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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두부 요리
성군 | 2013.05.27 | 과일상자 :0box | 답변:4 | 조회:1550
받은 추천수

제가 두부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그냥 두부부침을 먹고나 두부조림을 해서 먹곤 했습니다.

 

좀더 맛있고 다양한 두부 요리를 먹고 싶은데요.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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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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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다양한 두부 요리
안경12 | 2013.05.28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오징어두부야채전

 

재료: 물오징어,두부,대파,양파,청양고추,새송이버섯,크리미,당근,쪽파,카놀라유

 

 

 

냉장고를 털어 짜투리 야채와,,,

쫄깃한 오징어,,,

부드러운 두부를 이용하여,,,

오징어두부야채전을 만들어 봅니다...

 

 

 

 

 

재료들~~~

 

물오징어,두부,대파,양파,청양고추,,,

새송이버섯,크리미,당근,쪽파...

 

먼저 그릇에,,,

쪽파,당근,대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그 다음은 양파를,,,

 

그 다음은,,,

새송이버섯을 잘게 다져 넣고,,,

 

그 다음은 크리미를~~~

 

그리고 매콤함 맛을 주는,,,

청양고추도~~~

 

마지막으로,,,

쫄깃한 물어징어를 잘게 다져 넣은 다음,,,

 

 

부침가루를 붓고,,,

생수를 넣어 반죽해 주면서,,,

부드러운 두부를 넣어,,,

다시 한번 골고루 섞어주면,,,반죽 끝~~~

 

 

달군 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넓게 반죽을 얹져 줍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주면,,,

오징어두부야채전 완성~~~

 

완성된 오징어두부야채전~~~

 

두부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오징어가 들어가 쫀깃한 맛과,,,

야채와 청양고추가 들어가,,,

매콤하면서 아삭한 맛까지 줍니다...

 

밑반찬으로도 좋고,,,술안주로도 좋습니다...

 

냉장고에 짜투리야채가 있거든,,,

한번 만들어 보세요...

re:다양한 두부 요리
5스틴 | 2013.05.31

두부를 후라이팬에 부치게 되면 표면이 좀 딱딱해지는 느낌이 싫어서 탕이나 찌게에 많이 활용하는 편인데

다른 방법으로는 두부를 으깨어 성기게 다진 새우와 함께 넣어서 만드는 만두 또는 두부케찹볶음 등으로 만들어도 맛있고 굴소스와 함께 간마늘을 듬뿍 넣고 두부를 으깨서 함께 조리한 후 밥위에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김치를 달달 볶아 두부김치를 만들어도 좋고 오코노미야끼처럼 전을 부칠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레시피에 나와 있는 메뉴로는 두반장소스에 생강이 함께 어우러져서 입맛을 돋구는 마파두부덮밥 추천합니다.

 

 


 

re:다양한 두부 요리
뚜뚜루루 | 2013.05.31

두부와 김치를 같이 드시면 좋아요. 비오는 날에는 안주로 활용을 하시면 됩니다. 김치는 올리브유를 후라이팬에

드르고 김치를 달달 볶아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주고 접시에 김치를 담아준다음에 두부는 흐르는물에 여러번 씻어

준다음에 네모지게 썰어 김치옆에 두시면 됩니다. 제육볶음과 같이 드셔두 좋아요.

re:다양한 두부 요리
 밥심은국력 | 2013.05.27
두부 반모, 양파 반개, 당근 반개, 부추 한줌, 부침가루 3-4큰술, 소금 반작은술, 달걀 2개, 설탕 약간, 다진마늘 1큰술 백후추 약간, 포도씨유 약간 ( 양념 간장 - 간장 5큰술, 식초 2큰술, 쪽파 2뿌리, 양파 1쪽 )
< 두부부추전 >

 

오늘은 두부를 다져서 더욱 부드럽고 야채를 넣어 식감이 좋은 부추 두부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두부는 반 모를 사용하였는데, 양을 늘리시면 전체적인 양도 같이 늘려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잘 제거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무거운 도마를 올려놓거나 무거운 접시로

 

눌러주면 물기가 잘 빠집니다.

 

 

 

 

두부는 칼을 뉘어서 눌러주면 잘 으깨집니다.

 

 

 

 

칼로 다시한번 다져 주면 더욱 고와집니다.

 

 

 

 

양파와 당근도 다져줍니다.

 

 

 

 

당근은 곱게 채썬 다음 잘라주면 더욱 쉽게 다지는 효과가 있으며, 양파도 반을 자른

 

뒤에 가로, 세로로 칼집을 낸 다음 다져주면 쉽게 다질 수가 있습니다.

 

부추는 식초를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가서 이물질들이 가라앉으면 세번 정도 헹궈서

 

물기를 제거한 다음 송송 썰어줍니다.

 

 

 

 

큰 볼에 으깬 두부와 다진 당근과 양파를 넣어줍니다.

 

 

 

 

다진 마늘 한 큰술을 넣고~

 

 

 

 

달걀 2개를 넣어줍니다. 달걀이 하나밖에 안보이지요? 나중에 추가로 하나 더 넣었답니다.

 

 

 

 

소금 한 작은술을 넣어 간을 하고~

 

 

 

백후추 약간과 설탕을 약간 넣어줍니다. 설탕은 조미료 역할을 한답니다.

 

 

 

 

 

부침 가루는 4큰술을 넣어줍니다.

 

 

 

 

부추는 나중에 넣어야 으스러지지 않고 풋내가 나지 않는답니다.

 

 

 

 

반죽이 완성되면 스푼으로 떠서 팬에 올려 놓으면 된답니다.

 

 

 

 

팬을 달군 뒤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스푼으로 모양을 잘 만들어 가며 놓아줍니다.

 

 

 

 

한 면이 완전히 노릇해지면 뒤집어 줍니다.

 

 

 

 

기름이 모자라면 가끔씩 기름을 보충해가며 지져냅니다.

 

 

 

 

한 김 식혀준 뒤에~

 

 

 

 

부추향이 좋은 두부전이 완성되었습니다.

 

 

 

 

부드러우면서 야채가 많아서 식감이 좋습니다.

 

 

 

 

 

 

간장에 식초, 양파, 쪽파 등을 넣어서 양념 간장을 만들어 줍니다.

 

 

 

 

간장에 찍어 먹으니 더욱 맛있네요.

 

 

 

 

 

 

채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강추하고 싶은 메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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