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을 사고싶어도 마땅한 조리법을 모르겠네요.
익힌 꼬막살 위에 양념장을 얹어 먹는법 밖에는 아는게 없어서요?
다른 조리법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꼬막요리...
마트에 살아있는 꼬막을 2kg정도 구입을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살아있는 꼬막으로 만들수 있는 요리5가지를 소개하려고요....
(예전에 꼬막양념찜과 꼬막무침은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데요...한번에 같이 올려드립니다~)
꼬막은 꼭 살아있는 싱싱한 것으로 구입하시고요...
해감을 잘하시면 너무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꼬막을 3~4번 찬물에 잘씻어주세요...
( 찬물로 씻으세요~~) 씻은후 소금을 1T정도 탄 옅은 소금물에
30분~1시간정도 담궈 해캄을 하세요....
해감이 잘되게하시려면....검은봉지를 씌우고...숨쉴수 있게
젓가락으로 구멍을 두군데 뚫어준후 시원한곳에 보관해두세요~~
이제...해감한 꼬막으로 5가지 요리 만들어볼까요???
=> 저의 계량은 밥수저1수저가 1T고요...종이컵1컵이 1컵입니다~ 기호에 맞게 양념은 조절하셔요~
♧ 꼬막양념
재료: 꼬막. 고추가루2T. 간장5T. 다진파2T. 다진마늘1/2T. 올리고당1/3T(또는 물엿).
청양고추1개. 맛술1T. 깨1T. 참기름1/2T.
해감한 꼬막을 끓는물에 넣고 1분가량 데칩니다...
(꼬막입이 벌어지면 익은겁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꼬막살이 질겨져요...
데친후 바로 찬물에 헹구워 줍니다..
찬물에 헹군뒤 꼬막의 한쪽 껍질만 벗겨주세요...
꼬막껍질이 안까질경우...숫가락을 이용하여 뒤쪽 꽁무니를 눌러 비틀면 잘 까집니다..
양념장만들기 : 고추가루2T. 간장5T. 다진파2T. 다진마늘1/2T. 올리고당1/3T
(또는 물엿).청양고추1개. 맛술1T. 깨1T. 참기름1/2T.을 넣고 청양고추1개를
잘게 다져서 넣어줍니다..=> 이 양념장으로 콩나물밥에 비벼드시면 맛있답니다~
접시에 껍질깐 꼬막을 담고 양념장을 올려주시면 완성입니다~
♧ 꼬막시금치된장국
재료: 꼬막350g. 시금치350g. 된장3T. 다시마3조각. 대파뿌리2개. 고추씨2T. 소금. 다진마늘. 다진파.
1. 냄비에 물9컵을 넣은후 다시마3조각.대파뿌리2개. 고추씨2T를 넣고 15분정도 끓여준뒤...
고운체에 받쳐 고운육수물만 준비합니다...
시금치는 다듬어서 씻어주시고...꼬막은 해감해주시고요...
육수에 된장3T를 체에 걸러 풀어준뒤...끓어오르면 시금치와 꼬막을 넣어줍니다..
끓어오르면 다진마늘1/2T+소금1/2T+다진파2T를 넣고 8분정도 끓여주시면 완성입니다...
=> 꼬막의 해감을 잘하지 않으시면 진흙이 씹혀요.... 해캄을 잘하셔요~~
♧ 꼬막부추야채전(2장분량)
재료: 꼬막300g. 부추200g. 홍고추1개. 양파1/3개.깻잎6장.부침가루1컵.튀김가루1/2컵. 소금.
해감한 꼬막을 끓는물에 넣고 1분가량 데칩니다...(꼬막입이 벌어지면 익은겁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꼬막살이 질겨져요...데친후 바로 찬물에 헹구워 줍니다..
찬물에 헹군뒤 꼬막의 껍질을 벗겨주세요....
부추는 4cm길이로 썰어서 씻어주시고요...양파1/3개도 곱게 채썰고요...깻잎6장도 씻어서 채썰고요..
홍고추는 잘게 다져주세요...
볼에 꼬막.부추.야채들을 넣은뒤 부침가루1컵+튀김가루1/2컵+물1컵+소량의 소금을
넣은뒤 잘 섞어서 후라이팬에 앞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꼬막야채볶음
재료: 꼬막200g.양파1/2개. 양배추약간. 당근약간. 홍고추1개. 청양고추2개.
대파1/2개.식용유
양념장: 고추가루2T. 고추장1T. 맛술2T. 후추가루. 올리고당2T(또는 물엿).
다진마늘1/3T. 간장2T. 참기름1T.
=> 데쳐서 껍질을 깐 꼬막의 양이 200g정도( 한주먹양)일때의 양념장입니다~
꼬막은 해감후 데쳐서 껍질을 제거해주시고요...
야채들은 채썰어주세요...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주세요...
양념장은 위에서 소개한 양으로 만들어 준비해주세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룬후 팬이 달아오르면
야채들을 넣고 소량의 소금을 뿌린후 볶아주세요...
센불에서 볶아주시고요...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가스불을 꺼주세요...
불을 끈상태에서 양념장을 넣고...꼬막을 넣고 섞어주세요...
다시 가스불을 키시고요... 꼬막이 양념에 어우러지게 살짝만 볶으신후 접시에 담으시면 됩니다~~
=> 꼬막은 한번 데친상태이기때문에 너무 오래 볶지 마시고요...살짝만 볶아주세요~
♧ 꼬막무침과 소면
재료: 꼬막1kg. 오이1개, 미나리5 줄기정도, 깻잎5장, 대파흰부분만8cm, 양파1/2개. 청양고추2개
( * 미나리는 줄기가 가는 것으로 구입하세요..유기농으로요~)
무침양념: 고추장4T. 고추가루4T. 올리고당4T(또는 물엿). 다진마늘1T. 간장1T. 설탕1T.
후추가루약간. 참기름 1 1/2T . 식초1T . 깨소금1T
==> 저는 무침에 식용빙초산을 넣어요... .
빙초산이 싫으신 분들은 2~3배 강한 식초를 넣어주시는 것이 좋아요
( 그래야 무친후 물이 많이 안생깁니다.)
해감한 꼬막을 삶은후 꼬막살만 준비하시고요..
(꼬막살을 냉장고에 30분정도 보관후 사용하시면 더 상큼합니다)
양념장을 위에서 소개한 대로 만들어 준비하세요...
야채손질: 오이는 씻어서 겉에 가시를 칼로 살짝 제거후 반을 갈라 어슷썰어줍니다.
양파는 가늘게 채썰고요. 대파흰대도 가늘게 채썰어줍니다.
깻잎은 좀 큼직하게 채썰어주고요..미나리는 다듬어서 5cm길이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야채와 꼬막과 양념장을 버무린후 삶은 소면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마지막에 깨소금 뿌려주시고요~~

꼬막은 깨끗하게 씻어 찬물에 삶아두시면 됩니다. 양념장은 실파 청량고추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 간장
고추가루로 양념장을 만들어 꼬막은 한쪽만 뚜껑을 제거하고 꼬막살위에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 주시면
됩니다. 뜨거운 밥과같이 먹으면 너무 좋아요.
꼬막을 저도 양념만해서 먹었었는데...아님 삶은 꼬막 초장에 찍어 먹던지..그래도 맛나요~~ㅋㅋ
다른분들 보니까 국에도 많이 넣어서 먹어요 된장으로 끓이는 종류나 지개등등
너무 맛있고 좋아요 아니면 골뱅이무침처럼 양념해서 야채랑 소면도 넣고 무침해서
먹을수도 있고 .. 음..많이 알지를 못하겠네요.. ㅡ,.ㅡ
<삶기>
꼬막은 소금물에 두어시간 담가 해감한뒤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바락바락 씻습니다..
깨진 꼬막은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ㅠ.ㅠ
좁고 깊은 것보다는 넓은 냄비에 맹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찬물을 한컵 넣어서 물을 잠재우고 꼬막을 넣습니다..
이때 물이 꼬막보다 3cm 정도는 위에 올라와야 합니다..
식었던 물이 가열되면(물에서 기포가 올라오면) 위 아래를 계속 뒤집어줍니다..
냄비속의 꼬막 무리중에서 3개가 입을 벌리면(이것이 비법!!)
꼬막을 건져 채에 받칩니다..
(꼬막살 무침을 할 경우에는 더 이상 뒤집지말고 2분후 건져냅니다)
이렇게 맛있게 삶았다면... 꼭막 비빔밥을 해드세요.
똑같이 비빔밥 재료에 꼬막 삶아 넣어 양념장에 스슥 비벼 먹으면 맛있고요.
된장찌개에 조개대신 꼬막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꼬막 400g, 소금 약간, 청주 1작은술
A 양념 : 다진 청·홍고추·다진 마늘 각각 1/2 작은술, 꼬막 삶은 물 1큰술, 단장 2큰술, 설탕·다진 파·깨소금 각각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후추 약간
(1) 꼬막을 손질한다
*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문질러 씻은 다음 찬물에 헹구고 소금물에 담가 그늘에서 해감시킨다.
* 끓는 물에 청주를 약간 넣고 입을 벌릴 때까지 꼬막을 삶는다.
(2) 양념에 무쳐 찐다
◎ Tip : 꼬막 삶은 물을 약간 남겨 양념장에 섞는다.
* 꼬막 껍데기에서 살을 발라낸다.
* 양념장을 만들어 꼬막과 잘 섞이게 무친다.
* 껍데기에 양념한 꼬막을 하나씩 담는다.
한 김 오른 찜기에 넣어 5분정도 짠다. doctorlsj 네이트지식회원부분참고글
<꼬막무침>
꼬막은 박박문질러 씻은후 소금을 물에 넣어 해감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꼬막을 붓고 소금도 넣어서 푹 끓이다가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건져주세요.
쪽파 홍고추를 송송 썰어주고 간장, 설탕, 참기름, 고춧가루, 후춧가루, 다진마늘을 넣어 섞어주세요.
건져낸 꼬막은 껍질을 분리해서 살만떼어내 양념장에 넣고 무쳐주세요.
꼬막초무침
술안주나 반찬으로 정말 좋답니다.
우선 꼬막을 삶아서 살을 발라냅니다.
거기에 오이, 양파, 마늘, 미나리 등을 넣고
고춧가루, 식초, 설탕으로 버무리면 새콤달콤 맛있는 꼬막초무침이 됩니다.
통통 살오른 꼬막살 정말 맛있죠
이번주에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하는데~ 요고 함 만들어보려구요
다른분들한테도 도움이 되었음해서 올립니당
출처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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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은 소금 : 물의 비율이 1 : 3의 비율로 넣어서 3시간 동안 해감을 시켜주세요. (이론상으로 소금과 물의 비율이 1:3이예요. 제가 해 보니깐 그렇게 하면 꼬막이 너무 짠 것 같아요. 매번 저는 소금과 물의 비율을 1:4로 잡아서 넣어 줍니다. 그리고 하루 정도 해감을 시켰더니 해감이 잘 되어서 냄새도 나지 않고, 모래도 씹히지 않았습니다.)
꼬막이 깨어진거나, 입이 벌어진 꼬막은 버리세요. 상한거니깐 먹으면 큰일나요.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맑은 물이 나올때 까지 꼬막을 바스락바스락 씻어 주세요.
깊은 냄비보다 넓은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 주세요. (물의 양은 꼬막보다 3~4cm는 위로 올라와야 해요) 물이 끓어 오르면 찬물을 한컵 부어서 물을 미지근하게 만들어 주세요. 꼬막을 넣고 한쪽방향으로 저어 주세요. 이때 물에서 기포가 올라오면서 꼬막이 3~4개 정도 입이 벌어지면 건져 내세요. 꼬막 무침을 할 경우에는 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2분 더 두시면 되요.
꼬막은 어느정도 식은 후에 숟가락으로 꼬막에 움푹들어간 곳에 끼우고 비틀어 주시면 되요. (오른쪽 빨간표시된 곳을 참조하세요) 혹시 비틀다가 꼬막이 깨어지면, 깨어진 곳으로 젓가락을 깊숙히 넣으면 꼬막의 입이 벌어져요.
이렇게 하는 과정은 꼬막에 익숙하신 분들이 하는 방법이예요.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이렇게 하시면 꼬막까기가 너무 힘들어서 꼬막이 먹기도 싫을거예요. 그래서 꼬막을 삶으실때 꼬막이 입이 벌어지는 대로 바로바로 건져 버리세요. 그러면 꼬막 까는 불편함은 없을 거예요.
이제 부터 꼬막불고기 요리 순서입니다.
꼬막불고기를 할 재료들예요. 재료 : 꼬막, 청, 홍피망 1/4개, 파 1대(흰부분)
피망과 파는 꼬막 크기로 잘라 주세요. 파, 꼬막, 피망순으로 꼬치에 끼워 주세요. 저는 중간크기의 꼬치대를 사용해서 12개를 만들었어요. 꼬치 1개에 꼬막은 5개 정도 끼웠구요.
파 1대(머리부분만), 양파 1/4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주세요. 양념장에 넣을 거예요.
불고기 양념장 : 간장 3큰술, 집간장 1큰술, 꿀 2 1/2큰술, 물엿 1큰술, 믹서기에 갈아 두었던 양파, 파즙,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후추가루를 잘 섞어 주세요.
달군팬에 양념장을 넣고 끓어 오르면 꼬치를 넣고 조려 주세요. 센불에서 재빨리 조려 주셔야지 맛있어요. 다 조렸으면 맛나게 드시면 되요. 짭조름한게 밥반찬에도 술안주에도 그만이네요.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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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저도 양념만해서 먹었었는데 요새는 국에도 많이 넣어서 먹어요 시금치나 아우국에넣으면
너무 맛있고 쫄깃해요 아니면 골뱅이무침처럼 양념해서 야채랑 소면도 넣고 무침해서
먹어도 정말 맛있더라구요 해물파전에 바지락대신 넣어도 정말 좋을꺼같네요
재_료
꼬막 700g, 풋고추·붉은 고추 1개씩, 밀가루 적당량, 달걀 2~3개, 소금 약간
양념장 : 간장 3큰술, 레몬즙 ½큰술, 다진 파 1작은술, 고춧가루·참기름 약간씩
만_들_기
1 꼬막은 물을 여러 차례 바꾸어가며 박박 문지르고 솔로 껍질의 빗살 사이사이를 꼼꼼히 닦아 깨끗하게 씻는다.
2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꼬막을 삶아 건진 뒤 살만 발라낸다.
3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얇게 송송 썬 뒤 물에 헹구어 씨를 빼낸다.
4 달걀은 잘 풀어두고 팬은 기름을 두르고 달군다.
5 꼬막 살에 밀가루를 얇게 묻힌 다음 달걀에 적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3~4개씩 얹어 부친다.
6 꼬막전 위에 붉은 고추와 풋고추를 조금씩 올려 양면이 익도록 지진 다음 분량의 재료를 섞은 양념장과 곁들여 낸다.
* 재료 : 꼬막 한무더기, 소금약간, 청주1큰술
* 양념장 : 간장6, 고춧가루1, 청주1, 다진파2, 다진마늘1, 깨소금1, 참기름1, 후춧가루약간, 설탕1/2, 다진고추1
1) 꼬막은 고무장갑끼고 껍질끼리 부딪쳐가며 빡빡 여러번 씻는다.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2) 끓는 물에 찬물 반컵 정도 넣어 온도 낮춘 후 소금약간, 청주 넣고 꼬막 넣어 뚜껑 덮고 끓인다.
3) 꼬막이 10개 정도 입을 열면(소리도 나고 뚜껑 열어 확인하면 된다) 한 번 휘저어준 후 체에 받쳐 꺼낸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고 맛이 없어진다.


4) 꼬막의 한쪽 껍데기만 제거하고(나머지 껍데기에 꼬막살이 붙어있는 채로) 접시위에 올려도 되고 살만 발라내어 한쪽 껍데기에 올려(꼬막살 분리) 먹는 사람이 집어먹기만 하도록 접시위에 올려도 된다.
5) 양념장 만들어 꼬막 위에 올리면 된다.


맛나게 해드리세요...
살이 무지 통통하고 쫄깃해요
달래 간장으로 양념 해 주었는데
달래 향 때문에 꼬막향이 죽을까 걱정했던니... 왠걸...
꼬막향에 달래향이 그윽하게 더 좋다는 거~ ^^
밥 도둑.....
우리 주변엔 밥 도둑이 왜케 많은 걸까요..?
이건 완전 내 생각..ㅋㅋ
아마도 꼬막반찬은 다 해 드셨을 거에요..
양념장만 만들어 끼얹으면 되니까 두부부침 담으로 젤 쉬운 반찬이 되겠네요~ ^^
꼬막 3kg 주문했어요
깨끗이 씻어서 하룻밤 해감 시켰네요
냄비에 물 조금 담고 김 오르면 한 쪽 방향으로 서 너번 저어 몇 개의 꼬막들이 주둥이 벌리면 불 꺼요
사알짝~ 익혀서 뜨거울 때는 껍질만 따서 입으로 쏙~
ㅎㅎ
이 맛이죠... 쫄깃쫄깃 고소하고 짭잘하고... 헥.. 또 먹고 싶다
암튼 이렇게 두 번 삶아 주고 거의 1kg 조금 넘게 까 먹은 거 같아요
그런데......
지난 번 체험단 때는.. 해감도 안 하고 바로 삶았는데도 뻘이 하나 없이 너무 너무 맛있었는데
우짠일인지 그리 깨끗이 씻어 해감도 시켰는데 삶은 물이 뻘도 많고 죽은 꼬막도 많고....
제가 원래 공구 제품을 잘 구매 하지 않았었는데
체험단을 해 보고 제품들이 너무 좋아서 믿고 구매했건만... 이번 상품만 별로 안 좋았던 건지..
굴도 사이즈가 무지 크고
체험단에게만 좋은 제품을 보내시나... 이런 생각도 좀 들어서 기분은 좋지 않았네요.... ㅜㅜ
어쨋든 샀으니까 맛있게 먹어야죠..
꼬막 삶은 물을 잘 가라앉혀서 윗물만 살짝 걸러주고
콩나물밥 해 먹고 남은 달래 간장에 섞어 줬어요
참기름 아니고 들기름 넣었구요
달래간장에 들기름 넣은 거라 혹, 맛이 이상하면 어쩌나 한 개 먹어봤드만,,
뜨악~~
진짜 맛있네요~ 하하하하
요렇게 밀폐용기에 담아 베란다에서 냉장~ ^^
요즘 베란다가 냉장고보다 찬 듯하여...
접시에 몇 개 담아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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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무침
재료 > 꼬막1kg
양념 재료
간장(3T), 물엿(1 1/2T), 고춧가루(1T), 다진 파, 다진마늘(1/2T),
식초(1/2T), 꼬막 삶은 물(3T), 다진 청*홍고추(약간)

1.꼬막(1kg)을 솔로 닦아 손질하고 소금물에 해감해서 준비.
2.끓는 물에 꼬막을 넣고 삶는다 ,
입이 다 벌어지지 않아도 되니 너무 오래삶지 말아요
3.꼬막 껍데기를 까서
꼬막을 담고 간장 양념을 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