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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맛집
성군 | 2014.03.30 | 과일상자 :0box | 답변:5 | 조회:5503
받은 추천수

칼국수 정말 맛있게 하는 집 찾습니다.

 

국물맛이 정말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알고 계신 칼국수 맛집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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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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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칼국수 맛집
 밥심은국력 | 2014.03.3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 홍두깨 칼국수 -망원시장점 >

 

 

체인점이지만, 맛도 좋고 가격까지 저렴해서 좋은 칼국수집입니다.

 

 

이  홍두깨 칼국수는 홍두깨( 나무 밀대 ) 로 직접 밀가루 반죽을 밀어서 칼로 썰어 반죽이 쫄깃하고 두툼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진한 멸치 육수가 일품이구요.

 

밀가루 반죽은 24시간 숙성시켜서 더욱 쫄깃함을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구요.

 

 

 

가격이 정말 착하지요?

 

손칼국수, 손수제비 2500원, 잔치국수 1500원

 

홍제동은 손칼국수, 손수제비 가격이 2900원, 잔치국수 1000원입니다. ( 홍제점 포스팅도 올려놓았습니다.

 

참고하시구요.)

 

그러나 양은 망원시장점이나 홍제점이나 비슷한 듯하고요.


 

 

 

가게 밖에서 멸치 육수를 큰 통에다 연신 끓이고 있답니다.


 

 

 

이 집 멸치 육수는 색깔이 갈색이 될 정도로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수증기가 너무 많이 올라오는 바람에 잘 보이지 않지만....


 

 

 

직접 홍두깨로 밀가루 반죽을 밀어서 빛의 속도로 칼질을 하십니다.~~~

 

멸치 육수가 연신 끓어대는 바람에 수증기가 가득합니다.


 

 

 

전메뉴 포장 가능하며, 포장 용기 대금으로 500원을 받습니다.


 

 

 

가게 안에다  멸치 육수를 갖다 놓으니 시간을 절약할 수 있구요.

 

멸치 육수 색깔이 아주 진하지요?


 

 

 

처음 음식을 주문하면 김치는 이렇게 한번 갖다주며,  리필 할 때에는 셀프로 가져다 먹어야 한답니다.


 

 

 

요금은 선불이며 물과 추가 김치는 셀프~~~

 

 

 

손님이 많을 때에는 합석을 할 수 있답니다. 이 점은 어느 체인점이나 마찬가지이구요.

 

가격이 착하니 감수해야 하는 사항인 듯합니다.

 

 

 

영업시간 오전 9시~ 오후 9시  시간대별로 음식 메뉴가 조금 다르답니다.  그러므로 먹고 싶은 메뉴에 따라서

 

시간을 맞춰가야 할 듯합니다.

 

9시~12시 칼국수, 수제비, 잔치국수 12시~3시 칼국수, 잔치국수

 

3시~6시 칼국수, 수제비, 잔치국수  6시~9시 칼국수, 잔치국수

 


 

 

 

점심시간대에 방문해서 칼국수와 잔치국수만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래서 칼국수 주문을 했답니다.


 

 

 

손님들이 끊이질 않고 들어오네요.

 

가게 안에도 주방이 있구요.


 

 

 

방송에도 여러 번 나온 집이라서 워낙 유명하답니다.

 

 

 

 

식탁에 세팅되어 있는 양념장과  주문하면 나오는 배추 김치입니다.


 

 

 

양념장은 청양 고추를 넣었는지 조금만 넣어도 매워요~~~


 

 

 

빨간 색상의 양념이 예사롭지 않답니다.


 

 

 

김치는 사실 중국산 김치 맛이 많이 난답니다.

 

그래도 가격이 착하니 김치는 감안해야 할 것 같아요. 김치는 어느 체인점이나 맛이 같은 거 같고요.


 

 

 

칼국수

 

김가루와 호박, 양파 등이 들어 있습니다.


 

 

 

이 칼국수의 포인트는 손으로 밀어 썬 면과 진한 멸치 국물이구요.


 

 

 

매콤한 양념장을 넣어 먹으면 맛이 더욱 업그레드 되는 것 같습니다.

 

양도 가격에 비해서 적지 않구요.

 

사실,  홍두깨 칼국수집은 어딜 가나 맛이 비교적 일정한 것이 참 마음에 듭니다.


 

 

 

모자라는 김치는 셀프로 갖다 드시면 되구요.

 

물도 셀프입니다.~~


 

 

셀프김치입니다.~~~

 

 

망원시장에서 시장도 보시고 칼국수 한 그릇 먹으면 아주 좋을 듯합니다.

 

맛, 가격 모두 만족하는 집입니다.~~~~

 

 

찾아가는 길 망원시장 내

 

영업 시간 오전 9시-오후 9시

 

주차 인근 공영주차장 ( 유료 )

 

전화  6012-7139

 

re:칼국수 맛집
5스틴 | 2014.04.04

지방도 괜찮다면 태안에 정가네 박속낙지 꼭 들러보세요.


* 정가네 박속낙지탕: 041-675-8001 충남 태안군 태안읍 평천리 699번지
국내산 밀 100%짜리 진짜배기 손칼국수에 낙지 한마리 제대로된 태안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인제에서 단 돈 8천원에 자연산 송이버섯이 푸짐하게 들어가는 손칼국수의 맛이 일품인데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기에 저의 단골 식당으로 추천합니다.
* 보배칼국수: 033-462-22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상동2리. 인제군청에서 1분거리입니다. www.menupan.com/Restaurant/GoodRest/GoodRest_View.asp?ID=143246


서울에서 찾는다면 혜화동 명륜손칼국수 또한 칼국수 매니아로서 꼭꼭꼭 가봐야 하는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 명륜손칼국수: 02-742-8662
 칼국수와 수육하나면 그만입니다. 맛집추천에 무슨 칼국수냐 하시겠지만 강추업소입니다. 한 그릇 5,500원 가격에 뭔가를 추가하신다면 수육, 문어 각각 25,000원이지만 반반씩 섞어서 달라 하셔도되며 또한 맛있습니다. 작은 업소이지만 가늘고 수분 많은 면발로 꼭 먹어봐야 하는, 서울 시내에서 칼국수 맛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업소로 추천합니다. 김치가 좀 짠 느낌은 있지만 칼국수와 함께 먹으면 딱... 예전부터 너무 소문났기에 토요일 저녁때만 가서 몇 번을 허탕쳤던 업소인데 토요일 저녁, 일요일은 쉽니다.
허접하고 일반 분식집 같은 수준이지만 혜화로터리에서 SK주유소 골목으로 쭉 직진해서 삼거리쪽인데 삼거리에서 유턴하자마자 (원래 유턴 안됩니다) 바로 우회전 골목으로 꺾어지면 자그마한 평범한 칼국수집...하지만 꼭 가봐야 할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가격 싸고 칼국수 먹으면 비빔냉면이 공짜로 나오는 한순자 할머니 손칼국수 꼭 들러보세요.

* 한순자할머니손칼국수: 02-777-9188
 서울 중구 남창동 48 다 12번지 회현역 5번출구 나와서 우회전 후 20미터 직진하면 오른쪽에 보입니다

위치는 남대문시장 6번 게이트를 30미터 정도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으며

회현역 5번 출구 나와서 오른쪽으로 20미터 정도 들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한순자 할머니집 오른쪽 입구입니다. (입구는 정면과 오른쪽 두군데) 아직은 한가하지요? 이때 시간은 오전 11시 45분. 안에 손님은 바글바글하지만 바깥에 대기하는 손님은 아직없습니다.

김치가 수북하게 쌓여 있는 이유는 나중에 엄청나게 줄지어 밀려드는 손님을 감당하기 위해서입니다. 나중에 밀리는 주문을 감당하기 위해서 물이나 김치서빙등은 불가능..

아무도 텃치 안하는 지금...반죽의 비법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만든 손칼국수를 잘 모아서 조만간 벌어질 밀려드는 손님의 행렬 사단(?)에 대비합니다~

다시 앞쪽입니다.

엄청나게 앞을 가로막고 있는 쟁반들....한 쟁반에 4개씩 들어가 있는 사발을 보면

면만 삶아 바로 낼 수 있는 칼국수 사발들..

생칼국수면을 여기에 끊여냅니다

이렇게 삶아서 바로바로...

가격은 1년 전 보다 500원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문에서 놀란일!! 냉면을 주문해 먹는 사람도 정말 있습니다..-.-

한순자할머니 칼국수집에선 무엇을 먹던지 냉면 공짜!! 그런데도 메뉴에 있는 냉면 먹는 사람 한 번 방문할때마다 한 명씩은 보는거 같아요.

수북히 쌓인 김치는...

이렇게 밀려드는 손님들을 감당하기 위함입니다. (이 사진은 12시 15분경)

50년 전통의 남대문 원조 칼국수의 명성답게 방송 3사에 안나온 데가 없으며 각종 신문 매체까지 수십번은 소개 되었을듯..

칼국수 하나 주문하자마자 자리에 놓여지는 것은 냉면 한 그릇..

기계면이 아니기에 감동하는 맛은 아니지만 아주 옛날에 분식집에서 먹던 바로 그 맛이기에 좋습니다~

정말 두툼하고 찰지다 못해 쫀득하게 씹는 맛이 좋은 손칼국수..혜화동 스타일처럼 가벼운 면이 아니라 무겁고 입에서 쩍쩍 씹는 맛이 날 정도로 두껍고 무게감이 있는 그런 면발입니다.

양이 엄청나게 많아 보이지만 이렇게 몇 가닥씩 먹다보면 어느새 빈 그릇만 휘저으며 아쉬움까지 남게됩니다

 

 

re:칼국수 맛집
안경12 | 2014.04.03

용산에 있는 정성칼국수를 추천합니다...

 

상호: 정성칼국수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981-1

전화: 02-793-9898

 

영업시간: 평일 11:00-21:00, 토요일 11:00-15:00 일요일, 공휴일 11:00-20:00

 

메뉴: 손칼국수, 통만두, 감자전, 보쌈, 도가니수육 등

 

1989년부터 운영한 전통있는 손칼국수 맛집~~~

양은 푸짐하고 손으로 만든 손칼국수와 쑥향을 좋아하시는 분은 좋습니다...

 

re:칼국수 맛집
레이스토리 | 2014.04.02

 

 

 

 

 

 

광명사거리에 있는 광명시장내에 홍두깨 칼국수라고 있습니다.

매스컴에도 소개되었던 곳인데요. 칼국수 1인분에 3,000원인데 양이 엄청 많습니다.

점심시간대엔 사람 정말 많구요. 2층까지 있어서 사람많은데도 기다리는시간은 별로 안걸립니다.

푸짐한 양의 칼국수집입니다.

re:칼국수 맛집
jshin | 2014.04.01

 분당의 유명 맛집인 분당칼국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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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우리 딸내미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특히 바지락 칼국수를 좋아하지요. 딸내미는 맛이 있으면 배가 터지도록 먹지만, 맛이 없으면 배고파도 '풀을 먹지 않는 사자'처럼 음식을 즐기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음식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디즈니가 딸이 좋아하는 만화영화를 상품으로 만들었듯, 나도 딸이 좋아하는 음식이면 과감히 추천합니다.

 

분당에는 맛있는 칼국수 집이 여럿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분당칼국수'입니다. 분당 중앙도서관 입구 바로 옆에 있습니다. 주 특기는 '매생이 칼국수'. 매생이가 칼국수와 같이 한 가득 나옵니다. 그 향이 참 좋습니다. 바지락 칼국수도 싱싱해서 살이 통통한 바지락을 많이 넣고 끓여 조개를 건져 먹기도 즐겁습니다. 그래서 인지 점심이나 저녁 때면 직장인은 물론, 가족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북적댑니다. 가끔 밖에서 대기해야 할 때도 많습니다. 분당 근처 지역에서 칼국수가 생각날 때, 한번쯤 들려보실만 합니다. 양도 무지 많고 바지락 칼국수라고 해야 6,000원, 매생이 칼국수도 7,000원입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이 싸게 끼니 때우기 적절한 곳이죠 

 

사진 : 매생이 칼국수 입니다

 

분당칼국수
031-703-1977
분당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599-4
분당도서관 입구
5천원 ~ 1만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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