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콩나물밥] 콩나물밥
전기밥솥으로 만든 콩나물밥 | 2021.08.01 | 조회:93
 
밥심은국력
펌폴리스 신고 인쇄 메일 쪽지보내기 챙기기 (+0)
  본문에 있어요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국민반찬이라고 할 수 있는 콩나물은 저렴하면서도 그 효능은 저렴하지(?) 않은데요.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나 몸살, 기타 알코올성 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C, 비타민 A, 섬유소뿐만


아니라 메티오닌, 사포닌 등 미네랄 성분함량으로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답니다. 뇌세포에 산소공급을


활발히 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젊은 뇌로 유지시켜 주고 뇌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하구요.

콩나물은 기르는 과정에서 섬유소의 함량이 증가하고, 콩에는 없었던 비타민C가 생겨난다고 합니다.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를 알고 콩나물을 집에서 기르곤 했는데, 이는 겨울철 채소로 보충하기 힘든 


비타민 C 등의 각종 영양소를 콩나물을 통해 채우기 위해서라고 하니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오늘은 쿠쿠 트윈프레셔로 무압으로 만드는 콩나물밥입니다.


그럼 보시죠.~~


재료 쌀 2컵, 물 2컵 못되게, 콩나물 150g, 생표고버섯 1과1/2개, 당근채 약간 등


양념장 진간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등

 

쌀 두 컵을 깨끗이 씻어서 내솥에 넣고 물은 두 컵이 약간 못 되게 부어줍니다.


콩나물이나 당근, 표고버섯 등의 채소에서도 자체 수분이 나오기 때문이지요.

 

콩나물은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서너번 헹궈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생표고버섯은 젖은 행주로 한번 닦아준 후 기둥을 떼고 슬라이스합니다.


당근은 채썰어줍니다.


뚜껑 결합 손잡이를 무압으로 먼저 돌려줍니다.



나물밥으로 눌러준 후 무압취사를 눌러줍니다.


총 36분간의 시간이 걸리는데요.

 

요리시작 후 6~7분이 지나면 오픈 쿠킹을 눌러 뚜껑을 열어줍니다.


'뚜껑을 열어주세요' 라는 멘트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요.

 

밥물이 많이 없어지고 밥이 되고 있지요?

 

당근채와 표고버섯을 넣어줍니다.

 

콩나물도 넣어줍니다. 처음부터 콩나물을 넣는 것보다 훨씬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오픈 쿠킹을 이용해서 뚜껑을 열면 3분 안에 뚜껑을 꼭 닫아주세요. 안 그러면 요리가 취소가 되지요.

 

뚜껑을 닫으면 알아서 계속 요리가 되지요.

 

콩나물밥이 다 될 때까지 양념 간장을 만들어 주는데요.


진간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등을


섞어주고요. 실파도 송송 썰어줍니다.

 

양념간장에 실파를 잘 섞어줍니다.


약간 빡빡한 양념장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보온 표시가 뜨면 밥이 완성된 것입니다.

 

밥을 잘 섞어주세요.

 

콩나물이 곤죽이 되지 않고 오통통하게 잘 익었어요.

 

콩나물밥 완성입니다.

 

고압이 아닌 무압이라서 밥알이나 채소들의 식감이 살아 있어요.


채소 본연의 아삭한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어 참 좋네요.


김가루를 빼 먹었네요. ㅠㅠ

 

실파 대신 달래를 넣어주면 더욱 좋지요.

 

양념간장에 잘 비벼 드시면 좋구요.

 

별 반찬 없이도 맛있는 별미 콩나물밥이구요.


표고버섯이나 당근이 들어가 있어서 색감의 조화나 영양의 균형도 잘 맞아요.


콩나물밥 한번 만들어 보세요.

 


 

, 밥솥레시피, 별미밥, 전기밥솥레시피, 콩나물밥
 
밥심은국력님의 다른글보기[+2000]
http://blog.naver.com/jylhee0704
 
댓글 (+1)  
afroman : 하나 하나 모두 맛 보고 싶은 메뉴네요.. 2021.08.04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0 / 1000
 
 
초간단 두부면 콩국수 밥심은국력 조회 : 205 추천 : 0
건표고버섯 소고기하고 볶아볶아 좋아좋아3 조회 : 307 추천 : 0
 

2021년 9월 24일 오전 6시 00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