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강은 껍질을 벗겨 씻은 뒤 얇게 저민다.
2. 통계피는 씻어서 잘게 부순다.
3. 곶감은 가루를 털고 젖은 수건으로 표면을 깨끗이 닦은 뒤 꼭지와 밑동을 살짝 자른 다음 옆면을 칼로 잘라 씨를 발라낸다.
4. 호두는 통째로 미지근한 설탕물에 잠시 담갔다가 꺼내어 꼬치로 껍질을 벗긴다.
5. 곶감을 넓게 편 다음 호두를 넣고 김발로 꼭꼭 말아 곶감쌈을 만든다.
6. 생강은 찬물 10컵을 붓고 향이 우러나도록 약한 불에서 30~40분간 끓인다.
7. 다른 그릇에 계피와 찬물 10컵을 붓고 향이 우러나도록 약한 불에서 30~40분간 끓인다.
8. ⑥과 ⑦을 각각 체에 거른 뒤 한 냄비에 부어 섞고 황설탕을 넣어 살짝 끓인 다음 식힌다.
9. 준비한 곶감쌈을 0.7cm 두께로 썬다.
10. 차게 식힌 국물을 그릇에 담고 곶감쌈을 넣은 뒤 잣을 띄워 낸다.
1. 한천을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린 후, 분량의 물과 한천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2. 한천이 완전히 녹으면 설탕을 혼합하여 녹인다.
3. ②에 앙금을 넣고 거품기로 저으면서 바닥에 눌지 않도록 중간 불에서 끓인다.
4. 밤을 삶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원하는 틀에 담는다.
5. ③을 105℃까지 팔팔 끓여 앙금이 잘 섞이면 준비해 둔 틀에 조금만 부어 밤을 고정시킨다.
6. ⑤가 약간 식어서 밤이 고정될 정도로 굳으면, 남은 틀에 내용물을 가득 채우고 냉동실에서 굳힌다.
7. 완두양갱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준비해 만들어 냉동실에서 굳힌다.
1. 밀가루에 소금, 참기름을 넣어 고루 비벼 체에 내린다.
2. ①의 밀가루에 분량의 조청, 생강즙, 청주를 넣어서 반죽을 질지 않게 한다.
3. 반죽을 밀대로 0.5cm 정도로 밀고 원형 틀로 찍어 모양을 잡는다.
4. 분량의 물과 설탕을 냄비에 넣고 반으로 줄 때까지 졸여 집청시럽을 만든다.
5. 130~140℃의 기름에서 천천히 색이 나도록 튀긴다.
6. 약과가 튀겨지면 집청시럽에 담갔다가 건진다.
7. 약과를 잣과 검은깨로 장식해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