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칼옹심이/ 황태옹심이
옹심이만 넣고 끓여낸 순옹심이와 칼국수가 더해진 칼옹심이로 분류된다. 최근에는 시원한 황태로 육수를 낸 황태옹심이까지 선보이고 있는데 신메뉴 개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주목을 받고 메뉴이다. 옹심이는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감자적
강릉에서는 감자전을 감자적으로 부른다. 포실포실한 강릉 감자를 갈아 물을 뺀 뒤 가라앉은 녹말을 섞어 기름에 지져내는 감자적은 옹심이와 함께 강릉의 대표 음식으로 손꼽힌다. 특히 막걸리와 함께 즐기면 그 맛이 탁월하다.
도토리묵/ 닭발
강릉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도토리나무가 널리 분포하고 있어 가을이면 풍성한 도토리를 채취할 수 있다. 매콤하게 무쳐낸 도토리묵과 닭발을 감자요리와 함께 즐기면 매콤한 활력을 더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