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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김치''''
짱아야 | 2011.06.26 | 과일상자 :0box | 답변:13 | 조회:1996
받은 추천수

삶은되지고기를 보쌈김치와 먹어야 궁합이 맟는다는데요,

 

보쌈김치를 좀 간단하면서도 맛이 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고맙겟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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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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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보쌈김치''''
별을땄다 | 2011.06.28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꼬들꼬들한 보쌈김치와 부드러운 돼지고기 보쌈(수육)

 

 

김장무 1개, 굵은소금 1숟가락반, *인스위트 2분의1숟가락


* 단 맛을 내는 *인스위트는 무의 당도에 따라 양을 가감하여 단 맛을 조절하여줍니다

 
소스재료

불린오징어(or반건조오징어) 2~3마리- 충분히 불려서 가늘게 껍질을 벗기고 채를 썬다. 배 1개-씨를 빼고 굵은 채를 썬다. 밤 10개, 대추 10개- 굵은 채를 썰거나 편으로 썬다. 갓*미나리*부추 한줌씩(5센치정도, 손가락 길이로 썬다), 쪽파 미나리에 반정도 분량, 다진파 3~4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반, 생강즙 3숟가락,설탕2분의1숟가락, 고추가루 2분의1컵~ , 새우젓 수북이 한숟가락, 멸치액젓 2~3숟가락, 무절인물, 절인배추,깨소금, 홍고추 2개(갈라서 채를 썬다.), 찹쌀풀 2분의1컵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991 

하~~~ 울 님들 안녕하세요.
정말로 몇백년(? ^^;;) 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여행을 다녀오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거의 한달이상 포스팅을 못하였답니다.
쪽지로 전화로 걱정을 하여 주신 울 님들...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걱정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제자리에 돌아 왔으니 ... 더욱 더 맛난 요리블로거, 맛짱이 되도록 하겟습니다.
앞으로도 예전과 같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다시 맛짱과 함께 즐거운 요리시간을 가지며
맛있는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울 님들 김장은 언제 하시나요?
예전에는 추워지면 김장해야 하는데... 하시며 엄마들이 많이 걱정을 하엿지만,
요즘이야 양도 작고, 많이 하더라도 저장고가 좋아 별 걱정들은 안하시지요?

지인들께 김장을 하엿냐고 물었더니 이미 했다는 사람도 있고,
안한집은 11월 말에서 12월 초쯤에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맛짱네도 그쯔음 하려도 계획을 잡고 있어요.

오늘은... 김장때 만들어 먹기 좋은 별미를 소개하여 보려고요.
으례(ㅎㅎ 일반적으으로 많은 사람들이) 김장을 할 때면 배추된장국에 돼지고기를 푹 삶아서 수육을 만들어 먹지요.
오늘은 푹삶은 고기와 곁들여 먹는 맛있는 보쌈(?)김치를 올려 봅니다.




그렇다고 꼭 김장때만 만들어 먹는다는 것은 아니고,
양념이 조금씩 들어가니 김장때 양념을 이용하라는 의미에서 김장철 별미라고 적어 봅니다.

ㅎㅎ 정식 보쌈김치는 아니고, 강원도식과 맛짱식이 섞인 우리집 보쌈김치랍니다.


◈ 김장날 별미, 꼬들꼬들한 보쌈김치와 부드러운 돼지고기 보쌈(수육) ◈



 

김장무를 한개를 따로 굵은 채를 썰어(가로*세로 1센치 정도의 채), 굵은소금(1숟가락반)과 *인스위트(2분의1
숟가락)를 뿌려 잘 섞어주고 사진처럼 그릇으로 눌러서 저려줍니다.

[재료]김장무 1개, 굵은소금 1숟가락반, *인스위트 2분의1숟가락
* 단 맛을 내는 *인스위트는 무의 당도에 따라 양을 가감하여 단 맛을 조절하여줍니다.


무를 절인후에 나오는 물은 3분의~2분의1정도만 양념할때 함게 넣어줍니다.



[양념] 불린오징어(or반건조오징어) 2~3마리- 충분히 불려서 가늘게 껍질을 벗기고 채를 썬다.
배 1개-씨를 빼고 굵은 채를 썬다
밤 10개, 대추 10개- 굵은 채를 썰거나 편으로 썬다.
갓*미나리*부추 한줌씩(5센치정도, 손가락 길이로 썬다)
쪽파 미나리에 반정도 분량, 다진파 3~4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반, 생강즙 3숟가락,설탕2분의1숟가락,
고추가루 2분의1컵~ , 새우젓 수북이 한숟가락, 멸치액젓 2~3숟가락, 무절인물, 절인배추,깨소금
홍고추 2개(갈라서 채를 썬다.), 찹쌀풀 2분의1컵

맛짱네 김치는 젓갈을 많이 넣지 않는 편이예요
기호에 따라 잘 삭은 황석어젓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굴이나 낙지등을 넣는 것은 개성식으로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넣으시면 되요.

 

요 마른오징어가 들어가는 것이 강원도식(맞나? ^^;)이예요.
하여간에 오징어는 무채를 먹을때 마다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별미랍니다.

절인 배추는 줄기를 (배추잎의 3분의 정도) 잘라내고(잘라낸 줄기는 무생채를 버무릴때 같이 양념을 하면
됩니다.) 잎은 그릇에 받쳐 미리 준비를 한다,

 

잘 절여진 무에 푹 불린오징어, 찹쌀풀,고추가루, 다진마늘, 다진파, 생강, 새우젓을 넣고 버무린 후에 갓, 미나리,
쪽파를 넣고 멸치액젓을 넣는다. 간을 보고 개인의 기호에 따라 싱거우면 나머지는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배, 밤, 대추를 넣고 슬슬 버무린후에



깨로 마무리하여주고,



 

미리 준비하여둔 배추잎에 한개씩 가득담고, 아무려준 뒤에 밀폐용기(김치통)에 담아준다.
위에 분량이면 대접에 보쌈을 만드는 크기에 김치가 8~10개정도 나온담니다.

다 담군 김치는 밀폐용기에 담고 무채를 버무린그릇에 사계절 동치미정도의 풀물을 부어 액젓으로 심심하게
간을 하고 김치통에 부어줍니다. 요즘같은 날씨에는 실온에서 하루정도 숙성을 시켜주고 냉장고에 넣어 일주일정도
지난뒤에 드시면..흐~ 요거이 정말 죽음이예요.

잘 숙성된 보쌈김치는 시원하고 달달하고.. 국물김치 맛도 나는것이 김치맛이 제대로랍니다.

ㅎㅎ 그런데 아쉽게도 위에 담고 국물을 넣는 과정이 빠졌어요.
지인이 오는바람에 저녁에 먹을 보쌈김치 두포기(?)만 빼고 다 싸 주었답니다.
맛짱네 김장하는 날 다시 만들어 올려 보겠습니다.^^



익어도 맛있는 보쌈이지만 양념을 하여 바로 먹어도 맛있다는 거~!
ㅎㅎ 요거이 돼지고기 보쌈하고 정말 찰떡 궁합이라는거~!

보쌈김치만으로만은 섭하여 궁합이 잘 맞는 돼지고기 보쌈도 만들었답니다.
맛짱이 속성으로 잘 만드는  압력솥 돼지고기 보쌈!

물에 넣고 삶는것보다 시간이 반이상 절약되는 압력솥 돼지고기 보쌈이랍니다.

  

지난번에는 삼겹살로 조리를 하엿고, 이번에는 기름기가 적은 목살로 만들었어요.
조리방법은 동일하고 조리시간은 삼겹살보다는10분정도 추가하여 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레서피와 만드는 법은 ↓를 참고하세요. ^^
[[♪압력솥으로만들어 기름기가 쏙빠진 부드러운 된장양념 삼겹살보쌈]
]



잘 삶아진 돼지고기보쌈이예요.
ㅎㅎ 삼겹살보다 기름기가 적어 덜 부드럽지만, 기름기의 압박에서 자유로워 보이지요?

맛짱의 인격배가(^^;;) 장난이 아니라.. 고기선택에 신경을 썼습니다.

드실때는 기호에 따라 새우젓장과 된장, 초고추장을 곁들면 더 맛있어요.



보쌈김치와 돼지고기보쌈을 함께 담으니~~~ㅎㅎ
입 맛 땡기지 않으세요?

웬만한 음식점 부럽지 않은 갈끔한 맛의 별미랍니다.
김장하는 날이나.. 아니당, 힘들면 양념을 위에 분량 만큼씩 남기었다가 그 다음날이라도 만들어 보세요.
모두에게 즐거운 식사시간이 된답니다.^^

네티즌채택
re:보쌈김치''''
매그넘1 | 2011.06.26

굴, 낙지, 버섯 등이 넉넉히 들어간 황해도 별미김치. 색다른 김치를 맛보고 싶을 때 더없이 좋아요.

배추·무 절이기
1. 잎이 넓은 배추를 반 쪼개어, 무와 함께 굵은 소금을 뿌려 절인다.
2. 절인 배추를 2∼3번 헹궈 물기를 뺀다. 푸른 겉잎은 따로 떼어 보쌈용으로 쓰고, 나머지는 2cm 길이로 썬다. 무는 2cm 폭으로 나박썰기 한다.



소 준비하기
3. 배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도려낸 뒤 무와 비슷한 크기로 썬다. 미나리, 갓, 실파는 다듬어 3cm 길이로 썬다. 굵은 파는 어슷 썰고 마늘, 생강은 다진다.
4. 마른 표고버섯을 미지근한 설탕물에 불린 뒤, 기둥을 떼고 4∼6등분한다.
5. 굴은 껍데기를 골라낸 뒤 묽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지고, 낙지는 내장과 먹통을 떼고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3cm 길이로 썬다.
6. 새우젓은 다진다. 황석어젓은 살만 발라 다지고 국물은 끓여 체에 밭친다.
7. 고춧가루 5컵에 따뜻한 물을 1컵쯤 붓고 불린다.


고명 준비하기
8. 밤은 속껍질까지 벗겨 고명으로 쓸 것은 채 썰고 버무릴 것은 납작하게 썬다. 대추는 씨를 뺀 뒤 곱게 채 썰고, 실고추는 대추 길이로 끊어둔다. 석이버섯은 뜨거운 물에 불려 깨끗이 손질해 채 썬다.


소 담아 아물리기

9. 썰어놓은 배추와 무에 불린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린 뒤 미나리와 갓, 실파, 버섯, 납작하게 썬 밤, 양념을 모두 넣어 고루 버무린다. 마지막에 굴과 낙지, 배를 넣고 설탕,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10. 작은 공기에 배추 겉잎 3장을 겹쳐 깐 뒤, ⑨의 소를 소복이 담고, 고명을 올린다. 배춧잎으로 아물려 항아리에 담는다. ⑥의 황석어젓 달인 젓국에 소금물을 섞어 배추가 잠길 정도로 붓는다. 일주일쯤 익혔다가 먹는다.

 


http://board.miznet.daum.net/gaia/do/cook/recipe/mizr/read?articleId=317&bbsId=MC001

 

ㄱㅅ

re:보쌈김치''''
나를사랑하는자 | 2011.06.29

보쌈김치 재료

 

배추 1포기, 무 1/4개, 배 1/4개, 미나리 50g, 실파 50g, 표고버섯 1장, 굴 50g, 황석어젓 1큰술,

밤 2개, 낙지 1/2마리, 잣 1큰술, 고춧가루 1/2컵, 대추 2개, 소금, 설탕 1/2큰술, 석이버섯 10g,

새우젓 2큰술, 마늘 1통, 생강 1/2통.

 

 

보쌈김치 만드는 법

 

1. 절인 배추는 겉잎을 따로 모으로 나머지는 3-5cm 길이로 자른다.

 

2. 1번의 배추와 무에 더운 물에 갠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린 뒤 미나리, 실파, 새우젓, 황석어젓 등을

   넣고 고루 섞는다. 마지막에 굴과 낙지, 배를 넣고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합니다.

 

3. 김치 보시기에 절인 배춧잎을 2-3장 깔고 앞의 속 버무린 것을 한움큼씩 집어넣고 채썬 표고버섯과

   석이버섯,밤,대추를 잣과 함께 고명으로 얹습니다.

 

4. 배춧잎을 아물려 항아리에 담고 황석어젓을 부은 뒤 마무리합니다.

re:보쌈김치''''
suny_1 | 2011.06.28
절이기

 

 

배추1포기를 2등분해서 가운데 칼집을 넣어 주세요

 

그러면 딱딱한 줄기부분도 잘 절여 진답니다

 

 

배추를 절일때 1포기당 천일염1컵정도를 사용하면 되는데요

 

푸드맘은 반 포기만 할꺼라 물1리터에 소금1/2컵을 넣어 소금물을 만들어 30분정도 담가 두었어요

 

그래야 배추들이 잘 벌어져서 소금뿌리기가 쉽답니다

 

 

요렇게 사이사이가 벌어지면 배추를 적당한 용기에 담아

 

줄기부분을 중심으로 소금1/2컵을 뿌려 줍니다

 

 

요렇게 줄기부분은 많이 뿌려 주셔야 해요

 

 

조금전 배추담글때 사용했던 소금물을 조금만 부어 4시간정도 절여 주었답니다

 

보쌈김치는 일반 김치보다는 덜 절여야 해요

 

4시간을 절여도 너무 아삭해서 담부턴 좀 더 절여야 겠더라구요

 

 

줄기부분이 자연스럽게 잘 휘어지면 절임정도가 적당한 거구요

 

그럼 배추는 2~3번 헹군 뒤 뒤집어 물기를 빠지게 합니다

 

 

무는 굵게 채썰어 소금1큰술,설탕1작은술에 20분 절인후 씻지 않고 꼭 짜서

 

물엿2큰술을 넣어 10분을 절입니다

 

 

 

보쌈김치 소에 들어갈 재료랍니다

 

 

들어가는 모든 채소는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주세요

 

 

소양념: 고춧가루8큰술,마늘2큰술,새우젓1큰술,액젓2큰술,생강1/2큰술,설탕2큰술,배즙2큰술을 넣어 양념을 만듭니다

 

 

고춧가루양념에 무를 먼저 넣어 양념이 잘 베이게 버무려 주세요

 

 

채썰어 둔 모든 재료들을 넣어 버무려 주세요

 

 

절여 놓은 배추에 골고루 무치면 맛있는 보쌈김치만드는법 끝이에요~

 

 

수육삶는법

 

보쌈김치의 단짝 수육삶는법이에요.

 

 

삼겹살로 준비했는데요~

 

물에 30분 이상 담궈 핏물을 제거 합니다.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 통마늘, 대파, 월계수잎 통후추, 된장 1큰술, 소주 있으면 부어서

 

1시간이상 푹~ 삶아 주시면 됩니다.

 

다 삶은 후 젓가락으로 콕 찔러보면 익은 정도를 알수있답니다.

 

 

신랑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바로 사진찍고서 저녁식탁에 올렸었어요.ㅎㅎ

 

 

보쌈김치는 익혀서 먹는게 아니라 바로 드셔도 아주 맛나답니다.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셨다가 드시면 맛집 맛 그대로 느낄 수 있을거에요.

 

 

 

 

 

 

출처: 다음 블로그 '푸드맘'

re:보쌈김치''''
최강맥끼 | 2011.06.28

재료 - 삼겹살 2근, 양파 2개, 다시마 한 줌, 무 150g, 마늘 5쪽, 후추가루 약간, 허브가루 조금씩

 

보쌈김치소 - 무 반 개, 고추가루 5Ts, 멸치액젓 1Ts, 설탕 1Ts, 물엿 2Ts, 다진 마늘 1Ts, 다진 생각 1ts, 미나리 한줌, 소금, 밤, 대추

 

 

 

 

1. 냄비 바닥에 바닥에 양파를 잘라서 깔아주세요.

 

2. 냄비벽에 닿지 않도록 고기를 넣어주세요.

 

3. 고기 위에 후추가루와 허브가루를 뿌리고 마늘을 편으로 잘라 얹어주세요.

 

4. 무를 얇게 잘른다음 무와 다시마로 고기를 덮어주든 얹어주세요.

 

5. 중간불에서 40분정도 익혀줍니다.

 

 

 

 

 

 

 

 

 

6. 무를 생채 담글 때보다 조금 굵직하게 썰은 다음 소금을 넉넉하게 뿌려서 재두세요.

(삼투압으로 수분이 빼서 아삭아삭한 식감을 줄이기 위함이에요. 꼬들꼬들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살짝 말렸다하셔도 됩니다.)

 

7. 대추와 감을 채썰어 준비해두세요.

 

8. 소금에 절여뒀던 무를 헹궈서 짠 맛을 없애고 물기를 제거한 다음 볼에 준비한 양념을 넣어주세요.

이때 미나리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세요.

 

9. 무에 베어 있던 짠맛과 액젓을 넣으니 소금은 간을 보며 추가해서 버무려주세요.

 

이렇게 만든 소를 절인 배추에 감싸듯 담아 놓으면 보쌈김치가 됩니다.

향금이는 그냥 요것만 담에서 배추에 싸서 먹었어요.ㅋ

 

 

 

 

 

 

 

 

요리할 때 조금 쫀득쫀득했으면 싶어서....

양념할 때 설탕 양을 줄이고 물엿을 조금 넣어봤어요..

음식점에서 먹는 것처럼 많이 달근하진 않지만 요거 꽤 괜찮습니다.

김장할 때 살짝 버무려서 같이 드셔보셔요.

 

 

 

 

 

 

 

 

 

노오란 배춧잎이 참 먹음직스러워보이죠.ㅋ

배추쌈도 참 좋아하는데..ㅋ

 

 

 

 

 

 

 

 

향금이 보쌈용으로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종종 이용하긴 하는데..

목살이나 앞다리살보다도...삼겹살이 가장 맛이 있더라구요...

보쌈용 삼겹살을 구입하실 땐 껍질이 있는 걸로 구입하셔요...그래야 더 쫀득쫀득하답니다.

아무래도 물에 삶은 것이 아니라 퍼실거림이 덜하네요.

 

 

 

 

 

 

어떠세요?

이번 김장때....저수분 보쌈 한 번 해드시는거..ㅋ


출처 : 미즈쿡

re:보쌈김치''''
날아봐~ | 2011.06.28

우선 배추를 씻어서 잘 절여놓습니다.

양념은 무와 당근 양파, 파를 썰어서 넣어주시구요

보쌈용 김치라면 거기에 대추와 밤을 썰어서 넣어주시면 훨씬 씹는 맛이 좋아진답니다.

굴을 좋아하신다면 버무린 다음에 굴을 넣어주셔도 좋구요

양념을 따로 만들어서 절여진 배추에 돌돌 싸먹으면 그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

re:보쌈김치''''
비금대장 | 2011.06.27
배추 1포기, 꽃소금 ½컵, 물 3컵, 굵은소금 2큰술


배추 양념 향신즙 2큰술, 꽃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미나리 10줄기 야채류 미나리 30g, 무 50g, 밤 2개, 잣 ⅓큰술, 배 개, 실고추 약간, 대추 2개, 잣 50g, 향신즙 1큰술, 소금 1큰술 해물류 액젓 ¼컵, 소금 2큰술, 새우젓 3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⅔큰술, 전복(작은 것) ½개, 생새우 5개, 생선살(민어, 가자미 등) 30g


찹쌀풀 양념 찹쌀풀 ¼컵, 배즙·양파즙 3큰술씩, 매실즙 ½큰술, 고춧가루 ⅓컵 무즙 양념 무즙 1컵, 향신즙 2큰술, 소금 ⅓큰술



1 배추는 4등분해 소금 ½컵을 넣어 녹인 물에 절이고, 배추의 줄기 쪽에는 굵은소금을 뿌려 둔다. 7시간 정도 뒤집어가면서 절인 후 4번 정도 씻어서 물기를 뺀다.

2 절인 배추의 줄기 쪽에 배추 양념을 발라 1시간 정도 두었다가 3~4cm 폭으로 썬다.

3 야채류는 모두 1.5cm 넓이로 얇게 썰어서 향신즙과 소금으로 간한다.

4 전복과 새우, 생선살은 잘게 썰어 나머지 양념에 무쳐 둔다.

5 ③, ④를 합하고 찹쌀풀 양념과 무즙 양념을 더 넣고 잘 버무린다.

6 보시기에 소금에 살짝 절인 미나리를 놓고 배추 푸른 잎을 펼쳐 놓은 후 ②의 배추를 한 줌 넣는다.

7 ⑥에 김치 소를 켜켜이 발라 푸른 잎으로 덮어 잘 감싼 후 미나리로 묶어 항아리에 잘 담아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혀 냉장고에 두고 먹는다.
re:보쌈김치''''
베르나오너 | 2011.06.27

보쌈김치

 

재료 : 배 2포기  무우1/2개  배1/2개   밤5개   대추7개   사과1/2   새우8마리

         낙지1마리   실파   미나리    석이버섯   생강   마늘   표고버섯   새우 

         젓   설탕   소금   고추가루   잣

 

 

1.  통배추는 반으로 잘라서 물에 적셔 소금으로 2시간 이상 절인다

2.  무는 가로 세로 3cm 두께 3mm 정도로 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인다

3.  배 사과도 납작하게 썰고 절인 배추도 같은 크기로 썬다

4.  밤도 납작하게 썰고 대추도 씨를 제거하고 잘라 놓는다

5.  중하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 놓는다

6.  석이버섯은 물에 불려서 채썰고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서 채로 썬다

7.  배추 무우 배 사과 모든 재료에다 새우젓과 고춧가루 해물 버섯 설탕 양념

    을 넣고 버무려 놓는다

8.  배추 겉잎에다 모든 양념을 넣고 보를 만들어 싼다(밥그릇에)

9.  새우젓 조금 넣고 물을 끓여서 식혀서 간을 맞추어서 붓는다(쌀가루 넣지

     않는다)

re:보쌈김치''''
성군 | 2011.06.27

<재료>

 

배추

대파

쪽파

굵은소금(절임용)

양파

 

[다진양념재료]

 

새우젓

고춧가루

다진마늘

다진생강

까나리액젓

설탕

 

[소금물재료]

굵은 소금

 

[찹쌀풀 재료]

찹쌀가루

 

[보쌈 고기 삶기]

보쌈용 고기(목살)

통마늘

통생강

양파

파뿌리

된장

월계수잎(없어도 됨)

 

<조리방법>

 

소금물 만들기

물 2L와 굻은 소금150g을 섞어서 소금물을 만든다

 

배추 준비하기

배추는 반으로 잘라 뿌리 부분은 가운데에 칼집을 넣으세요

배춧잎 사이사이에 소금을 뿌려서 30분 정도 소금이 골고구 배이도록 절인다

준비된 소금물에 배추가 완전히 잠기도록 담근다

약 7시간 정도 배추에 숨이 죽을때까지 절인다

절인 배추는 물에 3차례 씻어서 소금기를 충분히 뺀다

이이서 절인 배추를 물기가 빠지도록 한쪽에 놓는다

 

찰쌀풀 만들기

냄비에 물 75ml찰쌀가루 25ml를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끈적해 짛때까지 끓인다

 

무 준비하기

무는 깨끗하게 손질한뒤 5cm길이로 두툼하게 채썬다

 

배 준비하기

배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재거한후 5cm 길이로 채썬다

 

속재료용 양파썰기

양파는 0.3cm간격으로 슬라이스 한다

 

대파 준비하기

대파는 5cm길이로 어슷썰기 한다

 

쪽파 준비하기

쪽파는 3cm길이로 썬다

 

갓 준비하기

갓은 5cm길이로 썬다

 

보쌈용 양파 썰기

양파를 4등분하여 썬다

 

통생강 준비하기

통생강은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는다

 

보쌈용 고기 삶기

냄비에 물 1L을 붓고 된장 1큰술을 풀어 넣는다

냄비에 양파와 통생강 파뿌리를 넣는다

이어서 보쌈용 고기와 월계수 잎 1장을 넣고 강불에서 끓인다

한소끔(재료와 국물이 가볍개 한번 끓어 오를 정도를 말한다)끓인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20분 정도 더 삶는다

갊은 보쌈용 고기를 먹기 좋게 얇게 썬다

 

김치소 만들기

분비된 보울에 속재료인 무와 양파 갓 대파 배 쪽파를 넣으세요(무 370g 갓 25g 양파 50g 배40g 대파 20g

쪽파 15g)

고춧가루 65g과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2술을 넣는다

설탕 반큰술,까나리 액젓 65ml 새우젓 25g 찹쌀풀 65ml 를 넣고 버무린다

다 버무린 김치소에 마지막으로 굴을 넣고 한번 더 버무린다

버무려진 짐치고는 1시간 30분 정도 무의 숨이 죽을때까지 재운다

 

마무리 하기

절인 배춧잎에 김치소를 잘 감싸서 놓는다

준비된 그릇에 배추보쌈을 올리고 절인 배추와 썰어 놓은 보쌈용 고기를 곁들이면 완성

re:보쌈김치''''
안경12 | 2011.06.27

보쌈김치...

 

 



이렇게 만드세요



1. 배추는 소금에 절여 줄기 부분만 썰어요
배추는 한 잎씩 떼어 굵은 소금을 뿌려 절이고, 무도 나박썰기해 20%의 소금물에 절인다.

배추가 나른해지면 씻어 물기를 빼고, 줄기부분만 무 크기로 썬다.


2. 굴, 새우,동태살, 낙지를 준비해요
내장과 껍질을 떼어낸 새우와 굴을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물기를 뺀다.

낙지는 굵은 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4cm 길이로 자른다.

동태는 뼈를 발라내고 살로만 준비해 얄팍하게 저며썬다.


3. 고명을 준비해요
미나리는 다듬어 씻어 3cm 길이로 썰고, 대추는 돌려깎기하여 씨를 뺀 다음 가늘게 채썬다.

석이버섯은 깨끗이 씻어 도르르 말아 가늘게 채썰고, 밤은 얄팍하게 저며썬다.

실고추, 잣도 준비한다.


4. 해물에 배와 감을 넣고 양념해요
손질한 해물을 볼에 담고 나박썬 배와 감을 한데 섞는다.

고춧가루와 새우젓을 분량대로 넣어 고루 버무린 다음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 3cm 길이로 자른 쪽파를 넣어 양념한 후 소금으로 간을 보충한다.


5. 배추, 무에 양념한 해물을 넣어 버무려요
과일을 넣고 빨갛게 버무린 해물을 무, 배추 썬 것과 합해 다시 고루 버무린다.


6. 오목한 그릇에 배춧잎을 깔아요
작고 오목한 공기에 절여서 물기 뺀 푸른 배춧잎을 빙 둘러가며 겹쳐 깔고

그 위에 노란 배춧잎을 빈틈없이 깔아 준다.


7. 를 채우고 고명을 얹어요
온갖 양념에 버무린 소를 그릇 높이로 꼭꼭 눌러가며 소복이 채우고

대추, 밤, 잣, 미나리, 실고추, 석이버섯 등 준비한 고명을 보기 좋게 골고루 올린다.

 

 

Cooking Point



배춧잎으로 여미듯 꼭꼭 싸주세요

보쌈김치는 배춧잎이 풀리지 않도록 단단하게 감싸야 제대로 맛이 든다.

배춧잎을 그릇에 깔고 양념한 소를 그릇 높이로 눌러 담은 뒤

펼쳐진 배춧잎을 한 가닥씩 당겨가며 꼭꼭 여민 후 그릇에서 빼내어 통에 담는다.

새우 삶은 물에 고기육수를 섞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김치통에 넉넉히 부으면 더욱 맛이 깊어진다.

육수가 없다면 넣지 않아도 된다.



 

더 맛있게 즐기려면요?

오목한 그릇에 보쌈김치를 담고 꼭꼭 감싸 놓았던 배춧잎을 열어 화려한 고명이 보이도록 담는다.

또는 윗 중심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배춧잎을 꽃 모양처럼 벌려 담아도 예쁘다.

보쌈김치는 보통 양념한 속부터 먹지만 양념맛, 국물맛이 폭 배어 있는 배춧잎도 별미다.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583

re:보쌈김치''''
마른왕눈이 | 2011.06.26

집에서 보쌈고기 삶으면 진짜 맛나죠 따뜻한것이 바로 먹으면 더더욱... 요기에 김치가 궁합이 맞긴하는데요 사실 새우젓만 찍어 먹어도 맛나긴한데...아주 간단하게 부추로 겉절이해서 그니까 간장+식초+설탕약간+고추가루+다진생강+다진마늘등의 양념으로 바로 버무려서 함께 먹음 너무 맛나요 고기집 파절이도 사실은 괜찮구요

보쌈김치라면 배추를 굵은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짠것을 액젓+설탕조금+고추가루+다진마늘+무 채썬거+실파 또는 쪽파등등을 넣고 버무리면 되는데 굴있음 넣어주면 더욱 좋구요 배추는 사실 쬐끄만 알배기 배추같은걸로 하면 절여놓을것도 없이 걍 생으로 버무려도 되구요

re:보쌈김치''''
 밥심은국력 | 2011.06.26

돼지고기와 같이 먹는 보쌈 김치는 공기에 넣어 만드는 정통 보쌈 김치와는 좀 다른 거 같구요.

 

말씀하시는 보쌈김치는 원할머니 보쌈 김치 같은 것을 말하는 듯합니다.

 

이 보쌈김치는 무채를 썰어 반쯤 말려서 무말랭이처럼 만드는데, 보통 무말랭이보다는 덜 말려서

 

처음 무 굵기와 별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고추가루 양념은 일반 김치 양념보다 달게 만들면 되는데, 설탕과 물엿이 들어가고, 그외 미나리, 밤,

 

대추채, 잣 등이 들어가면 됩니다. 다른 양념은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젓갈도 들어가고....

 

배추를 절여서 같이 버무릴 수도 있고 아니면 배추는 날 배추를 쌈처럼 하고 무채만 무쳐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굴이 제철일 때는 굴도 넣어주는 것이 맛있습니다.

 

 

 

 

re:보쌈김치''''
배남매 | 2011.06.26

1. 배추를 썰기 전에, 크고 넓은 가장자리 잎들을 필요한 만큼 포기에서 떼내 쟁반에 담아둔

 

다.

   

남은 배추를 3 - 4cm 길이로 썬다.

 

2. 넓은 그릇에 무 배추 당근 청각 미나리 파 등의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낙지 굴 새우 마늘 생강을 넣고, 쌀죽 액젓 고춧가루를 넣은 다음, 가볍게 저으며 고루 섞

 

는다.

   

소금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추어 김치속을 마련한다.

 

3. 오목한 그릇 안바닥에 떼어둔 배춧잎 4쪽씩을 겹쳐놓는다.

   

 잎 부분을 그릇 위쪽 사방으로 펼쳐 그릇이 덮일 정도로 펴놓는다.

 

4. 김치속을 한 켜씩 알맞게 놓는다. 그 위에 낙지 새우 굴 밤 은행 배 잣 대추 석이버섯

  

실고추 등 모든 재료를 볼품있게 놓는다.

 

5. 위로 펼쳐진 배춧잎을 한 장씩 차례로 감싸 덮어, 단단하고 둥근 꾸러미로 만든다.

  

김치속이 빠져나오거나 모양이 일그러지지 않게 주의한다.

 

6. 차곡차곡 항아리에 담고, 위에 남은 배춧잎을 덮는다.

  

눌림을 한 다음, 하루 이틀 후 국물 간을 맞춰 찬 곳에서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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