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얼음맛 | 2009.03.23 | 과일상자 :0box | 답변:23 | 조회:11314
받은 추천수

삼청동에 맛집 소개해 주세여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가는데 가던곳만 가게 되네요

 

맛집좀 소개해 주세요

 

와플이나 커피는 말고 식사가 될수 있는걸로 부탁드립니다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23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네티즌채택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성수짱 | 2009.03.23
 
 
삼청동 맛집 
 
쿡앤하임(Cook´n Heim) 햄버거를 무조건 정크푸드로 여긴다면 오산이다. 이탈리아에서 요리를 배운 조리장이 웰빙을 목표로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작은 정원에 마련된 식탁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운치가 있다. 이탈리아의 구운빵인 ‘포카차’에 두툼한 패티를 넣은 이탈리안 칠리버거는 8500원.733-1109.
 
8 steps 식당에 들어가려면 8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빵에 훈제연어·버섯샐러드·가지·문어·시금치 등을 올려먹는 스페인 요리인 ‘타파스(tapas)’가 독특하다. 가격은 1만 2000원∼1만 6000원. 저녁에는 타파스를 비롯해 티라미스, 스테이크 등이 포함된 코스(5만원)만 내놓는다.738-5838.
 
아 따블르(A Table) 프랑스어로 ‘소박한 밥상’이라는 의미다. 메뉴판이 따로 없는 게 특징. 그렇다고 주는대로 먹으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주인이 그날그날 가장 신선한 재료를 골라 ‘오늘의 메뉴(Plats du Jour)’를 짠 뒤 작은 칠판에 요리들을 적는다. 테이블이 6개밖에 없어 한옥만의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점심 3만원, 저녁 4만5000원·5만5000원(부가세 10% 별도)736-1048.
 
청(淸) 통유리창을 통해 인공 폭포와 연못이 있는 아기자기한 숲을 볼 수 있는 중식당. 로맨틱한 정원 풍경과 촛불 아래에서 재즈를 들으며 와인을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연두부에 크림을 같이 반죽해 얇게 튀긴 ‘일품두부와 비타민(1만 5000원)’은 고소하면서 담백하다. 코스 요리는 점심이 2만3000∼6만원, 저녁이 4만5000원∼9만원.720-3396
 
뺑&빵 쌍둥이 자매가 동부이촌동에 이어 낸 스파게티 전문점. 가게 이름도 이들의 별명에서 따왔다. 둘 다 유학파로 깔끔한 맛의 이탈리아 정통 스파게티를 내온다. 여러 사람들이 찾는 메뉴는 크림스파게티.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구수한 맛을 내면서 스파게티를 싫어하는 남성들도 자주 찾는다. 해물스파게티나 각종 리조또도 맛있다. 가격은 스파게티가 1만5000∼1만8000원으로 약간 센 편.722-5930
 
콰이민스 테이블(Qwymin’s Table) 미술가 김쾌민씨가 손수 인테리어한 아기자기한 카페. 지난해 2월 문을 열었다. 벽에는 이국적인 골동품, 벽돌 등과 함께 김씨의 설치미술 작품인 ‘벽의 눈물’이 전시돼 있다. 식사와 와인, 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와인은 4만원, 차는 5000원부터.1만 5000원 받는 프랑스식 전골 ‘해물 브야베스’도 특이하다.736-7320
 
비움(VIUM) 삼청동의 갤러리 카페 가운데 하나다.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그러나 각종 자기들을 전시·판매하는 곳으로 벌써 널리 알려졌다. 컵, 사발 등 뿐 아니라 액자 등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미국 뉴욕, 독일 뮌헨, 일본 나수 등에도 매장과 전시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먹거리도 전시품 못지 않게 빼어나고 깔끔하다. 특히 삼청동에서 가장 저렴한 값의 와인을 만날 수 있다. 호주산 와인인 노티지힐을 3만원에 내놓고 있다.730-7258.
 
트래블러스 행아웃(Traveler’s hangout) 우리말로 풀어쓰면 ‘여행자 소굴’쯤 된다.2년동안 20여개국을 여행한 28세의 젊은 사장이 운영한다. 여행책자도 여러권이어서 주인에게 배낭여행 상담을 하러 가도 된다. 아담하지만 가운데 마당에는 모닥불도 있고, 종종 어쿠스틱 라이브가 열리기도 한다. 원래 구조를 허물지 않아 다락방도 있다. 아르헨티나 차인 마떼가 6000원. 삼청동에서 맛보기 힘든 소주와 라면은 각각 4000원.734-3009.
 
링가롱가(Linga Longa) 삼청공원 부근 눈에 띄지 않는 골목에 있어서 처음 발견하는 순간 ‘보물찾기’에 성공한 듯한 기분이 든다. 밖에는 갖가지 꽃화분이 늘어서 있어 유럽의 까페같다. 안에 들어서면 낮은 천장 아래 지중해빛 노랑 회벽에 물감으로 그려진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정겹다. 목공예가인 주인장과 화가인 아내가 직접 꾸민 것이다. 외국에서 가져온 접시·목각 인형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눈에 띈다.3만원대의 중·저가 와인들이 많이 있으며 커피는 직접 로스팅한다.730-3223.
 
라 끌레(La Cle) 프랑스어로 ‘열쇠’란 뜻이다. 사진작가인 주인 문순우씨가 직접 수집한 각종 시계·전화, 카메라 등 소품들은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무늬만 재즈카페가 난무하는 요즘, 도심에서 제대로 된 재즈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곳이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30분 동안공연을 즐길 수 있다.4만∼5만원부터 있는 와인도 유명하다.734-7752.
 
까브(Cave) 프랑스어로 깊은 동굴·포도주를 저장하는 지하 창고를 뜻한다. 프랑스의 와인 저장 창고 까브를 그대로 본떠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외에서 접하기 힘든 희귀 와인까지 100여종의 와인으로 가득하다. 비싼 것은 220만원에 달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은은한 조명 아래 음식과 와인을 맛보면서 클래식 기타 연주를 들을 수 있다.739-1788.
 
안(安·Ann) 개조된 한옥의 큰 창 밑으로 와인병들이 무수히 많이 쌓여있다. 담벼락에는 그려진 와인 코르크 마개로 만든 프랑스 지도가 풍취를 더한다.722-3301.
 
TOS 형광색에 가까운 주황색 외벽을 따라 작은 골목을 들어서면 나온다. 다른쪽(The Other Side)의 준말이다. 천정이 뻥 뚫린 미니바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마시는 와인이 일품이다.720-7854.
 
눈나무집(雪木杆) 각 테이블마다 시원한 국물에 아삭아삭한 이북식 김치를 얹은 ‘김치말이 국수(4500원)’를 하나씩은 시켜 먹는다. 그릴에 다진 쇠고기와 떡볶이용 떡을 구워 나오는 ‘떡갈비(7000원)’도 인기다. 주말이면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비좁아 올해초 건너편에 분점도 냈다.739-6742.
 
수와래 파스타 종류가 20여가지로 재로를 듬뿍 넣은 게 특징이다. 주문을 받은 뒤 재료를 다듬고 요리를 만들어 신선하다. 버섯·치즈·크림을 넣은 알프레도와 홍합·오징어·새우를 넣은 페스카토레가 각각 1만 2000원선. 삼청동 음식점으로서는 드물게 전용주차장이 따로 있다.739-2122.
 
조앤리의 밥집 조앤리 정식(2만 5000원)에는 야생초 겨자무침·모듬전·문어숙회·곰취보쌈·장어구이 등이 나온다.730-7002.
 
용수산 고려시대 개성음식을 재현했으며 퓨전으로 나온다. 고려정식이 5만 8000원.7399-5599.
 
지화자 조선왕조 궁중음식 부문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황혜성씨가 맏딸인 한복려씨와 운영하는 한정식집이다. 궁중정식 9만 9000원.733-5834.
 
청수정 홍합밥 하나로 명성을 얻었다. 윤기가 차르르 흐르는 홍합밥만 봐도 먹음직스럽다. 여기에 참기름과 간장으로 간하고 한 숟가락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을 정도다. 정식에는 호박, 버섯 등을 무친 반찬과 된장·순두부찌개도 함께 나온다. 정식이 부담스러우면 간단한 도시락도 있다. 이밖에도 대구머리로 만든 뽈데기탕은 칼칼한 맛으로 입맛을 돋군다. 홍합밥 정식 1만 3000원, 홍합밥 도시락 6000원.738-8288
 
향나무 세그루 청국장 맛으로는 서울 시내에서 손꼽힐 만하다. 걸쭉하면서도 비리지 않은 맛은 청국장을 싫어하는 사람도 손이 저절로 간다. 매일 전북 군산에서 갓 담근 장을 올려 끓이는 게 맛의 비결. 청국장에 콩나물, 무생채 등 각종 나물을 넣고 쓱쓱 비비면 천하진미가 따로 없다. 두툼하게 나오는 전북 함평산 돼지목살도 일품이다. 육질이 씹히는 맛이 그만이다.11년 동안 가격을 한 번도 올리지 않은 것도 이 집만의 미덕이다. 청국장 4000원, 돼지목살 6000원.720-9524.
 
삼청동 수제비 식사 시간이면 줄이 10m 넘게 늘어설 정도로 유명한 집이다. 멸치와 조개 등으로 우려낸 국물에 해물을 첨가한 한결같은 수제비 맛으로 20년 넘게 단골에 단골을 만든 집이다. 쫄깃한 맛의 수제비와 갓 담은 김치도 궁합이 잘 맞는다. 감자를 직접 갈아 부친 감자전과 파전에 막걸리 한 잔도 일품이다. 항아리 수제비 5000원, 찹쌀수제비 6000원, 감자전 6000원.735-2965.
 
서울에서 둘째로 잘하는 집 국적을 잃어버린 삼청동에서 20년이 넘게 ‘한옥촌’의 명맥을 잇고 있는 한방찻집이다. 이집의 ‘주 종목’은 단팥죽. 팥과 삶은 밤, 은행, 울타리콩 등이 어우러져 달콤한 맛을 낸다. 죽 안의 찹쌀떡을 씹으면 계피향이 입 안에 가득 찬다. 쌍화탕과 녹각대보탕, 십전대보탕 등 한방차도 그윽한 맛을 자랑한다. 단팥죽 4500원, 녹각대보탕·십전대보탕 5000원, 쌍화탕·생강차 3000원.734-5302.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구래구래7 | 2009.05.26

[종로맛집을 찾다찾다 간 삼청동 맛집탐방1탄] 삼청동 데이트 코스 '별다방 미스리'
 
연인들이 즐겨찾는 삼청동 데이트 코스

 

화창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종로 맛집을 찾다 삼청동 길로 가게됬습니다.

결국 점심식사를 하러 삼청동 맛집을 찾아 고고씽 했습니다. ㅎ
 
우리가 찾은 오늘의 삼청동 맛집!!! 짜잔~~~
바로 삼청동의 명소 '별다방 미스리'입니다.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에 보입니다.

 

 

'추억의 도시락'과 '전통차'가 유명한 이곳은
삼청동 근처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명소이죠. ^^

 

 

전통차, 고급원두커피, 추억의도시락, 시원한 빙수, 화채, 맥주가
삼청동 맛집 별다방 미스리의 주메뉴랍니다. 

 

 

그럼 이분들이 모두 미스리?! ㅋㅋㅋ 

이곳이 인사동 맛집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데요.

 

 

사실 별다방하면 스타벅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그래서 별다방 미스리 로고도 요렇게 만들었나봐요. ㅎㅎ
로고 가운데는 여신의 이미지 대신에 미스리가 들어갔다는....ㅋㅋㅋ

 

 

원색의 원목 의자와 테이블로 되어있어 클래식한 느낌의 분위기였어요.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를 바라보며 밥한끼, 따스한 차 한잔 마셔보는
여유를 누리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 

 

 

매장안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바로 이 종이나무!!!
별다방 미스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중 하나인데,
이거 모두 손님들이 남기고간 메모지더군요. 

 

 

손님들의 흔적이 나무 여기저기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네요. 

 

오늘의 점심식사는 별다방 미스리의 인기 메뉴 '추억의 도시락'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햇모과차와 오미자차를 주무했는데, 둘다 6,000원정도 합니다.
그리고 전통차를 주문하면 전통 한과를 무료로 주고 있어요. ^^ 

 

 

별다방 미스리의 '추억의 도시락' 개봉기~~!!! ㅋㅋㅋ

 

두근두근!!! 짜잔~~~~정말 푸짐하군요 ㅎㅎ
양푼 도시락 통에 담은 도시락 세트!! 갑자기 옛 학창시절 생각이...ㅠㅠ
그런데 사장님이 계란 후라이는 밥 밑에 깔아 주시는 센스를 잊으셨네~~
계란 후라이는 친구들 눈에 안띄게 바닥에 넣어야 안 뺏기는 건데 ㅋㅋ


 

 

 왼쪽은 햇모과차, 오른쪽은 오미자차랍니다.
이거 다 먹으면 또 리필 해주세요. ㅋㅋ
저야 당연히 리필해서 먹었더랬죠~~~^^ 개인적으로 햇모과차 강추!!! 입니다. 

 

 안에다가 햇모과를 얼마나 많이 넣어주셨던지...
계속 리필해달라고해도 차가 잘 우러나는 것 같아요. 
  

 

시원한 차가 먹고 싶다면 오미자차를 시켜보세요.
입자가 고운 얼음이 동동 떠 있더래요~♡

날도 점점 더워지고 딱입니다~


 

 

 이건 전통차를 시키면 서비스로 나오는 전통 '한과'입니다.
쫄깃쫄깃한 한과와 바삭바삭한 아이비 과자입니다. ^^


 

 

 더 좋은 점은 5잔을 먹으면 한잔을 무료로 준다는점 ㅎㅎ
오늘 두 잔 먹었으니깐, 앞으로 세잔만 더 먹으면 한잔이 공짜네요 ^^

 


별다방 미스리 가는 길은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나오시는게 가장 가깝고,
종각역, 종로3가역에서 인사동 거리를 지나 오실 수도 있어요. ^^
 
매장 연락처는 02-739-0939 이고요
매장 주소는 서울시 종로 관훈동 144, 2층 입니다

 

 

매장은 오전 10시에 오픈해서 밤 11시까지 13시간 동안 영업하니 참조하세염~ 

이상으로 화창한 봄날 색연필의 삼청동맛집 기행을 마칠까합니다~

다음엔 종로맛집,종각역맛집,인사동맛집을 소개하겠습니다.

아참 동영상 하나 보너스~ ㅎㅎ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미르 | 2009.03.29

"삼청동수제비"집을 추천드립니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면 사람들로 붐비는 수제비집입니다.

 

실제로 삼청동이 맛집 거리로 유명해진 것도 사실 삼청동수제비의 힘이 컸다고 합니다.

 

1980년대 초반 문을 열자 수제비가 맛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주변에도 새로운 음식점이 속속 들어섰기 때문이지요.

 

삼청동수제비는 구수한 국물과 쫄깃한 수제비가 어우러진 별미입니다.

시원한 멸치육수에 바지락과 감자가 넉넉히 들어가 국물이 무척 맛있고, 여기에 호박, 당근, 양파 등의 야채가 더해진다.

수제비는 직접 손으로 떠서 넣기 때문에 얇은 것이 특징. 1인분을 시키면 그릇에, 2인분 이상이면 작은 항아리에 담아서 줍니다.
수제비와 같이 먹으면 제격인 감자전, 파전, 녹두전도 인기다. 2인이 간다면 수제비 2인분에 전 하나를 곁들여 시키면 좋습니다.

 

 TIP> 주방 옆 테이블에 앉으면 수제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JISU777 | 2009.03.29

저는 THE RESTAURANT추천 드립니다,카페도 멋지고 음식점도 좋습니다..

가격대만 맞으면 아주 근사한 한 끼 식사가 되실거 같네요...

단품 식사로는 대충 다 비슷합니다..

특별히 맛있거나 특별히 맛 없는 집 없이 무난하죠

그냥 다니시다가 예쁜집 발견하시면 식사하셔도 괜찮을 겁니다...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곰돌이내사랑 | 2009.03.25

삼청동엔 먹을 곳이 엄청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데이트코스로도 좋고 먹을만 하니까요///

청와대위쪽으로 올라가시면 문수산인가 문수선 홍합밥집이 있는데///

지금도 있는 지 모르겠어요

맛집매니아 분들이 맛집큐앤에이에 다시 올리시면 많이 알려주실꺼에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애플컷 | 2009.03.25

맛집 Q&A 게시판에 올리시면 더욱 많은 답변을 얻으실수 있을거 같아요.

삼청동에가면 저는 라면집이 제일 먼저 생각나에요.

라면땡기는날이었나 이름이 그랬던거 같은데 라면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다솜 | 2009.03.24

삼청동하면 우선 안쪽에 있는 수제비가 맛이있구여,역사박물관근처에있는 이탈리아 음식점도 좋답니다.

맛있는 중국요리나 한식요리집도 좋구여. 아기자기한곳도 많지만 맛있는 음식을 하는 고기집도 많이 있답니다.

메뉴판에서 찾아보시면 자세히 많이 나와있을거예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야구금메달 | 2009.03.24

아~이질문은  음식점 Q&A에다 올리시면 댓글이 많이 달릴꺼예여~빨리 게시판에 올리시는게 ,,~

저도 게시판 바꿔서 글올리시면 검색해서 맛집 올려드릴께요~삼청동에 이쁜 찻집도 많고 맛있는집에 너무 많더라구요~

음식점 QA GOGO~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bezze | 2009.03.24

맛집 질문란에 가보시면 아마 많이 검색 하실 수 있습니다.

삼청동맛집은 많은 거 같은데요...

북촌칼국수집, 삼청동 수제비. 삼청동 칼국수, 이북식 만두전골인 다락정. 서울에서 두번째로 잘하는집의; 단팥죽 등등

맛집이 많습니다.....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바다 | 2009.03.24
삼청동맛집은 많은 거 같은데요... 북촌칼국수집도 그렇고, 아 따블르.. 안심이나, 양갈비구이도 나오는 코스집.. 비싸다는게 흠이고요...만두를 좋아하신다면 중국식 만두집 천진포차, 삼청동  하면 수제비도 빼 놓을 수 없겠네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ㅆ1ㄴ1 | 2009.03.24

엥 ? 맛집 QUA가 왜여기에 올라와있는거지 .....???

 

게시판을 확인하신후 올려주세요오 . !!

 

삼청동 맛집을 쳐보면 추천맛집에도 많이나온답니다^^_/

 

참고하시구요~~!!  맛집QUA에올려도 여러가지답변이뜰꺼에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웃음보 | 2009.03.24
맛집소개는 음식점으로 가서 올리시면 되구여 그곳에 쓰면 더 많이 알수 있어요 삼청동에는 떡갈비랑 와플이 유명해요 걷기에도 좋구 데이트 하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와플에 아이스크림까지 나오니 먹을만 하구요 떡갈비도 엄청 맛이 있어요 꼭 가보세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만득이마누라 | 2009.03.24

ㅎㅎ코너를 잘못찾으신듯....................................................................

맛집큐엔에이로문의하시면 엄청많은 정보를 얻으실수 있어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천지무용 | 2009.03.23
 가격대가 좀 비싸기는 하지만 사찰음식전문점 감로당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내부구조는 가정집형식으로 사찰음식을 하는만큼 화학조미료등을 사용하지 않아 몸에 부담없이 식사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도 존재하니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백곰3 | 2009.03.23

상추쌈밥 양배추쌈밥 

상추쌈밥 :상추10장 청양고추1개 고추장 스팸종류의 햄

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스팸은 프라이팬에 노릇이 구어주고요

밥은 식혀주세요

도시락통을 준비하시고요

상추를 손에놓고 한입크기의 밥을 올리고 스팸올리고 고추올리고 고추장 조금올려서

도시락에 넣으시면 되요 쌈을 말지 말고 넣어주세요

 

양배추쌈밥

양배추 쌈장 식은밥

양배추를 적당히 삶아서 식혀주시고요 밥도 식혀주세요

양배추를 놓고 한입크기의 밥을 놓고 쌈장을 적당히 넣어서

선물싸듯이 터지지 않게 싸주시면 됩니다.

 

참치버거

참치 양파다진거 다진마늘 소금후추 계란1 머스터드 마요네즈 토마토 양상추 피클 치즈 햄버거빵

참치는 기름기를 모두 제거한후 넉넉한 볼에 넣어 잘게 부숴줍니다.

양파다진거 다진마늘소금후추로 밑간을 하신후 계란을 넣어 고루섞어 프라이팬에 빵크기로 모양을내

노릇이 구워서 놓습니다.

빵위에 마요네즈를 넉넉히 펴바르신후 양상추를 뜯어 올리시고

토마토 넣으시고 참치구운패티올리시고 피클 올리시고 다른한쪽빵엔 머스타드를 바르신면됩니다.

맛도있고 소고기로 인해 햄버거도 걱정되서 못드시는 요즘 정말 맛좋은 참치버거가 완성입니다.

 

돈까스도시락

밥옆에 돈까스를 튀겨서 먹기좋게 자른후 소스를 넉넉히 뿌려서 싸가세요 방울토마토는 필수

 

출처 : 네이버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이뿐봉슈 | 2009.03.23

맛집 큐앤에이에 올려주셔야 할것같아요..

삼청동에 눈나무집 안가보셨다면 한번 가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김치말이국수와 떡갈비 같이 드셔보세요. 떡갈비는 양은 많은편은 아니지만 맛이 괜찮거든요.

떡도 말랑하니 맛있구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형이다 | 2009.03.23
음 삼청동도 은근히 볼만한곳 갈만한 곳들이 많이 있지요,,,음 그런데,,,위에 질문은 여기 코너가 아니라 메인 페이지에서 맛집 Q&A에다가 문의 하시는게 맞을듯 하네여,,여기는 맛집이 아니라 요리관련 Q&A를 하는 게시판이네여,,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행복스푼 | 2009.03.23

근데 여기 게시판이 아니 맛집에 올려야 하시는 것

알고 계시지요 삼청동의 맛집하면 청수정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홍합밥이 참 맛이 있는 집이

더라구요 밑반찬은 별로 나오지 않지만

홍합밥이나 홍합밥 정식이 정말 맛이 있더라구요

아울러 삼청동 수제비집도 맛이 잇구요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밥심은국력 | 2009.03.23

삼청동은 대체로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가격이 싼 곳으로는 삼청동 수제비가 가볼만 하고요.

사람이 많을 때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곳입니다. 

 

다음으로는 수와래 추천합니다. 프로방스형 분위기이며

파스타가 맛이 있는 편입니다. 이 집도 가격은 그다지

비싸지 않으면서 가격대비 음식맛이 좋은 곳입니다.

 

조금 비싼 곳으로는 풍차를 추천합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아주 고급스러우며,특이한 소품들이

아주 많습니다. 피자며 여러가지 양식 메뉴를 팝니다.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마진e | 2009.03.23

삼청동 수제비


삼청동에서 제일 유명한 집이라는 수식어가 너무도 당연한 수제비 전문점. 멸치와 조개 등으로 우려낸 국물에 해물을 첨가한 한결같은 맛은 20년이 지나도록 단골에 단골을 만드는 주인공이다. 감자를 직접 갈아 그대로 부친 감자전도 인기 메뉴중 하나.
추천메뉴 항아리 수제비 5천원, 찹쌀수제비 6천원, 감자전 6천원 영업시간 오전 12시∼오후 9시 문의 735-2965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안경12 | 2009.03.23

여기에 질문하지 마시고 한번 더 수고를 해주세요...

음식점방에 맛집Q&A에 다시 한번 질문을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한곳 추천,,,

 

다락정
정통 평양식 만두를 직접 손으로 빗어 요리하는 다락정은

근처 토박이 손님부터 먼 곳에서 찾아오는 원정손님으로 늘 북적댑니다...

해물과 버섯을 만두와 함께 넣은 전골에 된장을 풀어 끓인 얼큰 시원한 맛의 토장만두전골이 최고 인기.
추천메뉴 토장 만두 전골 9천원, 김치만두전골 9천원, 녹두지짐 9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30분

전화번호 02-725-1697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백설이네 | 2009.03.23

* 큰기와집
대대로 내려오는 요리 비법을 고수하고 있는 큰기와집은 국내 미식가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에게도 유명하다. 안동양반정식의 경우 청정 야채에 원추리 꽃무침, 계절전, 자연송이 연잎쌈, 삼색 복초회, 열구자탕, 안창살구이, 된장찌개가 푸짐하게 차려 나온다.
추천메뉴 안동양반정식 2만2천원, 청주한씨 300년 전통게장 2만5천원 영업시간 오전 12시 ∼오후 9시30분 문의 722-9024

* 라면 땡기는 날
뚝배기에 끓인 라면으로 이미 입소문이 난 라면 땡기는 날. 물을 넣지 않은 뚝배기에 라면을 넣고, 미리 썰어둔 양배추, 버섯, 파를 얹은 것에 손님의 주문에 따라 재료를 추가한다고 한다. 부담없는 가격과 변하지 않는 맛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추천메뉴 미소라면·짬뽕라면 2천원, 치즈라면 천8백원 영업시간 오전 8시30분∼오후 7시 문의 733-3330

* 진선북카페
원래 진선출판사 사옥이었으나 출판사가 이전하면서 책이 있는 테마 카페로 개조한 것. 이름 그대로 차를 마시며 서가에 꽂힌 신간서적과 미술서적, 어린이 그림책을 마음대로 꺼내볼 수 있다. 정원의 테이블은 봄에서 가을까지는 자리 잡기 힘들만큼 인기가 있다.
추천메뉴 스테이크와 볶음밥 등의 식사류 8천원∼2만5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문의 723-5977

* 선재 아트센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아트선재센터는 쉼터와 전시공간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 동세대 작가들의 다양한 작업과 핫 이슈가 될만한 작품들을 주로 기획 전시하는 갤러리. 선재 아트센터 내의 라운지 카페인 카페 투고에서는 작품 관람과 상관없이 들어가 쉴 수 있다. 인도음식 전문점인 달은 히딩크 감독도 즐겨 찾은 것으로 유명하다.
추천메뉴 카페 투고 초코 머핀 천5백원, 카나디안 탄산음료 4천원 / 달 모듬텐도리 3만원, 치킨티카 2만원 개관시간 오전 11시∼오후 7시(월요일 휴관) / 카페 투고 오전 11시∼오후 8시(연중무휴) / 달 점심 오전12시∼오후 3시, 저녁 오후 6시∼10시 관람료 일반 3천원, 학생 2천원 문의 733-8945, 736-4627

* 수와래
한적하고 고적한 분위기가 나는 삼청동과 어울리지 않는 현대적인 분위기의 와인 & 스파게티 전문점. 시내 유명호텔 절반 값의 저렴한 가격인 2만5천 원부터 각종 와인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만든 고소한 맛의 각종 치즈들도 수와래의 자랑이다.
추천메뉴 수와래 가든 샐러드 9천9백원, 연어게살의 크림 스파게티 1만1천8백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문의 739-2122

* 콩두 & 콩두 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요리의 재료는 콩과 두부. 특히 직접 만든 두부를 사용하고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50여종의 와인과 시가를 전문 소뮬리에에 의해 관리, 판매하는 지하 1층의 바도 인기.
추천메뉴 메로구이 2만7천원, 두부스테이크 2만5천원 영업시간 점심 정오∼오후3시, 저녁 오후 6시∼10시 문의 722-0272

* 한상
전통음식연구가 한영용씨가 운영하는 우리의 전통 떡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떡카페 한상.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각종 전통차와 일품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차를 시키면 떡과 한과들이 푸짐하게 곁들여져 나와 후덕한 인심을 느낄 수 있다.
추천메뉴 임자수탕 정식 1만5천원, 한상특선코스 2만3천원, 오미자차 7천원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문의 720-9500

* 라끌레
재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라끌레는 프랑스어로‘마음을 여는 열쇠’를 의미한다. 주인장인 문순우씨가 직접 수집한 각종 시계. 전화, 카메라 같은 앤티크 소품은 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매주 금요일 재즈 공연이 있을 때에는 아메리칸 시가도 판매한다.
추천메뉴 굴튀김 1만2천원, 로스트비프 1만5천원, 국산 맥주 5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새벽 1시 문의 734-7752

* 청수정
15가지 계절반찬과 구구한 된장찌개로 한상 차려 나오는 홍합밥 정식으로 유명한 청수정. 충분히 불린 쌀에 잘 씻은 생홍합을 얹어 참기름과 간장으로 간을 해가며 밥을 지은 이색 해물밥이다. 상차림은 정식과 도시락 두 가지로 차려진다.
추천메뉴 홍합밥 정식 1만2천원, 홍합밥 도시락 5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 문의 738-8288

* 라마마
무슨 음식점일까 싶을 정도로 사간동 거리에서 튀는 라마마는 일식을 우리 입맛에 맞게 요리한 퓨젼 레스토랑. 버섯, 각종 해산물 등 다양한 재료를 한 솥에 넣고 뜨거운 불에 끓인 후 은근하게 오래 뜸을 들인 구수한 솥밭이 이 집의 자랑거리.
추천메뉴 버섯솥밥 1만1천원, 해물 덮밥 1만 1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오후 10시 문의 723-8250


* 삼청동 수제비
삼청동에서 제일 유명한 집이라는 수식어가 너무도 당연한 수제비 전문점. 멸치와 조개 등으로 우려낸 국물에 해물을 첨가한 한결같은 맛은 20년이 지나도록 단골에 단골을 만드는 주인공이다. 감자를 직접 갈아 그대로 부친 감자전도 인기 메뉴중 하나.
추천메뉴 항아리 수제비 5천원, 찹쌀수제비 6천원, 감자전 6천원 영업시간 오전 12시∼오후 9시 문의 735-2965

* 담담
원래 차와 커피 전문점이었는데 우연히 비빔국수를 손님에게 대접한 것이 계기가 되어 메밀 비빔 국수가 주메뉴가 되었다고 한다. 새로 선보이는 메밀비빔밥은 메밀쌀로 지은 밥에 각종 야채를 얹어 영양도 맛도 만점이다. 후식으로 차와 커피를 공짜로 즐길 수 있다.
추천메뉴 메밀비빔밥 7천원, 비빔메밀국수 6천원, 가래떡구이 3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자정 문의 733-3535

* 아루
아루에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케잌들이 가득하다. 기념일이나 특별히 기억하고 싶은 일이 있는 날 독특한 메모가 담긴 케잌을 사기 위해 일부러 찾는 손님이 많다고 한다. 레어 치즈 케이크, 티라미스, 과일무스 등 일본 스타일의 케익과 쿠키를 차와 즐길 수 있다.
추천메뉴 망고케익 4천5백원, 생과일주스 6천원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 10시30분 문의 736-2390

* 뺑&빵
한옥집을 개조한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사장 자매의 별명을 그대로 딴 뺑&빵이란 상호 때문에 빵집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개폐식으로 되어 있는 커다란 창쪽에 자리를 잡으면 삼청동 거리를 편안하게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추천메뉴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1만5천원, 샐러드 9천원∼1만1천원 영업시간 점심 오전 11시50분∼오후 2시30분, 저녁 오후 5시50분∼9시30분 문의 722-5930

*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너도나도 원조를 강조하는 요즘, 상호특허를 따로 받았을 만큼 이름이 독특한 이곳은 한방찻집이다. 겉으로 보기엔 그저 평범한 식당 같지만 20년이 넘게 산청터널아래서 쌍화탕, 십전대보탕, 수정과, 녹각대보탕 등 한방차와 함께 잣죽, 단팥죽도 일품이다.
추천메뉴 녹각대보탕·십전대보탕 5천원, 단팥죽 4천5백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문의 734-5302

* 난장
음식과 차도 팔지만 삼청동 일대의 공무원과 정계인사들이 편안히 술 한잔하기 위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편안함 속에 주인과 손님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신나고 흥나는 분위기가 매력인 신 감각 바 &레스토랑.
추천메뉴 닭고기 안심의 난장 정식 8천5백원, 보이차 7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새벽 1시 문의 3210-4545


* 다락정
정통 평양식 만두를 직접 손으로 빗어 요리하는 다락정은 근처 토박이 손님부터 수서와 같이 먼 곳에서 찾아오는 원정손님으로 늘 북적댄다. 해물과 버섯을 만두와 함께 넣은 전골에 된장을 풀어 끓인 얼큰 시원한 맛의 토장만두전골이 최고 인기라고 한다.
추천메뉴 토장 만두 전골 9천원, 김치만두전골 9천원, 녹두지짐 9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30분 문의 725-1697

* 이로리
12년간 우동집이 있었던 자리에 지난해 일식으로 새 단장을 한 이로리. 채소와 쌀을 빼고 모든 식재료를 일본에서 공수해 사용할 만큼 정통 일식을 추구한다. 점심은 정식과 일품위주로, 저녁은 일품과 접대용 코스, 가족과 친구들 모임을 위한 세트메뉴가 좋다.
추천메뉴 스키야키 2만5천원, 우동은 6천∼9천원, 덮밥류 4천원∼9천원 영업시간 정오∼오후 10시 문의 738-5801

8 눈나무집
한문으로 설목헌(雪木軒)이라고 불리는 눈나무집은 운치있는 이름만큼 감칠맛 나는 음식 맛으로 유명하다. 아담한 실내를 늘 꽉꽉 채우는 손님들의 인기메뉴는 고소하고 시원한 김치국물에 말아 나오는 김치말이 국수와 떡복이가 곁들여 나오는 떡갈비다.
추천메뉴 김치말이국수 4천원, 평양만두 5천원, 떡갈비 7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오후 9시 문의 739-6742

* 재즈스토리
녹슨 철로 엮어놓은 외관이 허름한 대장간을 연상시키는 재즈스토리. 거꾸로 매달린 자전거와 비행기 등의 어수선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부드러운 재즈의 선율과 밤마다 열리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이 바로 이곳을 다시 찾게 하는 매력이다.
추천메뉴 커피 4천원, 재즈 스파게티 8천원, 새우튀김 2만5천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새벽 1시 문의 725-6537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2&dir_id=12012330&eid=dni9364F1M2LvrpPZIlqDbqIO6k1ZfEL&qb=u+/Du7W/ILjAwf0=&enc=euc-kr&pid=fNNfoloi5TVsscr26bosss--316246&sid=SccSopX8xkkAAD6q%40vY

re:삼청동 맛집소개해주세요
꽃까방 | 2009.03.23

맛집을 알고 싶은시다면 메뉴판닷컴 맨 위단의 '음식점'을 클릭하시고

'맛집Q&A' 를 클릭 하신 후 찾아보시든지,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요리Q&A' 는 음식에 관한 궁금증을 질문하여 해결하는 곳으로 압니다.....

목록

내가 본 Q&A

맛집, 요리전문가 퍼스트모집
스마트mpos

2020년 10월 31일 오후 12시 00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