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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김치
베르나오너 | 2011.06.03 | 과일상자 :0box | 답변:15 | 조회:1951
받은 추천수

어제 알탕집에 갔었는데 거기 나오는 물김치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요.

 

물김치 만드는 레시피 부탁드려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1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물김치
탱글오렌지 | 2011.06.04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끝내주게 맛있는 열무물김치★

 

두가지 김치를..그것도 신랑이 좋아하는 김치로만 담그고 있으니

애들아빠가 어찌 그리 이쁜 짓을 하냐고 하네요.^^;;

전에 부터 시장에 열무 안 나왔더냐고 애들아빠가 묻더라구요.

열무물김치에 국수 말아 먹고 싶다고...

전 시장에 퍼렇게 널린 열무단을 보고도

무슨 열무가 벌써 나오냐고 시치미를 뚝 떼고 있었다죠.

그런데 그 넘의 충동구매...

 

 

 

열무물김치.

 

 

(열무 손질하기전에 국물준비하기)

 

 

큰 냄비에

북어포 머리 1개,

건 표고버섯8개,

사방 10센티 다시마 3장

을 흐르는물에 한번 씻어 물기를 털고 넣어줍니다.

손끝으로 잡은 멸치 3줌,

찹쌀 1/2컵 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넣어줍니다.

양파 1개 를 반으로 잘라 넣어줍니다.

그리고 감자 1개를 강판에 갈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물 8리터를 붓고 끓여 줍니다.

한번 팔팔~ 끓어 오르면 불을 약하게 낮추어

국물이 우러나도록 끓여 주세요.

 

그리고

불을 끄고

새우젓 3큰술....

 

까나리액젓 6큰술....

 

소금 1/2큰술....

 

고추가루 3큰술을 넣어 간을 해 식혀 줍니다.

국물이 너무 차갑게 식으면 안되구요.

따뜻한 온기가 남아 있을 정도로 식혀 줍니다.

 

 

열무 2단과 단배추 1단을 사왔어요.

 

열무의 누렇게 진잎과 농한 잎을 먼저 떼어내고

뿌리를 잘라내고

잎의 제일 윗부분을 조금 잘라 다듬어 준 후

길이가 긴건 4등분

짧은건 3등분으로 칼로 잘라줍니다.

 

뿌리를 칼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잎이  크고 넓은건 길이로 길게 반 갈라 다듬어 줍니다.

 

 

손질한 단배추와 열무를 2번정도 씻어 체에 건져 줍니다.

 

 

큰 그릇에 씻어 체에 건진 열무와 단배추를 한층 깔아준후

굵은 소금을  손에 가볍게 쥐고 고루 흩뿌려 줍니다. 

그리고  열무와 담배추를 한층 깔고 소금 뿌리기를 반복해주세요.

 

 

그렇게 긁은소금..천일염 1컵 으로 열무와 단배추를 절여 줍니다.

 

2시간 정도를 절이는 동안 중간에 위,아래를 한번 뒤집어 주세요.

 

 

절여진 열무와 단배추를 2~3번 씻어 체에 건져 줍니다.

그리고

손으로 한움큼씩 쥐고 물기를 한번더 꼬~~옥 짜 줍니다.

 

물기를 최대한 꼭 짠 열무와,단배추를 큰 그릇에 담고

다진 마늘 4큰술,다진 생강 1/2큰술,채썬 양파 1개,어슷하게썬 홍고추 3개,풋고추 4개

를 넣고 고루 잘 섞어 줍니다.

 

그리고

김치 통에 담아 주세요.

 

 

열무를 다듬고 절이고 준비하는 동안

 국물이 온기가 남아 있을 정도..미지근하게 알맞게 식었습니다.

 

김치통에 체를 걸고

준비해둔 국물을 부어 줍니다.

국물이 다 빠지고 체에 건더기만 남으면 버려주세요.

 

요렇게 만들어진 열무물김치 통의 뚜껑을 살짝이 열어둔 상태로

실온에서 하루정도 익혀 냉장고에 넣어 주세요.

 

 

 

 

휴일 점심이나 애들아빠 축구하고 온 날 저녁이면

잘익은 열무물김치에 겨자 풀어 국수를 말아 먹는답니다.

날씨가 따뜻하게 풀리니 김치말이 국수가 땡긴다고 하네요.

올해 들어 처음 담은 열무물김치...

이제부터 열무가 안나오는 날까지 계속 담아 줘야 한다죠.^^;;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7066

 

네티즌채택
re:물김치
 밥심은국력 | 2011.06.03
배추, 무, 배, 양파, 오이,미나리,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 소금, 설탕, 물 등
< 나박김치 >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나박김치를 담으려고 합니다.

 

물김치 하나만 집에 있어도 국이 없을 때 요긴하게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시원한 물김치 맛 자체로도 맛있으니까요.

 

 

배추는 요즘 알배기 배추라고 불리는 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자를 때는 배추 속대와 잎이 같이 있도록 잘라주는 것이 좋구요.

 

큰 볼에 소금을 넣은 물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그런 다음 찬물에서 두세번 헹궈서 물기를 빼줍니다.

 

무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 깨끗이 씻어야 나중에 무가 쉽게 물러지지 않습니다.

 

무를 토막내서 나박나박하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무도 소금을 넣은 물에 30분 정도 절인 다음 찬물에 두세번 헹궈주시면 됩니다.

 

무를 휘어보아서 잘 휘어지면 잘 절여진 것입니다.

 

 

야채들도 손질해 주는데, 미나리는 거머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두세번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그런 다음  길이를 맞춰서 썰어줍니다.

 

쪽파도 식초를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가 흙을 제거하고 찬물에 두세번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쪽파 머리부분이 큰 건 반 갈라 길이를 맞춰 썰어줍니다.

 

오이도 소금에 문질러 씻어서 돌기를 깨끗이 하고 토막을 낸 뒤 납작하게 썰어줍니다.

 

양파도 굵게 채썰어 준비해둡니다.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은 2;1의 비율로 넣는데, 그대로 넣으면 국물이 깔끔하지 않으므로 다시백에 넣어 줍니다.

 

마늘과 생강을 채썰어 넣어도 얌전하답니다.

 

 

배는 반은 잘라서 김치에 넣어주고 반은 즙을 내서 국물에 맛을 내줍니다.

 

 

김치에는 껍질을 깎지 않고 그대로 넣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채를 썰어줍니다.

 

홍고추의 속에 있는 심을 제거하고 채를 썰어야 깔끔한 채가 나온답니다.

 

 

당근은 오이와 상극이며 김치에 넣으면 비타민 c 를 파괴하므로 당근보다 홍고추를 넣은 것이 좋습니다.

 

 

김치 국물에 사용할 물을 주전자에 끓여 식혔는데 번거로우면 생수를 사용하십시오.

 

 

남은 배를 강판에 갈아서 국물에 넣어줍니다.

 

 

양파도 강판에 갈아 국물에 넣어줍니다.

 

 

요렇게 갈아진 양파즙과 배즙입니다. 그냥 국물에 바로 넣으면 탁해지므로 면보에 넣어 짜줍니다.

 

 

국물에 넣어줄 양파즙과 배즙입니다. 물에 우러나도록 조물조물 만져서 우려냅니다.

 

 

고추가루도 그냥 넣으면 고추가루가 둥둥 떠다녀서 지저분하니 면보자기에서 조물조물 만져주면서 우려냅니다.

 

색을 보아가며 국물 색깔을 맞춰주세요.

 

 

다진마늘과 다진 생강을 다시백에 넣은 것을 국물 속에 넣어줍니다.

 

 

소금과 설탕으로 다시 간을 합니다. 설탕을 약간 넣어주어야 발효가 잘 됩니다.

 

 

절인 배추도 넣어주고~

 

간혹 절이지 않고 생으로 배추를 넣는 분들도 계십니다.

 

 

절인 무도 넣어줍니다.

 

 

채썬 양파와 배 조각을 넣어줍니다.

 

 

푸른 야채들을 넣어줍니다.

 

 

보기만 해도 색감이 참 예쁘지요?

 

 

뚜껑 있는 그릇에 담아두면 더욱 폼납니다.

 

 

완성된 나박김치입니다.

 

 

배는 먹기 직전에 칼로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원한 나박김치 한 술 드셔보세요.

 

 

나박김치는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김치 냉장고나 냉장고로 직행~

re:물김치
나를사랑하는자 | 2011.06.05

    배추 1/4포기, 무 1/4개, 간장 1컵, 배 1개, 대추 10개, 밤 5개, 표고버섯 5장,

    쪽파 1/4단, 미나리 10줄기, 마늘 2통, 생강 1쪽, 물 12컵, 설탕 1큰술.

 

1. 배추는 연한 속잎으로 준비해 가로. 세로 3cm의 크기로 썰고,

   무는 배추와 같은 크기로 0.3cm의 두께로 썰어 분량의 간장에 절인다.

 

2.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무와 같은 크기로 썰어 소금물에 한번 헹궈 준비하고

   밤은 속껍질까지 벗겨 납작하게 썬다.

 

3. 대추는 돌려 깍아 씨를 제거하여 돌돌 말아 둥글게 썰고,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부드럽게 불려 기둥을 떼고 4등분한다.

 

4. 쪽파와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썰고, 마늘과 생강은 편으로 썰어놓는다.

 

5. 배추와 무가 절여지면 국물을 따라내고 준비해 둔  배,밤,대추와 표고버섯,쪽파,

   미나리,마늘,생강을 넣어 잘 버무린다.

 

6. 따라낸 국물의 분량의 물을 붓고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 후, 버무려 놓은 재료에

   붓고 상온에서 이틀 정도 익힌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 시중에서 파는 간장은 생산되는 회사마다 색과 맛이 조금씩 다르므로 간장과 소금

  양을 적절히 조절하여 빛깔 고춘 김치가 되도록 한다.

re:물김치
망고젤리 | 2011.06.04

 

바로 담가 먹을 수 있는 시원하고 깔끔한 나박물김치

 

찹쌀풀물을 끓여 식힌 후 배추와 무를 나박하게 썰어 살짝 절인 뒤 매실청과

소금 마늘즙과 생강즙으로만 맛을 낸 깔끔한 나박물김치를 담가보아요.

 

 


고추를 갈아 빨갛게 물을 들여 담그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 또는 나이드신 어른들과 함께 먹으려면 하얗게 담그는 것도 맛있습니다.

양파를 갈아 넣으면 더 맛있지만 빨리 시어지고 익어갈 수록 국물이 탁해져서 얇게 채를 썰어넣었습니다.

그리고 국물과 재료가 비슷해야 맛있지 국물이 너무 많아도 맛없고 너무 적어도 떠먹을게 없으니
재료와 국물 양이 비슷하도록 담그는게 좋습니다.

재료


배추 반 포기 / 무 반 개 / 홍고추 두 개 / 쪽파 3-4뿌리 / 양파 반 개
왕소금 / 매실청 /마늘과 생강 약간 / 찹쌀가루 한 수저 반, 또는 두 수저

 

사진과 같이 찹쌀가루를 넣고 거품기로 저어 찹쌀풀 물을 끓여 식힌 뒤 왕소금으로 간을 하고
마늘 생강즙으로 국물맛을 내 준뒤 단맛은 매실청으로만 하여 국물맛을 깔끔하게 해준다.

-마늘과 생강즙은 너무 많이 넣지 말자 많이 넣으면 맛이 강해져서 시원한 맛을 느끼기 어렵다.-

먼저 고명으로 들어갈 쪽파와 양파 홍고추를 비슷한 길이로 채를 썰어준다.

 

홍고추는 씨를 빼주고 썰어야 깔끔하고 보기도 좋다.

배추는 나박하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준다.


 

만약 포기김치와 함께 담글 것이라면 같이 절여 두었다 미리 꺼내어 나박하게 썰어주면 된다.
나박 물김치용 배추는 숨이 많이 죽으면 맛이 없으므로 살짝 절여주는게 아삭거리면서

맛이 좋다.

 

무 역시 배추와 비슷한 크기로 나박하게 썰어준 뒤 소금과 설탕을 조금 넣어 살짝

절여준다.
이때 짜지 않게 숨만 죽인다는 느낌으로 소금을 넣어주고 설탕은 무가  더 맛있게 절여지도록 넣어주는 것이다.

넉넉잡아 30분 정도만 절여주면 된다.

 

모든 재료를 다 넣어주고 찹쌀풀물만 넣어주면 끝!!!
간을 보고 싱겁다 싶으면 왕소금만 더 넣어주면 됩니다.

 

무 배추로만 담근 나박물김치는 바로 담가 바로 먹을 수 있는 김치입니다.

 

냉장고에 시원하게 둔 뒤 개인적으로 먹을 수 있도록 따로 떠 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다.
국이 필요한 날 이 물김치 한 그릇으로도 한끼를 거뜬하게 때울 수 있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누구라도 담그기 쉬운 나박물김치




무와 배추만으로도 시원하고 맛있게 담가 먹을수 있는 물김치~

 

http://v.daum.net/link/4190767

 

 

re:물김치
비금대장 | 2011.06.04

재료 : 무, 배추, 배, 미나리, 실파, 마늘, 생강

 

1. 배추, 무 :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소금물에 담궈두세요~~~

 

무나 배추가 손으로 만졌을때 충분히 부드러워질때까지 절이셔야 해요^^

 

2. 배 : 배추나 무의 크기와 비슷하게 썰으세요~~~배는 설탕물에 담궈주시구요~~~

 

3. 미나리, 실파 :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대략 3cm정도?

 

4. 마늘, 생강 : 다져서 넣으시면 국물이 탁해져서 보기 안좋아요~~~채 썰어주세요~~~

 

5. 물김치 만들 물 : 생수나 물을 끓여서 준비하시고 고운 고춧가루를 2~3큰술정도 면보에 싸서 물에 담궈 고춧물을 빼주세요~~~손으로 조물조물 거리면서요...고춧가루가 물에 직접 나오게 하지 마세요~~~국물이 맛이 없어져요...

 

6. 고춧가루를 우려낸 물에 배추, 무, 배, 미나리, 실파를 넣어주시면 끝!!!

 

좀더 단 맛을 원하신다면 설탕이나 뉴슈가 소량을 넣어주세요^^

re:물김치
성군 | 2011.06.04

물김치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

 

단맛을 내는 건 설탕이나 배를 갈아 넣는 것보다 잘 익기만 하면 달짝해진답니다.

 

양파를 넣어주면 좋죠 ^^

 

제가 정말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

 

1. 열무를 다듬어서 뿌리를 잘라내고, 잎의 맨 윗 부분을 조금 잘라 다듬어 4등분하시구요.

 

   단배추도 누런 잎과 농한 잎을 떼어내고 뿌리를 칼로 잘라내주세요.

 

   잎이 크고 넓은 건 반을 갈라 다듬고, 다듬은 열무와 단배추를 2번 정도 씻어서 체에 건져내세요.

 

 

2. 큰 그릇에 열무와 단배추를 한층 깔아준 후 굵은 소금을 골고루 뿌리세요.

 

   그 위에 다시 열무와 단배추를 놓고, 소금을 뿌려주기를 반복해주세요.

 

   너무 많은 소금을 뿌리게 되면 야채가 너무 많이 절여질 수 있으니 소금 반 컵 정도면 됩니다.

 

 

3.  소금을 다 뿌린 후 열무는 2시간 동안 절이는데 중간에 위, 아래를 한번 뒤집어 주시구요.

 

 

4. 절여진 단배추와 열무를 2~3번 물에 씻어주세요. 씻은 후 손으로 한움큼 쥐고 물기를 꼭 짜주시구요.

 

 

5. 북어포 머리1개, 건 표고버섯 4개, 사방 10cm 다시마 1장반, 손끝으로 잡은 멸치 한줌 반,

    

   찹쌀 1/4, 양파 반개를 냄비에 넣고 감자 반개를 갈아 넣어준 후 물 4리터를 붓고 끓이세요.

 

 

6.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해서 국물을 우려내주세요.

 

7. 우러나면 불을 끄고 새우젓 한 큰술 반, 까나리 액젓 3큰술, 소금 1/4큰술, 고춧가루 한큰술을 넣고

    

   간을 해서 식혀주시구요. 식혀줄 때는 차가울 정도로 식히면 안되고 국물에 따뜻한 온기가 남을 정도로

  

   식혀야 합니다.

 

 

8. 물기를 짠 열무와 단배추를 큰 그릇에 담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4큰술, 채썬 양파 1개, 홍고추 3개, 풋고추 4개를 채 썰어넣고,

 

   섞은 후 김치통에 담아줍니다.

 

9. 온기가 남는 국물을 체에 걸러서 부어주게 되면 맛있는 열무 물김치 완성입니다.

 

10. 마지막으로 실온에 반나절 정도 두시면 적당히 익으면서 맛있어 진답니다. ^^

re:물김치
suny_1 | 2011.06.04

미나리 물김치 담그는 법

 

 

 

 재료

 

미나리 무우 당근 고추 생강 마늘 청양고추 양파 찹쌀 천일염 생수~

 

                                     

         

                                                   일단은 재료 손질부터 합니다 .

                         위에 ~사진처럼요 당근과 무우는 소금에 절이고 미나리는 그냥 넣습니다.

                                         고추는무에 동동 ~ 저렇게 해야 나쁜것들이 빠지니까요 ..^^

     

                                냉동실에 ~ 찹쌀가루입니다.    물에 넣어서 끊여 ~식혀두면 됩니다.

 

                                                              물김치 담을 통에 떠온 생수를 붓고 ~

 

                    고추 ~ 끝에서 부터 반을 갈라주세요 ~ 그럼 씨도 안나오고 고추의 맛은 맛있게 우러납니다.

 

                                    냉동실에 있는 생강과 마늘 ~   그리고 양파 입니다.

                               단맛을 더 느끼고 싶으신 분은 ~설탕대신 ~ 양파를 넣으세요 ..^^

 

                                         자 그럼 모든 재료가 ~준비됐습니다.  일단 찹살풀 넣어주고요

                                                     그 다음은 몽땅 넣어 주세요   ^^

 

                   마지막 천일염으로만 간을 합니다.   간은 여러분들 입맛에 맞추어 ~넣으셔야 합니다 .

 

                   완 성 입니다 ~   무진장 쉽죠 ~   이렇게 하루하고 반나절 있다가 냉장고로 직행 ~

                                            시큼시큼 ~ 무진장 맛있습니다 ~ 

 

re:물김치
안경12 | 2011.06.04

 

화창한 봄과 함께 푸릇한 야채들이 많이 나오네요^^

여린 봄얼갈이로 만든 겉절이도 맛깔스럽고

알싸하고 개운한 봄 파김치도 입맛을 돌게한답니다.

 

제법 여린 열무가 있어 얼갈이와 함께

물김치를 담가 통에 넣었더니 부자가 된듯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시원한 물김치 국물을 살짝 얼려 국수에 말아도 좋고

아삭한 열무와 얼갈이를 조물조물 무쳐

비빔밥도 비빔면도 해먹을 수 있단 생각에 ㅋㅋ

 

열무얼갈이 물김치로 상큼한 봄 식탁을 만들어보셔요 ^**^

 

 

* 재 료 *

 

열무1단, 얼갈이배추 1단 (절이기 : 천일염 소금2공기)

국물용 다시육수 (다시마 10조각, 생수 4리터,천일염 1/2공기~,설탕1/2컵)

풀 (흰밥1/2공기, 물 2공기, 소금 1스푼)

사과 2개, 당근1개,홍고추 7개, 청고추5개,고춧가루1공기, 다진마늘3스푼

 

 

 

* 물김치 만들기 준비*

 

 

1. 크기가 넉넉한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30분정도 우려서 다시마육수를 내어준다.

(국물의 양을 잘 모른다면 담가놓을 김치통에 2/3정도 담은 후

냄비에 부어 끓이는데 육수를 내는동안 물이 졸기때문에 양이 적당해진다.

육수를 우려 사용할때는 수돗물을 사용해도 괜찮고

생수(맹물)로 담글때는 김치통에 반정도 담을 양이면 적당하다.

취향에 따라 국물의 양을 조절해주어도 좋다.)

 

2. 우린 다시마육수는 다시마를 건져 버리고

국물이 따뜻할때 소금과 설탕이 잘 녹을수 있게 넣어 간을 본다.

살짝 달면서 짭짤한 정도로 맞춰준다.

( 이 과정은 전날 미리 해놓으면 좋고 당일날 바로 할땐

육수부터 우려 식혀놓아야 한다. 생수로 담글때는 이 과정은 생략)

 

3. 육수를 우려내는 동안 열무와 얼갈이를 다듬어준다.

(열무는 뿌리의 잔털과 흙을 칼로 긁어 손질하고

얼갈이는 시들거나 억센 겉잎은 살짝 떼서 손질한다.)

 

다듬은 열무와 얼갈이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물에 헹구어준 후

큰 통에 두세주먹씩 골고루 담아 소금을 뿌리고

위에 또 담아 소금을 뿌리는 방법으로 채워 1시간정도 절여준다.

( 절일때 물을 잠길정도로 부어주면 빨리 절여지며

중간에 한두번 정도만 조심스럽게 뒤집어 준다)

 

4. 열무와 얼갈이를 절이는 동안

 밥알이 부드럽게 풀릴정도로 끓여 밥풀을 끓여놓는다.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이용해 풀을 만들어도 좋은데 약간 묽게 해준다)

 

 

5. 믹서기에 갈 고추와 사과는 큼직하게 썰어놓고

그냥 넣을 청고추는 반갈라 씨를 제거해 잘라놓고 당근은 얄팍하게 썰어놓는다.

(달고 맛있는 사과가 많이 있어서 넣어서 같이 갈았는데 꼭 넣지는 않아도 됩니다)

 

 

6. 밥으로 만든 풀과 사과, 홍고추를 넣어 갈아놓는다.

 

7. 절여진 열무와 얼갈이는 흐르는 물에 두세번 헹구어

체반에 받혀 물기를 빼놓는다.

(헹군 열무를 먹어보아 너무 짜면 나중에 물을 좀더 부어 주고

싱거우면 국물간할때 소금을 좀더 넣어서 맞춰준다)

 

8. 깨끗한 면보에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어둔다.

(고춧가루는 바로 넣는것보다 면보자기에 담거나 고운 체에 걸려주면 국물이 맑아진다.

홍고추를 두배정도 넉넉히 갈아서 넣는다면  이 과정은 생략해도 좋다)

 

 

 

9. 물기를 적당히 뺀 열무와 얼갈이, 갈아놓은 양념, 나머지 야채를

김치통에 담아 골고루 섞어준다.

 

 

 

10. 식은 육수를 넣어 준 후 면보를 적셔서 조물조물 짜서 고운 고춧가루 색을 내어준다.

 

 

* 완성한 물김치는 마지막으로 간을 봐서

소금이나 설탕양을 넣어주거나 물을 더 넣어 맞춰준다.

실온에서 1~2일정도 익혀 (입맛에 따라) 냉장보관한다.

 

 

* 새콤하고 시원하게 잘 익은 열무얼갈이 물김치이랍니다.

아주 차갑게 드시려면 상에 내어놓기전에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 넣고  30분정도 살얼음이 낄정도 살짝 얼려 내어주세요.

그냥 얼음을 띄우면 드시는 과정에서 녹아서 국물이 심심해질수있답니다.

 

 

 

비빔면의 계절이 슬슬 다가옵니다 ㅋㅋㅋ

비빔양념장을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핑계로 ^*^ 비빔국수는 패스하고~

후다닥 만들어먹는 부담없는 비빔라면에도

나름 요렇게 건데기 건져내서 송송 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정도는 뿌려 비벼먹어야 맛있다는 일념으로 ㅎㅎ

 

 

 

향긋한 오이채와 매콤한 청양고추도 썰어올리고

게다가 계란까지 삶아 올린

참 럭셜한 비빔면이랍니다 ㅎㅎㅎ

쇠고기라면봉지에 쇠고기 올라것 마냥 비빔면에 옵션 달아주고 ㅋ

왠만한 국수집보다 맛있어요 ^**^

 

 

 

* 열무얼갈이~ 요 물김치를 담그는 큰 이유중 하나가

얼음동동 완샷하는 션한~~ 국수말이를 위해서죠 ㅎㅎ

냉면도, 소면도, 메밀면도.....몽땅 굿~~

 

국물은 먼저 30분~1시간정도 냉동실에 넣어 얼려놓으세요~

삶은 메밀면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고

열무와 얼갈이는 건져서 살짝 잘라준 후

고춧가루와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담아주세요~

 

 

 

* 살얼음이 동동~~ 국물만 부어주면 완성 ^*^

취향에 따라 매콤한 겨자소스를 뿌려드셔도 좋고

국물맛이 워낙 새콤해서 따로 식초를 뿌리진 않아도 맛있어요~

 

손님이라도 오신다면 ㅋㅋ

그래도 정성을 다해 계란삶고 오이채정도는 썰어 올려주시구요 ^**^

 

 

 

* 몸에 좋으시다는 메밀면은 쫄깃해서 맛도 좋은거 같아요~

따사로운 햇볕이 들어오는 창가앞에 두고

후루룩~~~

 

 

 

 

올해 처음으로 담그는 물김치네요 ㅎㅎㅎ

겨우내 동치미를 그리도 끼고 살더니~

열무나 얼갈이 김치는 재래시장에서 먹는게 최고 맛있는거 같아요 ~

거칠게 고추갈아서 쓱쓱 비벼놓은듯한

약간의 풀내나는 그 칼칼한 맛은~~~~ㅋㅋㅋㅋ

밥을 비벼도, 국수를 말아도~~ 뚝딱 맛있는 밥상차려내게 하는

열무얼갈이 김치 담가보셔요~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8873

re:물김치
마른왕눈이 | 2011.06.03

적색무로 보기에도 발랄 상큼하게 만들어보세요

 

재 료:적색 무우 1개, 마늘잎1개, 마늘5개, 생강 약간, 소금4큰술, 고춧가루2큰술,파뿌리2개, 미나리와 돌나물 한공기, 오이 1개, 물 한바가지 반 정도

1. 무우는 5mc로 둥글게 썰고. 이것을 손가락 굵기로 썰어 김치통에 넣어 줍니다

2. 고춧가루에 물1큰술 넣고 섞어주면서 고춧물이 나오도록 수저로 섞어 주세요.--> 여기에 물을 한컵을 붓고 윗물만 김치통에 살며시 부어 줍니다. 다시 고춧가루 물이 나오도록 수저로 비벼 주고 다시 물을 붓고 살며시 김치통에 붓는 방법으로 고춧물을 만들어 줍니다

3. 김치통에 무우를 넣고 파뿌리도 넣어주세요

4. 미나리는 무우 길이로 썰고 마늘잎도 같은 길이로 썰고 마늘과 생강은 채썰어요.가정에서 사용하는 보통크기의 김치통에 고춧물과 무우 등이 8부정도 채워졌으면 뚜껑을 닫아 하루나 이틀정도 실내에 두었다가 냉장보관 합니다.

5. 냉장고에 넣기 전에 오이와 돌나물을 넣어 줍니다. 처음에 넣으면 너무 익어버리니까 나중에 넣어요.나중에 넣어도 오이향과 돌나물의 풋풋한 맛이 살아 있어서 맛이 좋습니다. 한이틀정도지나면 색도 우러나오고 무도 익고해서 맛도 더욱 좋아집니다 

re:물김치
생강T | 2011.06.03

그냥 평범한 물김치보다 오미자 우린물로 물김치를 해보세요.

 

색도 정말 이쁘고 국물도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답니다.

 

레시피는 아래 참고하세요 (출처: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2205 )

 


오미자로 물김치 담갔어요 늘오미자를 즐겨먹는 여름 였는데 가을로 접어들자

추석에 맞닥드린 지금 까지 낮엔 좀덥네요 손님이 북적거리면
개운하게 한사발 들이키셔도 좋을듯한 물김치 주안상 즐거운 가족분들께 권해드려요^

오늘의 재료 무400g 배추 작은거반폭350g 오미자 반컵 미나리70g 사과 1개 쪽파3줄기 생간 반톨 천일
그린스위트반술 식초3큰술


 


다 절여 놓은 배추와 무는 나박 썰어서 살짝 절여주셔요 그리고 물에 행구시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주시고 
그린스위트 반술 넣어주셔요 눅눅해져 뭉쳐졌어요 ㅎㅎ


사과도 한개 썰어주셔요 나박 나박 ㅎ


국산 오미자 에요 지난번 코엑스 농산물 축제때 구입해온 거에요 챤스죠  ㅎㅎ 
오늘 반컵정도 우ㅠ려 줄거에요 미리 하룻밤 울궈 주셔요^ 그래야 빛깔이곱습니당 


정말빛깔 곱죠? 하룻밤 울궜어요  천을깔고 잘걸뤄 주셔요 


네 잘 걸뤘으면 절인 김칫거리에 넣어줍니당 


사과도 넣어주시고요


쪽파 미나리 홍고추 고명 다 섞어 주셔요  모든김치가 그렇듯이 절임만 잘하면 게임 아웃이죠 ㅎㅎ^
오늘은 고춧가루를 안 넣어서 만드는 물김치라서 색다르게 한번담가 드셔 보시길요^


그리고 오미자의 신맛을 더 보충해줄 식초 ㅎㅎ2큰술 넣어 줫어요 약간 쌈싸롬한 오미자의 향을 희석해 준답니다 
사과는 생으로 넣었기 때문에 씹히는 즐거움도 잘어우러 져요^ 


끝으로  생강 반톨 저며서 넣어주시고요 하룻밤 샘 약간 생강맛이 희석 되긴하는데 은은하게 발효 되서 괜찮아요^ 


저도 강원도 횡성으로  추석을 맞이하러 가야 하므로 그동안 저희집 먹을 식구들 물김치 조금 담아 봤어요 
이번해에도 우리 딸 현진이와 둘이 대중 교통으로 먼저 내려 가라네욤 아흥 ㅎ~~
늘 바쁜 남편덕에 현진이랑 기차 타고 갈까 버스를 타고갈까 늘 고민거립니당 
가면서 아빠 흉도보고요 ㅎㅎ  이젠 제법 커서 버스를 타고 가도 재잘거림이 싫지 않습니당 ^


남편이 아주 좋아하는물김치 인데 그래도 먹을거리는 챙겨놓고 갈려고요 ㅎㅎ

왜 같이 안 내려 가고 싶겟어요 조선의 딸과 저랑 두고 혼자 내려오고 싶겠어요 ㅎㅎ
요즘엔제가 마음이 아주 넉넉해 지는듯합니당 투정도 안부리겅 ㅎㅎ므흣 


아직은 덜 익어서 오미자 향이 더 나욧 쌈싸롬한그런맛  사과랑 같이 드시면 주석산이

풍부한 오미자맛이사과랑 배가 됩니당 


익어서 손님상이나 드실때는 실백 요 멋스런 고명 잣을 동동 몇개 띄워 내가셔요 그러면

스페셜한 이기분 다들 좋아하시리라 봅니당 
그리고 잣향도 괭장히 좋습니당 ^


빠질수없는 요물김치 올 추석엔오미자물우려서 한번 담가보셔요^^


보관 용기는 스텐인레스에  하시면안됩니당 상극이거든요^ 유리나 밀폐 잘되는 통에 담아 두셔요^ 
익은뒤 차게해서 드시면 다 반할 그맛이랍니당 

행복한 추석 되시길요^~

re:물김치
배남매 | 2011.06.03

1. 무 손질 무 600g을 석박이 크기로 썰고 생강과 마늘은 편썰고 홍고추와 풋고추는 반

 

갈라 씨를 뺀 뒤 2cm 정도로 썬다.

2. 썰어놓은 무에 소금 1큰술, 생강 1~2쪽, 마늘 4~5쪽, 설탕 1큰술, 양파즙 3큰술, 액젓

 

2큰술, 홍고추 1개, 풋고추 1개 썬것과 배즙 2큰술에 버무려 놓는다. 

 
3. 무 양념한 후 12시간 그대로 둔다. 

4. 국물 만들어 붓기 물 6~7컵, 찹쌀풀 1/2컵, 배즙 2큰술, 소금 2큰술, 설탕 1작은술을

 

섞어 국물을 만든 후 체에 거른다. 12시간 후에 양념한 무에 붓는다.

3~10시간 정도 익혀 냉장고에 넣는다.

re:물김치
매그넘1 | 2011.06.03

환상의 색 물김치

 

사이다같이 톡 쏘는 상큼하고 시원한 물김치

 

  

 

 

 

 

 

 

 봄이 시작되면 저는 물김치에 공을 들입니다.

 

물김치 잘 담그면 열 반찬 안부럽습니다.

 

묵은지도 상당히 맛있고 봄동겉절이도 맛있는 봄의 식탁에서 물김치가 있으면 더욱 맛있겠지요.

 

열무김치나 무우, 배추 등 다양한 재료로 담을 수 있는데 상큼함을 더한 물김치의 포인트는

 

무우가 달고 맛있거나 배추가 고소한 것이라면 물김치 역시 맛있어요.

 

 

 

 

  

물김치 담그기

 

재 료

 

적색 무우 1개, 마늘잎1개, 마늘5개, 생강 약간, 소금4큰술, 고춧가루2큰술

파뿌리2개, 미나리와 돌나물 한공기, 오이 1개, 물 한바가지 반 정도

 

 

1. 무우는 5mc로 둥글게 썰고. 이것을 손가락 굵기로 썰어 김치통에 넣어 줍니다

 

 

2. 고춧가루에 물1큰술 넣고 섞어주면서 고춧물이 나오도록 수저로 섞어 주세요.

--> 여기에 물을 한컵을 붓고 윗물만 김치통에 살며시 부어 줍니다.

다시 고춧가루 물이 나오도록 수저로 비벼 주고 다시 물을 붓고 살며시 김치통에 붓는 방법으로 고춧물을 만들어 줍니다.

 

 

3. 김치통에 무우를 넣고 파뿌리도 넣어주세요.

 

 

4. 미나리는 무우 길이로 썰고 마늘잎도 같은 길이로 썰고 마늘과 생강은 채썰어요.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통크기의 김치통에 고춧물과 무우 등이 8부정도 채워졌으면 뚜껑을 닫아

 하루나 이틀정도 실내에 두었다가 냉장보관 합니다.

 

 

 

 5. 냉장고에 넣기 전에 오이와 돌나물을 넣어 줍니다. 처음에 넣으면 너무 익어버리니까 나중에 넣어요.

나중에 넣어도 오이향과 돌나물의 풋풋한 맛이 살아 있어서 맛이 좋습니다.

 

이틀 지난 후 오이와 돌나물을 넣은 모습.↑

 무우의 색이 우러나와서 붉으면서 은은한 진달래색이 아주 고급스런 물김치가 되었어요.

 

다음날에도 색이 우러나와서 더욱 맛나고 예쁜 물김치가 됩니다

파뿌리를 넣어서 시원하면서 사이다같이 톡 쏘는 듯한 맛이 일품입니다.

 

    

 

 

 

 

http://board.miznet.daum.net/gaia/do/cook/recipe/mizr/read?articleId=28737&bbsId=MC001

 

ㅎㄱ

re:물김치
최강맥끼 | 2011.06.03

여름 물김치 담그기

 

 

 
오이 셀러리물김치

재료
백오이 5개, 셀러리 2대, 홍고추 2개, 무 100g, 굵은소금 1컵, 소금 약간, 물 5컵,
양념(다진 마늘·까나리액젓 1큰술씩, 설탕 1/2큰술, 소금 약간), 김치 국물(소금·설탕 약간씩, 물 3컵)

만들기
1 백오이는 4cm 길이로 썰어 씨를 도려내고 굵은소금과 물 5컵에 2시간 정도 나른하게 절인 다음
잘 씻어 수분을 제거한다.
2 셀러리와 홍고추, 무는 5cm 길이로 곱게 채썬다.
3 볼에 셀러리와 홍고추, 무를 담고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은 뒤 살살 버무린다.
4 ①의 오이 가운데에 ③의 소를 채운 다음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담는다.
5 ③의 소를 버무린 볼에 물 3컵을 부어 잘 헹군 뒤 슴슴하게 소금과 설탕으로 간한 다음
④의 밀폐용기에 부어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냉장 보관한다.

 


배추속대장김치

재료
배추속대(쌈 배추) 1포기, 무 500g, 밤 5개, 배 1/2개, 홍고추 1/4개, 미나리 50g, 잣 1큰술,
간장 1과 1/2컵, 김치 국물(소금 약간, 설탕 2큰술, 물 10컵)

만들기
1 배추속대와 무는 3×2.5cm 크기로 나박썬 뒤 간장에 절인다.
2 밤은 껍질을 벗겨 저며썰고 배는 배추속대와 같은 크기로 썬다.
홍고추는 3cm 길이로 곱게 채썰고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썬다.
3 ①의 배추속대와 무가 나른하게 절여지면 국물을 따라낸 뒤 분량의 물과 소금, 설탕을 넣고 잘 섞는다.
4 절인 배추속대와 무에 밤, 배, 홍고추, 미나리, 잣을 고루 섞어 밀폐용기에 담은 뒤
③의 국물을 부어 하루 정도 숙성시킨 다음 냉장 보관한다.


양배추 나박김치

재료
양배추 1/2통, 백오이 2개, 홍고추 1개, 쪽파·미나리 30g씩,
밑간 양념(굵은소금 2큰술, 고운 고춧가루 1큰술, 설탕 약간),
김치 국물(새우젓·굵은소금·고춧가루·다진 마늘 2큰술씩, 설탕 1/2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물 5컵)

만들기
1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3×2.5cm 크기로 얇게 썰고 백오이는 깨끗이 씻어 0.5cm 두께로 동그랗게 썬다.
2 홍고추는 곱게 채썰고 쪽파와 미나리는 잘 다듬어 4cm 길이로 썬다.
3 ①의 양배추와 백오이에 분량의 밑간 양념을 넣고 살살 버무려 고춧가루 물을 살짝 들인다.
4 분량의 물에 굵은 소금과 설탕을 넣고 우르르 끓여 미지근하게 식힌 뒤 고운 보자기에 새우젓과 고춧가루
와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고 고춧가루 양념 물을 들인다.
5 밀폐용기에 살짝 절인 양배추와 백오이, 홍고추, 쪽파, 미나리를 고루 섞어 담은 뒤 ④의 김치 국물을 붓고
하루나 이틀 정도 숙성시킨 다음 냉장 보관한다.


풋고추물김치

재료
풋고추 30개, 쪽파 10뿌리, 홍고추 1개, 무 200g, 배·양파 1/4개씩, 굵은소금 3큰술,
양념(고춧가루 1/2컵, 밀가루 풀 4큰술, 다진 새우젓·다진 마늘 3큰술씩,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소금 약간),
김치 국물(소금·설탕 약간씩, 물 3컵)

만들기
1 풋고추는 휘지 않은 것으로 골라 꼭지를 떼고 길게 칼집을 넣은 뒤 굵은소금을 뿌려 30분 정도 절인 다음
씻어 물기를 뺀다.
2 쪽파는 단단한 부분만 3cm 길이로 썰고, 홍고추, 무, 배, 양파는 3cm 길이로 곱게 채썬다.
3 ②의 채소에 분량의 김치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린 뒤 소금으로 간한다.
4 ①의 풋고추에 ③의 소를 꼭꼭 채워 밀폐용기에 담는다.
5 ③의 양념 그릇에 소금과 설탕을 섞은 물을 부어 헹군 뒤 풋고추 위에 부어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냉장 보관한다.


감자 열무물김치

재료
열무·얼갈이배추 1단씩, 홍고추 3개, 쪽파 100g, 소금 1/2컵, 물 5컵,
김치 국물(감자 2개, 멸치액젓·고춧가루 1/2컵씩,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소금·설탕 약간씩, 물 3컵)

만들기
1 열무와 얼갈이배추는 뿌리와 억센 줄기를 다듬고 분량의 소금을 넣은 물에 2시간 정도 절인다.
2 홍고추는 씨를 털고 송송 썰고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3 감자는 푹 삶아 껍질을 벗겨 체에 내리고 멸치액젓과 물을 잘 섞은 뒤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소금,
설탕을 넣고 섞는다.
4 ③에 열무와 얼갈이배추, 홍고추, 쪽파를 넣고 섞은 뒤 밀폐용기에 담고 떠오르지 않게 한 다음
하루 정도 숙성시켜 바로 먹는다.


인삼물김치

재료
인삼 3대, 배추속대 15장, 미나리 10대, 밤 5개, 대추 3개, 굵은소금 3큰술,
김치 국물(찹쌀가루·물 5컵씩, 고운 소금 2큰술, 고운 고춧가루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만들기
1 인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도톰하게 어슷썬다.
2 배추속대는 2.5×4cm 크기로 썰고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3cm 길이로 썬다.
3 밤은 어슷썰고 대추는 살만 돌려깍은 뒤 채썬다.
4 인삼과 배추속대를 고루 섞어 굵은소금을 솔솔 뿌린 뒤 1시간 정도 절인 다음 물에 헹군다.
5 찹쌀가루를 분량의 물과 섞어 끓여 미지근하게 식힌 뒤 고춧가루 물을 들이고 생강즙과 고운 소금을
섞어 식힌다.
6 밀폐용기에 인삼과 배추속대, 미나리, 밤, 대추를 고루 담고 ⑤의 김치 국물을 부어 실온에서 하룻밤
익힌 다음 냉장 보관한다.
 
 
출처 : 레이디경향
re:물김치
별을땄다 | 2011.06.03

 

 

매운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물김치 *^^*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9627 

 




얼마전에 매운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백김치 담그는 법 소개해달라고 하신분이 계십니다...
백김치는 배추의 상태가 좋아야 제맛이 나는데요...요새 장마철이라 배추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알베기배추라고 있지요?? (쌈배추를 말합니다...)
알베기배추를 살짝 절인후....무채 썰어 넣고....시원하게 물김치를 담궜습니다...
물김치에 고추가루를 타지 않고 하얗게 담근거라 매운김치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답니다...



재료 : 알베기배추2개(1KG정도). 천일염4/5컵 + 5T.  무1토막( 두께2cm에 지름6cm정도 되는 크기).
         홍고추2개. 쪽파 3개. 양파1/2개.  배1/4개. 마늘8개. 생강2개(마늘크기로).
         대파흰부분만 1개. 설탕1T. 찹쌀가루2T.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깍아서 계량하세요~)
=> 물김치에 들어가는 물은 꼭 생수 또는 정수기물을 사용해야합니다...


1. 알베기배추2개를 구입했습니다...2개 묶어서 2500원에 구입했습니다...무게는 합쳐서 1kg정도 나갔습니다..
    알베기배추(배추속..쌈배추)로 물김치를 담그면 저렴해서 좋고...배추가 질기지 않아서 좋고...
    버리는 것 없이 다 사용해서 좋습니다...
    알베기배추를 먹기 좋게 썰어준후....한번만 찬물에 살짝 씻어주세요...물기가 약간 묻어있는 상태로..
    넓은 그릇에 배추를 편후...위에 천일염을 골고루 뿌리고...또 다시 배추 쫙 편후...또 천일염 뿌리고...
    이런 과정을 4번정도 반복했습니다... 마지막에 물1컵을 골고루 뿌린후 40분정도 절여줍니다...
    ( 절이는 과정에 들어가는 천일염의 양은 4/5컵이 들어갔습니다...꼭 국산 천일염을 사용하세요...)
   *** 절이는 중간에 한번정도 뒤적여 주어 골고루 절여지게 해줍니다...




2. 배추를 절이는 동안 속재료를 준비합니다...
   우선 찹쌀풀 만들기 : 냄비에 생수4컵을 부은후 찹쌀가루2T를 넣어 잘 풀어줍니다..
                                  가스불을 센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면서
                                  7분정도 끓여줍니다....여기에 천일염5T + 설탕1T 넣어 녹여줍니다...
   홍고추2개는 곱게 채썰고....쪽파3개는 5cm길이로 썰고 .... 무1토막도 곱게 채썰어줍니다...



3. 배1/4개. 양파1/2개. 대파흰부분만1개. 마늘8개. 생강2개(마늘크기로)를 믹서기에 갈기 편리하게
    토막내어준후.....믹서기에 넣고 생수1컵을 부어 곱게 갈아줍니다.....
*** 믹서기에 갈은 것과.....위에서 만들어놓은 찹쌀풀과 생수8컵을 더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이렇게 섞은 물이 물김치 국물이 됩니다....( 간을 보시면 간간할겁니다...)




4. 절여진 배추를 물로 2~3번 잘 씻은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물기는 20분만 빼주세요..)
5. 김치통에 절여진 배추를 담고...그 위에 무채.홍고추. 쪽파를 조금씩 올리고...또 그 위에 절여진 배추 담고...
    그 위에 무채. 홍고추. 쪽파담고...이렇게 3번정도 나누어 김치통에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6. 김치통에 위 3번에서 준비한 물김치 국물을 고운체에 한번 받쳐 부어주세요.....
   고운체에 채소들 찌꺼기는 걸러지고 고운물만 김치통에 들어가면 됩니다...
   이상태로 상온에 하루정도 보관후 익은 냄새가 나면 김치냉장고나 냉장고속에 넣어 드시면 됩니다..
==> 익었을때 간을 보셔서 그때도 짜면 생수를 조금 부어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알베기배추 2500원으로 명품 물김치가 탄생했습니다.... 맵지 않아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여름철 입맛없을때 물김치 국물 떠먹으면 입맛도 살지요....
( *** 여름철 총각무로 담근 동치미물김치도 맛있답니다 ==> http://hls3790.tistory.com/402 )
만들기도 쉽지요?? 도전해보세요...*^^*
즐거운 주일 보내시고요....오늘도 승리하세요 ~~

re:물김치
옴아모카 | 2011.06.03

 

열무물김치

 재료 > 열무 2단, 양파 2개, 무 1/4개, 감자5개, 배1개, 홍고추,  
   

        대파,고춧가루 5T, 마늘,굵은 소금, 인공감미료 ,멸치액젓 3T 

 

 

 열무2단을 3-4cm 길이로 썬 후 굵은 소금을 넣어 2분간 절인다 

 감자를 얇게 편 썰어 물을 붓고 끓으면 중간 불로 줄여 

 30분간 끓여서 체에 밭쳐 거른다 

 무, 양파, 배는 굵게 썰어서 믹서에 넣고 감자물과 함께 곱게 간다 

 베보자기에 무·양파·배즙을 넣고 거른다 
 
 홍고추는 굵게 썰어 믹서에 넣고 
절인 열무에 국물을 붓는다 

 대파는 어슷 썰어 담고 살살 버무린다 

 밀폐 용기에 담아 꼭꼭 눌러 뚜껑을 덮는다

 

 실온에서 하루정도 두었다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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