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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차 만들기
좋은생각짱 | 2009.10.12 | 과일상자 :0box | 답변:14 | 조회:18734
받은 추천수

모과차 딱딱해서 썰기도 불편해요..

모과차를 만들때 껍질은 어떻게 썰어야 잘 썰어지고 모과차는 어떻게 만드나요?

그냥 시중에서 파는 모과차를 사서 먹었더니, 그냥 향만, 모과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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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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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과차 만들기
백곰3 | 2009.10.12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 모과차& 모과떡
<모과차>
재료
모과2개, 설탕500g(모과와 설탕이 1:1비율)

◎ 만들기
1. 모과는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 마른 행주로 물기를 제거한다.
2. 모과씨를 제거하고 얇게 채썬다.
3. 썬 모과를 큰 그릇에 담고 1:1 비율로 설탕을 넣어 버무린다.
4. 병에 꾹꾹 눌러 담아 1~2일 그대로 둔다.
5. 주전자에 물을 넣고 담근 모과를 넣어 끓인다.

 

<모과떡>
재료(3~4인분)
모과1개, 찹쌀가루150g, 설탕250g, 멥쌀가루450g, 코코아분말6큰술, 쑥분말6큰술, 백년초분말6큰술

 

◎ 만들기
1. 모과는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 마른 행주로 물기를 제거한다.
2. 모과씨를 제거 하고 얇게 채썬다.
3. 썬 모과를 큰 그릇에 담고 설탕, 물, 모과를 1:1:1 비율로 넣어 팬에 조린다.
4. 찹쌀가루와 멥쌀가루를 3등분으로 그릇에 나눠 담는다.
5. 4의 각각 그릇에 코코아분말, 쑥분말, 백년초분말을 2큰술씩 넣고, 끓는물을 부어 익반죽한다
6. 5의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밀대로 밀어 만두피 모양으로 만든다.
7.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손질한 반죽의 양쪽면을 살짝만 익힌다.
8. 조린 모과를 7의 피안에 넣어 반달모양으로 접어 끝을 붙인다.
9. 익혀서 그릇에 담는다.

http://cafe.daum.net/YShwarang/EL4i/27786

네티즌채택
re:모과차 만들기
성군 | 2009.10.12

모과차 만드는 방법

1. 재료 : 모과 2개(500g),꿀 2컵,백설탕 1/5컵,소금 약간

2. 모과는 흠집이 없고 잘 익은 노란색의 것으로 준비해서 껍질째 옅은 소금물에 씻어 끈적임 없이 말끔하게 닦음3. 씻은 모과는 4등분해서 속을 도려내고 얄팍하게 썬 다음 물기를 제거하여 병에 한 켜씩 담고 그 위에 꿀을 붓기를 계속하며 마지막으로 모과가 살짝 잠길 정도로 꿀을 부은 다음 백설탕으로 덮는다.

4. 밀봉하여 햇볕이 들지 않는 선선한 곳에 보관한다.

5. 1개월 후면 모과청이 완성 되여 마셔도 된다

6. 마시는 방법 : 모과청 1 큰술과 모과 조각 2~3개를 찻잔에 넣고 끓인 물을 부은 후에 잘 저어서 마신다.

re:모과차 만들기
아딸아빠 | 2009.10.16

뭐니뭐니 해도 좋은 모과를 고르는것이 좋습니다

재래시장에서 향을 맡아보고 잘 골라서 사시든지 아니면

가족이나 친척중에 시골에 계신 분이 있다면 부탁을 해도 좋구요

저도 친구부모님이 과수농장이 있으셔서 매년 사서 먹습니다

껍질으 깨끗이 씻은후 납작하게 썰어서 씨를 제거후 설탕에 버무려 두면

간편한 모과차 만들수 있어요

re:모과차 만들기
바다 | 2009.10.13

잘익은 노란 모과를 구해야지 자를때도 잘 잘라진답니다... 반을 잘라서 씨를 뺴고 채썰어도 되고 얇게 슬라이스해주셔도 된답니다..잘 자른 모과 1켜, 설탕 1켜씩 설탕과 1:1로 하고 맨위는 설탕으로 덮어주세요..꿀은 제일 위에 조금 넣어 주세요.. 모과는 수분이 적으므로 꿀을 넣으면 좋답니다.

밀봉한 상태로 1주일정도 상온에서 두시면 맛있는 모과차가 됩니다..

re:모과차 만들기
반야이 | 2009.10.13

모과차 향도 좋구,,

모과차 그냥 썰으려고 하면 자칫 손 다치기 딱 좋아요

저도 시어머니께서 알려주신건데요

모과차를 살짝 찜솥에 쪄낸다음에 젓가락으로 눌렀을때 푹 들어가면

그때 꺼내어서 썰어서 설탕넣고 재워서 먹음 맛난 모과엑기스가 나와요

모과엑기스에 물넣고 타먹으면 된답니다,

re:모과차 만들기
안경12 | 2009.10.12

재료 손질법

모과를 엷은 식촛물에 담가 농약성분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6토막으로 썹니다.

씨를 뺀 후 약 2mm 두께로 썰어줍니다.

용기에 모과를 한 겹 깔고 설탕을 깔아 덮고 다시 모과를 한 겹,,,이런 방식으로 겹겹히 깔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위에 설탕으로 덮어주고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며칠 후에 맛있는 모과청이 됩니다.

 

재료
모과청 한 작은술 / 물 한 잔

 

끓이는 법

10일 이상 숙성시킨 모과청 1작은 술을 찻잔에 담습니다.

물을 끓여 찻잔에 부어 주면 모과차가 완성돕니다.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re:모과차 만들기
가새 | 2009.10.12
**울퉁불퉁 향기로운 모과차**


재료 : 모과 2개 (각각 800그램짜리)
부재료 : 설탕 시럽 (설탕 5컵 + 물 5컵을 넣고 끓여 만든 것!)
.



**모과차 만들기**


1.설탕 시럽은 미리 만들어서 식혀 두세요.
모과는 과육이 단단하고 과즙이 다른 과일에 비해 적은 편이라서
설탕에 재는 것 보다는 시럽이나 꿀에 재두는 것이 훨씬 쉽게 숙성되는 듯 해요.
꿀에 재 두어도 좋은데,,,가끔 꿀 알러지에 시달리기도 하고,,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설탕 시럽 만드는 법은요..^^


설탕과 물을 동량으로 냄비에 넣고, 불에 올린 후, 처음에는 센불로 해서 끓는다 싶으면
약불/약불/약불(강조!!!)로 해서 끓이세요. 시럽의 양이 처음 양에서 1/4정도 줄어들 때까지요.
천천히 오랫동안 끓여야 설탕이 완전히 녹아서 다시 설탕결정으로 뭉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특히 설탕 시럽을 끓이기 전이나 끓이는 동안은 절대 냄비를 움직이거나 휘젓지 마세요!




2.모과는 필러로 껍질을 모두 벗기고, 반으로 잘라 검은 씨와 씨껍질을 제거한 후,
8등분 한다. (모과 크기에 따라 4등분 하거나 8등분 하거나 하세요!)

모과는 갈변하므로 재빨리 작업을 해야 한다. (시럽 만드느라고 놔뒀더니 벌써 색이 변했어요)
모과는 과육이 굉장히 딱딱하기 때문에 칼로 썰 때는 손을 조심해야 해요!!!

그 다음 채칼을 이용하거나 칼로 가늘게 채썰어주세요.
모과는 딱딱해서 칼로 썰기는 힘들거에요.;;
 시럽을 부어줍니다.
이제 보름이나 한달 정도 두었다가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면
목이 아플 때나 감기 걸렸을 때
효과가 좋더라구요....^^

4.. 이런 종류의 한방차는 좋은 물을
그야말로 팔팔 끓여 따끈하게 먹어야 제격이죠..^^


끓는 물을 부었을 때...
차가 이렇게 점핑하는 거 보는게 참 좋지 않나요?..^^
(물론 이런 한방차는 수저로 저어서 먹긴 하지만요..^^)

 
5. 날씨도 쌀쌀하고 비도오고...감기 걸린 사람들도 주변에 많네요..^^
모과는 생강하고도 궁합이 좋다는데..
만들어 놓은 거 블렌딩해서 마셔도 좋을 거 같네요..^^http://bildtext.egloos.com/1829744
 

 


re:모과차 만들기
연지연희 | 2009.10.12

모과는 잔류 농약 성분이 있어서 깨끗이 소금에 씻고 식초물에 씻어서준비하세요./.

 

적당히 채로 썰어서 꿀과 함께 재워 주세요,..

 

한달후에 차로 해서 드시면... 괜찮아요./

 

모과 나 레몬도 이렇게 해서 드시면... 비타민 씨가 많아서 피로회복에 좋아요

re:모과차 만들기
화이이팅 | 2009.10.12
월이 지나 서리를 맞은 모과가 나오면
샛노랗고 향이 진한 녀석으로 골라서 사 옵니다.
 
표면에 끈적끈적한 진액이 배어 있는 녀석이
향도 좋고 맛도 좋대요.
 
혹시 조금이라도 푸릇한 기운이 남아 있는 모과라면
통풍이 잘 되는 집안에 두고
며칠 서서히 익힌 다음에 하세요.
 
그러면 향도 만끽할 수 있고 차도 만들 수 있으니
바로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뭐 그런 게 되겠습니다.
흐흐.
 
 
자, 그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너무 빡빡 문지르지는 말고)
물기를 잘 말립니다.
 
 
 

 

그 다음 가로로 2등분을 하면

저렇게 예쁜 씨앗들이 보입니다.

보통 검색해 보면 세로로 4등분을 하라고 나오는데

모과는 과육이 단단해서 그렇게 자르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어머니랑 해 본 결과로는 이게 자르기가 편해요.

 

 

그리고 반쪽을 다시 2등분, 4등분 한 후,

귀여운 씨앗들을 깔끔하게 파 냅니다.

^.^

 


자, 이제는

4등분한 조각들을 차례차례로 얇게 저밉니다.

두께는 약 2mm 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모과즙이 잘 우러날 거예요.

 


 


 

이렇게 한쪽에는
적당한 크기의 유리병을 깨끗이 씻어
고슬고슬하게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 준비해 두고,
 
그 옆에는 모과를 사각사각 썰어서 담아 놓는 거예요.
 
이 과정이 가장 재미가 좋습니다.
 
다른 과일들에 비하면 육질이 단단한 편이지만
그래도 잘 익은 샛노란 모과는
썰릴 때 손맛이 꽤 부드럽거든요.
또... 집안 가득 퍼지는 그윽하고 달콤한 향기도 일품이고요.
 
 
 
 
 
이젠 차곡차곡 쌓는 일이 남았습니다.
 
모과와 설탕의 비율을 1:1로 해야 합니다.
 
설탕을 한칸 깔아 주고
그 위에 모과를 나란히 나란히 사이 좋게 눕히고
다시 모과 두께 만큼의 설탕을 위에 포근포근 덮어 주기를
반복하는 거죠.
 
맨 위에는 설탕이불을
구름만큼 푸근하게 많이 덮어 주세요.
 
왜냐면, 설탕이 녹으면 아래로 쏠리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모과를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아도
서너 시간만 지나면 설탕이 녹아서
모과층의 높이가 3분의 1쯤 줄어듭니다.
 
그걸 감안해서 꾹꾹 눌러담든가
좀 가라앉길 기다렸다가 모과를 더 넣어 주어야
병에 풍성하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안 그럼, 가난해 보여요.
 
 
&
 
음... 꿀을 쓰면
비싼 꿀모과차가 탄생하겠지만,
 
저는 꿀이 좀 부담돼서 설탕을 썼습니다.
 
처음 시도한 모과차는 집에 있던 흑설탕을 넣었더니
나중에 설탕이 녹았을 때
모과차가 아니라
모과 장아찌처럼 보여서 민망하더군요.
건강에는 좋겠지만, 선물할 거라면 좀 폼이 안 나죠.
 
 
나중에 만든 것들은 황설탕을 사서 넣었습니다.
하얀 설탕은 몸에 해롭다잖아요~
 
대신!!
 
하얀 설탕 > 노란 설탕 > 까만 설탕
 
순으로
당도가 다르다고 하니까 양은 잘 알아서 조절하세요.
설탕이 부족하면 모과차가 시큼해지겠죠?
 
 

이렇게 해서 아기자기 모과차 만들기가 끝났습니다. 
 
*^.^*
 
 
한 달 정도 서늘한 곳에 보관하니
모과가 쪼글쪼글해지면서 먹을 때가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호호호.
 
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여
모과 과육과 우러난 즙을 적당량 넣은 컵에 부어 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모과차 완성입니다.
 
목감기에 좋고
가래를 삭혀 주는 효능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 목젖에서 대롱대롱 그네 타던 가래군이 식도로 퐁당~ 미끄럼을 타더군요.
 
 
 
아!
 
모과차가 삭혀지기를 기다리는 동안이 너무 지루하다고요?
 성질 급한 사람들을 위한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아까 모과를 적당한 크기로 얇게 저밀 때
분명 이러저러한 이유로
모양이 못생긴 모과 조각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 녀석들은 버리지 말고 모아서 말려 두세요.
 
아니면, 병에 담고 남은 조각들을 실에 차례로 꿰어
통풍 잘 되는 베란다에 매달아 말려도 됩니다.
 
 

바로 요렇게요~
 
 
이렇게 빠짝 말린 모과를
감기 기운이 있을 때 꺼내다가
 주전자에 물을 붓고 같이 팔팔 끓여 줍니다.
 
물이 어느 정도(3분의 1?) 졸아 들면
여기에 계피를 한 조각 넣고 또 계속 끓입니다.
(집에 계피나무 조각들이 왕창 있더라구요)
 
또 그러다가 생강도 한 조각 넣고 끓이면 좋다는데
전 한 번도 못 해봤습니다.
없어서. ㅡㅡa
 
그렇잖아요, 생강이라는 게
없으면 아쉽고, 사다 놓으면 별로 안 쓰게 되고...
 
하여튼 그렇게 진득하게 끓인 물을 컵에 따르고
꿀을 타서 마시면
몸이 아주 후끈 달아오릅니다.
 
 
계피도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여자들에게 좋다는군요.
 
 
자~~ 그럼 여러분도 모과차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이게 사 먹는 것하고는 또다른 맛이 있답니다.
 ^^
 
re:모과차 만들기
얼음맛 | 2009.10.12

모과청 만드는 방법

1.껍질을 벗긴 모과 500g과  설탕1/5컵 또는 꿀 2컵

2. 모과는 쇠붙이와는 상극이므로 구리나 유리 또는 프라스틱 칼을 사용한다.

3. 모과는 얇게(2mm) 썰어서 모과 한겹 설탕(또는 꿀) 한겹으로 잰다.

4. 냉장고에 넣고 10일간 숙성 시킨다.

5. 모과차는 모과청을 적당량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만든다.

re:모과차 만들기
숑숑대왕비 | 2009.10.12

 

표면을 깨끗이 씻어서 채를 치세요... 채칼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제가 해봤지만 채칼 누르는 힘도 보통 드는게 아니라서.... ㅡㅡ;;;

 

 

정말 단단하기 하지만 되도록 잘게 채쳐야 먹을때도 좋고

 

설탕과도 잘 버무려진답니다.

 

 

채친 모과를 그냥 설탕과 1:1 의 비율로 섞어서 보관하시면 되요..ㅎㅎ

 

설탕이 다 녹아서 모과즙과 섞어 진액이 되면 그때 차로 마시면 됩니당 ㅎㅎ

re:모과차 만들기
베르나오너 | 2009.10.12

설탕에 재워 작게는 일주일정도-1개월정도 숙성한뒤에 드시면 되지요

 

물을 끓인후에 한컵에 반숫가락 정도 넣으셔도 되고 기호에따라 더 하셔도 되지요

 

한번에 많은 양을 끓인후에 모과 숙성한것을 넣고

당도를 취향에 맞게조절한뒤에 식힌것을 드셔도 좋아요

 

모과는 과일중에 제일 단단한거 같아요

채칼로 장갑을끼고 자르면 빠르고 쉽게 할수있지요

 

주방칼로 하기에는 힘이 많이들지요

re:모과차 만들기
마른왕눈이 | 2009.10.12
모과청 담그는 방법 
    모과는 가을에 흠집이 없이 잘 익은 것을 선택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한다. 모과를 5mm두께로 썰어 설탕에 재운 다음 여러 날 두었다가 꺼내서

    물을 넣고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생것으로는 향기가 없으나 설탕에 재워

    두었다가 먹는 것은 맛과 향기가 좋다.

re:모과차 만들기
진이맘 | 2009.10.12

모과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껍질체 잘게 채썰어줍니다.

모과가 완전히 잠길 정도로 설탕을 넣어줍니다.

잘 버물러서 병에 담고 보관합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시럽의 상태가 되면 완성된 모과청입니다.

이것을 찻잔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맛있는 모과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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