

 

 

 

그리고

여기에 덜어낸 양념 물 만큼의 간장 8컵을 부어 주세요.

 

 

 

그리고..

한번 팔팔~ 끓인 후 완전히 식혀 줍니다.

 

 

 

그리고

3일간 삭힌 마늘쫑,고추가 담긴 김치 통에 부어 줍니다.

 

 

 

마늘쫑,고추가 위로 뜨지 않도록 접시로 눌러 3일간 삭혀 줍니다.

간양 양념물 한번!! 끓여 식혀 붓기.

 

 

 

5월 31일.

처음 간장을 붓고 만 3일간 삭힌 마늘쫑 고추 장아찌 입니다.

 

 

냄비에 체를 걸고

3일간 삭힌 마늘쫑,고추장아찌 간장 양념물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팔팔~ 끓여 충분히 식힌 후....

 

 

 

식힌 간장 양념물을

삭힌 마늘쫑,고추 장아찌에 부어 줍니다.

 

 

그리고

위로 뜨지 않도록 접시로 눌러 삭혀 줍니다.

간양 양념물 두번!! 끓여 식혀 붓기.

 

 

6월 5일.

간장 양념물 2번을 끓여 붓고 5일간 삭힌 마늘쫑 고추 장아찌 입니다.

 

요렇게 간장 양념물을 끓여 식혀 붓기를 3~4번을

만 3일 마다 해주라는 친정 엄마!!

그런데 전 2번만  했네요.

  

 

 

 

 

 보통 정성이 들어 가는게 아닌 장아찌.

매번 친정에서 가져다 먹어

이리 힘들고 신경 쓰이는줄 몰랐네요.^^;;

맛나게 잘 삭아진 마늘쫑 고추 장아찌로

더운 여름 반찬 걱정이 조금은 덜어 진듯해 완전 뿌듯 하네요~~

re:고추장아찌
안경12 | 2010.07.12

고추장아찌...

 

재료: 고추, 간장 3, 물 3, 식초1, 설탕 1컵 혹은 간장 4, 물4, 식초1, 설탕 1

 

 

 

 

주말농장에 고추들을 따다 고추장아찌를 만들었어요

고추장아찌는 밥도둑이라 다이어트에는 적이지만~

고추농사가 풍년이라 2주동안 여기저기 나눠 주려고 잔뜩 만들었답니다

 

 

고추잎과 함께 따온 고추를 씻어서(저희 고추는 무농약이라 설렁설렁 씻어도 된답니다~ㅎㅎ)

 

 

물기를 닦아주고 꼭지를 가위로 잘라주고

 

 

손질한 고추에 위 아래에 한개씩 구멍 내주고(손은 남편 손 입니다~ㅋㅋ)

 

 

간장3:물3:식초1:설탕1컵(계량컵)으로 하시던지

간장4:물4:식초1:설탕1컵 분량으로 끓여서 식혀준 간장물을 고추에 부워서

(이때 용기는 열탕소독한 유리병이 좋지만 저는 양이 너무 많아서 플라스틱 통에 담았어요)

 

 

고추를 간장에 잠기게 무거운걸로 꾸욱 눌러 삭혔다가 4~5일후 간장물을 걸러서

다시끓여서 보관했다가 5일후 다시 한번더 걸러서 끓여서 부워 줍니다

저는 고추가 거의 450개가 넘는양이라 간장1.8리터 짜리 한병이 들어 갔답니다

 

 

요건 일주일전에 담은 고추장아찌 인데 벌써 맛있게 잘익었답니다

저는 짜지않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먹고 있어요

 

고추장아찌 다섯개면 밥한공기가 뚝딱~

혼자 먹는 점심엔 딴반찬 필요없고 찬밥에 물말아서 고추장아찌 한손에 들고~맛있게~ㅎㅎ

 

고추장아찌도 맛있지만 장아찌 간장국물은 부침개 찍어먹고 나물 무쳐먹고

생선 졸여먹으면 맛있답니다

여름 가기전에 장아찌 한번 담아 보세요

 

※만일 하얗게 곰팡이가 생겼다면 겉어내고 다시한번 팔팔끓여서 식혀 고추에 부워 주세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906

re:고추장아찌
ey212 | 2010.07.11

고추 600g ,

1차 절임용 소금물 : 소금 60g, 물 3컵

2차 절임용 : 간장 3컵 이나 고추장 3컵

무침양념: 절인 고추 100g, 다진 파1/2, 다진마늘, 1/3, 참기름, 설탕, 고추가루, 깨소금 1큰술

 

1. 고추는 상처가 없는 것으로 골라서 깨끗이 씻은 뒤 쪽지를 1cm 정도 남긴다. 여름철 끝물 고추가 맛있습니다.

 

2. 분량의 소금물에 고추를 넣고 떠오르지 않게 대발이나 접시로 눌러 2주 정도 노랗게 삭힌다.

 

3. 향 좋게 삭은 고추는 건져 물기를 뺀 뒤 기호에 맞도록 간장이나 고추장에 다시 절여 2주일 이상 두면 맛이 든다.

 

4. 먹을 때는 고추를 쩔어 무침양념에 넣고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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