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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마시는 차
노블마더 | 2010.05.17 | 과일상자 :0box | 답변:15 | 조회:2739
받은 추천수

 

물처럼 마시는 보리차나 녹차가 있는데요


그외에 꾸준히 물처럼 마시면 괜찮은 은은한 차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간단한 레시피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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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물처럼 마시는 차
정선사랑진희 | 2010.05.18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저는 집에서 헛개나무와 헛개나무 열매를 같이 넣어서 끓여 마셔요..

 

간에 좋다 하는 헛개나무.. 나무 열매까지 같이 넣어 끓이면 향긋한 향이 배가 됩니다.

 

그리고 대추도 넣어서 끓여 봤구요. 인삼 뿌리도 같이 넣어서 끓여 봤어요.

 

진액처럼 강하게 끓이지 않고 약하게 끓이면 뭐든 물처럼 마실수 있을거 같아요.

 

둥글레도 시장에서 사다가 끓여 먹어 봤구요.

 

한참 옥수수 철일때 옥수수를 사다가 알맹이는 쪄먹고

 

옥수수 수염을 말려뒀다가 옥수수수염차도 끓여 먹어 봤어요..

 

요건 특히나 옥수수의 구수한 향과 달달한 맛까지.. 정말 맛있더라고요..

 

이것 저것 넣어서 많이 끓여 드셔 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차를 선택해서 드심 될거 같아요.

 

근데 이런 저런 물을 마시더라도.. 그냥 일반 생수도 많이 마셔줘야 해요..

 

전에 티비를 보는데 차를 많이 마시는 거와 별도로 생수를 많이 마셔야 한다 하더라고요..

 

어떤 한의사분이.. 하루에 마셔야 할 물 양이 이런 차를 말하는게 아니고 생수를 말하는 거래요.

 

음료나 차보다는 생수를 많이 마셔야 좋다 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차는 끓여 마시며

 

생수도 같이 마시고 있답니다. 꼭 잊지 마시고 생수도 드세요~ 맛 좋은 차도 많이 끓여 드시고요~

네티즌채택
re:물처럼 마시는 차
뚜뚜루 | 2010.05.18

통생강과 대추를 팔팔 끓여 만든 생강차가 있어요. 요즘처럼 환절기에 많이 마시면 너무 좋아요.

딸아이가 눈이 나쁜 관계로 결명자차를 끓여두고 온 가족이 수시로 마시고 있어요. 요즘에 하루

에 두번은 물을 끓이는것 같아요. 너무 자주 마시는 관계로 결명자차는 눈에 좋다고 합니다.

re:물처럼 마시는 차
꼬야꺼 | 2010.05.21

저는 개인적으로 녹차나 보리차도 좋지만요.

 

둥글레차가 은은하고 좋더라구요.

 

녹차는 조금 오래 우려내면 씁씁한데 둥글레차는 구수하고 좋아요,

 

옥수수차도 고소하고 좋구요.

 

둥글레차나 옥수수가 모두 요새는 티백으로 나오지만 직접 볶아서 드시는게 더 맛있어요.

re:물처럼 마시는 차
캬아악 | 2010.05.18

보리차, 녹자, 결명자차, 오미자차, 옥수수차, 옥수수수염차 등등

저도 다 집에서 만들어서 물대신 마셔보곤 했는데요
요새들어서 마시는게 있는데 바로 뽕잎차 입니다

뽕잎차가몸에 좋기도 하구요

특히 남자들한테 좋다고 하는데 자세히는 잘 모르겠구요

지인이 아주 좋다고 해서 저도 먹고 있씁니다

re:물처럼 마시는 차
진이맘 | 2010.05.18
저희집에선 뽕잎차와 허브차를 즐겨 마신답니다. 보리차맛과 비슷해서 거부감없이 즐겨 마실 수 있답니다. 또 해마다 매실로 매실청을 만들어서 매실차를 만들어두고 물대신보다도 차로 마시고 있어요. 위장에도 좋고 소화에도 좋아서 즐겨 마신답니다
물처럼 마시는 차
오스틴03 | 2010.05.18

대추차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3.5리터 정도의 물에 대추 15개 정도 잘 씻어서 넣은 후, 슬로우쿠커에 6~8시간 정도 달여서 식힌 후에 1리터들이 작은 물통에 2병 정도의 물이 되도록 재워놓고 식수 대신 음용하는데 이 보다 더 좋은 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더 잘 받는 것들이 있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대추입니다) 여기에 영지버섯 썰은 것 5쪽 정도 함께 넣고 끊여주면 쌉쌀한 맛에 항암 작용도 탁월하기에 더욱 실용적이며 건강도 지키는 도우미 역할로 또한 좋습니다.

 

 

re:물처럼 마시는 차
안경12 | 2010.05.18

가족들이 더위에 지친 모습을 보면 주부들은 애가 타죠.

이럴 때 삼계탕 같은 보양음식도 좋지만, 매일 마실 수 있는 건강 냉차를 준비해보세요.

땀이 많이 나고 기운 없는 여름철에 특히 좋은 오미자, 모과, 인삼 등으로 손쉽게 만들어 수 있어요.

물 대신 수시로 마시면 따로 보양식을 챙기지 않아도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답니다.

땀 많이 흘렸을 때 마셔요
오미자냉차
재료: 오미자 150g, 물 5컵, 꿀 6큰술, 얼음 약간
끓이기
1. 오미자는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은 뒤 물기를 뺀다.
2. 차가운 물에 오미자를 넣고 하룻밤 정도 두어 오미자 맛이 우러나도록 한다.
3. ②의 오미자차를 체에 밭쳐 거른 다음 꿀을 넣어 맛을 낸다. 컵에 얼음을 담고 차를 따라 낸다.
오미자는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을 지녔다 하여 오미자(五味子)라고 불린다. 자양강장제로 쓰기도 하며, 폐 기능을 도와준다. 목이 쉬거나 진해, 거담, 갈증이 날 때 마시면 좋다. 특히 땀이 많이 나거나 여름철 배탈로 인한 설사를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다.
포인트 오미자는 끓이는 것이 아니라 찬물에 담가 하룻밤 정도 두면 맛과 향이 자연스럽게 우러난다.
소화를 도와줘요
모과냉차
재료: 모과청 8큰술, 물 4컵, 저민 레몬 4쪽, 얼음 약간
끓이기
1. 모과청 8큰술에 저민 레몬을 섞어 레몬 향이 배게 한다. 즊
2. 물에 ①을 넣어 덩어리지지 않게 잘 녹인 뒤 얼음 담은 잔에 붓는다.
모과는요… 칼슘, 철분,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 모과의 사과산은 신진대사를 도와주며,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포인트 달게 절여진 모과차에 레몬을 섞으면 상큼한 맛이더해져서 좋다.
허한 기운을 북돋워줘요
인삼냉차
재료: 인삼 200g, 배 ½개, 물 6컵, 꿀 4큰술, 얼음 약간
끓이기
1. 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인삼은 깨끗이 손질하여 저민다.
2. 냄비에 물과 인삼을 넣고 25∼30분 끓이다가 배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인다.
3. ②가 식으면 꿀을 넣어 맛을 낸 다음 얼음 담은 잔에 붓는다.
인삼은요… 인삼은 원기를 돋우고 위를 튼튼하게 하며,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에게 좋다. 또 항암 작용을 하고 스트레스, 피로 등 다양한 증세에 약효가 있다. 그러나 얼굴이 빨개지고 숨이 가쁘며 혈압이 높아지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단, 홍삼은 어떤 체질에나 맞는다.
포인트
인삼은 맛이 잘 우러나도록 저며 끓이고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배를 넣는다.
더위 물리치는 한방냉차 4가지
생맥산차 - 기운 돋우는 데 최고
생맥산은 `맥을 살린다`는 뜻으로,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재료: 맥문동 8g, 인삼·오미자 4g씩, 물 400cc, 꿀 약간
끓이기: 맥문동, 인삼, 오미자를 체에 밭쳐 물에 헹군 다음 물을 붓고 40분 정도 끓인다. 빛깔이 우러나면 입맛에 따라 꿀을 넣고 섞은 뒤 냉장고에 보관한다.
황기차 - 땀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
황기는 땀을 막아주는 데 효과적인 한약재로, 다한증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을 없애준다.
재료: 황기 20g, 물 300cc
끓이기: 분량의 물에 황기를 넣고 반 정도로 줄 때까지 끓인다. 실온에서 식힌 다음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진피차 - 떨어진 식욕을 돋우는 효과
진피(귤껍질 말린 것)에는 귤 자체보다 비타민 C가 더 많이 들어 있다. 여름철 입맛이 떨어졌을 때 식욕을 돋워준다.
재료: 진피 5개 분량, 물 5컵, 꿀 약간
끓이기: 냄비에 진피를 담고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서서히 끓인다. 빛깔이 우러나면 불을 끄고 식힌 다음 입맛에 맞춰 꿀을 섞은 뒤 냉장고에 보관한다.
대추차 - 원기 회복에 효과적
대추는 감초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재 중 하나로, 여름철에 기운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재료: 대추 30개, 물 9컵, 꿀 약간
끓이기: 물에 대추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⅔ 정도로 줄어들면 대추를 건져 씨를 빼낸다. 끓인 물에 대추 과육을 넣고 줄어든 만큼의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2시간 정도 더 달인다.

 

 

출처: 인터넷 다음검색

re:물처럼 마시는 차
ㅆ1ㄴ1 | 2010.05.17

요즘 집에서 메밀차를 끓여 물처럼 마신답니다^^

 

< 메밀차 >

 

준비 : 메밀, 물

 

끓이는법 :  끓는물에 메밀1스픈을 넣어 2-3분 후 드시면 구수한 메밀차를 드실 수 있어요~

 

※ 메밀차는 식후에 마시면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예방에 도움이된다고해요^^

   볶은 통메밀에 뜨거운물을 부어 우린것은 변비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하네요~

 

※ 둥글레차 도 좋습니다^^

   둥글레차는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더위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

   해열이나 당뇨,고혈압, 성인병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시력청력에도 좋습니다~

   (위장에 습이많은사람은 피해야하고, 혈압높은사람에겐 어울리지않아요~ )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ㅡ^+

re:물처럼 마시는 차
미니맘스 | 2010.05.17

항상 마시는 물은 그냥 생수가 좋다고 하는데요. 가끔 물을 끓여서 먹을때 둥글레차 끓이곤해요.

둥글레차가 맛있더라구요. 구수하면서도 맛이 좋아요~

눈을 맑게한다는 결명자차도 색과 맛이 진해서 좋아요.

보이차나 현미녹차도 좋구요.

 

re:물처럼 마시는 차
백곰3 | 2010.05.17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당신을 위한 팥차 다이어트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1060 

 

 동의보감에서 '팥은 수를 내리고 농혈을 배출하며, 소갈과 설사를 그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수종과 창만을 다스린다.'라고 나와 았는데, 팥은 살찐 사람이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반대로 몸이 야윈 사람들이 먹으면 튼튼해지는 아주 착한 곡물이다. 하체가 붓기 시작하는 오후 2시이후 섭취하면 다리가 붓는 것을 억제해주므로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에게도, 계속 서서 일하는 매장직원에게도 팥차를 추천하고 싶다.

 

팥차 다이어트
식사하기전 공복에 팥삶은 물을 1컵씩 마신다. 하루에 5잔 이상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팥의 껍질부분에 영양이 많기때문에 차 끓이고 남은 팥을 함께 씹어먹으면 영양도 취할 수 있고, 포만감때문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어 체중감량에 더 도움이 된다.

 

팥차 끓이기 

<재료> 1일치(3잔)기준 --------------------------------------------
팥(4큰술), 한번 끓이고 버릴 물(2-3잔), 물(1L)

1. 팥을 하루밤 물에 담궈 불린다.

2. 팥에 물(한번 끓이고 버릴 물)을 붓고 끓인다. 끓기 시작한후 1-2분 정도 지나면 물을 따라내 버리고 새로 물을 붓고 끓인다. 

3.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중불로 불을 줄이고 30분 정도 더 삶은후 팥알이 말랑말랑해지면 완성. 다 끓인 팥차의 색은 보리차보다 약간 진하고, 결명자차와 비슷하다.

* 물을 한번 따라 버리는 이유는 팥안에 들어 있는 '사포닌'을 어느 정도 제거하기 위해서다. 사포닌은 홍삼에도 들어있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질을 저하시켜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지만, 장이 약한 사람은 설사를 하게 한다.

* 삶으면서 거품같이 표면에 뜨는 것을 건져내야 맛이 부드럽다.

* 끓이고 남은 팥은 그때그때 지퍼백에 담아 냉동보관한다. 나중에 한꺼번에 모아서 팥죽을 끓이거나, 팥앙금을 만들어 팥빵을 만들어도 좋다. 팥빵레시피도 곧 올라갑니다.

* 보관할 때는 차게 식힌 후 반드시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한다. 보존기간은 이틀정도로, 가능한 하루치씩만 준비해서 되도록 빨리 마시는 게 좋다.

* 팥은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사람은 따뜻하게 덥혀서 마실 것을 권한다.

 

팥(차)의 효능  

1. 팥은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

 몸이 부어있으면 지방이 쉽게 축적되어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이런 경우 팥차 다이어트는 매우 효과적이다. 팥은 장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치료에도 좋고,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2. 비타민 B1이 지방의 소화흡수율을 높여준다.

팥은 지방이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체내에 축적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체내 지방을 분해하여 소화흡수 후 에너지로 바꿔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비타민 B1을 충분히 섭취하면 각기병 예방과 피로회복에도 좋다.
 
3. 혈액순화 개선

팥차는 체내 혈액과 수분을 원활하게 순환시켜 노폐물을 배출하고 림프의 순환을 돕는다. 효과가 있어, 비만이나 만성신장염으로 고생하는 경우 팥을 먹으면 혈액순환이 잘된다. 

 

주의 !팥차 다이어트는 체내의 과도한 수분을 배출시키는 것이지 체지방을 줄이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운동을 병행해야  더욱 효과적인다이어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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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옥수수 수염차 직접만들기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1038 

 

옥수수 수염차가 한국에서는 제약회사나 음료회사에서 제품으로 나오는데,

대량생산이다보니 중국산을 쓰다보다. 얼마전 불순물로 말썽도 일어난것 같던데...??
또, 다이어트동호회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차가 바로 옥수수 수염차라는데...

 

옥수수하면 뭐니뭐니 해도 미국이 최대 생산국이다. 전세계 생산량의 절반이 미국(한해 270만톤)에서 생산되고 나머지는

중국,브라질, 프랑스,인도네시아, 인디아, 남아프리카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미국에선, 생옥수수를 일년내내 마트에서 볼수 있는데, 수확기를 바로지난 요즘엔

햇옥수수가 싸게 많이 팔린다. 그중 유기농으로 키운 옥수수는 그래도 다소 비싼 편이다.

옥수수는 마디식물의 특성상, 키우는 과정에 비교적 비료가 많이(3번 정도이상) 필요한 작물로 알려져 있다.

그냥 알맹이만 먹을 것이라면 몰라도, 옥수수 수염차를 끓일 목적이라면 유기농옥수수를 구입하는 것이 마음편하다.

 

의약계에서도, 옥수수 수염은 몸의 붓기를 빼주는 이뇨작용과 신장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약초로 알려져 있다.

그러니, 한국 제약, 음료회사들에서 이를 놓칠 이유가 없겠지...으~흠...

신장에 좋은 약초효능을 지닌, 옥수수 수염에, 피를 맑게 해주고 항산화 기능이 많은 유기농 양파껍질을 추가해

끓인 나만의 건강 차- 옥수수 수염차는 물처럼, 식사때 마시기에 부담이 없다.

신장기능을 도와주는 옥수수수염과 피를 맑게 해주는 양파껍질우려낸 건강을 생각한- 옥수수 수염차 

 

신장에 좋은 옥수수수염차 직접만들기 

만들기전 옥수수 수염에 대해 알아보니, 옥수수 수염은 콘실크(Corn Silk)라고 하는 암컷 옥수수에 달린것이다(왼쪽)

수컷 옥수수는 장식술(Tassel)이라고 부르는 옥수수 꽃이  달린 것이다(오른쪽), 그러니까 옥수수는 암컷을 먹나????

 

옥수수 수염은 깨끗이 씻어, 햇빛 바람 통하는 그늘에서 잘 말렸다. 나는 날씨가 않좋으면,

실내에서 선풍기 바람에 말리기도 한다.

 

재료/ 유기농 옥수수 수염 말린것(한줌), 유기농 양파껍질(한줌), 대추, 옥수수잎껍질, 말린사과

1- 주전자에 물 1.5 L를 담고, 차재료를 다넣어, 처음 높은온도에서 재료가 끓으면 바로 불을 중간으로 줄이고

뭉근하게 끓인다.

2- 처음 중간불에서 1시간 정도 달인, 곱디고운 차물을 몇잔 마시고 난뒤, 두번째도 물추가 하지말고

대추가 푹퍼질때까지 더 다리면 더 깊은 향이 나는 옥수수 수염차가 된다.

 

**옥수수 수염차만 끓이면, 특유의 풀냄새가 심해 약간 거북할수 있으므로,

말린 사과나 대추를 넣어 강한 냄새를 중화시킨다. 

만약 유기농 생옥수수를 구하지 못하면, 일반옥수수를 사서 껍질과 수염을 소독하여 쓰면 되는데,

소독법은 내가 늘 사용하는 법(찬물에 쌀뜨물발효액+ 식초약간 넣고 5분 정도 담그었다 깨끗이 씻어 말리면 된다)

 

옥수수 수염차 마시는법

유기농양파껍질 함께 넣어 다린 옥수수 수염차의 신비한 컬러가 마시면, 왠지 건강해 질것 같지 않은가?

 

옥수수 수염만 끓이면, 풀냄새가 나니, 보리차, 결명자, 야생노랑국화(감국)등을 첨가하여 끓이면 좋다.

나는, 앞으로도 피를 맑게하고 노화방지 기능이 있는 유기농양파껍질을 반드시 넣을 것이다.

양파껍질엔 아무냄새가 안나고, 그냥. 색감만 우러난다. 단, 양파속껍질은 조금도 넣어선 안됨

 

대추와 말린사과를 넣어 옥수수 수염의 풀향기는 없앴지만, 생사과를 편썰어 뜨거운 차에 얹어,

약 3~4분 기다렸다 마시면 그 향긋한 사과향에 반할 것이다.

 

뜨거운 차가 싫다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하여, 물처럼 마시면 된다.

 

PS> 추가정보

심한 부종엔 물 1L에 옥수수 수염 한줌+ 오이 반개를 ~

신장염, 신장결석, 당뇨병엔 물 1L에 옥수수수염 80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을 때까지 다려, 하루 2번 나눠 마신다. 

열이 많은 사람에게 열을 내려주는 차이고, 다이어트와 피부탄력에도 좋은 미용차로 알려져 있다.

 

이글의 스크랩허용/  http://blog.daum.net/design11111/15608449

 

re:물처럼 마시는 차
성군 | 2010.05.17

생수 드시는게 제일좋아요

 

0칼로리 음료라고 해서 파는 곡물차요

 

거기 합성착향료 많이 들어가요

 

옥수수차도 옥수수향 이런거 넣고요

 

몸에 안좋아요

 

합성착향료 몸에 안좋다고 스펀지에서도 했었고요

 

저도 예전에는 그런거 즐겨마셨는데

 

그 방송 본이후부터는 되도록이면 자제를 하고

 

생수 쪽으로 마십니다

re:물처럼 마시는 차
핑크페코 | 2010.05.17

마테차 어떠세요?

 

카페인도 없고(카페인과 비슷한 성분이 있다고 하던데 몸에 더 좋은거래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서

 

한때 무지 유명했었는데요..

 

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마테차 우려서 수시로 물처럼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녹차랑 맛은 비슷해요.

re:물처럼 마시는 차
별닮은짱짱 | 2010.05.17

물처럼 마시는 차는

저 같은경우에는 여름이 다가오니까 메밀차 추천해드려요

메밀성질이 차서 여름에 좋고

그리고 전 속에 열이 많아서 계절 상관없이 잘 마시고 있어요

이뇨작용도 해줘서 정말 좋아요

그리고 돼지감자 아시죠?

그걸 말린게 있는데

말린 돼지감자를 넣고 물을 끓이면 고소하고 정말 맛도 좋아요

또 아토피에도 좋고 당뇨환자 분들에게도 좋으니까

건강한 물이 되겠죠

가시오가피를 물로 끓여드시는 분들이 계신데 전 잘 못마셔요

뭐든 그래도 먹었을때 맛이 좋아야 입에서 부르잖아요

메밀차 색깔이 살짝 오란씨 파인애플맛 같기도 해서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좀 있어요

먹는 음식이라...구체적인건...

직접 드셔보면 아실테지만 구수하고 정말 시원하고 좋아요

전 요 두가지 추천해드려요 쾅쾅!!

re:물처럼 마시는 차
나쿠네코 | 2010.05.17

결명자차

 

끓는 물에 결명자를 듬뿍 넣고 충분히 우려내 수시로 마셔요.

 
결명자를 꾸준히 마시면 간과 심장이 튼튼해지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피로회복에도 그만이에요.

 

준비재료

 

결명자 30g, 물 5컵

 

만들기

 

1 냄비에 물과 결명자를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불을 약하게 줄여 10분 동안 끓인다.

2 면보에 내려 냉장보관한다.

re:물처럼 마시는 차
비단향 | 2010.05.17

허브차도 좋아요 로즈마리 는 머리를 맑게 해주어서 좋아요 뜨거운 물에 허브잎을 넣어 10~20정도 우려서 먹어도

좋아요   쟈스민차도 은은하면서 좋아요 하는방법은 똑 같고요  홍차도 매일 먹으면 다이어트도 되고 좋더라고요

홍차에 생강즙 1T를 넣어 마심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되고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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