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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된장찌개] 찌개,전골,스튜
깊은 맛이 나는 늙은 호박된장찌개 | 2019.12.02 | 조회:21
 
밥심은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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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요즘 늙은 호박이 제철인데요. 늙은 호박에는 비타민 A가 되는 카로틴과 비타민C, 칼륨, 레시틴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이뇨작용


과 해독작용이 뛰어나고요. 회복기의 환자나 위장이 약한 사람, 노인, 산모들에게 아주 좋지요. 


늙은 호박 고르는 법은 크기가 매우 크며 몸체의 윤기가 있고 담황색을 띤 것이 좋은데요. 되도록 껍질이 단단한 것이 좋답니다.


오늘은 늙은 호박 된장찌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늙은호박 나박썬 것 2줌, 무 나반썬 것 1줌, 양파 1/4ro, 두부 1/3모, 느타리버섯 100g,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대파1/2대,


      집된장 1과1/2큰술, 고추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멸치육수 500ml 등



늙은 호박이 주인공이라 늙은 호박을 다른 재료에 비해 많이 넣었어요.  늙은 호박은 단호박과 달리 덜 달아서 괜찮아요.


 


집에서 멸치, 새우가루, 디포리, 표고버섯가루 등을 넣어 만든 천연조미료입니다. 이 천연조미료 가루를 부직포 주머니에 넣고


물 1리터를 부어서 불을 사용하지 않고 30분간 우려줍니다.  그러면 마치 끓인 것처럼 노란 육수가 됩니다. 여기에 느타리버섯


밑둥을 넣어주고( 버리기 아까우니까요...)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완성된 멸치육수 500ml를 준비합니다.


 

멸치육수 500ml에 늙은 호박, 무, 양파를 넣고 끓인 다음 야채들이 어느 정도 익으면 집된장 1큰술 반을 넣어 끓여줍니다.


시판 된장은 집된장보다 덜 짜므로 된장 양을 조금 더 넣어주세요.  집된장도 집집마다 염도가 달라요.


 

고추가루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주었구요.


 

두부도 넣어주고 느타리버섯과 대파 청고추, 홍고추를 넣어줍니다.


싱거우면 국간장 1큰술을 추가하세요.


 

버섯을 많이 넣어서 더욱 좋지요.

 

늙은 호박 된장찌개 완성입니다.

 

늙은 호박이 들어가도 된장찌개가 달지 않으니까 걱정마시구요.

 

애호박 대신 늙은 호박을 넣어보세요.



두부의 부드러운 맛과 느타리의 쫄깃한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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