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부는 6등분하여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하여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다.
2. 미역은 충분히 불려 다져 놓는다.
3. 양파는 곱게 다져서 물에 씻어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꼭 짠다.
4. 홍고추는 곱게 다지고 분량의 양념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들어둔다.
5. 차게 해놓은 두부는 접시에 보기 좋게 담는다.
6. 두부 위에 다진 미역을 얹고, 그 위에 다진 양파와 홍고추를 얹고 소스를 끼얹어 낸다.
1. 미역은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리고, 손으로 비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유부는 납작하게, 두부는 1cm x 1cm로 깍둑 썰고, 실파는 송송 썬다.
3. 냄비에 멸치, 다시마, 다시물을 붓고 된장을 풀고 미림을 넣어 끓인다.
4. 국물이 한소끔 끓으면 준비해둔 미역, 유부, 두부를 넣어 끓이다가 다 끓으면 송송 썬 실파를 넣는다.
1. 미역은 찬물에 씻어 담가 충분히 불려 물기를 뺀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둔다.
2. 다진 쇠고기에 다진 마늘과 참기름을 넣고 달달 볶다가 불려둔 미역을 넣고 같이 볶는다.
3. ②에 물 20컵을 붓고 한소끔 끓여준 후 약한 불로 줄여 미역이 푹 퍼질 때까지 40분 가량 끓여준다.
4.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참기름 몇 방울을 떨어뜨린 후 불에서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