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냉채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만드는 레시피를 몰라서 누가 해주는 것만 먹는데
어렵지 않다고 하니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해파리 냉채를 만들때는 해파리 자체가 짜니 찬물에 담가 짠맛을 우려내고 물기를 빼어두고
맛살 땅콩소스와 겨자를 섞어 해파리 위에 뿌려주시면 됩니다. 닭가슴살 냉채는 닭을 삶아
먹기좋은 크기로 찢어주고 양배추 오이와 같이 소스를 뿌려 먹으면 좋아요.
재료 :오이지 1개, 표고버섯 3개(간장·설탕·참기름 1/2작은술씩), 붉은 피망 1/4개, 달걀 1개,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단촛물 식초 1½큰술, 물 1/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1 오이지는 4cm 길이로 잘라 가늘게 채썰어 물에 담가 짠맛을 뺀다.
2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기둥을 떼어내고 물기를 꼭 짜 가늘게 채썬다.
3 채썬 표고버섯에 간장과 설탕, 참기름을 넣고 밑간을 한 다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놓는다.
4 붉은 피망은 씨를 빼고 가늘게 채썰어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는다. 소금으로 간한다.
닭고기 냉채를 함 만들어 보세요
1. 닭고기는 밑양념하여 2시간 정도 재 누린내나 잡냄새 등을 없앤다.
닭다리는 뼈를 제거한 후 살만 발라 칼집을 약간 낸 다음 밑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2시간 정도 잰다
2. 튀김가루, 파슬리가루, 달걀, 식초 섞은 것을 밑양념한 닭고기에 넣어 다시 한 번 잰다.
튀김가루, 파슬리가루, 달걀, 식초를 한데 담아 고루 섞은 다음 ①의 밑양념한 닭고기에 넣어 고루 섞고 200℃로 예열한 오븐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15∼20분 정도 굽는다.
3. 오이, 풋고추, 래디시 등의 야채는 아주 곱게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 건진다.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3cm 길이로 썬 뒤 껍질을 돌려 깎아 곱게 채썰어 찬물에 담가놓는다. 풋고추도 씨를 빼고 오이와 같은 길이로 곱게 채썬다
4. 래디시도 곱게 채썰어 찬물에 담가놓는다.
5. 소스 재료는 믹서에 분량대로 넣어 곱게 간다.
6. 오븐에서 꺼낸 닭고기를 완전히 식혀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고 물기 뺀 오이채, 풋고추채, 래디시 썬 것을 올린 다음 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특별요리] 톡 쏘는 '겨자잣소스'와 '과일편육냉채'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1695
|
[특별요리] 톡 쏘는 '겨자 잣소스' 와 잘 어울리는 '과일 편육 냉채'! ~
"잃어버린 여름 입맛을 살리고~ 살리고~~!
막바지 피서인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요즘, 아직 휴가 못 가신 분들~ "풋춰핸접~!" 9시 뉴스에 '물놀이하는 연인들 보다가 나도 모르게 채널을 홱 돌려 버렸다.' 하신 분들도 "풋춰핸접~ㅋㅋ!!"
여기 휴가 못가서 짜증 제대로 난 1人 이 있었으니 ... 스트레스 해소에는 맛난 음식만큼 기분전환이 되는 것도 없지요~~~ 오늘은 휴가 못 간 설움을 토닥토닥 달래줄 수 있는 빤타스틱한 '특별요리' 를 준비해 봤어요. 요즘 제가 휴가를 너무 너무 가고 싶어했더니 몸은 집에 있는데 놀러 간 정신 찾으러다니느라 아까운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답니다.
게다가 한 번 외출이라도 하면 "엄훠~ 나 빈혈인가보아~ 꼭 구름위를 밟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부실한 몸에게 빨랑 영양공급을 해 줘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특냉실에 신선하게 보관된 한우사태가 있어서 여름철 몸보신요리 를 준비해 봤어요. 여기에 해이해진 정신 바짝 나게 톡 쏘는 겨자 잣소스 와 새콤달콤한 과일까지 듬뿍 넣어 집들이 요리나 손님상에 내어 놓아도 "굿굿굿~" 인 '특별요리' 랍니다.
1. 한우사태를 삶을 때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넣을 대파 2대, 양파 1개, 생강 2개, 통마늘 6개는 깨끗이 손질해 놓습니다.
2. 해동된 한우사태는 찬물에 담궈 여러번 핏물을 제거해주고, 실로 동여매 줍니다.
3. 냄비에 물을 올리고 팔팔 끓는 물에 강불에서 약 15분 동안 소고기와 대파 2대, 양파 1개, 생강 2톨, 통마늘 6개, 간장 2큰술을 넣고 끓여 줍니다.
4. 강불에서 소고기와 야채를 15분 정도 삶은 다음, 약불로 조절한 뒤 40분 가량 푹 삶아 줍니다.
5. 고기가 삶아질 동안 냉채에 들어 갈 과일과 야채, 소스를 만들어 놓습니다. 오이, 배, 대추는 채썰고, 밤은 납작하게 썰어 놓고, 잣은 잘게 다져 놓습니다.
6. 겨자 잣소스 만들기 그릇에 갈아 놓은 배 5큰술, 양파즙 1큰술, 잣가루 1 1/2큰술을 넣고, 겨자 1 1/2큰술, 식초 7큰술, 소금약간, 다진마늘 1/3큰술 넣어 만든 겨자소스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7. 준비된 과일과 야채, 겨자잣소스는 냉장고 안에 넣어 차게 보관합니다.
8. 소고기가 다 삶아지면 얇게 썰어 놓고, 냉장고 안에 넣어 둔 과일과 야채들을 꺼내 골고루 섞어 줍니다.
9. 접시에 편육을 빙 둘러 담은 뒤에 골드키위는 0.5cm 두께로 썰어 올리고, 배, 오이, 밤, 대추 잣 등으로 모양을 냅니다.
한 여름 즐기는 냉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맛있는 한우사태와 새콤달콤한 과일, 잣가루가 솔솔 뿌려져 톡 쏘면서도 고소한 겨자 잣소스까지 어우러져 어떤 상에 내어 놓아도 일품인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고급스러움이 살짝 느껴지지 않으세요? 비실비실~ 무더위에 마냥 기운이 없으신 분들, 여름 보양식으로도 최고 최고~
한 송이 알흠답게 핀 꽃마냥~
식탁을 화려하게 수 놓을 수 있는 '특별요리'!
아무리 보기 좋은 꽃이라도 꽃은 마냥 바라만 볼 뿐이지만 몸에 좋은 한우사태와 과일, 야채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낸 요 특별한 '과일편육냉채' 라는 이름의 꽃은 오감이 만족할 수 있는 맛나는 꽃이라는 거어~~~
드시기 바로 전에 냉장고안에 차갑게 넣어 둔 겨자 잣소스를 또르르 부어서 상에 내어 놓으시면 더욱 맛있어요~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좋고~ 여기에 톡 쏘는 겨자 잣소스까지 사르르 부어서 한 입에 쏘옥 넣으면 '행복이 요것이구나~ 겨자 잣소스 때문에 더욱 상큼해 보이죠? 겨자 잣소를 듬뿍 뿌려 요렇게 상에 내어 놓으셔도 좋지만 ~
잣의 고소한 맛을 더 느끼고 싶으시다면 미리 다져 놓은 잣가루를 그 위에 솔솔 뿌려 내면 더 꼬소하니~ 맛있어진답니다~
==========================================================================================
이젠 무쳐먹자, 새콤* 달콤* 톡! 야채어묵냉채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5584
======================================================================================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729
|
Cooking Point -날치알은 해동 후 물에 살짝 씻어 레몬즙을 뿌려 싱싱한 맛을 살릴 것.
|
해파리냉채...
해파리불리기
해파리 한 팩(2~300g 가량? ㅎ`ㅎ`)
해파리는 물에다가 짠기를 빼야하는데,,,
반나절이상 가량 찬물에 담궈두는게 좋습니다...
물을 끓이다가 아주 잠깐 소독하는 것처럼 넣었다가 바로 건져야합니다...
아니면 뜨거운 물을 소쿠리에 담긴 해파리위에 고루 부어줘도 되고요.
tip끓는 물속에 오래있으면 다 쪼그라들고 탱탱한 맛도 사라집니다...
그런 다음 다시 찬물에 헹구세요.
그런 다음 해파리에 소금,깨, 마늘정도넣고 간을 해두고,,,
햄,맛살,파프리카 달걀지단,절인오이을 준비해둡니다...
겨자일구기
가루겨자:미지근한 물1:1로 고루고루 잘 개어서 뚜껑을 덮어 따듯한 곳에 두고,,,
주전자에 물을 붓고 가스불을 약하게 하고 뚜껑을 열고 그 위에 겨자그릇을 올려놓고,,,
물이 끓으면 가스불을 끄고 놓아두고,,,
10분쯤 지나면 완성~~~
새콤달콤한 겨자 소스만들기
그 겨자에 설탕1큰술 식초1큰술,매실엑기스를 넣어주면 새콤달콤한 겨자소스 완성~~~
해파리에 준비한 야채와 겨자소스를 넣어,,,
버물려주면 새콤하면서 톡 쏘는 해파리냉채 완성~~~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오이맛살냉채 어떠세요?
오이랑 게맛살만 있음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입니다.
오이, 맛살 또는 크래미 준비하시고..
연겨자 1작은술, 물 1큰술, 식초 1.5 작은술, 설탕 1.5 작은술, 간장1.5작은술로 소스 만들어두시고
오이는 껍질부터 돌려 깎아서 채를 썰어두구요, 크래미나 맛살은 오이채 길이에 맞춰 썰은 후 결대로 쪽쪽 찢어주세요.
먹기 바로 직전에 오이, 맛살과 소스를 무쳐서냅니다.
⊙준비할 재료
콩나물 250g, 게맛살 3쪽, 오이 2개, 청주 약간, 냉채소스(겨자 2작은술, 설탕 3큰술, 소금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만드는 방법
① 게맛살은 손끝에 청주를 묻히면서 콩나물 굵기 정도로 길게 찢는다.
② 오이는 채썰어 찬물에 헹군 후 키친타월에 말아 냉장고에 넣어둔다.
③ 냉채소스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서 냉장보관한다.
④ 콩나물은 찜통에 푹 쪄낸 후 찬물에 헹구어 냉장보관한다.
⑤ 상에 내기 직전에 콩나물, 맛살, 오이를 잘 섞은 후 소스에 버무려낸다.
해파리냉채 시작할게요...
우선 마트나 시장 가셔서 장을 보셔야겠죠??
해파리는 소금에 절여져 있을 텐데요... 마트에서 한 팩 정도만 구입하시면 4~5인 정도는
드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오이 1개, 맛살(5개 들이) 1개, 연겨자 구입하시고요...
식초, 설탕, 깨소금, 간장, 참기름은 집에 있는 걸로 사용하세요...
우선 장 보고 오셔서 해파리를 찬물에 담궈두시고요... 먹기 좋을 길이로 끊어주세요....
음식은 손맛이니깐 절대 가위나 칼 사용하시지 마시고 손으로 끊어주세요...
그리고 소금에 절여져있는 해파리에서 소금기 제가하는 것이니깐 중간 중간
해파리 씹어보셔서 찝찌름한 맛 정도이면 물에서 꺼내어 채반에 받아주세요....
그리고 오이는 어슷썰기하신 후에 채썰으셔도 되고, 돌려깎기하신 후에 채썰으셔도
되는데요... 어슷썰기하신 후에 채써시는것 추천할게요....
그리고 맛살은 5개 들어있죠?? 하나는 동생 주시고 하나는 음식 만드시면서 몰래
드세요... 그리고 나머지 3개를 2등분 하시고 결대로 찢어주세요... 너무 두껍거나
너무 얇게 찢으시면 음식이 죽어보이니깐 적당하게 찢어주셔야 해요...
요즘은 맛살보다 크래미 같은것이 더 맛있더라고요... 크래미 같은 걸로 맛살 대체하셔도
무관합니다...
이제 재료 준비는 끝났습니다...
그럼 겨자 소스 만들어 볼까요??
우선 연겨자:설탕:식초:간장:참기름 을 1 : 1 : 1 : 0.2 : 0.1 정도로 섞어주시고요...
여기에 물을 식초의 2~3배 정도를 넣어 섞어줍니다...
그리고 깨소금을 넣으면 지저분해진다고 안 넣으시는 분들도 있고
음식에 꼭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깨소금이라고 넣으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정말 기호에 맞게 적당량만 깨소금을 넣으세요....
재료의 차이나 개인의 기호도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까
맛 보시고 부족한 것 약간씩 더 보충하시면 됩니다...
이제 해파리, 오이, 맛살을 골고루 섞일 수 있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이쁜 접시에 소복히 담아놓으시고 랩에 쌓아서 냉장고나 요즘 날씨 시원해졌으니
밖에 잠깐 놔두셨다가 어머님 생신상에 올리기 바로 직전에 겨자소스 껴얹어서
내시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