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를 할때 기름을 넣어야 하는지가 궁금한데요,
생선에서도 기름이 나와서 안넣어도 되는거 같은데
기름을 두르고 생선굽는걸 본거 같아서요~
왜 기름을 넣는거죠 ??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생선을 구우실때는 일반적으로 기름을 두르고 굽죠^^
그건 생선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예를 들어 꽁치나 삼치 같은 생선은 자체에 기름이 많이 있기때문에 기름에 굽기 보다는
직화로 굽죠^^
조기나, 이면수 같은 경우는 생선살이 연하기 때문에 밀가루에 한번 묻혀서 굽게 된답니다.
그냥 구워도 되나~~ 모양이 흐트러지기 쉽죠^^
그리고 맛도 기름에 구우시는게 훨씬 맛있답니다.
기름을 두르게 되면 맛자체가 고소한 맛이 나게 된답니다.
마치 튀김의 맛??과 흡사하죠^^
직화로 구우면 느끼한 맛이 많이 없어지고~~~
깔끔하게 구울수가 있죠^^
하는법은
아가미를 들쳐서 양싸이드를 가위도 자른뒤 반대쪽을로 민뒤
반대쪽도 똑같이 자른담에 손가락을 넣어 떄시면 내장만 쏙 빠져요~
이유는 생선이 익으면서 내장에서 물이 마니 나와 양념이 스며들지않고 흐러내리기떔에..
그리구 사선으로 칼집을 3번 정도 넣으시고~
그런후 소금을 살짝 뿌린뒤 쫌잇다가 잘 씻은뒤 물기를 제거 하기고
유장처리를합니다~ 소금 참기름을고 생선의 표면을 잘 바름니다~
석쇠에 살짝 익힌뒤 양념장을 발라야겟죠?
양념장은 고추장 1스푼 설탕 1스푼 마늘 다진거 약간 파다진거 약간 생강약간
참기름 약간 물 1스푼 물은 놀도를 보면서 약간 껄죽하게 돼야돼요
고기 표면에 고루 바른뒤
석쇠에 익힙니다~ 다익으면 생선에서 물이 안나와요
생선을 석쇠로 구우실떄
입잇는 부분을 약간 아래쪽으로 하시면 물이 나와요
그런데 익으면 안나오죠
특히 흰살 생선은 빨리 익기떔에
초벌구이 할떄 (유장처리하고) 거이다익엇기땜에
앵념을 바른뒤 구울떈 양념만 살짝 그을려주시면 됍니다~
그럼 맛잇는 한식 요리인 생선양념구이가 왕성돼죠~
온도차이입니다.
은근한 불로 익힐 경우 기름으로 굽기가 적당하겠지만 생선은 은근한 불로 수분을 증발시키면 굽기보다는 기름을 두르고 겉은 바삭하게, 속은 육즙이 남아있게 불온도를 은근한 불 이상의 온도로 굽기 위해서 기름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굽는 용도는 암발생과 연관이 있을 수 있기에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데 (사실 전자렌지에서 빠르게 조리하는 방법이 더욱 맛있습니다) 냉동생선이 아닌 생물일 경우에는 전자렌지에서 1분 돌리고 다시 1분, 1분 이런식으로 1분 간격에 20초 정도 쉬고 다시 돌리는 방법으로 익혀보세요. 집안에 냄새는 보다 많이 날 수 있겠지만 촉촉한 생선으로 익히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전자렌지를 이용할 경우 물론 기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생선 껍데기가 팬 바닥에 달라붙지 말라고.. 그리고 껍질을 더 바삭하게 튀기려고 기름을 넣는 것임돠..
코팅이 잘 되어 있는 팬에 구우면 기름 안둘러두 되구요,
겉에 전분(녹말가루)이랑 카레가루 솔솔 뿌려서 구우면 껍질도 바삭하게 되고 잘 떨어져요.
저도 생선을 구울때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생선을 구워줍니다. 기름을 넣어 구워주면
생선이 바삭하게 구워지고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기름을 넣어 생선을 구워줍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으면 생선이 후라이팬에 달라 붙어 모양이 이쁘지 않아요.
그냥 굽게되면 아무리 약한불에서 조심조심 구워도 껍질이 다 벗겨지고
몸통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기름을 두르고 하면 좀 덜한편이구요
어떤 생선은 기름 안두르고 약한불에서 구우면 그대로 있는 생선도 있긴한데 대체적으로
모양이 흩트러지더라구요
껍질채 잘 굽고 싶다면 부침가루를 묻히고 계란을 입히면 원형 모양이 그대로 살더라구요
맛나게해서 드세요 ^^
석쇠에 구우려면 석쇠를 달군 후에 그대로 구워도 되고, 오븐 같은
곳에 구울 때도 기름이 필요없어요.
하지만 후라이팬에 구울 때는 생선 자체의 기름만으로는 팬에 달라붙기
때문에 기름을 넣어 굽게 됩니다.
칼로리나 건강을 위해서는 후라이팬에 굽기보다는 오븐이나 석쇠에 굽는
것이 좋아요. 석쇠에는 생선이 탈 수가 있어서 발암 물질이 약간 걱정이 되나
맛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