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치킨이 먹고 싶다는 지인의 부름에 압구정 로데오의 위치한 오빠닭으로 향했답니다. ‘오빠닭’ 이름부터 풍겨오는 독특한 매력 때문에 찾아가는 길부터 두근두근한 기대를 품었답니다. 압구정 로데오거리의 위치한 매장답게 스타일리쉬하고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어 찾기 쉬웠는데요. 입구에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이라는 문구가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식욕을 당기게 하네요. 오빠닭은 치킨 고유의 육즙은 최대한 살리면서 기름기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저칼로리, 고단백을 앞세워 여성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소문대로 여자끼리 온 테이블이 눈에 많이 보였답니다.

맛있는 치킨과 맥주 한 잔이 생각날 때 였는데, 마침 지인들의 모임 장소가 오븐에 빠진 닭이라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달려갔답니다. 서울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압구정 로데오 거리의 위치하고 있는데요. 매장 입구에 도착하니 왜 오븐에 빠진 닭을 오빠닭이라고 정감있게 줄여 말하는지 딱 알 수 있더라고요. 깔끔한 외관을 통해 들어서니 널찍한 매장이 눈에 들어오네요. 실내 인테리어는 여느 치킨집과는 다르게 카페 분위기에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느낌이 가득해서 그런지 이곳저곳 데이트하는 연인과 여자분들끼리 찾은 테이블이 많더라고요. 친절한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으니 고소한 치킨 냄새에 입안에는 침이 고이네요.

집에서도 오븐에 구워 먹는 닭의 깔끔함을 익히 알기에 오븐에 빠진 닭에서의 약속으로 기분 좋은 하루가 계속되었답니다. 오븐에 구운 것도 깔끔하고 맛있는데 오븐에 빠진 닭은 또 얼마나 맛있을지 행복한 상상을 하며 약속 시각에 맞춰
압구정 로데오의 오빠닭으로 향했답니다. 도착해서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평소 알고 있던 치킨집에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특색 있었는데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또 한편으로는 전자다트 공간이 있어 색다른 이벤트를 하는 등 더 생동적인 느낌이 가득했답니다.

오븐에 빠진 닭 이름부터 독특하고 맛있다는 소문 때문에 꼭 한번 가봐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지인들과의 모임이
잡혀서 발걸음도 가볍게 압구정으로 향했답니다. 패션의 거리의 메인 도로에 위치한 오븐에 빠진 닭 답게 화려한 입구를 자랑했는데요. 계단을 타고 내려가니 생각보다도 훨씬 넓은 매장을 볼 수 있었답니다. 흥겨운 음악과 고소한 치킨 냄새에 식욕이 활활 타오르네요. 친절한 직원분께서 즐겁게 안내를 해주시니 먹기 전부터 기분 좋은 자리가 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파파닭 로스트
이름부터도 정감 가는 파파닭 로스트가 등장했어요. 대파와 양파 그리고 편하게 먹기 좋은 순살 로스트가 모두 한자리
모인 메뉴인데요, 파 채라면 삼겹살 먹을 때도 한 접시는 우습게 먹을 정도로 파를 좋아하는데 새콤한 초소스를 버무린 아삭한 파 채와 쫄깃쫄깃 담백한 치킨과 먹으면 그 환상의 조합으로 한 입 한 입 별미였답니다. 파는 맵지 않아 아삭하고 향긋한 향이 가득하고 치킨은 느끼함 없이 쫄깃하고 담백해서 그날 참 많이도 먹었네요.
요거닭 샐러드 반(반 마리)
야채 위에 파프리카와 토마토, 붉은 양배추를 올린 샐러드에 먹기 좋은 순살 치킨이 나왔네요. 특히 주목해야 하는 건
샐러드와 치킨 중간에 떡하니 올라간 요거트 아이스크림인데요. 그래서 메뉴 이름이 요거닭 샐러드인가 보네요.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보기만 해도 흐뭇한 모양으로 집계가 빠르게 움직입니다. 달콤한 소스의 샐러드, 바삭한 치킨과 그리고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치킨이었답니다.
크리스피 베이크 순살 치킨
보기만 해도 노릇노릇 바삭바삭한 느낌의 크리스피 베이크 순살 치킨이 나오자마자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드디어 맛보는 오븐에 빠진 닭이라니! 정말 보기만 해도 먹음직한 느낌의 치킨과 함께 4가지 맛의 데리야끼 소스, 양념 치킨 소스,
와사비 소스, 칠리소스가 다양하게 나온답니다. 오븐에 구워서 기름기는 쏙 빠지고 뼈가 없어 발라먹는 번거로움 없이
다양한 소스의 맛에 골라서 찍어 먹는 재미까지 매력 덩어리 메뉴였답니다. 특히 특이했던 와사비 소스는 특유의 알싸한 맛으로 고소한 치킨과 조화를 이뤄 제일 맛있게 먹은 소스였어요.
갈릭 베이크 치킨
오븐에 빠진 닭에서는 기존의 생각했던 간장 양념의 갈릭 치킨이 아닌 양념 치킨처럼 소스의 버무린 치킨에 마늘 칩이
올려져 나온답니다. 먹기 좋은 윤기를 보이는 치킨 위에 바삭바삭한 마늘 칩까지 올려져 있어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러웠답니다. 마늘은 튀겨서 나와서 그런지 고소하면서 마늘의 향이 감칠맛 나는 치킨 양념과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치킨과의 조화가 좋았는데요. 양념 치킨 마니아인 지인은 그날 최고의 치킨을 만났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오빠닭의
별미 메뉴인 갈릭 베이크 치킨에 달콤하고 고소한 마늘 치킨의 매력에 푹 빠지고 온 날이었답니다.
크리스피 베이크 치킨 한마리
베이크 순살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배는 부르지만 고소한 향의 매력을 못 이기고 이번엔 크리스피 베이크 치킨 한마리를 추가로 주문했답니다. 순살도 맛있었는데, 크리스피 베이크 치킨 한마리는 뼈를 발라 먹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역시나 바삭하고 고소한 맛에 빠져들어 배가 부르다는 것도 잠시 잊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순살 베이크
치킨에 나왔던 소스에도 찍어 먹고 치킨 자체의 담백함과 소스의 맛이 합쳐져서 환상의 조화를 보여준답니다. 오븐에
구워서 기름기, 칼로리 걱정도 없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고구마 단호박 치즈
치킨 말고도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자 해서 주문을 했답니다. 쭉 늘어나는 치즈와 함께 단호박과 고구마의 달콤한 맛에
치킨으로 이미 배가 부름에도 지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은 메뉴였답니다. 든든하면서 담백, 고소한 맛으로 한 끼 식사로도 좋을 것 같았는데요. 단호박의 달콤한 맛과 고구마의 달콤한 맛의 조화를 고소하고 담백한 치즈의 조화가 이런 별미를
제공하네요.

맛있게 먹고, 웃고 즐기는 사이 시간은 흘러 어느새 일어나야 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지인들은 벌써부터 오빠닭의 매력에 빠져 가족들에게 가져다주려고 포장을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들어올 때 ‘배달 및 포장됩니다.’ 라는 문구를 봤네요. 이렇게 맛있는 치킨을 집에서도 편하게 먹을 수 있으니 다음에는 꼭 한번 이용해야겠어요. 하지만, 워낙 매장
분위기가 좋아서 배달보다는 또 매장에 찾을 확률이 더 높을 것 같아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으로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맛집으로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오빠닭은 그 소문보다도 맛있고 즐거운 곳이었답니다.

치킨을 좋아하고 즐겨 먹지만 항상 맛있게 먹고 난 후의 기름의 튀긴 치킨의 느끼함과 칼로리의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었는데요, 오븐에 빠진 닭의 모든 메뉴에서는 기름의 부담에서 벗어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면서 촉촉한 맛있는 치킨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친절한 직원과 흥겨운 분위기 그리고 특별한 이색 이벤트가 가득해서 먹는 재미와 함께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바삭하고 담백한 치킨을 찾으신다면 압구정 로데오의 맛집 오븐에 빠진 닭 추천해 드릴께요.

기름기 가득한 튀김 옷을 입은 치킨을 아이에게 먹이기 싫어, 되도록 치킨은 잘 먹지 않는 외식 메뉴 중 하나였는데, 그런 문제점을 오븐에 빠진 닭에서는 한방에 해결해주었답니다. 튀김 옷도 없이 기름도 없이 오직 오븐에만 구워 그 바삭하고 촉촉한 치킨을 먹을 수 있어 건강까지 생각한 오빠닭에서의 지인들과의 모임은 왁자지껄한 즐거움의 연속이었답니다.
젊은 층을 겨냥한 느낌의 재미있는 이벤트 또한 색다른 경험이었는데요. 신나는 음악과 맛있는 치킨이 있어 조만간 다시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잔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와야겠어요.

바삭하고 담백한 치킨의 매력의 아주 흠뻑 취하고 온 오븐에 빠진 닭에서의 모임은 치킨을 먹는 동안 타 치킨에서처럼
기름기 가득한 느끼한 튀김 옷의 느낌은 전혀 느낄 수 없었고 깔끔하면서 담백하고 쫄깃한 아주 매력적인 치킨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시원하고 톡톡 튀는 맥주와 바삭한 오빠닭의 치킨의 환상 조화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도중에도 침이 고인답니다. 친구와 시원하게 맛있는 치킨이 먹고 싶을 때 마땅한 장소가 없다면 압구정에서 소문난 맛집 오븐에 빠진 닭에서 즐겨보세요!
댓글 (+13)  
smam :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2018.10.15
akchfn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8.10.15
삶의순간들 : 보기에도 입맛을 자극 하네요 ??? 2017.09.17
백토 : 맛나겟네요~~~~~~~~~~~~~~~~~~ 2015.10.20
호빵잇 : 오빠닭은 담백해서 좋아여>< 2011.07.28
수진멈 : 맛있겟네요 2011.07.21
먹성 : 맛있겠네요 2011.07.04
먹성 : 맛있겟네요 2011.06.29
고기국수 : 닭 정말 좋아하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2011.06.28
영미LOVE : 좋아 보이네요 2011.05.07
♥happy♥ :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1.04.21
실습생 : 송정역부근에도 생겼슴다.. 맛있더라구요 ^^ 2011.04.01
강호 : 색상이 이쁘네요!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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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상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