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대신 두부를 탕수육 처럼 튀겨서 건강식으로 많이 먹는데
튀김 요리가 건강에 안좋을 해서요
두부를 기름에 튀기는 것과 지져 내는것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지지는 것이 기름을 더 적게 먹는지 아니면
비슷하게 되는지 식감도 궁금해 지네요


두부탕수육은 두부를 지지는 것보다 튀기는게 맛이 있습니다...
두부를 사와서 밑에 키친타올을 깔고 물기를 빼줍니다...
그런 다음 두부를 먹기 좋게 깍두썰기를 하고,,,
소금,후추를 살짝 뿌린 후

비닐봉지에 녹말가루를 넣고,,,
깍두 썰어 놓은 두부를 넣고 흔들어 녹말가루가
골고루 뭍도록합니다...
그런 다음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두부를 튀겨줍니다...
그리고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양파,파프리카,오이,당근 썰어 넣고 볶다가,,,
물엿,레몬즙,케찹,간장을 넣고,,,끊여주면서,,,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농도를 맞추고
접시에 튀긴두부를 깔고 그위에 만든 소스를 부어서 드시면,,,
맛있는 두부탕수육을 드실 수 있습니다...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 버섯두부 탕수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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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800g, 표고버섯 300g, 송이버섯 300g, 녹말가루 200g, 튀김가루 200g * 소스 : 목이버섯, 오렌지, 청피망, 진간장, 설탕, 식초, 소금 약간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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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로 깍뚝썰기 해주세요. 세요. 주세요. 튀김이 완성된 두부와 버섯을 그릇에 담고 소스를 위에서부터 살며시 뿌려 내세요 | ||
두부탕수육
- 요리재료
- 두부 1모, 달걀 1개, 표고버섯 2개, 양파·초록 피망·붉은 피망 ¼개씩, 닭 육수 1컵, 녹말가루 3큰술, 설탕 2큰술, 사과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1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두부를 으깨어 물기를 뺀 후 달걀과 함께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하여 되직하게 반죽한다.
2 ①의 두부를 동그랗게 완자 모양으로 빚어 녹말에 둥글린 후 170℃의 기름에 튀긴다.
3 표고버섯과 양파, 피망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 볶다가 닭 육수, 설탕, 식초, 간장을 넣고 팔팔 끓으면 물녹말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한 후 ②에 부어낸다.
두부 탕수육을 할때 지져서 하는 거 보다 빨리 튀겨내는게 맛은 더 있더라구요..
아므래도 튀겨내는것이 기름을 많이 흡수하니깐 칼로리도 높아지고 몸에는 좋지 않을거예요.
두부를 녹말가루를 묻혀 튀김기름에 재빨리 튀겨내서 양념에 버무리거나, 루를 만들어서 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두부탕수육
재료 준비 : 단단한두부 1모, 오뎅약간, 소세지약간, 돼지고기 150g, 물, 전분가루
소스 (간장, 물엿, 식초, 케찹, 소금)
토핑 (양파, 당근, 오이, 피망-색깔별루 두개정도)
이정도면 4인분은 넉넉히 나온다.
소스 만들기
간장 2 : 물엿 3 : 식초 3 : 케찹 2 의 비율로 섞고,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조절한다.
소스에 얹는 토핑은 위에 재료 이외에도 본인의 입맛에 맞게 과일이나 후르츠통조림을 이용해도 좋다.
1. 두부를 2cm*2cm 사이즈로 잘라 키친타올에 물기를 빼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2. 돼지고기는 핏물을 빼고 약간의 생강즙과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생강을 좀 넣으니 냄새도 없애고 비릿함을 없애주는것 같다...^^;;
3. 소스만들기
팬에 오일을 두르고 일단 잘 익지 않는 채소(당근)을 먼저 볶는다
-> 당근을 한번 볶아준 다음 토핑을 모두 넣어 센불에 약간 볶는다.
-> 토핑들이 볶아진 다음 소스재료들을 분량에 맞게 넣어 다시 볶는다.
-> 토핑에 소스들이 적당히 물들었으면 물을 넣어 끓인다.
-> 토핑들이 2/3정도 익으면 물과 전분을 1:1비율로(3큰술정도)개어 넣어 한소큼 끓여 걸죽하게 만든다.
4. 두개의 볼에 달걀과 전분가루를 넣어 준비한다.
5. 기름을 달구여 재료들을 달걀을 두르고, 전분가루를 입혀 튀겨낸다.
기름의 온도가 너무 뜨거우면 두부를 먼저 튀겨내고, 그리 많이 뜨겁지 않으면 돼지고기를 먼저 튀겨낸다.
*** 보통은 재료 모두 따로 묻혀 튀겨내나 두부, 오뎅, 소세지 같은 경우는 달걀과 전분을 1:1 비율로 섞어서 묻혀내는게 간편하고 맛도 별다르지 않다.***
6. 튀겨낼때 너무 바삭하게 튀겨내지 말고 적당히 익힌다음 먹기 직전에 한번 더 튀겨야 바삭하다.
튀겨서먹는게 기름이 훨씬 더 많을꺼라고 생각되네요 .
아무레도 기름에 완전퐁당 보다는,
약간의기름에 지져먹는게 더 좋겠쬬?
튀김요리는 맛있지만 어쩔수없는 기름에 범벅된 먼가가 아쉽죠 ㅠㅠ
가끔씩만해드시고, 살찔라, 조심하세용^^*
겉에 튀김옷 살짝 입혀서 튀기세요~
그럼 안에 두부는 촉촉하게 살아 있습니다.
두부 탕수육을 할려면 어쩔 수 없이 기름에 튀겨야 하는데 두부가 물기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느끼하지 않습니다.
양념소스는 약간 매콤하게 하시면 더욱 더 먹기 좋고 느끼하지도 않습니다.
아무래도 지져 먹는 것보다는 튀겨 먹는게 몸에 초금 더 나쁘긴 하겠지요??
지진 다는 것은 표면을 그냥 살짝 익혀내는 것과 비슷하고요.
튀기게 되면 두부가 보다 단단해지고 표면 전체가 기름과 반응해서 약간 유부? 처럼 변하거든요... ㅎㅎ
저는 탕수로 해먹을 때에는 튀긴 게 더 좋긴 하던데...
건강이 염려되신다면 그냥 지져서 해 드시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다만, 지져먹으려면 아무래도 작게 잘라서 하시긴 힘드실거 같네요...ㄷㄷ
큼직한 두부에 탕수소스 뿌려드셔야 할듯...
그냥 지직 ㅔ되면 아무레도 두부가 연하고 힘은없지여 탕수육을 하신다면 튀기는게 좋을듯 합니다
더 단단해지고 꼬들고들 해지거든요
식감도 당연히 잘라 진답니다
튀김 부두가 더 꼬들하고 씹는맛이 더해지거든요 그리고 튀김을하게되면당연히 기름은 더먹게 된답니다
** 아무래도 튀겨서 먹는것보다는 지져서 먹는게 기름기가 덜하더라구요
아래나온 레시피는 튀긴것과 지져먹는 두가지 레시피에요~
홍쇼더후(홍쇼두부)
중식동영상
2008/06/02 11:50
http://blog.naver.com/k105201/60051808412
동영상 :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gxpNQiQeuU$
요구사항
*주어진 재료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홍쇼두부를 만드시오.
가. 두부는 사방 5cm, 두께 1cm 정도의 삼각형 크기로 써시오.
나. 두부는 하나씩 붙지 않게 잘 튀겨내고 야채는 편으로 써시오.
재료
두부-150g, 돼지고기-50g, 배추-30g, 죽순-20g, 표고버섯-10g, 붉은고추-1/2개, 양송이버섯-2개, 대파-10g, 생강-5, 간장-2큰술, 청주-1큰술, 육수-3/4컵, 소금, 후추, 식용유, 물녹말, 참기름
만드는 법
① 두부는 5cm 정사각형으로 한 후 대각선으로 썬 후 1cm로 삼각형 모양으로 썰어 소금을 뿌려 팬에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② 돼지고기는 납작하게 썰고 파는 3cm 길이로 잘라 4등분한다
③ 죽순은 빗살무늬로 썰고 표고는 포 뜨듯이 넓게 자르고 배추, 마늘 ,생강은 편으로 썰어 놓는다
④ 홍고추는 편으로 자르고 양송이 버섯은 밑둥을 자르고 모양대로 썬다
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파,마늘, 생강을 넣고 볶다가 돼지고기, 청주를 넣고 볶는다. 야채를 넣고 익으면 육수를 붓고 끓인다
⑥ 위 5항에 두부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한 후 물녹말을 넣어 농도를 조절한 후 간장, 참기름을 넣는다 이 때 두부는 바삭하세 지져야 부서지지 않는다
Point
1. 두부르 튀길 때는 물기를 제거하고 너무 바싹 튀기지 않도록 한다
2. 두부는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지져야 부서지지 않는다
3. 채소의 크기는 크게 자르고 홍고추는 육수 끓고 나서 넣으면 색이 예쁘다
요구사항
① 두부는 사방 5㎝, 두께 1㎝ 정도의 삼각형 크기로 써시오.
② 두부는 하나씩 붙지 않게 잘 튀겨 내고 채소는 편으로 써시오.
만드는법
1. 두부는 1cm의 두께와 사방 5cm, 길이로 삼각지게 썰어 하나씩 붙지 않게 잘 튀겨낸다.
2. 돼지고기는 1x3Cm 생강, 마늘, 야채는 손질하여 편으로 썬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 생강을 넣어 볶다가 돼지고기를 넣어 익히면서 청주1T을 넣고
야채를 넣어 볶다가 육수3/4C을 붓고 간장으로 색을 낸다.
4. 튀긴두부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후 물녹말로 농도를 맞춘후 참기름으로 마무리하여
그릇에 담아낸다
탕수육용으로 드실꺼라면 튀겨서 만드는 두부탕수육이 낫겠지요
맛도 바삭한감이 더하고 먹는데에도 더 낫습니다 그러나 튀기는건 기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지지는게 그나마 덜한편이구요 식감을 생각하시면 튀기는두부로 해드시구요 기름적게드는 탕수육은 지져서 만드시면됩니다
탕수면 튀겨야지 될거 같에요... 튀김온도를 높은 온도에서 후르륵 튀겨 내면 기름이 오히려 덜먹을거에요.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하는게 더 기름을 먹으니까요... 아니면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이 지져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네요....
튀기는것은 180도온도에 겉은 바삭하고 안은 쪄지는역할을하죠
의외도 지지는것보다는 기름은 덜먹지만 튀는기름은 감당이안돼지싶네요
튀긴후에도 바로드시지않으면 쉽게 물러지는건 뻔하구요
그냥지져서드시는걸 추천하고 싶네요..........................
아무래도 튀기는 경우에는 전분도 묻히고 기름에 넣었다 건져내니 기름을 많이 먹게 됩니다.
하지만 식감면에서는 전분 묻혀 튀긴 두부는 훨씬 더 고소하고 뜨거운 것을 먹을 경우 겉은 바삭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뿌렸을 때도 기름에 튀긴 경우가 훨씬 맛이 잘 어울립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맛을 조금 양보하시고 맛을 위해서라면 그냥 튀겨 드세요.
버섯을 튀겨 섞어 드시면 그것 또한 별미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