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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시칠리안 올리브를 곁들인 링귀니

어제 청담동에 위치한 보라꾸끼아이오 요리교실에 다녀왔습니다
보라꾸끼아이오 원장님이신 남기열 쉐프님이
강습을 해주신 시칠리안 올리브를 곁들인 링귀니 파스타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원장님이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는데 링귀니라는 면은 새의 혓바닥처럼
아주 얇은 면이라고 하네요
시칠리안 올리브를 곁들인 링귀니 파스타 재료 (1인분)
링귀니 파스타 40g, 마늘 1개, 엔초비 1/2 Ts, 시칠리안 올리브 4~5개
페페론치노 2개, 스탁(면삶은물) 50~100ml, 브로콜리 30g, 루콜라 20g,
파마산치즈 10g,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일단 들어갈 재료를 준비해 놓으셨네요

브로콜리는 먹기좋게 적당히 썰어놓습니다
마늘은 다져놓고, 엔초비는 잘게 썰어놓습니다
시칠리안 올리브는 칼을 눕혀 지긋이 눌러서 씨를 빼놓습니다
페페론치노는 우리나라의 고추같이 매운맛을 내는 양념인데
아주 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우선 물을 올려서 끓여줍니다
이때 소금을 넣어 간간하게 간을 해줍니다
간이 적당하게 되었으면 면을 넣고 삶아줍니다
10분정도 삶으면 적당한것 같아요
파스타는 찬물에 휑구면 푸석해져서 맛이 없답니다

열무잎같이 생긴것이 루콜라라고 하는데요
이것을 3등분을 잘라주세요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볶아서 향을 낸다음
시칠리안 올리브, 엔쵸비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스탁을 50~100nl정도 넣은다음 브로콜리를 넣어서 국물을
끓여주세요

국물에 삶은 링귀니면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엔초비를 넣어서 어느정도 간이 되어있으니
맛을 보고 소금간을 합니다
이때 파마산치즈를 반만 넣어서 섞어줍니다

국물이 어느정도 졸았으면 불을 끄고 루꼴라를 넣어서
잔열로 살짝 익혀가며 섞어줍니다
면을 예쁘게 접시에 담고 그위에 남은 파마산치즈를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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