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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반찬
자신감갖기 | 2009.12.16 | 과일상자 :0box | 답변:6 | 조회:10994
받은 추천수

점심값이만만치않은거같아서 도시락을싸가지고다니려고하는데

반찬을하려니 마땅한게 없는거같아요 간단하면서 손쉽게

만들수잇는 밑반찬종류좀 다양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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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도시락반찬
백곰3 | 2009.12.17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 간단히 만드는 도시락 밑반찬 3가지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176 

 

아마도 맛짱이 반찬이나 요리를 올리면서 제일 많이 사용했던 말들중에
'간단히'.'후다닥'란 단어들이 많이 있을거예요.

반찬 너무 어려워 하면서 만들기를 겁내는 요리초보 분들에게 좀 더 다가 갔으면 하는 맛짱의 마음이 들어 있는
단어들이지요~ 사실 맛짱도 너무 복잡한 요리나 반찬보다는 .. 간단히 조리를 하는것들이 좋거던요.
그래서.. 그동안 간단히 만드는 요리를 많이 올렸어요. 그렇다고 맛이 뒤지거나 하지는 않는답니다.
맛짱이 올린 요리들을 참고하여 만들어 본분들은 인정을 해 주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해서 오늘도 간단 요리 3총사를 소개합니다.
아래 만든것은.. 아이의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호두간장조림과 매콤한 양념 어묵볶음에
건강에 도움이 되는 양파를 잔뜩 넣었고, 양갑에 감초처럼 식닥위에서 빠질수 없는 김치볶음에
아이가 좋아하는 참치를 넣어 볶았답니다.


 


이렇게 세가지를 만들어 도시락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맛짱네 저녁 반찬가지 해결을 하였답니다.

쌀을 씻어 취사를 눌러놓고 밥이 되는 30분(28분)동안
후다닥 만든 도시락 볶음반찬 3가지랍니다.

tip ....반찬을 빨리 만드려면..
* 재료 손질(씻어서 칼질까지)과 양념(조림장, 볶음장)을 미리 준비한다.
아주 간단하지요? 알고보면 별것도 아니랍니다. ^^;;

◈ 집곡밥, 참치김치볶음, 어묵양파볶음, 호두간장조림 ◈

제일 먼저 잡곡을 섞은 쌀을 씻어서 밥솥에 넣고 취사를 눌렀어요.

 

 


 

 


 

 

 

이렇게 후다닥 만든 도시락 반찬 3총사랍니다.
ㅎㅎ 밥이 만들어 지는 30분동안 만들었으니.. 후다닥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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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을 생각하며 만든 도시락 반찬 3가지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385 

 

이번주도 어김없이 도시락 준비를 하였어요.
반찬은.. 뭐니뭐니해도 .. 먹는사람의 기호를 생각하여 준비를 하는것이 제일 좋지요.^^
맛짱도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을 모아 도시락 배달을하고 왔어요

오늘의 도시락 반찬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
바로 알려 드립니다.
영양과 맛을 생각하여 만든 도시락 반찬 3종세트랍니다.


반찬들 빚깔도 아주 고와요~^^
맛요? 당근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었지요?
그럼 영양은?
영양은 두말하면 잔소리~ㅎㅎㅎ
아래 조리법 중간에 적어 놓았으니 참고하시어 맛있는 반찬을 만드시길 바랄께요.



◈ 영양을 생각하며 만든 도시락 반찬 3가지 ◈
     - 도시락세트-땅콩9분도미밥, 메추리알표고버섯조림, 고등어커리조림, 깍두기

 

[재료] 메추리알 1판(15개), 표고버섯 11개, 멸치다시물 3컵, 간장 6~7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가을에 마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한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린거랍니다.
말린 표고버섯을 미지근한 물에 담구어 부드럽게 불려주고 메추리알과 비슷한 크기로 잘라준다.
메추리알은 천일염을 넣어 삶아 껍질을 벗겨준다.(몇개는 일부만 벗겨 주었다.)

*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은 양을 넣어 삶은 메추리 알은 짭쪼롬한 간이 들고, 표고버섯 불린물은
메추리알과 조림을 할때 함께 넣어 사용한다.

표고버섯은 혈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 효과가 있으며 ,뜨거운 물에 우려 먹으면
항암효과를 볼수가 있고, 콜레스테롤 저하, 동맥경화증등 각종 성인병에 좋으며. 햇빛에 말린 표고버섯은 뼈의
형성과 솔다공증에 좋은 비타민 D가 풍부해지고 효능도 좋다.(음식 동의보감 참고)




멸치육수와 표고버섯불린물, 간장과 설탕or 올리고당을 넣고 끓여준다.

물과 간장의 비율을 잘 모를때는 육수에 간장을 넣고 간을 보았을대 찌개정도의 간이면
조림을 만들었을때.. 버섯과 메추리알의 간이 적당하답니다. 단맛을 개인의 기호에 맞게 맞추세요.
위에 레시피 간은 별로 달지 않은 맛이랍니다.

* 국물이 조금 남도록 끓여주고, 단맛과 짠맛은 개인의 기호에 맞게 맞추면 되고,
멸치 다시물은 물5컵에 다시멸치 15마리 정도를 넣어 끓여서 3컵정도가 되게한다.



넓은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버섯은 먹기좋게 잘라 담으면 된답니다.
얼룩덜룩한 메추리알은 .. 삶아서 껍질을 대충 벗겨넣고 조림을 한것이랍니다.

간장도 함께 담아주세요.
마른표고버섯으로 만든 장조림은..생표고보다 쫀득하고 씹는 맛이 있답니다.
이렇게 한가지 반찬이 마련이 되었네요.



다음은 고등어 '고등어 매운맛카레조림' 이예요~ㅎㅎㅎ
서두부터 고등어를 도시락 반찬으로 넣는다고? 의하해 하시는 분이 계실것 같지만..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아래 조리과정을 참고하여 보세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가 뜸북들어 있는 고등어가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도 특히나 도움이 된다는거는
다 아시죠? 고등어 분만이 아니라 등푸른 생선이 다 좋아요. 영양가높고 가격은 저렴한 고등어는
참 착한 반찬이랍니다. 물론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으니 많이 만들어 드세요.

지금 고등어가 제 철을 맞아 살도 많이 오르고 한참이예요.
무엇이든 제철에 나오는 식품이나 재료들이 영양이 제일 많답니다
.

 

[재료] 간고등어 반쪽, 생강즙 2숟가락, 튀김가루
          튀김옷(튀김가루3분의1숟가락, 맥주or 생수)
          인델리카레 2숟가락, 물 2분의1컵, 옥수수통조림
          튀김기름, 매운건고추 2개

고등어는 손질이 다되어 있는 냉동 제주도 간고등어예요.
간은.. 삼삼하기 그냥 먹기에도 무리가 없답니다.

생선의 가시가 없는 상태이니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고등어에 생강즙을 넣어 뿌려주고,
날가루를 묻인후에 튀김가루를 맥주(없으면 물)를 풀어 튀김옷을 입힌다.

* 고등어가 다 녹기전에 조리를 해야 부서지지 않는답니다.
 
 

팬에 기름을 두루고 매운 건고추를 복다가 튀김옷을 묻인 고등어를 돌려가며 노릇하게 익혀준다.

 


대접에 입자가 고추가루보다 더 긁어 보이는 빨간색이 카레랍니다.
카레는 노란색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난 매운맛 나는 인델리카레인데,
미지근한 물에 카레가루를 풀어서 노릇하게 익은 고등어에 넣어서 저어가며 끓여준다.



색이 다 빨간색이라 유기농 옥수수통조림을 넣어 주었답니다.

끓일때는 저어가며 끓여주고, 보통 카레정도의 묽기보다 약간 되직해지면 물을 끈다.
그러면 완성이랍니다. 너무 쉽지요?



요거이 도시락 반찬으로 준비를 하여도 무리가 없는 '고등어 매운맛카레조림'이랍니다.

안비리냐고요? ㅎㅎ
글쎄~ 밑양념과 카레의 맛으로 커버를 하여 괜찮은데..이웃님들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밥은 햇땅콩이 있어서 9분도에 햇땅콩을 넣어 만들어고,


 
△ 갓이 들어간 짜릿한 깍두기                                   △ 국물이 잘박한 깍두기 물김치


빠지면 섭섭한 김치는 깍두기를 넣어주었답니다.

사실 고등어와 무는 찰떡 궁합이랍니다.
고등와 무를 함께 조리를 하면 고등에 들어 있는 철분 흡수율을 높인다고 합니다.(신재용의 음식궁합참고)
위에 고등어 조리에 무을넣어 주지 않았기 때문에 김치대신 깍두기를 넣어주었답니다.

요즘 무가 정말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달달하고 맛있답니다.
가을무를 먹고 트림을 안하면 인삼보다 좋다고 하는데~ㅎㅎㅎ
제철에 맛이 들을 무요리 많이 만들어 드세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깍뚜기는 위에 이름을 클릭하면 레시피를 보실수 있답니다.

 

 

네티즌채택
re:도시락반찬
뚜뚜루 | 2009.12.16

도시락 반찬으로 좋을 메뉴는 아침에 먹었던것을 싸도 되구 깻잎조림 두부조림 댤걀말이를

해서 가지고 가셔두 좋을것 같아요. 요새 무가 맛이있으니 무생채도 좋을것 같아요. 조그

맣게 샐러드를 싸서 후식으로 먹어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re:도시락반찬
오디네 | 2009.12.17

요즘 점심값이 많이 부담 되는 시절이긴 하지요.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것은 계란말이가 좋겠네요.

 

계란과 실파, 소금 정도만 있으면 후라이팬에서 간단하게 부쳐낼수 있습니다.

 

어묵볶음이랑 장조림 종류도 밑반찬 하기에는 좋을듯 싶습니다.

 

동그랑땡을 몇개 정도 부쳐서 넣어주면 밥반찬으로 훌륭하지요.

re:도시락반찬
남가네 | 2009.12.16
건강을 위해..과일 도시락은 어떻까요?
국물의 농도는 얼음이 녹으면서 옅어질 수 있으므로 조금 진하게 할 것. 한방재료인 오미자나 레몬즙, 브랜디, 럼주를 소량 이용하면 더욱 맛있는 화채국물탄생.

‘ 시원시원 ’ 과일도시락
시중에서 파는 얼음팩을 도시락 밑에 깔고 준비한 과일을 담는다. 얼음팩이 녹으면서 소량의 물이 흐르므로 과일은 별도로 지퍼락 등에 포장하는 게 요령.



바나나 1 개, 파인애플 2조각, 키위 2개, 딸기 5개, 오렌지 1개 반등한 입크기로 자른다. 샐러드를 담을 때는 드레싱이 흐르지 않도록 ‘ 락&락 ’ 등 밀폐용기에 따로 담는다.

드레싱 따로 담기

드레싱을 미리 끼얹어두면 과일에서 나온 물과 섞여 샐러드 맛이 떨어질 뿐 아니라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다. 깔끔한 샐러드를 즐기기 위해 드레싱은 작은 용기에 별도로 담는다.



방울토마토, 포도 등 알맹이 과일을 먹기 편하게 나눠 담는다. 먹고 싶을 때마다 하나씩 비워나가는 재미도있다.

‘ 한입 ’ 오렌지 만들기, 물 흐르지 않게 자르기

게으른 남편, 껍질 까주지 않으면 절대 먹지 않는 과일이 오렌지다. 먹기 좋게 잘라 알맹이만 ‘ 쏙 ’ 담아낸다. 자를 때 도마 위에 종이 냅킨을 깔면 과일물 흐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과일별로 이쑤시개에 꽂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또 직장 동료에게 과일꽂이 하나씩을 나눠주면 생색내기에도 충분하다. 조금 귀찮겠지만 포도는 껍질을 벗겨 준비하고 키위 껍질은 보기 좋게 장식할 것. 직장에서 인정받는 남편은 아내의 정성에서 비롯된다.

과일도시락 예의범절

예쁜 손수건까지 챙겨 센스있게 마무리 한다. 날마다 예쁜 포장지를 선별, 색다른 마무리 포장을 하는 것도 포인트. 과일을 집을 수 있는 포크나 이쑤시개는 넉넉히 준비한다.
re:도시락반찬
 밥심은국력 | 2009.12.16

제가 남편 도시락 싼 지 8년째랍니다.

 

처음엔 도시락 싸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이력이 나서

 

그냥 냉장고 뒤져서 있는 재료 활용할 때가 많아요.

 

오뎅볶음- 오뎅에다 햄을 넣기도 하고, 멸치를 넣기도 하고, 꽈리고추를 넣기도

 

          하면 오뎅 하나만으로도 여러가지로 응용가능해요. 물론 오뎅만으로

 

          만들구요.

 

멸치볶음 - 이것도 마찬가지로 견과류 넣기도 하고 중멸치 볶기도 하고, 잔멸치

 

          볶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 도시락 반찬 가지수가 엄청 늘어납니다. 한 가지로만 하면 몇 가지

 

안 되니까요.

 

도시락 반찬으로 계란말이, 감자 볶음, 새우전, 동태전, 제육볶음, 장조림, 돈까스 등

 

무궁무진하구요.미리 준비해둔 밑반찬과 그날그날 메인으로 한 가지씩 아침에 요리해서

 

담고 있어요. 포인트는 반찬이 섞이지 않도록 칸을 정해주거나, 베이킹컵에 담아 재료를

 

구분해주세요.

 

소스는 비닐 봉지에 묶어서 밀폐용기에 담아주면 나중에 이쑤시개로 터뜨리면 편해요.

 

갈 때 흐르지도 않고요. 미니 쨈병은 김치 담아가면 아주 편해요.

 

 

 

 

 

        

 

 

 

 

re:도시락반찬
얼음맛 | 2009.12.16

꽈리고추멸치볶음 오징어초무침

계란장조림이 좋겠어요

꽈리고추를 씻어 물기를 없앤후 꼭지를 떼고

기름에 다진마늘 한술과 소금을 넣고 볶다

멸치를 넣고 약간의 물엿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오징어초무침

오징어체나 물어징어 사용

오이 당근 다진마늘 양파 대파나 쪽파 식초 물엿이나 설탕 고추장 고추가루 통깨

오징어체는 먹기좋게 가위로 반으로 자르고 하시고요

물오징어는 데처서 먹기좋게 썰어사용 하시면 되고요

오이 당근 양파 는 너무 두껍지 않게 손가락 길이로 썰어서 준비하시고요 파도같은길이요

준비된 양념을 넣고 아주 새콤달콤하게 무처내시면 된답니다.

 

계란장조림

계란을 소금 넣고 삶아서 찬물에 행군후

예뿌게 까신후 간장 양파 대파 마늘 몇개 넣고 물 설탕이나 물엿 넣어

조려주시면 되요 물의 양은 계란이 자작하게 잠길만큼 넣고

중불에 10~20분간 조리하심 될것 같아요

(도시락에 쌀경우 반으로 자른후 또 반으로 잘라서 약간의 국물을 부어서 싸드리고요)

좀 복잡하고 손많이 가는 반찬이지만 분명 엄마가 기뻐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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