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서 작은 뚝배기에 나오는 된장찌개처럼
끓이는 레시피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해물뚝배기 된장찌개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686
초보주부님들은 된장찌개나 해물탕 끓이면 쉽게 맛내기 힘드시죠??
맛이 아니다 쉽으면 조미료통에 손이 가고요....
오늘은 초보주부님들이 쉽고 개운한 맛을 낼수 있는 해물뚝배기 된장찌개를 소개하겠습니다...
초보주부님들 잘 눈여겨보신후 돌아오는 연휴에 한번 끓여보세요~~
재료: 바지락250g. 미더덕100g. 홍합살100g. 오징어1/2마리. 된장3T. 소금. 다진마늘1/3T. 대파1/3개.
홍고추1개.청양고추1개. 애호박1/3개. 양파조금. 두부조금. 육수3컵(다시마육수).고추가루1/2T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된장의 짜고 싱거운정도에 따라 된장과 소금의 양은 조절하셔요~
1. 각종 해산물을 깨끗히 씻은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바지락은 옅은 소금물에 30분정도 해캄 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런데요..비닐팩에 물을 채워 넣은 바지락은 해캄을 안해도 좋더라고요....
오징어 1/2개도 안쪽에 칼집을 넣은후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 새우. 꽃게등 다른 해산물을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2. 냄비에 물4컵을 넣고 다시마2조각. 대파뿌리1개. 고추씨1T를 넣고 10분정도 끓여 주신후 고운체에 걸러
고운 육수물만 준비해주세요.... 10분정 끓이면 육수가 3컵정도 나오더라고요...
=> 육수 끓일때요... 해산물의 개운한 맛을 위해 멸치는 넣지 않습니다...대신 마른새우가 있다면 넣어주셔요.
고추씨가 없는분은 청양고추1개를 썰어 넣어주셔도 좋습니다..고추씨는 방앗간에 팔아요~
야채손질해놓기 : 애호박1/3개를 먹기좋게 썰고요...양파1/5개. 두부도 먹기좋게 썰고요...
대파1/3개는 어슷썰고요...청양고추.홍고추도 어슷썰어준비해주세요...
=> 매운것이 싫은분들은 청양고추 넣지마셔요~
3. 뚝배기에 위에서 끓인 육수3컵정도를 넣고 된장3T 풀어주세요..(된장의 농도에 따라 된장양은 조절하셔요)
된장알갱이가 싫은 분들은 체에 걸러서 된장을 풀어주세요..가스불을 센불로 키시고요...
된장푼 뚝배기가 한번 끓어 오르면 바지락.오징어.미더덕.홍합살.애호박.양파를 넣고요...
센불에서 한번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시고요...다진마늘1/3T와 두부를 넣어주세요...
중불로 5분정도 끓이시고요...중간중간 거품제거 해주세요~~
고추가루 1/2T.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를 넣고요...간을 보신후 싱거우면 소금간을 하셔요...
1분정도만 더 끓여주시면 완성입니다~~
된장찌개
준비할 재료
애호박 150g, 양파 ½개, 두부 ½모, 대파 ½대, 풋고추 2개, 홍고추 1개,
된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시마물 물 3컵,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5×5cm) 1장, 마른 표고버섯 1개
만드는 방법
1 애호박과 양파, 두부는 사방 1.5cm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2 대파, 풋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고추씨는 털어낸다.
3 뚝배기에 물,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을 넣고 10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내고 다시 한소끔 끓인 뒤 멸치와 표고버섯도 건져 다시마물을 만든다.
4 다시마물에 된장을 체에 걸러 푼 다음 애호박, 양파, 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대파, 풋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다.
멸치다시 육수에 된장을 풀고 여기에 시판 쌈장을 약간 넣으면 업소용 된장 찌개 맛이 납니다.
야채는 호박,감자 ,두부,바지락이나 우렁을 넣고 청양고추 조금 송송 썰어 넣고 마지 막에 고춧가루 조금
넣으면 음식점에서 먹는 된장 찌개 맛이 납니다.
멸치육수를 많이 만들어 드시면 찌개나 어묵국을 끓이실때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어주고 호박 표고버섯 대파 팽이버섯을 넣어 팔팔 끓이시면 됩니다. 뚝배기가 없을
경우에는 일반 그릇을 이용하셔두 됩니다. 두부를 넣어주면 맛나요.
멸치, 다시마로 다싯물을 내고 된장을 풀어서 끓여줍니다.
양파, 호박, 풋고추, 양송이버섯을 뚝배기에 담아줍니다.
된장물을 부어줍니다. 뚝배기에 담고 끓이다가 고추가루를 넣고 간합니다.
먹기전에 채썬 대파를 얹어줍니다.
뚝배기에 넣고 끓여야 맛도 좋고 업소와 비슷한 맛이 난답니다.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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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끓일 땐 쌀뜬물이 중요한데요. 깊은 맛이 나려면 쌀뜬물을 꼭 이용하세요. 쌀 씻을 때 한번 씻어 버리고 두번째 물을 받아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뚝배기 반절 좀 넘게 쌀뜬물을 붓고
멸치 한줌을 넣고 쌀뜬물이 뚝배기의 반정도 될 때까지 멸치 육수를 우려 내세요.
두부,양파,감자는 먹기 좋게 썰어 주시구용.
쌀뜬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멸치를 건져내고 된장을 한스푼 넣어 풀어 줍니다. 이 때 감자도 같이 넣어주세요. (감자는 익는 속도가 느려서 같이 넣고 끓이는게 좋아요.)
된장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양파와 두부를 넣고 은은한 불에 좀 끓여주다
고추가루 풀고 파,청양고추 썰어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 맞춘 다음 은은하게 끓여 주심 칼칼한 된장찌개 완성..
구수한 된장찌개에 밥 한그릇 뚝딱~~ ^^ |
바지락된장찌개
준비할 재료
바지락 1봉지, 소금 약간, 두부 ⅓모, 애호박 ¼개, 감자·양파 ⅓개씩, 팽이버섯 ½봉지,
새송이버섯 ½개, 풋고추·홍고추 1개씩, 대파 ½대, 물 3~4컵(물 대신 쌀뜨물을 넣었어요.),
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만드는 방법
1 바지락은 소금을 뿌려 비벼 씻은 뒤 소금물에 해감시킨다.
2 두부, 애호박, 감자, 양파는 깍둑썰기한다.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을 나누고 풋고추(새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대파도 어슷하게 썰어요.)
4 물에 바지락을 넣어 끓이다가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한 번 더 끓인다.
5 끓어오르면 생기는 거품을 걷어낸 뒤 감자를 넣어 끓이다가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 애호박, 양파를 넣어 끓인다.
6 감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인 후 팽이버섯, 풋고추, 홍고추를 넣어
(이때 새송이버섯과 대파도 함께 넣어요.) 한소끔 더 끓인다.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Tip 바지락 대신에 해물을 넣어도 시원한 맛이 나요.
팽이버섯 외에도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을 넣어도 좋고요.
물 대신 쌀뜨물을 넣으면 된장의 구수한 맛이 잘 우러나요.
칼칼한 맛이 싫다면 고추장은 생략하고,
더 맵싸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를 조금 넣어도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