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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상궁
[08월 추천 레시피] 가볍게 들고 가자! 휴가철에 걸맞은 라이트푸드 레시피!

1. 밥은 배합초에 간을 해서 식혀놓는다.
 (배합초 : 식초 1/2큰술, 설탕 2/3큰술, 소금 1/4큰술을 살짝 끓인다.)
2. 오이, 단무지, 아보카드로, 맛살 등의 속 재료는 김밥 길이의 크기로 굵기는 0.5cm 정도로 재단한다.
3. 김발에 랩을 싼 후 그 위에 김 크기 정도로 밥을 얇게 깐다.
4. ③위에 김을 덮고 그 위에 속 재료를 넣을 밥을 조금만 깔아준다.
5. 마요네즈와 케첩을 1:2 정도의 비율로 섞어 ④에 발라준 후 그 위에 ②를 올리고 밥을 만다.
6. 위와 같은 과정은 김밥을 거꾸로 마는 모양이 된다.
7. 랩을 싼 채로 김밥을 썬다.
8. 완성된 김밥 위에 날치알을 바른다.

1. 닭안심은 칼집을 넣어 소금, 후춧가루, 레몬즙으로 밑간을 한다.
2. 베이글은 반을 갈라 토스터기나 그릴에 살짝 굽는다.
3. 팬에 버터를 두르고 닭 안심을 노릇하게 구워낸다.
4.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바르고 양상추를 깐 뒤 닭안심을 올린다.

1. 체 위에 유부를 놓고 뜨거운 물을 부어 여분의 기름기를 빼놓는다. 시판용 유부의 경우엔 중간에 칼집을 넣어 펼쳐 놓는다.
2. 당근, 표고버섯, 피망은 유부의 폭에 맞춰 성냥두께 정도로 채 썰어 놓는다.
3. 닭가슴살은 얇게 저민 후 유부의 폭에 맞춰 잘라둔다.
4. 유부를 펼쳐 놓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깐 후 채 썬 당근, 표고버섯, 피망을 얹고 돌돌 말아 끝부분은 이쑤시개로 고정시켜준다.
5. 케첩 3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마늘 다진 것 적당량, 물 2큰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프라이팬에 소스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준비한 유부말이를 넣어 졸여준다.
7. 닭고기가 익고 소스가 졸여지면 꺼내어 식혔다가 먹기 좋게 썰어준다.

댓글 (+3)  
삶의순간들 : 간단해서 좋으것 갇네요 ??? 2017.07.27 한줄답변신고
밥심은국력 : 피크닉 가기 좋은 메뉴들이네요^^ 2016.10.11 한줄답변신고
은빛여우냥 : 도시락으로 좋겠어요~^^ 2016.08.08 한줄답변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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