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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맛집] 가을엔 생선구이 구어지는 냄새에 식욕이 살아나죠? [만선]
역삼동에서의 생선구이맛집을 아시나요?
바로 바로 만선횟집에서 가을을 위한 생선구이로 전어구이,대하구이,전복구이를
안주로 드실수 있도록 준비를 했답니다
회도 쇠주안주에 그만이지만 가끔은 다른 안주로 입안즐거움을 느껴보고싶지않으세요?
입안에 즐거움을 전해줄 생선구이 맛집은 역삼에 위치한 만선횟집이랍니다
생선구이로 맛있는 하루되세요~
88생선구이는 범초미가 어렸을쩍.... 아주 어렸을쩍.... 유치원때일듯 합니다. 그때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약....... 1,2,3,4, 음..... 한 10년전이군요. ㅋㅋ
ㅎㅎ 아련한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전화번호 입니다. 팔팔구이 전번 좋습니다.
메뉴판이고요~ ㅎㅎ 예전에 비해서 가격이 올랐다는건 당연한거고요 ㅋㅋ
내부모습입니다. 거의 속초에서는 가장 오래된 생선구이 집입니다.
주방에서 늦은시간인데도 손님들이 계속들어와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ㅋㅋ 생선냉장고~
싱싱한 생선들이 가득하군요~ ^^
밖에서는 숯을 계속 만들고 있고요~
좋은 숯은 아니지만 야자탄이 들어왔습니다. 모.... 괜찮습니다 ^^
불판올리고요~ 아~~~ 빨리 먹고 싶다~!!!!!!!
이시간이 가장 길게 느껴지는거 아시죠?
반찬이 쭉~~~나왔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젓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꽈리 고추~
강원도 맛~ 미역~ ㅎㅎ
드디어 생선이 왔습니다.~ 2인분~
주르륵~ 올라갔습니다~~~ 빨리 맛있게 익어라~ ^^
종류는 왼쪽부터 흰살생선 메로, 꽁치, 청어, 열기, 고등어, 도루묵, 오징어 입니다.
맛있게 익어라~ 소원을 빌면 더 맛있어 지는거 아시나요? ^^
와우~ 군침 나오는 향기에 눈을 땔수가 없어요~
거의다 익은 생선을 가장자리로 옮기고요~ 연어, 이면수, 청어, 오징어를 올렸습니다.
노릇 노릇~~~~ ㅜ.ㅜ 이제 먹을수 있습니다.
캬~~ 기름기가 좔좔좔~ 흐르는거 보이시나요?
요것이 빠질수 없을듯 합니다 ^^ 소주를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맥주랑 생선구이 보다는 ㅋㅋ 역씨~ 소주 입니다~ ㅋㅋ
간장에~ 생선을 꼭 찍어서~
소주한잔이랑 먹으면~ 캬~~~~~~~~!!!!!! 이맛이구나~ 바로 느끼는거죠~ ^^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는거 아시죠? ^^
요렇게~ 한입에 먹을수 있을 정도로~ ㅋㅋㅋ 완전~ 지금도 침이 꼴깍~
맛있어 보이던 젓갈도~ 올려서~ 한입~ ㅜ.ㅜ 먹고 싶다~
남은 생선구이를 먹으면서 소주 한두잔 하면서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광화문 대림식당 - 피맛골 최고의 생선구이집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식당들이 고만고만하게 자리한 피맛골. 그중에서도 특별히 유명한 대림식당은 조미료를 잔뜩 넣어 만든 느끼한 맛이 아니고, 시골에서 먹던 구수한 맛이라며 유난히 아저씨 손님들이 많은 식당이다.
입구에 놓인 구이판에서는 계속 생선이 구워지고 손님은 삼치, 자반, 굴비 중 한 가지를 고르면 된다. 생선은 매일 아침 새벽시장에서 공수해 오고, 소금 간을 한 다음 하룻밤을 숙성시켜 간이 골고루 잘 배어 있다. 밑반찬은 4~5가지 정도로 깔끔하고 담백한 편. 생선을 시키면 따라 나오는 국물도 맛이 있지만 김치찌개, 우렁된장, 청국장, 순두부 중 하나를 시켜 먹어도 좋다. 입가심으로 주는 숭늉 맛도 일품이다.
▶ 연 락 처 : 02-739-1665
▶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하차 교보빌딩 후문 피맛골 입구
▶ 가 격 : 삼치 5천원 posa 네이트지식회원부분참고글
< 생선구이가 주메뉴인 시골식당 >
전화 336-3259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단골집으로 5000원으로 무한리필 되는 <시골식당> 을 소개합니다.
위치는 마포구 경성고등학교 앞에 있으며, 원래는 기사식당인데, 유명해져서 남녀노소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점심 시간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이고,시간에 구애없이 늘 사람이 많습니다.
주메뉴는 생선구이이며 갈치와 고등어 구이가 나오며 밑반찬은 콩나물무침과 김치 외에는 요일별로
밑반찬이며 국 종류 바뀌어 나옵니다.
앉자마자 한상을 갖다줘서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혼자 와서 먹어도 1인용으로 주기 때문에 부담이
없습니다.
밥은 밥솥에서 셀프로 계속 리필할 수 있고, 그외는 더 달라면 더 줍니다. 요즘 같이 물가가 오른 때
5000원으로 이만한 데 없습니다. 서북쪽에 사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와볼만 한 곳입니다.
커피도 공짜구요.주차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