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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갖은 채소와 고기 당면을 넣은 우리나리 음식중
명절,잔치 에 빠지지 않는 단골 손님 잡채~!
저는 요 잡채에 당면을 쏘옥 빼고 떡을 넣어서 만들었 답니다.
떡의 쫄깃함과 야채의 아삭 씹히는 맛 ~! 
한정식 코스 요리집에 가면 전채요리리 잡채와 떡잡채는
번갈아 많이 나오는 메뉴 중 하나지요
살짝 매콤하게 해서 볶아 먹어두 맛나구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는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무침으로 했습니다.
소스는 약간의 생강향을 넣어 독특한 맛을 냈구요 ~^^
약간 소스가 짭쪼롬 하면서 달짝 지근 합니다.
1수저 넣고 먹어보시고 조절해서 소스를 첨가 하시면 되요
각자들의 입맛이 다르기에 .. 저는 한 큰술 넣으니까 맞았거든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푲표준레시피는 없는거 같아요 10명중 8명이 맞다면
그것이 표준 레시피 이지요 .. 그리고 만드는 사람들의 각자의 취향이 있다보니
간혹 힘들때가 많답니다. --;; 그래서 저는 어느 음식점에 들어가 음식을 먹을때
왠만해서는 특별히 맛이 너무 없어도 안 먹을 망정 핀잔은 안 준답니다.
약간의 동정심 ~~ 이라기 보다 그들의 맘을 알기에..
음식은 감사하는 맘과 정성이 들어간 것은 맛이 없을 수 없답니다.
항상 사랑과 감사하는 맘으로 임해야 그날은 무사히 아무 탈 없이 넘길 수 있답니다.
또 서론이 길었네요
그럼 맛난 떡잡채 맛보시러 가자구용 ~~ ^^
  푸키베베의 맛난 떡요리
" 자연의 색으로 물들인 삼색 떡잡채 "

재료 : 삼색 가래떡 (일반 떡볶기떡 7개) 청피망(또는 시금치) 30g 당근 25g 양파 60g 표고1개 소스 : 진간장 1T 황물엿 2T 미림 1T 소주 1T 미림 1T 간마늘 1t
생강즙 1/2t 후추약간 참기름 약간
* 삼색 가래떡 만들기
http://blog.naver.com/pookybebe/50032299691
떡잠채 만들기 ~~

먼저 가래떡(떡볶기용 가래떡)은 길이 7센티 정도로 등분하고
가위를 이용해 3등분 또는 2등분하여 가위로 잘라 놓아요.

준비한 재료를 채썰어 준비해 두고..

분량의 소스 재료를 고루 섞어 준비해 둡니다.

달군 후라이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아서 준비해 둡니다.


끓는물에 준비한 떡은 데쳐서 체에 받혀 물끼를 제거 한 다음


바로 볼에 옮겨 볶은 야채와 함께 담고 소스를 살짝 뿌리고
기호에 맞게 약간의 참기름 통깨를 곁들여 묻혀 접시에 담아 냅니다.
* 간을 보아가며 소스를 조금씩 넣어 무쳐서 담아 내시면 됩니다. 소스는 약간 달아요
단것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물엿양을 조절 하셔서 만드세요 ^^

색깔이 화려하고 화사해서 넘 먹음직 스럽네요 ^^
예전 에는 하얀떡을 이용했는데 이렇게 자연색을 넣은 떡을 이용해
오랜만에 재현을 해 만드니 더욱 고급스럽고 맛있어 보이네요~^^
푸키베베의 떡사랑 한국음식사랑은 앞으로도 쭈욱 진행 됩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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