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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탕 만들기
성군 | 2012.02.22 | 과일상자 :0box | 답변:6 | 조회:1778
받은 추천수

그라탕을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요.

 

실제로 집에서 직접 해본적은 없습니다.

 

이번에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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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라탕 만들기
안경12 | 2012.02.24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닭가슴살 푸실리 그라탕~*

 

닭가슴살 슬림캔 1통, 빨강토마토 작은거 1개, 양파, 푸실리 1줌, 캔 옥수수, 애호박, 당근,

생바질, 볶은 천일염, 후추..

마요네즈, 모짜렐라 치즈...

 

 

푸실리는 물 적당량에 볶은 천일염을 조금 넣고

숨구멍을 낸 전자렌지 용기에 넣고 8분간 삶아주세요~

-전자렌지의 종류와 푸실리 양에따라 시간은 달라질수 있어요~

 

 

캔옥수수는 흐르는 찬물에 헹궈 첨가물을 없앤뒤 체에 받쳐주세요~

 

 

양파, 토마토, 당근, 애호박은 곱게 다져주고~

 

 

캔닭가슴살 이랍니다~

캔참치 같죠?

드라마에 소개되고부터 유명해졌어요~ㅎㅎ

 

 

역시 흐르는 찬물에 헹궈 첨가물을 없애고 체에 받쳐 준비하세요~

 

 

화단에서 가져온 생바질을 채썰어 준비하세요~

없으면 건파슬리나 말린 허브도 괜찮아요~

 

 

달궈진 팬에 오일없이 당근, 양파, 토마토를 볶아주세요~

 

 

캔옥수수와 푸실리를 넣고 볶아주세요~

 

 

채썬 생바질의 반분량과 볶은 천일염, 후추를 넣고 섞은뒤 불을 끄세요~

 

 

그라탕기에

볶은 채소의 반을 깔고

닭가슴살 - 마요네즈 - 적당량의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주세요~

그 위에.. 

남은 볶은 채소를 올리고

닭가슴살 - 마요네즈 -

모짜렐라 치즈를 소복히 올린뒤

남은 생바질을 위에 뿌려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에서

12~15분간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세요~

-오븐의 종류에 따라 온도와 시간은 달라질수 있어요~

 

 

구워지는 동안 바질향이 온 집안에 풍깁니다~

생허브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닭가슴살도 캔옥수수도 별도의 간이 첨가되어 있으니

소스가 화려하지 않아도 맛나답니다~

 

 

가운데 보이는게 닭가슴살 이랍니다~

조금은 퍽퍽할수 있어 이렇게 채소들과 함께하면 좋지요~

쭈글이 푸실리는 모양이 이뻐서 좋아해요~^^

여러 채소즙으로 천연색을 내어 영양두 있구요~

 

 

토마토가 들어가 새콤,달콤하고

마요네즈만 들어가서 고소한 맛을 냅니다~

 

두 아이가 채소들도 남김없이 해치워서 설거지 하는동안에도 마음이 뿌듯했네요~^^

 

맛잇게 드세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723

re:그라탕 만들기
suny_1 | 2012.02.27
재료: 커리가루(인델리 데미그라탕,ISFI), 양파(2개), 토마토(중간크리 3개), (도리탕용 300g~), 요구르트(플레인 1개), 우유(250ml), 감자(1~2개), 버섯생강(중간크기 1개), 후추








1. 토마토는 듬성듬성 다지고,
양파는 얇게 썬다.


(원래 이때까진 포스팅 생각이 없었는데,
중간에 시간이 여유로워지더라구요-_-...
심심하게....; ㅂ;)


 

 



2. 생강을 다지듯 잘개 썬다.
닭은 잘 다듬고,

생강, ISFI카레가루(밑간,잡내제거용), 후추
를 넣고 조물조물 잘 재워둔다.



 



 

 

3. 버섯은 오히려 잘개,
감자는 듬성듬성 자른다.




 

 


 

4. 본격 차별화 시작.


 

 

 

5. 열이 느껴질 정도로 가열한 냄비에,
양파를 전부 넣고, ISFI카레를 간을 한다는 느낌으로 넣어준다.

약간 뒤적뒤적하고 뚜껑을 닫는다.




*포인트*

화력은 중불에서 80%정도!
아예중불로하면 물이 증발해버려요~


양파의 숨이 죽고, 물기가 나오면
토마토를 투하!
잘 섞어주고 뚜껑을 닫는다.



이 아이디어는 1박2일 동남아 카레에서 따왔습니다ㅎㅎㅎ

 

 

6. 조금있다가 호기심에 뚜껑 열기.

오오! 자글자글 물이 나오고 있어요.

 

 

7. 10-15분이상 불안한 마음을 뒤로한 채 냄비를 버려두면,
알아서 이런 흥건한 물을 내더라구요.

이것이야말로 천연 야채 육수!

아직까진 긴가민가한 느낌이 강합니다ㅠ

 

 

8. 생강에 듬뿍 재워둔 닭을 넣습니다.

생강도 전부 넣어요! 
얘도 향신료거든요ㅎㅎ

물이 잘 배도록 잘 뒤적여둔 다음에
다시 버려둡니다-_-

 

 

9. 컴퓨터를 하고 오니,
닭이 대충 익었어요.

뽀얀 속살이 보이시나요ㅎ

 

 

10. 인델리 데미그라탕 소스를 넣고,
이 때 물을 반컵 정도 약간 넣어요.
인델리 가루가 원래 물에 개는 가루라~

잘 섞은 다음에-

 

 

11. 버섯이랑 감자를 넣어요.
오래 기다린 재료들; ㅂ;

감자가 익도록 5분이상 뚜껑을 덮어둔 다음에,

 

 

12. 요구르트를 넣습니다.

우유를 요구르트를 넣지 않고도 완성이지만,
부드러운 진한 맛을 위한
린지의 레시피★랍니다.

 

 


13. 우유도 넣습니다.

 

 

14. 예뻐서 찍었어요.
마블링이 잘돼었죠=ㅁ=

밀키웨이를 보는 기분입니다.


 

 

15. 중약불에 뭉근히 끓여줍니다.

혹시 안익은 재료가 익기만하면 되어요!





16. 밥
(있다면 난이나 빵)

과 함께, 예쁘게 담습니다.

 

 

완성샷_











 전통적인 한국식 카레 제조법이랑 맛이 확연히 다르더라구요ㅇㅂㅇ

 너무 놀란 건, 닭이 촉촉하고감자가 떡처럼 으스러지지 않아요. 본연의 맛도 살아있고!





 후훗, 엄마가 직접 만든 카레도 안먹던 엄마가(음식 자부심 강하신...), 출근 전에 알아서 찾아 드시는거 보고 린지는 더 놀랐다죠... 카레를 입에 대지도 않던 엄마가ㄷㄷ

 농담으로
 "카레는 내가 한수위지?" 하며 당연히 아니라며 시치미 떼고 핀잔을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응!!!"이라고 하는 바람에, 괜히 린지만 뻘쭘해졌답니다-ㅁ-...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게 흠이지만, 그냥 중간중간에 뒤적뒤적하면 되는 느낌이고,
특별한 노하우없이 재료를 차례로 넣기만 하면 완성이 되니 강력 추천!




 + 토마토와 우유, 요구르트도 듬뿍 들어있어서 영양도GOOD
 든든하기도 엄청 든든해요ㄷㄷ 밥의 양을 줄여야 할 만큼...


 이상, 치킨 데미그라탕 카레였습니다!



출처 린지님 블로그 

re:그라탕 만들기
sufficient | 2012.02.26

[그라탕]

1.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다진마늘, 양파를 넣어 볶고 잘게썬 베이컨과 고추를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2. 양송이버섯도 썰어서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3. 토마토홀과 육수, 소금, 설탕을 넣고 끓여주세요. 불을 끄기전 바질을 넣어주세요.

4. 펜네는 삶아서 건진후 소스에 넣고 파마산치즈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5. 오븐용기에 버터를 바르고 소스에 버무린 펜네를 넣고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후

오븐에 넣고 200동에서 13분간 구워주세요.

re:그라탕 만들기
최강맥끼 | 2012.02.24

떡만두 그라탕을 만들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으려 했던 처음 의도와는 달리 재료들이 이것저것 늘어났지만...

시판제품과 냉동제품을 이용했더니 빠른시간안에

후다닥 만들어 즐길 수 있어서 넘 좋은 떡만두그라탕,,,

바로 시작할께요~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떡만두그라탕 만들기 재료

 

냉동감자만두 5알

쑥절편 3개

가지 1개

시판 마일드살사소스 적당히

피자치즈 적당히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냉동 감자만두는 실온에 10여분 정도를 두어 살짝 녹인후

물에 담갔다가 바로 빼서 그릇에 담고 공기가 통하도록 랩을 대충 씌운후

전자렌지에서 2분여 정도를 돌려 익혀줍니다.

 

( 만두의 양과 전자렌지의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전자렌지에서 만두를 꺼낸후,,,

 만두 그릇에 물기가 고여있으면 따라서 버리고...

 

절편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만두 주위에 듬성듬성 놓아주세요.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그 사이에 가지는 0.5cm정도의 두께로 잘라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앞뒤로 구운후...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절편과 만두에 마일드 살사소스를  골고루 바르고...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구운 가지를 올려줍니다.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다시 마일드 살사소스를 바르고...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피자치즈를 올린후

예열된 190도 오븐에서 치즈가 노릇해질때가 구워줍니다.

 

오븐이 없을땐,,,

 전자렌지에 넣어 피자치즈가 다 녹을때까지 돌려주심 되구요.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이렇게해서 떡만두그라탕 완성입니다.

 

노릇노릇 구워진 치즈가 참으로 식욕을 돋우죠?!?ㅎㅎ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가지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몇년전까지 저도 그랬어요.ㅎㅎ)

구워서 이렇게 치즈와 함께 드시면

무쟈게 부드러우면서도 쫄깃쫄깃한 식감이 정말 끝내줍니다~ㅋ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포크로 푹 찔러서 터뜨려 먹는 만두도 살사소스랑 치즈와 어우러져

정말 맛있구여~~~ㅎㅎ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저는 이상하게 쑥향은 좋은데 쑥을 먹는건 넘 싫어라해서

쑥떡은 잘 안먹는편인데...

 

이렇게 쑥절편을 그라탕에 넣었더니

향긋한 쑥향과 함께 살사소스와 치즈가 쑥절편과 은근히 잘 어우러지며 쫄깃쫄깃한것이

요거,,,

평소보다 많이 먹게되던걸여~ㅎㅎ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비록 냉동제품과 시판제품 또 자투리 재료를 이용해

빛의 속도로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소 뒷걸음 치다 개구리 잡은 격으로 제법 근사한 요리가 만들어진것 같아

혼자 자뻑에 취해 흐뭇해하공...힝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맛도 좋아서

앞으론 일부로라도 종종 해먹어야 겠으여~~~ㅎㅎ

 

 

 

[ 치즈떡만두 그라탕(그라탱) ] 

그나저나 늦은밤 야식으로 늘어난

내 살들은 우짤라는쥐?!?

 

아무리 밥맛이 없어도 평소에 삼시세끼를 제시간에 꼬박꼬박 잘 챙겨 먹어야

이런 야식의 참사가 없는데  말이죠~

 

살아 살아 내 살들아!!

제발 나를 멀리멀리 떠나다오~~~~~!!

제발!!!!!!!!!!


 맑음님의 레시피

re:그라탕 만들기
 밥심은국력 | 2012.02.23
냉동만두 6-7개, 당근 30g, 양파 반개,, 피망 1개, 소세지(햄) 1개, 팽이버섯 20g, 토마토소스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포도씨유 1-2큰술, 피자치즈 3줌, 피자가루 2줌 등

< 만두 그라탕 >

 

요리팁: 만두 대신 감자를 넣으면 감자 그라탕이 되듯이 주재료만 바꿔주시면 여러

 

가지 그라탕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냉동만두를 팬에 구워줍니다. 저는 평소 포도씨유를 사용한답니다.

 

 

집에 있는 야채를 최대한 이용하세요. 양파는 꼭 들어가야 하고 피망, 소세지,

 

팽이버섯. 당근이 들어갔는데,양송이 버섯도 좋고 파프리카도 좋고 햄, 베이컨 등

 

다양하게 사용하시면 되구요.

 

 

대체로 다져주시고 피망이나 햄은 조금 크게 썰어 모양을 살려주거나 식감을 살려주면

 

좋아요.

 

 

양파부터 볶아 향을 내주어요.

 

 

딱딱한 야채부터 넣어 볶아주면 되구요.

 

 

토마토 소스나 피자 소스를 넣어 주면 되구요.

 

 

팽이버섯은 맨 나중에 넣어 주어요.

 

 

잘 볶아졌어요. 소금, 후추로 간해요.

 

 

그라탕 용기에 야채 볶은 걸 깔아주어요.

 

 

구운 만두를 올려요.

 

 

야채 볶은 걸 다시 위에 올려주고요.

 

 

피자 치즈를 듬뿍 올려주어요.

 

 

마지막으로 피자 가루(파마산 치즈) 를 뿌려요. 오븐에서( 180도 )  10분 정도 구워요.

 

사실 거의 익은 재료기에 치즈만 녹으면 되거든요.

 

 

완성된 만두그라탕이에요.

 

 

만두를 올린 모습~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참 좋아요. 부드러운 치즈 느껴지시나요?

re:그라탕 만들기
좋은생각짱 | 2012.02.23

고구마 그라탕

<재료>
고구마 2개, 양파 1/4개, 브로콜리 50g, 양송이 3개, 파슬리·버터 적당량, 치즈가루 3큰술, 빵가루 2큰술, 베사멜 소스(버터·밀가루 1 1/2큰술씩, 육수 1컵, 우유 1/2컵, 월계수잎 1장, 소금·흰후춧가루 조금씩)

1.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 큼직하게 썰고 김이 오른 찜통에 담아 쪄낸다.
2. 양파는 반 갈라 채썰고, 양송이는 껍질을 벗겨 모양대로 썬다. 브로콜리는 한송이씩 떼어 데친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양송이를 넣고 소금간을 하면서 볶아낸다.
3. 냄비를 불에 올려놓고 뜨거워지면 버터를 녹이면서 밀가루를 넣고 볶는다. 밀가루가 노르스름하게 볶아지면 육수를 부어 묽게 풀고 한소끔 끓이면서 우유를 붓는다. 소스가 다 끓으면 월계수잎을 넣어 향을 낸 뒤 소금, 흰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4. 그라탱 그릇에 버터를 녹여 바르고 찐고구마와 양파, 양송이, 브로콜리를 넣고 ③의 소스를 붓고 다진 치즈와 빵가루를 뿌려서 180℃의 오븐에 넣고 굽는다. 치즈가 녹으면 꺼내서 다진 파슬리를 뿌린다.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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