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겨우 한달인데 해먹을 반찬이 없어요 ㅜㅜ
지금까지 해먹은 반찬은 된장찌개, 김치찌개, 생선구이, 고등어조림, 멸치볶음, 호박전, 오이냉채, 잡채, 메추리알조림, 감자볶음,두부조림,카레,볶음밥, 김치전, 버섯볶음, 계란말이 ㅡㅡ;
이게 다에요, 도대체 다들 무슨반찬을 해드시나요?
더이상 할 줄 아는 것도 없지만 딱히 떠오르는 반찬이 없네요.
게다가 저희 신랑 소고기, 돼지고기도 안 먹거든요. ㅜㅜ
여러분들 해드시는 반찬좀 알려주세요. 간단한 레시피도 같이요. 부탁드려요 .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요즘같이 무덥고 습할땐 시원한 오이냉국이나 가지냉국도 맛나구요..
코다리찜,계란찜,오이장아찌 무침,깻잎 장아찌,장조림등 땀을 많이 흘리는 때인지라 살짝 염분이 가미된
짭쪼름한 음식이 먹기도 좋고 보관하기도 좋구요
그밖에 파실파실한 감자볶음,감자전,어묵볶음,비듬나물등도 괜찮고~~~
각종 해초를 초고추장에 조물조물 무쳐 드셔도 새콤 달콤하니 입맛 없는 여름철 반찬으론 좋습니다.

닭가슴살샐러드도 괜찮을꺼같구요 ,
닭볶음탕 , 안동찜닭 요리도 맛나구요 ^^
오징어볶음이라든지, 버섯볶음 , 버섯탕 , 버섯구이 , 버섯에 야채넣고 말아 오븐구이하구요 ,
가지볶음, 가지무침, 가지구이도 괜찮아요 .
계란찜 , 계란국도 좋구, 감자국 , 상추쌈, 깻잎쌈, 호박쌈 , 양배추쌈 안에 오징어볶은거넣고 싸먹음참맛있찌요
^^참고되셨음해요~~
마늘구이 / 단무지무침 / 꼬막 / 버섯전 / 미역냉국 / 오이냉국 / 오이무침 / 사과샐러드 /
콘치즈 / 두부전골 / 김치국 / 짜장 / 오징어볶음 / 오징어덮밥 / 오므라이스 / 쭈꾸미투1김 /
계란실파국 / 무우국 / 미역국 / 다시마쌈 / 당근,오이 고추장찍어먹기 /
위에반찬도 잘해드시는걸요 ? 화이팅하세요!
새우볶음 도 괜찮구요 , 마늘쫑도 좋아요 .
버섯전, 참치김치볶음 , 김 , 참치찌개 , 등갈비김치찜,
매실짱아찌 , 두부탕수 , 마파두부 , 해파리냉채 , 묵 무침 , 오리훈제요리 ,
북어고추장구이 , 북어국 , 새우근대국 , 새우아욱국 , 양파초절임 , 콩나물무국 , ..
요정도 추가하시면될듯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간단하게 할수 있는 반찬도 많습니다....카레도 좋구
나물 종류도 좋구요
안녕 하세요^^
변하지 않는 음식은 없겠지만...제가 해본것으로 말씀 드릴께요.
1) 일미포/ 재료. 고추장.다진마늘.맛술.깨소금.참기름.을 조금 큰 그릇에 담고
골고루 저어주세요. ( 위의 재료는 일미포 양에 맟추시구요.)
그런뒤에 일미포를 넣어 색이 고루 펴지도로 조몰좀몰 뭇쳐주세요.
먹을 만큼만 덜어내구요.나머진 냉동실에 보관 하시면서 조금씩 덜어서 드시면 됩니다.
무우 말랭이 김치
재료/무우 말린것.고추가루.진간장.다진마늘.생강.실파.맛술.통깨.당근참기름.물엿
1) 무우 말린것 양에따라서.....진간장.고추가루.다진마늘.생강.맛술.통깨.물엿울. 넣구요.
당근은 곱게 채써시구요. 실파는 2쎈지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루 잘 썩이도록 저어서 놔 두시고....
2) 무우 말린것은 따끈한 소금물에 20~30분정도 담가 주세요.
그런뒤에 조물조물 주물러서 깨끗하게 두~세번 잘 씻어서 물기를 꼭 짜주세요.
바로 해놓은 양념 장에 넣어서 김치 담그듯이 양념이 고루 퍼지도록 담으세요.
끝으로 임시 먹을 것에만 참기름을 넣어주시고...
나머지는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조금씩 꺼내 드시면 됩니다.
# 위의 두가지 반찬은 냉동실에 넣엇다 먹어도 괜찬 앗어요.#
장기간 보관에도 걱정 없구요^^
## 장조림.콩자반.멸치볶음...이런 것들도 괜찬아요.## ^^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밖에서 외식 많이 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먹는 밥을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가끔 특별식이 필요하긴 하겠지만요. 하지만 생각을 좀 할 필요는 있는게 콩나물국을 끓이면 다 먹을 때까지
내시지 마시고 첫날 먹고 남게 되는건 김치를 넣고 김치콩나물국을 끓인다거나 해서 아주 살짝 메뉴를
바꿔서 내보세요. 김치찌개개도 어묵넣고 끓인 후 어묵 다 먹으면 잘우러난 국물에 육수 조금 더 넣고
참치 넣어서 내 보시고.....
해물죽순 굴소스볶음
- 요리재료
- 죽순3개,대파3개,청양고추4개,해물믹스 두움큼,
굴소스또는 간장,소금,후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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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인가?헷갈리네요. 그쯤에 가락시장에 가서 죽순을 정말 많이 사가지고 왔었는데.. 이제야 그 죽순을 꺼내서 음식을 만들어보네요. 오래 두고두고 먹을려고 냉동실에 꽁꽁 얼려 있던 그 죽순으로 해물죽순 굴소스 볶음을 만들어봤어요.
재료는 죽순3개,대파3개,청양고추4개,해물믹스 두움큼,굴소스또는 간장,소금,후추 먼저 팬에 해물을 넣고 센불에 먼저 볶아서 준비해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루고 죽순을 볶다가 채소를 넣고 다시 한번 볶았습니다.
채소가 살짝 익었을즘 해물을 넣고 다시한번 달달 볶다가 굴소스 한숟가락 넣고 센불에 재빨리 볶아줍니다.
간이 덜 되었으면 소금과 후추로 마저 간을 해줍니다. 마지막 그릇에 담고 말린타임 솔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모든님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와우~ 많이 해드셨네요...
결혼 한달째면 정말 이것저것 많이 해보게 되구...
신랑한테 잘 보이고 싶기도 하구 그러잖아요...^^
요즘은 반찬보다..
국에 신경을 많이 써요..
맛있는 국이나 탕 하나면 반찬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사골 푹 고와서 먹거나..
간단한 탕 종류해서 먹으면..
반찬이 김이나 김치 하나 가지고도 먹게 되더라구요...^^
갈치조림, 맛있쬬,
요새 감자도 포슬포슬하니 좋구
갈치는 다른생선에 비해서 비린내가 덜나서 좋아요
갈치 토막내어, 감자는 두툼하게 썰어 냄비아래에 깔고 그위에 갈치를 얹어
고추가루 양념장을 넣고 자작하게 졸여서 먹음, 굿이죠,
오이랑 양파를 넣고 초고추장에 버무려서 먹어도 좋구요
우아 그래도 맛있는 음식 많이해서 드셧네요,
만만한게 콩나물국 , 김치찌개엿는데
요새는 가끔씩 닭볶음탕을 해서 먹어요,
닭은 손질되어잇는 닭을 구입하셔서 물에 씻어 한번 끓여서 기름기를 제거해줘요
그리고 나서 닭에 고추장과 다진마늘등을 넣어 버무려준다음에 물을 붓고 끓여줘요
감자도 함께 넣어주시고, 양파와 고추가루, 소금등으로 간을 맞추면 되요
많이 해보신것같은데요^^ 저희는 밑반찬으로 오징어채, 쇠고기계란 장조림, 오이소박이, 마늘쫑 볶음, 깻잎찜 등 이런거 하구요. 바지락과 홍합넣은 미역국 아니면 된장찌개, 생선구이 이런거로 먹어요.
대부분 비슷할것 같은데요.
재료 : 오이 4개, 부추 150g,
양념장 : 고춧가루 5큰술, 멸치 액젓 2큰술, 새우젓 1큰술, 다진 마늘 1 1/2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설탕1/2큰술, 산초가루(지피가루 1/2작은술)
절임 물 : 물5컵, 소금 3큰술.
자~~먼저 양념장은 오이에 물을 붓고 만들기 시작하세요~
POINT : 기억하세요? 저번에 고추 간장절임할때...뜨거운물을 부은거~
오이 소박이도 이것이 포인트여요.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녹으면 불을 끈후 한김 날리고
뜨거울때 바로 부어 주는것!
오이나 고추나 껍질이 있는것들을 절일때는 뜨거운것에 부어주는것이 아삭하지만 ,
깻잎이나 가지...연한것은 필히 식힌후 물을 부어줘야한다는것~~~*^^*
오이를 자른후에 뜨거운물을 붓지 마세요.
오이 속은 연하기때문에 안좋아요~
한...30~40분 정도 두세요.
3등분이나 4등분해주시고, 열십자라고 하죠?
끝부분은 조금 남기시고 잘라 주세요~
부추도 5~6cm 정도 잘라주시구요.
저희는 부추를 조금 넉넉히 했어요.
부추 김치 겸사 겸사 먹을려구요~ㅎㅎㅎ
따로 부추 김치도 만들어 먹는데....
이케해서 먹으면 맛나더라구요~
자~~~이제 아까 만들어놓은 양념장에 부추랑 슬슬 비비세요~
잘 안비벼질때는 육수(다시마~멸치도 OK~or 물)2~3큰술 넣어서 부추랑 어울리지 좋게 만들어 보세요.
부추를 먼저 만들어 버리면 부추가 숨이 죽어서 맛이 없어요.
오이는 따로 씻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이 사이 넣어주시구요~
언제쯤 꿀송이 사진이 맛깔스럽게 나올까요.ㅎㅎㅎ
재워둘때고 지그 재그로 열십자가 위로 갔으면 다음번에는 밑으로~~
이렇게 재워두셔야 양념이 잘 스며들고 맛나요~
아삭 아삭함....4개를 만들어 벌써 다 먹고..ㅋㅋㅋ
오늘 또..만들었네요~
아삭 아삭한 오이 소박이~
성공하세요~
PS : 집집마다 젓갈의 짠기가 달라요.
처음 간이 조금 짜다~~싶으셔야 속에 넣으시면 맛이 난답니다.
액젓이 너무 짜면 소금을 줄이시구요~
조금 익었는데 싱겁다 싶으시면 소금을 살살 뿌려주세요~
안쪽 양념에도....그리고 반나절 이상 두었다 드세요.
바로 드시면...ㅎㅎㅎ 소금이 씹힙니다.
1.시금치나물무침

시금치의 밑동을 잘라내고,,,흐르는 물에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끊는 물에 굵은 소금을 약간을 넣어주고,,,

시금치를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요리조리,,, 시금치를 살짝 누르면서,,,
데처줍니다...

데친 시금치를 흐르는 찬물로 3차레 정도 헹궈주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그런 다음 물기를 꼬옥 짜주고,,,

조선간장과 들기름을 준비해두고,,,

그릇에 시금치를 넣고,,,
다진 마늘, 다진 파, 통깨를 넣어 주고,,,

조선간장을 부어주고,,,들기름도 같이 부어줍니다...
그리고,,,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시금치나물무침 완성~~~
2.오이미나리무침

오이는 깨끗이 씻어 약간 두툼하게 썰어놓고,,,
미나리는 주변을 다듬고 깨끗이 씻은 다음,,,
찬물에 식초 3방울정도 넣고 5분정도 담가둡니다...
냄비에 오이와 먹기 좋게 썰어 놓은 미나리, 양파를 넣고,,,
다진마늘,고추장,조선간장,매실액,식초,설탕,소금,깨소금을 넣고,,,
골고루 잘 섞이도록 버무려 접시에 담아내면,,,
아삭하고 향긋한 오이미나리무침이 완성됩니다...
3.갈치조림

먼저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끊여주다가 끊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다시 한소금 끊여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놓습니다...

갈치를 깨끗히 손질하여 물기를 빼 준 다음,,,
냄비바닥에 두툼하게 썰은 무를 깔고,,,멸치육수를 붓어 끊여줍니다...
무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손질한 갈치를 얹져주고,,,

양파도 썰어 놓고,,, 대파가 없어 쪽파를 사용해서 썰어 준비해 놓고,,,

간장,고추장,고추가루,다진마늘,홍고추,청양고추,매실엑기스,맛술,후추,다시다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반정도 넣고,,,끊이면서...

어느 정도 끊으면 남은 양념장 반을 넣고,,,쪽파,양파를 넣고 중불로 다시 졸여줍니다...
졸이면서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서 몇번씩 위에 끼얹져줍니다...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졸여주면 갈치조림이 완성됩니다...

완성된 갈치조림을 작은 냄비에 담고,,,
그 위에 쪽파를 얹져서 상에 내놓았습니다...

두톰한 갈치살과 간이 잘 베인 무의 맛은 잃었던 밥맛을 되찾아주네요...
요새는 날씨가 더운관계로 해먹을 반찬이 마땅하지 않아요 제일 시원한것은 오이냉국 콩나물냉국
미역냉국같은 차가운 메뉴로 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귀찮아도 매일 만들어 먹는 반찬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무침이나 가지나물 참나물 오이소박이등 있네요
오이지 무침 정말 좋습니다.
작년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절대 짜게 하면 안되고
최대한 싱겁게 해서 먹을때마다 매실청, 고추가루, 참기름, 마늘 넣어
조물거려 무쳐내면 김치가 필요없을 정돕니다..
연달아 쭉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새댁인데도 기본 요리는 다 할줄 아시네요....
요즘 제철인 호박볶음이나 쪄서 양념장에 얹어 먹어도 맛있구요....
오이도 볶거나 무치거나 오이소박이가 어려우면 간단하게 무쳐서 드셔도 맛있지요.
감자도 물에 담가 전분기 빼서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달달 볶아서 고추장,고추가루,소금,다진 마늘이랑 파 넣고 끓여도 맛있구요. 콩나물도 빠질수 없지요. 국에 찜에 무침까지....
할줄아는 요리를 조금씩만 응용해도 좋지요...
밑반찬은 어묵이나 미역 줄기 볶음도 좋구요... 비오는날 버섯전도 좋지요.
남편 도시락 반찬으로 항상 걱정만 하는데 딱히 해줄 만한 요리가 한계가 있더군요.
설명 하자니 넘 길어질것 같네요.
메뉴판 레시피 둘러 보며 참고 하세요. 많은 도움이 돼더군요.
저희집에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해주시는것중 다른집에서 안해먹는 음식들이 많더라구요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하지만,
이름은 다 몰라요 ㅠㅠ할머니가 해주시는거라서....ㅋㅋ
1.동태를 소금에 절여놓은것을 물을 동태가 3분의2정도?잠길정도로 넣고,
고춧가루랑 청양고추를 넣고 끓이다 파를 넣고 드시면 정말 좋아요 국물은 시원하고 짭짜름해요
2.계란하나를 그릇에 풀어서 놓고,양파를 잘게썰고,청양고추도 잘게썰어 넣고,고추가루를 조금 넣고
간은 소금을 넣어 간해주세요,계란후라이보다 소금이 더 들어갑니다.
다넣고 계란이 별로 없다시피정도되야합니다 내용물이 들어갔을때.
그럼 술안주로도 좋구요,아들도 좋아하고 저희 아빠도 좋아합니다.
3.콩나물을 넓은그릇에넣고 물은 정말 자작자작 콩나물이 나올랑말랑할정도로 넣고,
새우젓이있으시면 넣으시고없으면 소금,고춧가루조금,파,마늘다진거 조금 넣어서 끓여드시면
조금있는 국물에 말아드셔도 맛있습니다.
4.호박을 반달모양으로 썰어서 넓은그릇에 넣고,물은 역시 호박이 나올랑말랑 하게넣으시고,
새우젓이랑 고춧가루조금 넣어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5,삼계탕을 해드셔도 좋겠네요 시장가서 사면 닭은싸니까요~~~
6,아!정말 쉰무김치있잖아요, 너무 셔서 그냥 먹긴힘든 무김치..
그걸 씻어서 냄비에넣고! 물은 2분의1정도 넣고 고춧가루 넣어셔도 좋고 안넣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을 중간냄비라면 수저 반티스픈? 조금만 넣어주세요!!
그렇게 끓여주세요 무가 좀 익을때까지,무를 찔러서 폭!들어간다싶으시면 드시면 됩니다.
먹으려고햇는데 좀 싱겁다싶으시면 소금 약간넣어주세요 아마도 그냥 드셔도 될꺼에요
7.비엔나 소세지 볶음 해드셔도 되겟네요
8,멸치!큰멸치,똥이랑 머리를 제거하시구요,냄비에넣고 물을 넣고 간장넣고 고추,마늘,꺠 넣어서
짭짜롬하게 국물도 떠먹을수있고 조림같은거죠!
9.감자조림도 맛있어요,큰감자를 깍뚝썰기해서 냄비에넣고,물 간장 깨,참기름 고춧가루 약간
넣고 조려주셔도 맛있어요!!
###이건 제가 만들어 먹는 밥튀김인데 한번 해드셔보세요^-^
(간식정도가 좋을꺼같아요)
1.밥을 그릇에 넣고 계란을 풀어줍니다,
2.양파,버섯,청양고추등등 집에있는 그냥 야채들을 송송쟐게썰어서 넣어줍니다.
밥이기에 소금이 후라이할때보다 조금더 들어갑니다.
3.그리곤,후라이팬을 준비합니다.
4.후라이팬이 달궈지면 기름을 두르고,수저로 밥을 떠서 전부치듯 부치시면 됩니다.
부셔질수있으니 다익은다음 뒤집으셔요!!
다만드신다음 좀 느끼하다십으시면 캐찹찍어드셔도 좋습니다.
생각보다 밥이 바삭바삭해서 누룽지같기도합니다!!!
이상입니다.다소 부족하지만 아는 대로 답했습니다!!^-^
맛있게 해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