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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행요 | 2010.09.04 | 과일상자 :0box | 답변:11 | 조회:11185
받은 추천수

고추 수확시기를 맞아...농가에서 고추를 한푸대 가져왔네요...

 

그냥 놔두면 상할것 같아서 장아찌를 담고싶습니다...

 

고춧가루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고추장아찌 맛있게 담는 방법 아시는 분들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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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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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별을땄다 | 2010.09.04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가을철 든든한 밑반찬 고추간장장아찌 마스터하기~

 

 

재료: 고추 80개. 진간장3컵. 생수2컵. 사과식초1컵. 설탕1컵
=> 저의 계량은 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저는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를 사용했는데요... 가을철에 재래시장에 가시면 장아찌용 고추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그것을 구입하시면 적당하게 매울겁니다...
=> 간장은 시판하는 간장중에 진간장이라고 표시된 간장입니다...
식초는 일반 사과식초입니다.. 2~3배 강한 식초일경우 식초양을 조절하세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1348 

 




봄에  소개한 양파간장장아찌.오이지.오이고추피클.마늘쫑장아찌.마늘장아찌~
많은 분들이 성공하셨다고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가을철에는 고추간장장아찌를 많이들 담그시죠?
제가 여러분에게 제일 처음 소개한 레시피가 고추간장장아찌였습니다...
정말 민망한 레시피였지요... 그냥 완성사진 한컷에 간장 : 물 : 설탕 : 식초의 비율만 적어 놓고 끓여서 식혀 부으세요..
라고 설명했으니까요...
요즘 저의 레시피와 비교하면 참 민망합니다...
그래서 요즘 많이들 질문하시는 고추간장장아찌 마스터하시라고 소개합니다~~



재료: 고추 80개. 진간장3컵. 생수2컵. 사과식초1컵. 설탕1컵
=> 저의 계량은 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 저는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를 사용했는데요... 가을철에 재래시장에 가시면 장아찌용 고추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그것을 구입하시면 적당하게 매울겁니다...
=> 간장은 시판하는 간장중에 진간장이라고 표시된 간장입니다...
    식초는 일반 사과식초입니다.. 2~3배 강한 식초일경우 식초양을 조절하세요~



1. 고추는 씻어서 고추끝에 뾰족한 부분에 이쑤시개나 포크로 한두번씩 찔러준후 ....
    가위로 꼭지부분은 1cm만 남기고 잘라줍니다...고추의 물기는 면보로 살살 닦아줍니다..
    끓는물에 1~2분정도 소독한 유리병에 고추를 담아줍니다...




2. 냄비에 진간장3컵 + 생수2컵 + 설탕1컵을 넣고 센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2분정도 끓인후...
    가스불을 꺼주세요...여기에 사과식초 1컵을 부어줍니다....( 뚜껑열고 끓임)
   ==> 이렇게 사과식초는 마지막에 부어주어야 식초향이 날라가지 않아 좋습니다...
        
3. 달인 간장물을 완전히 식힌후 고추담긴 유리병에 부어줍니다.... 고추가 뜨지 않게 사기 그릇이나 돌로
   눌러준후 유리병 뚜껑을 닫아줍니다....
   이 상태로 시원한 상온에 1주일정도 보관후 간장물만 따로 부어 냄비에 끓인후 완전히 식혀서 다시 부어줍니다..
   이렇게 부어준후 김치냉장고나 냉장고속에 보관후 3~4주후 숙성후 드시면 됩니다....
==> 요즘처럼 무더위에는 처음부터 냉장고속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간장물을 달일때 꼭 생수를 부어주시고요... 생수와 소주를 1:1비율로 섞어 주셔도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간장과 설탕.식초의 양은 조금씩 조절하세요~~
==> 저는 처음 간장물을 부은후.....유리병을 밀봉후 김치냉장고속 밑에 꼭꼭 숨겨놓은후...
       몇달이 지난후....먹는답니다.. 보통 1년이 지나도 맛이 변함없이 깊이가 있고 좋더라고요...
       지금 담그시면 내년 한여름에 입맛 없을때 든든한 밑반찬이 될겁니다...




현재 사진이 4일정도 숙성된 고추간장장아찌입니다...
아직 삭혀지지 않아서  푸른빛이 보이지요?? 간장맛이 제 입맛에는 딱이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간장장아찌 만들어서 드신후 남은 간장국물을 어떻게 하는지 많이 물어보십니다..
당연히....냉장고속에 보관후 재사용하세요...
이 간장국물 너무 좋아요.... 내년에 다른 장아찌 국물로 사용해도 좋고요...나중에 간장게장할때 사용해도 좋답니다.
은근히 고추나 양파 간장장아찌 담궜던 국물로 게장을 담그면 향이 좋아서 게장의 비린맛을 더 잡아주는 듯합니다..
현재 깻잎을 소금물에 삭히고 있습니다... 깻잎된장박이(깻잎된장장아찌)는 내일 소개될것 같고요...
김장철에는 무짱아찌 및 기타 김장철에 맞는 김장시리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저장음식을 자주 소개하고...닉네임이 촌스럽게 "옥이"라고 많은 분들이 저를 40~50대로 아시더라고요..
저 35살 젊은 새댁이여요...( 마음만 젊은 새댁입니다.. ㅎㅎㅎㅎ )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네티즌채택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동태탕 | 2010.09.05

<재료>

풋고추·간장 1kg씩,소금 1컵, 물 10컵, 식초, 설탕

 

<조리법>

1. 고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다음, 꼭지를 1cm만 남기고 잘라 정리한다.
2. 소금물은 미리 만들어둔다. 다듬은 고추는 소금물에 열흘 정도 푹 담가둔다.

고추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의 양이면 적당하다.
3. 잘 삭힌 고추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뺀다.
4. 냄비에 간장과 식초, 물, 설탕(비율 3:1:1:0.5)을 넣고 팔팔 끓인 뒤 충분히 식힌다.

완전히 식었으면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삭힌 고추를 넣고 끓인 간장물을 붓는다.
5. 1주일째 되는 날과 보름째 되는 날에 각각 간장물만 따로 따라내어 다시 한 번 끓인다.

팔팔 끓였다 한소끔 식힌 뒤 다시 고추에 붓기를 반복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6. 장아찌를 담근 지 25일이 지나면 충분히 삭아 먹기 좋다.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간장과 식초·설탕·물을 조금씩 넣고 양념을 다시 하면 더 맛깔스럽다.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여구 | 2010.09.06

마늘고추장아찌 
 
준비할 재료

 

통마늘 10개, 청양고추 15개, 식초 3컵, 물·설탕 1컵씩, 소금 ½컵, 간장 ¼컵

 

만드는 방법

 

1 통마늘은 껍질을 벗긴 다음 뿌리를 1cm 정도 남기고 자른 뒤 흐르는 물에 씻는다.
2 청양고추는 이쑤시개로 구멍을 뚫는다.
3 밀폐용기에 통마늘을 담고 식초를 부어 일주일 동안 실온에 재운다.
4 ③을 체에 받쳐 마늘은 건지고 국물은 따로 받는다.
5 냄비에 ④의 국물 반과 물, 설탕, 소금, 간장을 부어 끓인 뒤 식힌다.
6 밀폐용기에 마늘과 고추를 담고 ⑤를 부은 뒤 뚜껑을 덮는다.
7 일주일 정도 지난 후 절임물만 따라내 끓여 식힌 후 다시 붓는다.
8 같은 방법으로 2~3번 반복해 한 달 정도 지난 후 먹는다.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금연성공 | 2010.09.05
"풋고추 600g, 소금 60g, 물 3컵, 간장 2컵, 고추장 2컵, 참기름 1큰술, 설탕 3큰술,

다진 마 1큰술, 다진 파 2큰술"
 
 
[만드는 법]

1. 풋고추는 크고 상처가 없는 것으로 골라 씻어서 꼭지를 1㎝정도 남기고 자릅니다.

 

2. 물에 소금을 잘 풀어서 고추를 넣어 떠오르지 못하게 대발이나 접시를 얹어서 2주일 정도 두어 노랗게 삭힙니다.

 

3. 향이 좋게 삭은 고추는 건져서 물기를 거두어서 간장을 붓고 돌이나 작은 접시로 눌러두거나 고추장에 박아서

2주일 이상 둡니다.

 

4. 먹을 때는 썰어서 참기름, 설탕, 다진 파, 마늘 등을 넣어 무칩니다.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남가네 | 2010.09.05

고추장아찌 전이렇게 해요. 진짜 쉽고 정말 맛있어요.고추장아찌말고 마늘쫑 양파 마늘 등도 이렇게 하면 좋습니다. 그럼 시작~~~~~~~~~

 

청양고추를 깨끗이 씻어서 끝 부분에 구멍을 내줘요.

 

두세시간 동안 실온에서 살짝 말려주고

 

간장 4컵 물 2컵 식초, 설탕 각 1컵씩 이때 식초는 꼭 현미식초를 사용하구요

 

이간장물을 설탕이 녹을때까지 한번 끓여서 식힌후에 청양고수에 담고

 

고추가 간장물위에 뜨지 않게 해야겠죠 살짝 눌러주세요

 

15일 후면 맛있는 장아찌가 되요.

 

간장과 물 식초 설탕의 양을 이렇게 하면 항상 같은 맛이 나면서 실수가 없어요

 

정말맛있는 고추장아찌 함 해보세요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진이맘 | 2010.09.05
고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설탕, 소금, 식초, 물을 넣고 며칠간 담궈서 간해줍니다. 삭힌 고추를 꺼내서 고추장, 고운 고추가루, 설탕, 물엿, 통깨, 참기름을 넣고 양념하여 맛있게 무쳐주면 좋아요. 며칠간 차가운 곳에서 삭혀서 드시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성군 | 2010.09.05
고추(갯수는 마음대로-_-)를 준비하세요.
저희 집은 좀 맵게(좀...이 아니라 많이 맵게 먹는 집) 먹는 편이라
큰 풋고추만 쓰는 게 아니라
청양고추도 좀 큰놈 골라서 몇 개 넣었거든요^^;

(간장물에 담그면 청양고추도 덜 매워지더라구요)

최대한 단단해 보이고
꼭지 싱싱한 녀석들로 고르시구요.


잘 씻어 물기 하나 없이 보송하게 둔 뒤
포크로 구멍을 두 어 군데 내 주세요.





고추를 삭힐 식초물을 만들어 볼건데요.

식초 반, 물 반 쓰셔서
농도를 맞추어 주시면 됩니다.

일반 양조식초 큰 병을 사셔서 쓰시면 되겠어요.
(2배 현미식초라던가 4배 식초일 경우는 낭패-_-)

식초물을 슬쩍 찍어먹어 봤을때
"젠장 너무 시큼한걸?" 정도면(?)
오케이입니다.
(고추장아찌를 드셨던 기억을 되살려 비슷하게 농도를 맞추세요)

씻어 구멍을 내 손질한 고추를
항아리나 커다란 밀폐용기에 넣고
식초물을 부어 상온에서 만 이틀쯤 삭혀야 해요.

아 참, 깨끗한 돌도 준비해 주세요.
벽돌은 좀 그렇고-_-;
맨들맨들한 돌을 깨끗이 씻어 몇 개 준비해
고추를 잘 눌러 같이 넣어 주셔야 해요.

(너무 더워도 너무 추워도 낭패입니다-_-)

요즘은 날씨가 좀 그러니...식탁위에 두시는 것이 가장 좋을듯;
방 한켠에 두어 삭히기에는 좀 그렇고
베란다는 좀 추운 감이 있거든요.

이틀이 지나고 항아리를 열었을 때,
고추가 약간 누렇게 변했으면서 시들시들해졌구나 싶으면
그 식초물을(제 경우는 반이었던가? 4분의 3정도 따라 버렸습니다) 따라 버리고
진간장을 님 입맛에 맞게 부어 넣어 삭혀 주시면 됩니다.

한 2~4일 지나고 나서

그 간장물을 냄비에 스윽 부어 팔팔 끓인 다음
식혀서 다시 고추에 부어주세요.



아마 귀찮아도 두세번 정도는
간장 끓여서 식혀 붓기를 반복해야 할 겁니다.


간장물을 식혀 붓고 나서는
한 오일에서 열흘 지나면 먹을 수 있어요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탱글오렌지 | 2010.09.05

 

  

매년 여름이면 친정 엄마께서 고추장아찌를 만들어두세요~

 

고추장아찌 만드는 법

 

  • 깨끗이 씻은 고추는 채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준다.
  • 고추에 이쑤시개나 바늘로 콕콕 구멍을 뚫는다. (그래야 고추를 깨물었을때 간장이 발사되지 않아요~)
  • 소독해서 물기를 완전히 말린 통에 고추를 넣어요..
  • 간장, 식초, 설탕은 2:1:1 비율로 배합해서 끓인 뒤 완전히 식혀 고추에 붓는답니다..
  • 고추가 가벼워 둥둥 뜨니까 그 위에 도자기 접시 같은 것을 올려 떠오르지 못하게 해주세요..
  • 냉장고 속에서 일주일 정도 지난 다음 간장을 따라내어 다시 한번 끓여서 식힌 다음 부워주세요..
  • 이과정을 두번정도 거친 다음 냉장보관해두고 드시면 되요~
  • 상온에 보관해도 되지만 전 냉장보관 해두고 먹는게 더 오래 싱싱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간장과 식초, 설탕을 다려서 식혀 고추에 부어 만들기도 하고, 식초에 고추를 먼저 삭힌다음에 만들기도 하고

집집마다 방법은 가지가지 다 다른 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전자를 택하시죠~~ 모두 넣고 끓인 다음 식혀서 고추에 부우세요~

 

큰 통으로 한가득 담아두면 1년내내 밑반찬 걱정없이 지낼 수 있죠~~전 더불어 먹고 있지요~~ㅎㅎㅎ

친정 근처로 이사오기 전에는 직접 담궈 먹었는데 요즘은 엄마표 음식에 푹~~빠져 지내죠 ㅋㅋ

 

작년에 담궈두신 고추장아찌가 아직도 절반 정도 남아있어서

요즘에 열리는 고추는 모두 붉게 익혀서 고춧가루를 만들고 계시고 있답니다~~

고추장아찌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매콤한 양념에 무쳐먹어도 맛있지요~~

무엇보다 그 빛을 발하는 건 고기요리와 함께 할때가 아닌가 생각해요~~^^

잘익은 고기 한점 상추위에 올리고 마지막에 고추장아찌 한조각 올려서 쌈을 싸먹으면 캬~~오~~그만 정말 끝내주죠~ㅋ

고기를 상상하니까 또 군침이~ㅋㅋ

 

오늘은 친정에서 가져온 고추 장아찌로 매콤한 고추장양념해서 밑반찬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재료

 

고추장아찌(초간장절임) 20개, 고추장 1T, 고춧가루 1/2T,
다진파 1T, 다진마늘 1/2T, 설탕1/2t , 통깨, 참기름

 

 

잘 삭혀진 고추장아찌를 준비해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서 무치면 좋은데 오늘은 귀차니즘에 그냥 바로 양념을 해버렸어요~

다진마늘, 다진 파를 넣어주세요..

 

 

통깨도 조금 뿌리고 고추장, 설탕도 넣어주세요..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조물조물 무쳐주기만 하면 끝!!

 

 

매콤한 고추에 고추장 양념이 더해져서 2배 더 매워진 고추장아찌 고추장무침이랍니다~~

입맛없을 때 밥에 물 말아서 고추장아찌  한입 베어물면 이만한 반찬이 또 어디있겠어요~~

 

 

고추 자체에 새콤달콤한 양념이 베어있어서 더욱 맛이있는 고추장아찌 무침~~

전 소금에 삭힌 장아찌류 보다는 초간장에 삭힌 장아찌가 더 맛나더라구요~~

소금보다는 간장의 염도가 건강에도 더 좋기도 하구요~~

 

 

고추가루용 고추를 먼저 다 키운다음 끝물 고추를 이용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고추가 잔뜩 약이올라 풋고추인데도 청량고추 뺨치는 녀석들이 종종 걸리곤해요~~

고추 자체가 매운편이라서 한번에 많이 양념해두고 먹지 않구요..

그때그때 먹을 양만 양념해서 먹는답니다~

 

 

오래두고 먹어도 질리지 않는 아주 착한 밑반찬 고추장아찌 담그셔서 밑반찬 걱정에서 조금 해방되보셔요~~^^

고추장아찌는 잘게 썰어서 간장과 함께 담아내면 소스용 간장으로도 완전 환상이랍니다~~

매콤한 맛이 살짝 돌면서 새콤달콤 짭조름한게 넘 맛나요~~ㅎㅎ

더위에 지친 입맛도 사로 잡을 겸 매콤한 고추장아찌 무침으로 점심을 해결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http://blog.daum.net/mifaff/13429185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안경12 | 2010.09.05

고추장아찌...

 

 

 

평소에 좋아하던 고추장아찌 반찬입니다

동치미 담고 남은 삭힌고추로 파는 반찬처럼 맛있게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삭힌고추(시장에서 2천원어치만 사도 충분합니다)

양념 재료: 물엿/설탕(올리고당)/ 마늘/ 통깨/ 고추가루

 

 

냄비에 위의 양념재료를 넣고 살짝 긇여줍니다

 

 

양념장을 식혀주세요

 

 

삭힌고추는 살짝 씻어서 물기를 빼놓아요

 

 

식힌 양념장과 잘 버무려 주세요~

 

 

완전 맛있어요^^

 

 

출처: http://blog.daum.net/gi18dong/16142554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백곰3 | 2010.09.04

 

고추장아찌

 

 

간장 3, 물 3, 식초1, 설탕 1컵 혹은 간장 4, 물4, 식초1, 설탕 1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906 

 

주말농장에 고추들을 따다 고추장아찌를 만들었어요

고추장아찌는 밥도둑이라 다이어트에는 적이지만~고추농사가 풍년이라

2주동안 여기저기 나눠 주려고 잔뜩 만들었답니다

 

 

고추잎과 함께 따온 고추를 씻어서(저희 고추는 무농약이라 설렁설렁 씻어도 된답니다~ㅎㅎ)

 

 

물기를 닦아주고 꼭지를 가위로 잘라주고

 

 

손질한 고추에 위 아래에 한개씩 구멍 내주고(손은 남편 손 입니다~ㅋㅋ)

 

 

간장3:물3:식초1:설탕1컵(계량컵)으로 하시던지

간장4:물4:식초1:설탕1컵 분량으로 끓여서 식혀준 간장물을 고추에 부워서

(이때 용기는 열탕소독한 유리병이 좋지만 저는 양이 너무 많아서 플라스틱 통에 담았어요)

 

 

고추를 간장에 잠기게 무거운걸로 꾸욱 눌러 삭혔다가 4~5일후 간장물을 걸러서

다시끓여서 보관했다가 5일후 다시 한번더 걸러서 끓여서 부워 줍니다

저는 고추가 거의 450개가 넘는양이라 간장1.8리터 짜리 한병이 들어 갔답니다

 

 

요건 일주일전에 담은 고추장아찌 인데 벌써 맛있게 잘익었답니다

저는 짜지않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먹고 있어요

 

고추장아찌 다섯개면 밥한공기가 뚝딱~

혼자 먹는 점심엔 딴반찬 필요없고 찬밥에 물말아서 고추장아찌 한손에 들고~맛있게~ㅎㅎ

 

고추장아찌도 맛있지만 장아찌 간장국물은 부침개 찍어먹고 나물 무쳐먹고 생선 졸여먹으면 맛있답니다

여름 가기전에 장아찌 한번 담아 보세요

 

※만일 하얗게 곰팡이가 생겼다면 겉어내고 다시한번 팔팔끓여서 식혀 고추에 부워 주세요

re:고추 장아찌를 담고싶어요...
성수짱 | 2010.09.04

고추장아찌(2)
재료:풋고추50개
간장물:진간장4컵,물2컵,설탕1컵,식초1컵
삭힌고추무침 양념:간장삭힌고추4개,고추가루1큰술,간장국물1큰술,다진마늘1작은술,참기름1작은술,통깨조금
(계량은 200ml 종이컵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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