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제육볶음
베르나오너 | 2011.11.18 | 과일상자 :0box | 답변:8 | 조회:943
받은 추천수

제육볶음을 만들어 봤는데

 

이상하게 식당같은데서 먹는 그런 맛이 안나네요.

 

맛이 좀 없다고 해야 하나?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네티즌채택
re:제육볶음
프로방스의오후 | 2011.11.19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제육볶음 

재료 > 돼지고기 ,양파1개,양배추,풋고추, 홍고추,실파,깻잎,부추,식용유 

       양념> 고추장,고춧가루,설탕,물엿,다진파,다진마늘,생강즙,간장,청주,

 

             참기름,깨소금,후춧가루 약간, 소금  

 


 돼지고기는 기름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썬다 

 양배추, 깻잎등의 야채들을 먹기좋게 채썰어둡니다.


 고추장,고춧가루등 분량의 재료들을 고르게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돼지고기를 넣고 버무린다.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를 센 불에 볶는다 .

.
 풋고추, 홍고추, 양파, 양배추, 깻잎, 부추, 실파를 볶아서 완성 

re:제육볶음
최강맥끼 | 2011.11.22

 

 

저희집 식구들... 고기를 참 좋아라합니다.

색다르게 먹는 방법...

이렇게 해 놓으면 평소보다 먹는양이 더 많아지지요.

 

 

 

얼갈이가 두단에 1,000원..

재래시장 파장시간에가면 떨이로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살짝데쳐 물끼를 짜내고..

 양파와 청양고추, 마늘를 준비합니다.

 

 

 

우거지엔 다진마늘 한수저를 넣고...

 

 

 

된장 한수저, 고추장 반수저, 설탕 반수저, 고추가루 한수저, 통깨 조금,소금도 조금..

 

 

 

조물조물 잘 주물러 무쳐둡니다.

 

 

 

오늘은 삼겹살 400g 을 사용할건데요.

삼겹은 한입크기로 썰어두고...

 

 

 

양파 1개, 청양고추 3개와 다진마늘 한수저를 넣고...

 

 

 

매실청 1수저, 물엿 조금, 설탕 반수저, 고추장 반수저, 고추가루 2수저, 소금 반수저를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 냉장실에 한 20분만 제워두세요.

 

 

 

그런다음 식용류를 조금넣은 프라이펜에 달달 볶아 제육볶음을 만들어줍니다.

 

 

 

제육볶음만 만들어 식탁에 내어놓아도 환영을 받겠지만...

 

 

 

  오늘은  우거지무침을 한쪽편에 담아내서 아주 색다르게 궁합을 맞춰줍니다.

 

 

 

잘 볶아낸 제육볶음도 한쪽편에...

 

 

 

제육볶음은 일부러 짜지않고 슴슴하게 양념을 했구요.

 

 

 

우거지 무침엔 된장향이 가득하네요.

 

 

 

제육볶음과 우거지무침을 요렇게 싸서 한입 먹어주면

담백함과 우거지 아삭거림의 씹힘에 자꾸 손이가지요.

 

 

 

밥도올려 한수저 가득~~

 

 

 

 

 

 

 

출처: 청담거사

re:제육볶음
좋은생각짱 | 2011.11.19
1) 대파를 잘게 다집니다. (2숫깔정도의 양)
2) 다진대파를 그릇에 담고,
3) 고추장1숫깔
4) 고추가루 1숫깔
5) 마늘다진것 반숫깔
6) 후추 1/5숫깔
7) 설탕1/2숫깔
8) 다시다 1/3숫깔
9) 간장 1/2숫깔 + 소금도 아주 조금... ^^;;

----------여기서 1숫깔은 그냥 밥먹을때 쓰는것 기준입니다. 

이렇게 그릇에 순서대로 넣어서 숫가락을로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듭니다.

10) 돼지고기 - 250g (목살추천드려며, 적당한두깨와 크기로 쓸어두셔야함)

11) 양념장 만든것과 고기를 넣어서 손으로 잘 주물러서 그릇에 담아둡니다.

12) 후라이팬에 고기잰것을 넣고 볶습니다.  (식용유는 쓰지마세요.  느끼해집니다)

13) 1분정도 볶다가 대파 적당히 쓸어서넣고, 양파반쪽, 당근 적당히 넣어서 1분정도 더 볶습니다.

14) 물을 100cc(반컵)정도 넣고 적당히 저어주세요. (고기가 더욱 부드러워짐)

15) 물이 조려들무렵 까지 간간히 저어주면서 기다렸다가.. 물기가 거의 줄어들무렵  참기름을 살짝 두릅니다.

16) 그릇에 담아서 내면 됩니다.

re:제육볶음
suny_1 | 2011.11.19

-오늘의 요리법-

냉동삼겹살 290g, 양파 반개

양념 : 된장 1스푼 스북(30g), 요리당 2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가루 두번 톡톡, 매실청 1스푼, 청주 1스푼

 

 

냉동 삼겹살입니다.

보통 냉동삼겹살 저렴한것은 수입산이죠..;;;

 

대패삼겹살은 그래도 한돈 제품으로 있는데..요 냉동삼겹살은 희안하게 국내산 찾기가 힘들어요.

따로 주문해야 하기도 하구요..;;

 

결국 수입산으로 ㅠ-ㅠ 저도 국내산 애용하고파요.;

 

흠흠..냉동 삼겹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놓아주세요.

 

 

요거이 된장 양념..

덜짜게 하는게 것이 관건인지라..

한끼 분량으로 따악 맞췄습니다.

 

다진마늘도 들어가면 좋긴한데..

된장향때문에 따로 안넣어도 될 것 같아서 안넣었어요.

 

 

양파 채썬것과 냉동삼겹살에 양념장을 모두 넣어준뒤에..

버무려서 반나절이나 하루이상 숙성~

 

이러면 더 맛있어요..

 

아니면 양념장을 숙성해도 좋구요..

 

양념장 아니면 양념에 버무린 고기를 필수코스로 숙성시켜주세요~

 

 

숙성된 고기와 양파를 센불에 달군 팬에 넣고..

재빠르게 달달 볶아줍니다.

 

달달달~~~~~~~~~~~~~~

 

된장의 고소한 향과 더불어..냉동삼겹살의 최대 단점..;; 기름기가 마구 배출됩니다.허업~~~

 

볶으면서..중간중간 나오는 기름기는 키친타월에 흡수시켜서 버렸어요 -ㅁ-;;

최대한 기름기 빼주기도 같이 겸했습니다^^;;

 

요 상태로 석쇠에 한번 구워내도 참 맛있는데..ㅎㅎ

 

 

 

 

 

 

 

출처: 다음 블로그 '뽀로롱꼬마마녀'

re:제육볶음
sufficient | 2011.11.19

1. 돼지고기는 청주와 소금을 뿌려 20분정도 재워주세요.

2. 돼지고기에 고추장,고춧가루, 진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깨소금, 생강즙을 넣고 버무려 20분정도 재워주세요.

3. 양배추와 당근, 청양고추와 대파, 양파를 썰어 준비해주세요.

4. 팬에 식용유를 두른후 고기를 넣고 볶다가 야채를 넣어 센불에서 재빨리 볶아주세요.

re:제육볶음
 밥심은국력 | 2011.11.19
삼겹살, 다진마늘, 생강가루, 고운 고추가루, 굵은 고추가루, 후추, 맛술, 설탕, 소금, 포도씨유,참기름, 통깨 등
< 제육볶음 >

 

오늘은 밥반찬과 술안주로 모두 좋은 삼겹살 제육복음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시장에 갈 때 고기를 많이 사와서 한끼 해먹을 분량으로 비닐팩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해동을 해야 하는데, 냉동고에서 냉장실로 해동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시간이 없을 때에는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을 사용하거나 저처럼 실온에다

 

쿠킹호일을 깔고 해동을 시키면 효과적이랍니다.

 

 

해동된 삼겹살은 키친타올에다 핏물을 제거합니다.

 

 

고기가 마르지 않도록 키친타올로 전부 싸서 핏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키친타올을

 

갈아줍니다.

 

 

핏물이 제거된 삼겹살입니다. 그런데 제가 만드는 오늘 삼겹살 요리는 삼겹살 두께가

 

아주 얇을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육점 단골을 만들어 두고 그 집에서 얇게 썰어옵니다.

 

 

그럼 요리를 시작하겠습니다. 팬을 먼저 달군 뒤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서 향을 내줍니다.

 

 

삼겹살을 볶아줍니다.

 

 

생강 가루를 넣어 고기의 냄새를 잡아줍니다.

 

 

후추도 넣어줍니다.

 

 

맛술도 넣어줍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다 생각하시면~

 

 

이 떼 고추가루를 넣어주는데, 굵은 고추가루와 고운 고추가루를 섞어서 사용합니다.

 

 

고기에 고추가루의 색이 배이기 시작하면~

 

 

이 때 채썬 양파를 넣어줍니다. 보통은 양파를 먼저 볶다가 고기를 넣지만, 이번 요리

 

는 고기를 먼저 익혀주고 양파를 나중에 넣어 양파의 아삭한 맛을 살려줍니다.

 

 

소금을 간합니다.

 

 

대파도 넣어줍니다.

 

 

참기름은 취향따라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고... 통깨를 넣어 완성합니다.

 

 

매콤하면서도 고기가 얇아 부드러운 삼겹살 제육볶음입니다.

 

 

밥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아주 좋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삼겹살 두께를 얇게 해서 볶아보세요.

 

이 맛에 길들여지면 두꺼운 삼겹살 볶음은 맛이 없어진답니다.

 

 

고추장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아서 텁텁하지도 않는 깔끔한 뒷맛...

 

 

양념을 숙성시키지 않고 바로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에 조리법도 간편하고 쉬워서 꼭

 

권해드리는 요리입니다.^^

re:제육볶음
배남매 | 2011.11.18

돼지고기 목심 600g, 양파 ½개, 상추 적당량, 양념장(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시판 다마리간장·생강술·다진 마늘·참기름 2큰술씩, 설탕 1큰술, 물엿 4큰술, 후춧가루 약간)

① 길이로 얇게 썬 돼지고기에 양파를 갈아 넣은 후 하룻밤 재워 놓는다.

②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양념장에 고기를 재워 1시간 동안 냉장 보관한다.

③ 달군 팬에 고기를 넣고 약한 불에서 굽는다.

④ 접시에 상추를 넓게 펴고 제육볶음을 담아 낸다.

re:제육볶음
안경12 | 2011.11.18
◈ 바쁜날 뚝딱? 양배추쌈 제육볶음정식 ◈

사실 뚝딱이라고 적기는 했지만.. 한 30분은 걸렸어요~^^

양배추쌈 제육볶음정식을 만든 과정을 생동감있게 적자면~ㅎㅎ
집에 들어와 건강식품으로 먹는 양파즙 2봉지를 꺼내어 해동한 돼지고기를 재어 놓았어요.
그리고 바로 쌀을 씻어서 취사버튼을 누르고, 양파즙에 재어 놓았던 고기에 양념을 하였답니다.



맛짱이 가끔 잘이용하는것이 배즙이나 양파즙이거던요~
오늘 사용한 양파즙은 고기의 연육작용을 도와주면서 고기의 잡내도 잡아주고,
적당한 고기국물이 생겨서 좋답니다.

[재료] 돼지고기 650그램, 간장 3숟가락, 고추장 3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반, 다진마늘 2숟가락,
       다진생강 약간, 올리고당 2숟가락, 파, 참기름 1숟가락, 후추가루




고기는 비교적 기름기가 적은 목살을 사용하였답니다.
양념한 고기는 이대로 잠시 숙성을 시켜줍니다.

그리고.. 고기와 먹을 양배추 쌈을 만들었어요.

 

유기농 양배추를 4등분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양배추잎 사이사이로 들어가게하여 헹구어준다.



  
손질한 양배추는 줄기부분만 자르고 그대로 이크린 미니찜기에 넣은뒤에 버튼을 길게눌러 작동시킵니다.
 


쨔짠~!! 먹기좋게 잘 쪄졌답니다.
삶은것이 아니라 영양파괴도 덜되고, 맛이 더 좋아요.

사실 양배추를 찌는것은 찜기에 넣은 뒤에 버튼만 누르고 다른일을 하면 된답니다.
맛짱은 양배추가 져지는 동안 제육볶음 & 양배추쌈과 같이 먹을 쌈장을 만들었어요.

쌈장은 견과류를 이용한 쌈장이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호두, 해바라기씨, 캐쉬넛, 아몬드를 조금씩 준비를 하였어요.
해바라기씨를 제외한 나머지를 견과류를 종이타올 사이에 넣은 뒤에 방망이로 쓱~ 밀어주면!



이런상태~ㅎㅎㅎ
쌈장을 만들기에 적당한 크기로 부서진답니다.

맛짱이 힘이 너무 셌나요? ^^;;

 

요렇게 준비한 견과류에 쌈장을 넣어주세요.
맛짱은 시판용 사계절 쌈장으로 만들었답니다.

집에있는 것으로 만들때는 고추장과 된장을 1:4의 비율로 넣어주시고,
다진파, 다진마늘, 올리고당 약간, 멸치다시물을 넣어 팔팔 끓여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쌈장보다 견과류의 조금 더 많은 상태예요.
이렇게 쌈장을 만들어 먹으면, 밥을 먹고나도 입이 짜지지 않는 답니다.


 



고소한 견과류 쌈장은 글라스락에 넣어 준비를 하여 두고!
그 다음은 무엇을 했을까요? ㅎㅎ

맛짱이 양배추제육볶음정식을 만드는 동안 밥이 다 되어서 김바지는 소리가 납니다.
취사를 누르고 딱 23분 걸렸어요.
ㅋ 맛짱이 생각을 해도 너무 빨리 준비를 한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듭니다.
사진까지 찍으면서 준비를 하였는데도 말이죠~^^;;

밥은 뜸이 들고 있고, 양배추쌈과  쌈장은 다 만들어졌어요.
이제는 메인요리가 되는 돼지고기볶음을 볶아야~ㅎㅎ

 

팬에 적당한 양을 담아 익혀줍니다. 국물까지 다 넣어서 볶아주시면 되요~



바글바글, 뽀글뽀글~
음~~ 돼지고기를 볶는 냄새가 후~~ㅎㅎㅎ
냄새가 식욕을 자극합니다.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요렇게 푸짐하게 담아주세요.

냉장고에서 있는 반찬과 아니징...김치만 꺼내면 되요.
맛짱은 잘익은 파김치, 갓김치, 배추김치 ~ 이렇게 꺼냈어요.
그냥 먹던 그릇채~^^;;



잘 쪄진 양배추도 이렇게 담아주고,



고소한 견과류 쌈장도 담아주고~^^



양배추와 쌈장을 한꺼번에 담았습니다.



볶아놓은 제육볶음을 곁들인 전체모습이예요.

딱 30분 정도 걸렸어요.
정말 뚝딱 준비를 하지 않았나요?
ㅋ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으니 남편이 들어오더군요.

나갔다 왔다는 표시도 안내고,
양배추쌈 제육볶음정식으로 한상 잘 차려 냈답니다. 잘했죠~~ ^^;;
이웃님도 바쁜날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 뚝딱 만들어 보세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5423

목록

내가 본 Q&A

맛집, 요리전문가 퍼스트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