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생선찜
바보띵이 | 2011.03.12 | 과일상자 :0box | 답변:18 | 조회:4691
받은 추천수

양념장 넣고 생선찜할때..

찜요리 양념장 비법좀 가르쳐 주세요

며칠전에 반건조 고등어가 잇어 찜요리를 햇는데

색깔은 그런대로 비슷한데

맛이 영 아니엿답니다

고추장 넣고 하는 양념장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18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네티즌채택
re:생선찜
베르나오너 | 2011.03.13

생선 요리할 때 와인을 이용하면 비린내가 줄어들고 더 감칠맛이 나요. 생선찜을 더 맛있게 하는 비법, 잊지 마세요.
 열량   109 kcal
 조리시간   30분
 난이도   중
 가격대   5000원 이하
  재료  
흰살생선 (대구나 동태) 1마리,
소금, 흰 후춧가루 약간씩, 화이트와인 (드라이) 2큰술, 비타민 30g, 적채 1장, 양배추잎 2장, 와인 소스 (레몬즙 1작은술, 화이트와인 1/4컵, 버터 물엿 1큰술씩, 다진 파슬리 1/4작은술, 간장 1/2작은술, 소금 약간)
 조리법  
1.  흰살생선은 비늘을 긁어내고 머리와 꼬리, 지느러미를 자른다. 내장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는다. 생선의 물기를 거두고 3cm길이로 토막낸다.
2.  흰살생선에 소금, 흰 후춧가루로 밑간을 하고, 화이트 와인을 부어 재운다.
3.  비타민은 씻어서 한 잎씩 떼어 물기를 털고 적채와 양배추는 굵은 심지를 도려내고 곱게 채썬다.
4.  찜통을 불에 올려 김이 충분하게 올라오면 2의 흰살생선을 넣고 15분 정도 찐다.
5.  팬에 버터를 녹이고 간장과 물엿, 레몬즙을 섞어 약한 불에서 끓이다가 화이트 와인을붓고 다진 파슬리를 넣어 졸여서 달콤한 와인소스를 만든다.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6.  그릇에 찐 흰살생선을 담고 적채, 양배추채, 비타민을 곁들인 후 와인소스를 끼얹어낸다.
 
TIP  
1.  담백하고 깔끔한 흰살생선이 와인 소스와 버무려져 달콤하고 새콤하다. 한국 요리에서는 쉽게 맛볼수 없는 담백하면서 향긋한 맛.

re:생선찜
미니맘스 | 2011.04.03

간장 17ml, 고추장 1T, 고춧가루 약간, 다진마늘, 생강, 설탕, 매실엑기스, 후춧가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고등어는 머리와 꼬리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후 토막내주세요.

무는 두껍게 썰고 홍고추와 풋고추, 대파, 양파도 썰어주세요.

냄비에 무를 깔고 고등어를 올린후 양념장과 물을 부은후 조려주세요.

중간에 야채들을 넣고 양념장을 위로 끼얹어주면서 조려주세요.

re:생선찜
옴아모카 | 2011.04.02

 고등어조림

 

 재료 > 고등어,배추잎, 풋고추, 홍고추, 양파, 대파 
  
 양념> 고추장(2T), 된장(1T), 고춧가루(2T), 간장(2T), 다진 마늘(2T), 
      다진 생강(1t), 청주(2T), 후춧가루(약간), 깨소금(약간), 참기름(약간) 

 
만들기

 

 고등어의 지느러미를 자르고 비스듬하게 4등분으로 토막낸다 
 
 볼에  분량의 양념들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냄비에 배추잎을 깔고 고등어를 넣고 멸치다시마육수 2컵을 붓는다 
 양파, 대파, 양념을 넣고
 풋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조린다 

 처음에는 센 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줄여 30분 조려주세요

re:생선찜
최강맥끼 | 2011.04.02

사실 이 생선을 사오면서 어떻게 요리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칼로리를 줄이고 영양은 최대한으로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자.. 해서 튀기지 않고 찜을 하기로 결정했다

소스는 늘 먹던 한국식 간장조림에서 좀 벗어나 서양식이면서도

우리 입맛에 맞도록 고민고민하다가....손 가는데로 만들자고 부엌으로 무작정 들어갔다

먼저, 콜라 국물은 따라버리고

물 2컵을 붓고 간장 2큰술, 데리야끼소스 대략 2큰술, 굴소스1큰술과 후춧가루를 넣고

생선을 넣어 끓이는데 한번 끓어오를 때 조리술 2큰술을 넣어준다(물을 좀 넉넉하게 잡아야 함)

2. 생선이 어느정도 익었을 때, 생선 위에 대파를 길쭉하게 썰어 올리고 국물에는 표고를 퐁당 쏟아 붓고

조금만 더 끓인다.

3. 다른 팬으로 옆에서 야채를 볶는다- 야채는 구하기 쉽고 가격도 싼 반면 영양가는 좋은

콩껍질과 숙주,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소금을 치고 볶다가 굴소스를 더해 맛을 내었다

양파를 항상 빼놓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생략~

4. 생선과 표고가 어우러지게 익혀진 팬에 녹말물을 부어 국물이 걸죽해지도록 농도를 맞추면서

싱거우면 간장으로 간을 더 하려고 맛을 보니 괜찮았는데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굴소스 1큰술만 더 넣어 휘휘 저어 불을 끈다.

5. 접시에 야채와 생선을 올리고 소스도 생선 위에 넉넉히 얹어서 상에 내면 된다

(야채의 양에 따라 물의 양과 소스의 맛을 결정할 간장 굴소스 데리야끼소스를 더 첨가하면 됨) 

re:생선찜
suny_1 | 2011.04.02

재료 [2인분/ 1인분 309Kcal/조리시간 20분]

자반 고등어 1마리 250g, 감자 1개 150g, 대파 흰부분 15cm, 풋고추 1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양념

생강 마늘크기 2톨,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청주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1/6작은술,다진마늘 1작은술, 쌀뜨물 1컵

 

Tip

쌀뜨물은 쌀을 3번째 씻은 물. 자반 고등어를찬물이나 쌀뜨물에 담가두면 간이 빠져 조림용으로 좋지만 맛과 탄력이 떨어지니 구이용은 청주를 약간 부어서 5분 정도 재운다.

 

만들기 

 

1. 자반 고등어는 머리와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3등분한다. 쌀뜨물(3컵)에30분간 담근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0.5cm 폭으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0.5cm 폭으로 어슷 썬다.

 

3. 양념은 생강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나머니 양념 재료와 골고루 섞는다.

 

4. 냄비에 감자, 고등어, 대파, 고추 순으로 올리고 양념을 부은 다음 센 불로 끓인다.

끓으면  중간 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0분간 조린다.

양념 국물을 고등어에 끼얹어가며 조린다.

re:생선찜
뚜뚜루 | 2011.04.01

찜을 하기위해서는 생선의 비늘을 어느정도 제거한다음에 양념장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송송 썬 실파

다진마늘 다진생강 간장 고추가루 실고추를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두고 냄비에 물을 넣어 찜기를 이용하

여 생선을 쪄주시면 남녀노소 누구가 좋아합니다.

re:생선찜
금빛깔 | 2011.03.15

고등어 1마리, 감자 2개, 실파.마늘 약간씩

(간장 1/2작은술, 설탕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맛술 1큰술, 쌀뜨물 1컵, 생강즙 1작은술)

 

고등어는 비늘과 지느럼을 제거하고 3cm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 쌀뜨물에 담가 짠기를 뺀다.

감자는 반갈라 0.5cm 두께로 썰어 놓는다.

분량의 재료로 조림장을 만든다.

냄비에 감자를 깔고 고등어를 넣은 후 조림장을 얹어 한소끔 끓인다.

간이 고루 배도록 양념장을 끼얹어 가며 자작하게 조린다.

 

* 쌀뜨물에 고등어를 담가두면 비린맛을 제거되고 살이 부드러워집니다.

re:생선찜
좋은생각짱 | 2011.03.15

유자청 간장 양념장
유자청은 새콤달콤한 맛을 내면서 부드러운 향을 내기도 하여 생선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리는 독특한 양념이 된다. 생선의 풍미를 더해주고 향긋하게 식욕을 자극한다.

재료 간장 4큰술, 설탕·유자청 1큰술씩,
다시마가루·청주·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물 ¾컵

 

된장 양념장
살이 두껍고 기름기가 많은 생선이 된장 양념장과 잘 어울리는데 이것은 된장이 생선 비린내를 제거해주고 감칠맛을 내 주기 때문. 고등어 대신 살이 붉고 비린내가 많이 나는 방어를 이용해도 좋다.

재료 된장 1½큰술, 간장·다진 마늘 1큰술씩, 고춧가루 ½큰술,
설탕·청주·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물 1컵

re:생선찜
별을땄다 | 2011.03.13

 

저도 요고보고 만들어 먹어봤는데~ 넘 맛나더라구요~^^*

 

맛있고 푸짐한 손님초대상메뉴~ 코다리콩나물찜*^^*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4238 

 

요새...코다리가 참 맛있어요...얼마전에 올려드린 코다리김치찜도 참 맛있었죠??

코다리 같은 생선류는 겨울철에는  쉽게 상하지 않기 때문에.....맛있고 싱싱하게 드실수 있어요~

오늘은 코다리2마리 가지고 코다리 콩나물찜을 만들었습니다....너무 맛있더라고요...

옥이의 신랑이 무뚝무뚝해서...아무리 맛있는 요리를 해주어도.."맛있다" 소리를 잘 안하는데요...

오늘은 "이야...정말 맛있다!!" 라고 칭찬을 해주더군요....그래서 옥이가 오늘은 기분이 엄청 좋아요!!!

옥이 신랑은요..... 옥이에게 "사랑한다" 라는 소리도 잘안합니다... ( 말 안해도 다 알지않냐면서요~~)

그런 무뚝한 모습에 옥이가 반했는지도 모르지만요 ㅋㅋㅋ ( 그런데요,,옥이는 사랑한다는 소리 많이 듣고 싶어요!!)

 

재료: 코다리2마리. 찜용 굵은 콩나물 300g. 미나리 50g. 양파1/2개. 대파1개. 다진마늘2T. 후추가루.

         맛술. 굴소스1T. 고추가루5T. 소금. 참기름. 깨소금.녹말가루. 식용유.

=> 저의 계량은 밥수저 1수저가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기호에 맞게 양념은 조절하시고요...

   굵은 콩나물을 못구하신분은 일반 콩나물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대신 삶는 시간을 조금 줄이셔요~

 

 1. 코다리는 보통 냉동상태로 판매를 하지요? 냉동상태의 코다리를 냉장고에 넣어 자연해동을 시켜줍니다..

     코다리가 완전히 해동된 상태보다는 조금  덜 해동되야 손질하기 좋습니다... 덜 해동된 상태의 코다리의

     지느러미와 가시를 가위로 잘라서 제거해주시고요.... 칼로 머리.코리를 잘라줍니다.

    코다리를 칼로 반절 갈라주셔요~ ( 잘하셔야합니다...잘못하면 손 다칠수 있습니다....)

    코다리에 밑간할 양념장을 만듭니다...( 밑간 양념장 : 간장2T. 다진마늘1T. 맛술2T. 후추가루1/3T)

    밑간할 양념장을 코다리의 살쪽부분에 잘 펴바른후 30분동안 양념이 베이게 놔주세요~

 

 2. 찜용 굵은 콩나물의 머리를 제거해주시고요...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 찜용 콩나물은 재래시장에 판매합니다...찜용 콩나물을 못구하신분은 아삭한 맛은 덜하지만....

      일반 콩나물을 사용하시고요...일반콩나물을 사용하실 경우에는 나중에 삶을때 조금 시간을 줄이셔요~)

    미나리는 5cm길이로 썰어서 씻은후 물기를 빼줍니다.

    대파1개는 큼직하게 썰어주시고요...양파1/2개는 0.8cm정도의 굵은 두께로 채썰어주세요...

  양념장만들기 :고추가루5T+간장3T+다진마늘1T+굴소스1T+ 맛술2T+올리고당2T+후추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 양념장을 만드신후 맛을 보셔서 기호에 맞게 양념 조절을 하셔요~

 

3. 30분동안 밑간을 해둔 코다리를 물로 씻어주신후 면보자기로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물기를 제거한후 녹말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신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후 중약불로 튀기듯이

    구워주세요...

    코다리를 구우는 동안 자주 뒤적이지 마시고요...

    한쪽면이 완전히 노릇하게 구워지면 다른쪽면을 뒤집어서 구워주셔요...

 

 4. 코다리를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우는동안 다른쪽 가스불에는

    냄비 또는 볶음팬에 콩나물을 담고 그위에 채썬 양파. 대파를 올린후 물1컵을 부으고 소금1/5정도 넣고

   냄비의 뚜껑을 닫아주세요...(뚜껑을 꼭 닫아주세요~)

    콩나물이 끓기 시작후 5분정도만 끓여 주세요...

    콩나물이 끓는동안 녹말가루2T+물2T를 섞어 녹말가루물을 만들어 놓으세요~

    콩나물이 익으면 가스불을 끄시고요...위에서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골고루 섞어주시고요..미나리도 넣어주세요.

    양념을 골고루 뒤적여놓은뒤 가스불을 다시 켜주세요..녹말가루물을 골고루 저어가며 풀어주시면 완성입니다~

    농도를 잘 맞추어가면서 녹말가루물을 부어주시고요.... 농도가 맞으면 가스불을 꺼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고 깨소금을 넣어주세요~

    접시에 노릇하게 구운 코다리를 담고 콩나물양념한것을 올려주시면 완성입니다~

=> 녹말가루물을 풀어줄때요....!!!

    녹말가루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콩나물의 양념을 나무주걱으로 돌리듯이 계속 저어주셔요~~

 

 완성접시에 담은후 다진파와 깨소금을 조금 뿌려주시면 더욱 맛있어 보이겠죠??

 => 코다리대신에 싱싱한 생삼치나 생대구살로 만드셔도 맛있답니다...

      생삼치나 생대구살로 만드실때는 밑간을 하지 않고 씻은후 물기제거후  녹말가루 묻혀서 구우시면 됩니다~

 

 옥이가 처음 찜요리를 했을때,,, 녹말가루물을 천천히 부어주면서 골고루 양념을 저어주어야하는데.....

 성질이 급해서 녹말가루물을 한번에 부은후 주걱으로 막 저어주었어요...그렇게 하면 녹말가루물이 떡처럼

 덩어리가 지더라고요*^^*  이젠 찜요리를 엄청 잘한답니다.~~

 신랑의 맛있다는 한마디에 옥이는 힘이 불끈불끈나고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코다리콩나물찜 만드셔서 행복한 밥상 만들어보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re:생선찜
날아봐~ | 2011.03.13

양념장은 고춧가루를 좀 더 넣은 비율로 하시면 됩니다.

고춧가루 고추장, 청주, 마늘, 간장, 넣어서 잘 섞어주시면 되구요

무나 감자 우거지등을 같이 넣어서 조려주면 좋답니다.

비린내를 잡기위애서 청주는 꼭 넣어주시구요

처음 팔팔 끓을때까진... 뚜껑을 열어둬야 비린내가 날아간답니다.

re:생선찜
탱글오렌지 | 2011.03.13

 

★밥도둑 고등어찜★

 

별다른 기교도..별다른 재료도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지만

먹을때마다 마음이 푸근해지는 그런 음식이랍니다.

고등어 자반찜...

지금생각하면 양은냄비에 고등어를 넣고 양념을 해서 주셨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고등어 자반찜으로 마음이 편해지면서

속도 같이 편해지라고 누릉지를 같이 끓였답니다.

속과 마음이 모두 편해지는 음식

고등어 자반찜과 누릉지...레시피 나갑니다.

 

 

재료

고등어 자반찜

고등어 한마리, 고춧가루1T,다진마늘 1T, 국간장 2T, 대파 1/2개, 고추 2개, 참기름 1T

 

누릉지

찬밥 한공기

 

보시다시피 오늘도 재료 참 착하고 간단합니다.

만드는 방법도 무척 쉽습니다. 하지만 맛은 상상이상...아시죠?

 

 

오늘의 주인공 고등어 되겠습니다.

고등어를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가시는 잔가시는 없기때문에 먹을때 제거하기로 하고...

보기싫은것만 제거해줍니다.

 

 

 

냄비에 고추와 파를 어슷썰어서 깔아줍니다.

그리고 고등어를 올려주면 되네요~

 

옛날 어머님은 양은 냄비에 이렇게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 못난이  양은냄비가 얼마나 인상에 강하게 남는지...

아직도 그 냄비 보면 저는 이 요리를 생각하곤 해요~

오늘은 양은냄비는 아니지만 옛날의 추억에 푸욱 빠져보렵니다.

 

 고등어 위에 고춧가루를 솔솔 뿌려줍니다.

제가 양은 1T로 표시를 했지만 위와 같이 솔솔 뿌려주시면 됩니다.

매콤한것을 좋아하시는분은 조금 더 넣어도 되고요...

요리는 항상 정량은 없답니다.

 따라서 너무 양에 신경을 쓰지 마시구요...

자기 취향에 맞게 편안하게 하시면 될것 같네요~

 

 

 국간장과 다진마늘 그리고 참기름을 잘 섞어주시구요

물을 1/2컵정도 넣고 같이 섞어주세요.

그리고 고등어 위로 휘리리릭 뿌려줍니다.

이러면 준비 끝이죠...

너무 간단한 요리지만 맛은...추억속으로 푸욱 빠져버리는 그런 맛이랍니다.

항상 이야기하는말...상상 이상입니다.

 

 

 

팬의 뚜껑을 덮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중간중간에 국물을 계속 올려주시면서 간이 잘 베이도록 하면 된답니다.

 

고등어에 간이 잘 베이도록 위의 과정을 반복하시고

약불에서 은근히....졸여주세요~

 

 

 

다음은 같이 먹어줄 누릉지를 만들어 볼겁니다.

찬밥을 후라이팬에 올려주시고 물을 반컵정도 부어줍니다.

그리고 끓여주시면서 주걱으로 꾹꾹 눌러서 누릉지의 형태를 갖추어줍니다.

 

일반 밥을 그냥 누릉지로 만드시는것보다

저렇게 물을 넣고 만들면 누릉지가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워진답니다.

막 가마솥에서 밥을 한다음에 만든 누릉지처럼요~

 

 

 

부어준 물이 어느정도 졸여져서 없어지면

뚜껑을 덮으시고 말그대로 밥이 이쁘게 색깔이 나도록 만드시면 되겠죠?

불은 약불로 최대한 줄이셔서 천천히 해주세요..

구수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색이 변해지는거랍니다.

그리고 뒤집어서 반대쪽도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음식은 너무 서두르면 망친다는 기본상식...

천천히 여유있게 하세요...

 

 

완성된 고등어 자반을 그릇에 담아봤습니다.

옛날에 양은냄비풍은 아니지만...참 먹음직 스럽게 되었네요.

바닥에서 고추도 올려주고..파도 올려주어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젓가락으로 고등어를 갈라서...한점 먹고싶은 생각 가득합니다.

 

 

누릉지도 같이 올려봅니다.

일단 이정도 되면...구수한 냄새와 함께 참 힘들어지는 때입니다.

저희집은 찬밥이 남을경우 볶음밥보다는 이렇게 누릉지로...한끼를 잘먹는답니다.

속이 참 편해지는 그런 음식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넘도...누릉지 엄청 좋아해요~

 

 

 

 고등어는 묵은지와 같이 찜으로도 먹고

간장에 달콤하게 졸여도 드시지만

이렇게 기교없이...별다른 재료없이 만드는 음식도

무척이나 맛있답니다.

저는 옛날의 추억까지 더해져서 더할나위 없는 한끼 반찬이 되는것 같구요~

비록 어머님의 손맛은 아니지만...그래도 그맛에 푸욱 빠져버릴것 같네요~

 

 

어렷을적에는 파..고추를 잘 안먹으니깐

저렇게 양념되어 있는 생선을 보면 젓가락으로 쭈욱....파랑 고추를 제껴두고

살만...고양이 생선먹듯이 발라 먹었죠.

저만그런가요?

지금은 같이 졸여진 양념과 먹는것이 훨 낫지만요~

 

 

일단 누릉지를 한입 먹어봅니다.

따뜻한 숭늉과 같이 먹는 누릉지...

속이 참 편해집니다.

색도 누릉지의 형태를 어느정도 갖추었네요~

사진을 찍으면서 어느정도는 살짝 식었는지...먹을만 합니다.

막나온 누릉지는 입 데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속살이 탱글탱글한 고등어입니다.

양념에 골고루 무쳐서 고추랑 같이 드시면 최고입니다.

매콤하면서도...어머님의 손맛이 담겨있어 무척이나 담백하네요.

달콤한 고등어 조림과는 완전 다른 맛이랍니다.

 

 

 

 누릉지 위에 터억 얹어서...한입 먹어봅니다.

밥.도.둑....

맞습니다. 바로 밥도둑 되겠습니다.

하지만 도둑을 맞았지만 몸과 마음이 편해진다는거...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도둑맞고 싶은것처럼

이넘한테도 도둑을 맞고 싶네요...

 

오늘은 고등어와 누릉지 덕분에 추억에도 빠져보고

몸과 마음이 아주 편해지는 그런 한끼 식사였습니다.

저녁보다는 아침에 잘 어울리는 그런 메뉴인것도 같구요.

아침에 먹으면 하루종일...행복할것 같은 그런메뉴였습니다.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8770

 

re:생선찜
성군 | 2011.03.13

* 준비할 재료 : 도미 1마리,쇠고기 50g, 표고버섯 3장, 석이버섯 2장, 홍고추 1개, 달걀 1개, 파 약간, 마늘 약간, 간장 약간, 깨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참기름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1. 손질해 놓은 도미를 등쪽으로 2cm 간격이 되도록 칼집을 넣어 두십시오.

 

2. 다진 쇠고기에 간장,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양념해 주십시오.

 

3. 도미의 칼집을 넣은 부분에 준비해둔 양념을 꼭꼭 채워 넣어 주십시오.

 

4. 내솥에 1.5컵의 물을 부은 뒤 찜판을 넣어 주십시오.

 

5. 찜판위에 준비해둔 도미를 넣어 주십시오.

 

6. 뚜껑을 잠그고 메뉴 버튼을 눌러 「만능찜」을 선택한 후 만능찜 시간을 30분으로 설정한 뒤 압력취사/백미쾌속 버튼을 눌러 주십시오.

 

7. 요리가 완료되면 나머지 고명을 얹어 장식해 주십시오.

re:생선찜
망고젤리 | 2011.03.13

 

가장 즐겨먹는 방법의 자반고등어찜 이랍니다..

냄새 진동않고 냄비 닦는것도 쉽고~~(젤 중요함^^) 

 

쏟아져 나오는 유명 간고등어 제품들..

 

그치만 저는 또다시 최고로 맛있는 고등어는 뱃자반이라고 우길테야요~~!!

 

어려선 뱃자반이라는 명칭에 혼란이 있었으나,

이젠 아주 잘 알구요~ 그래서 저도 생선 살때 할머니가 그러셨던것처럼 "뱃자반 있어요?"

요렇게 물어본답니다~~^^ 

 

 

재료와 만들기*

자반고등어반손, 파채 양파채 적당히..

양념:국간장1큰술, 마늘1작은술, 청주1큰술, 생강즙1방울, 물3큰술 고춧가루 송송

     

냄비에 고등어를 깔고 고춧가루를 송송 뿌려준후

섞은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준 다음 양파채와 파채를 올려 조려준다(국물 잘베도록 숟가락으로 끼얹어주구요)

끓기 시작하면 작은불로 줄여 국물이 졸아들때까지 끓이면 됩니다..

 

 

 

생선은 딱 한끼 먹을것만 한답니다..

남은걸 먹으면 비린내도 더 심해지고 또 안먹게 되고 꼭 버리는것 같아서,

한끼만 맛있게 먹고 땡입니다~~~

 

살덩어리 아주 튼실합니다~~ㅎㅎㅎ

밥도둑의 최강자 대회가 있다면, 아마 간장게장이랑 박빙이겠죠??

 

 

파채와 양파채는 제가 좋아해서 언제나 듬뿍 올려주지만,

싫으시면 아니하셔도 누가 뭐라하지 않으니~~^^

 

짭쪼롬 간고등어 오늘 저녁 메뉴로 괜찮으시죠~~~~~~~~^^

오메가3도 보충 하시구요~ㅋㅋ

 

마음 넉넉한 하루 보내세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3479

re:생선찜
마른왕눈이 | 2011.03.13

전 고추장은 안 넣는데요 텁텁하고 뭔가 들쩍지근하지 않나요? 주로 조림용 간장 요즘 맛난거 많이들 나오쟎아요? 시판되는것중 맘에 드는걸로다가 만드세요 여기에 고추가루+다진마늘+후추+미림이나 정종등 맛술+다진생강(이건 취향따라) +다진파  뭐 이정도입니다

re:생선찜
안경12 | 2011.03.13

열무시래기 넣은 구수한 고등어찜 만들기

 

재료/ 손질한 생고등어 1마리, 무청시래기 적당량, 호박오가리(옵션)

열무시래기 양념(신 김치국물) 

고등어 찜양념( 청주, 고추가루, 된장, 생강, 단맛(양파효소또는 설탕), 고추장, 마늘, 간장)

 

 열무시래기와 호박오가리를 물에 충분히 불린다.

 

 

열무 무청시래기가 불려져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면 신김치국물을 붓어 약 20분 절인다.

고등어도 적당한크기로 잘라(2토막) 양념에 약 20분 재워둔다

토핑재료/ 생강은 곱게 다져서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둘러 다진파와 같이 향이 날때까지 볶아준다.

Tips. 비린내제거를 위해 청주에 된장을 풀어 채에 내린 국물을 먼저 10분간 고등어에 재운다.

물론, 내가 사용한 생선비린내 제거용 술은 봉숭아를 청주에 담아 숙성한 봉숭아와인이다.

 

신김치국물에절인 열무청 시래기를 먼저 한소큼 끓이고 호박오가리 불린것과 고등어 순으로 넣어

센불에서 끓이다 중불-약불로 줄여가며 국물이 조금 남을때까지 찐다.

 

영양가 그대로 새초록으로 말린, 열무청 시래기~ 무도 먹도 무청도 먹고 일석이조 고등어찜이 완성되었다.

 

 생강과 파를 팬에 향이 나도록 볶아 토핑하여 서빙한다.

 

고등어 향이 잘배어 익은 구수한 열무청 시래기와 달콤한 호박오가리에 생강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고등어 찜~

 

 

출처: http://cafe.daum.net/fkqm7/7kQE/142?docid=1DSZE|7kQE|142|20110120095922&q=%B0%ED%B5%EE%BE%EE%C2%F2

re:생선찜
배남매 | 2011.03.12

고등어조림 입니다.

요븜 무값이 비싸서 무대신 감자를 넣었어요.

고등어는 씻어준비하고 감자는 썰어준비

 

 

고추장,고춧가루,간장,마늘,생강,후추,매실원액,설탕,물 넣어 양념장준비

 

 

냄비에 감자깔고 고등어넣고 양념장 넣어줍니다.

 

 

고등어 조릴때 양념국물을 고등어에 끼얹어가며 조려줍니다.

 

 

고등어조림 입니다.무대신 감자를 넣었지만 감자가 양념이 베어 맛있답니다..

re:생선찜
슈크림1 | 2011.03.12

고춧가루 1T, 간장 4T, 다진마늘 1T, 설탕 1t, 물1컵, 매실엑기스, 참기름, 후춧가루, 약간 넣고 섞어주세요.

과일즙을 넣으셔도 좋구요. 대파와 풋고추도 어슷썰어서 찜할때 넣어주세요.

팔팔 끓으면 약한불로 줄여서 국물이 약간만 남을정도까지 졸여주세요.

re:생선찜
평범주부 | 2011.03.12
 
요리명 가자미찜
칼로리 725KCal
재 료
가자미   4마리  
멸치국물   2  
고청주   1/2컵  
진간장   1/3컵  
마늘   2쪽  
       

[만드는법]

1.가자미는 비닐을 긁고, 내장을 빼고 등쪽에서 사선으로 칼집을 넣는다..
2.밑이 넓은 냄비에 멸치국물과 청주,맛술 간장을 넣어 센불에서 끓인다.
3.국물이 끓으면 가자미를 얹고,불을 줄여 국물을 끼얹어가며 조림한다..
4.가자미가 익으면 뚜껑을 덮고 5분간 더 끓인다..

 

 
요리명 도미찜
칼로리 160KCal
재 료
도미 1마리 다진쇠고기 약간
미나리 약간 달걀 2개
석이버섯 5장 붉은고추 1개
3개 간장 1큰술
파,마늘 약간 께ㅐ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법]

1. 도미는 내장을 꺼내고 비늘을 긁어내고 씻어 물기를 뺀다.
2. 손질한 도미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통째로 준비한다.
3. 다진쇠고기에 간장과 다진파,마늘,참기름,깨소금 후추를 분량만큼 넣어 간이 배게
무친다.
4.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각각 지단을 부쳐 대략 6cm길이로 채썬다. 미나리와 쑥갓도 같은 길이로 썬다.
5. 붉은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 채썰고 밤은 속 껍질을 깐다.
6. 섞이버섯은 물에 불렸다가 물기를 짜서 기름두른 팬에 볶아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7. 도미는 2cm간격으로 칼집을 낸뒤 사이사이 양념해놓은 고기소를 통통하게 채워넣는다.
8. 물을 넣은 찜통을 불에 올려 김이 오르면 도미를 넣고 15분간 찐다.
9. 도미가 익으면 불에서 내려 달걀 지단과 미나리,섞이버섯,붉은고추,밤 등의 고명을 가지런히 색맞추어 얹은 뒤 쑥갓을 곁드린다.

 

 
요리명 자반고등어찜
칼로리 510KCal
재 료
자반고등어 1마리
쌀뜨물 1/2컵
붉은고추 1/2개
굵은파 1개
마늘 2쪽
생강 약간

[만드는법]

1. 자반고등어는 소금을 털어낸 다음 3등분정도 한다.
2. 토막낸 자반고등어는 쌀뜨물에 담가 간기를 뺀다.
3. 붉은고추와 파, 생강은 채썰고 마늘은 얄팍하게 저민다.
4. 냄비바닥에 고등어를 깔고 고추채, 파채, 생강채, 저민마늘을 얹는다.
5. 물이나 쌀뜨물을 자작하게 붓고 약한불에서 뚜껑을 덮어 끓인다.

출처  다음지식인참조
목록

내가 본 Q&A

맛집, 요리전문가 퍼스트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