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생땅콩조림] 밑반찬,김치
입맛돋궈주는 생땅콩조림 | 2021.01.12 | 조회:31
 
밥심은국력
펌폴리스 신고 인쇄 메일 쪽지보내기 챙기기 (+0)
  본문에 있어요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땅콩은 100g에 밥 2공기의 칼로리를 낸다는 대표적인 고지방, 고단백 건강식품이지요.


땅콩은 13종의 비타민, 26종의 무기질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반찬이나 주전부리, 제과・제빵의 재료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구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과 리놀산이 많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비타민 E 는 항산화작용을 하여 노화를 방지합니다.


보관은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섭취시 주의하세요.


 오늘은 밥반찬으로 좋은 땅콩조림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생땅콩 1컵, 호박씨 2큰술,  잣 1큰술, 물 1컵, 진간장 3큰술, 물엿 4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2큰술 등


 

국내산 생땅콩이라서 신선하고 고소해서 좋아요.


 

땅콩조림의 재료도 간단한 편인데요. 견과류는 호박씨나 잣 대신 호두나 캐슈넛 등등 좋아하는 걸 넣으셔도 무방해요.


 

생땅콩은 물에 세척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요.



호박씨나 잣은 냉동실에서 있던 거라서 접시에 넓게 펼쳐 놓은 뒤에 전자레인지에서 30초 정도 돌려주는데요.


냉동실에서 혹시 배여 있을 수 있는 냄새를 제거해주지요.


 

냄비에 생땅콩이 잠길 정도의 찬물을 넣고 끓여주어요.  그러면 땅콩 껍질의 붉은 물이 나오지요.


그 물을 버리고 다시 찬물을 2차로 붓고 10분 정도 더 끓여주어요. 2차 물도 버려주어요.


이 방법이 요리할 때 생땅콩을 물에 불리지 않고 빨리 만드는 방법이지요.


또한 땅콩 껍질에 영양이 많으므로 껍질째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땅콩 껍질을 2차로 삶아서 붉은 물을 제거하면


껍질의 씁쓸한 맛도 제거되서 좋아요.

 

생땅콩과 물을 각 한 컵씩 붓고 여기에 진간장 3큰술, 물엿 4큰술을 넣어서 센불에서 졸여주어요.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양념이 반으로 줄어들면 약불로 줄여서 졸여요.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호박씨를 넣어서 졸이고 마지막에 잣을 넣어 졸여요.

 

불을 끄고 참기름 한 큰술과 통깨 반 큰술을 넣어 마무리해요.

 

생땅콩 조림 완성입니다.


 


달짝지근하고 고소한 땅콩 조림이지요.


밥반찬으로 꾸준히 드시면 좋지요.


땅콩조림, 땅콩효능.땅콩보관법, 밑반찬, 반찬, 생땅콩조림
 
밥심은국력님의 다른글보기[+1864]
http://blog.naver.com/jylhee0704
 
댓글 (+1)  
afroman : 간단하게 안주로도 좋겠어요~ 2021.01.14 한줄답변리플 한줄답변신고
0 / 1000
 
 
벌교 꼬막으로 꼬막양념 만들었어요. 밥심은국력 조회 : 36 추천 : 0
아삭한 별미 콜라비생채 좋아좋아3 조회 : 39 추천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