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이용해서 탕수육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맛있게 하는방법과 두부가 풀어지지않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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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식으로 만들어본~ 두부탕수육이에요 만들기도 쉽게 영양만쩜인 간식이랍니다. 간식으로 좋고 남편분들 술안주로도 좋고요~ 두부요리 ~ 살도 덜찌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웰빙식품이잖아요~ 그냥 밋밋하게 부쳐주면 잘 안 먹는데~ 기름에 휘리릭 튀겨~ 탕수육 소스만들어 뿌려짐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 남편분들도 억수로 좋아합니데이~ ㅎㅎ 꼭 과일이 아니여도 되니 냉장고에 굴러 다니는 야채들 넣고 소스 만드셔도 되고요 만들어 먹은지 꽤 된 요린데~ 이번주말에 냉장고 뒤져서 한번 더 해줘야 겠어요 ~
=========================================================================== 요리순서
두부 부침용 1모, 양파 1/2, 표고버섯 2장, 오이 반개, 통조림파인애플 1개, 방울토마토 5개
두부는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하고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서 소금 뿌려 밑간해 두세요 한 20여분정도 뿌려두심 됩니다. 이리 20여분 재워둘 시간에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 줄꺼에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파인애플은 8등분으로 썰고, 오이는 동그란 모양대로 썰고, 표고
소스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버섯, 양파, 파인애플을 넣고 몇 번 볶다가
분량의 물, 간장, 설탕, 식초, 올리고당, 케찹 넣고 끓이다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녹말물로 농도를 맞춰주시고
토마토, 오이 넣어 조금 더 끓이다가 불을내려주심 됩니다 이리 소스를 만들어 놓고 ~ 소금뿌려 재워놨던 두부 녹말가루 입혀 기름에 휘리릭 튀겨서~ 소스뿌려 완성! ~
20여분 재워놨던 두부는 비닐팩에 녹말가루 3~4큰술과 두부를 넣고 녹말이 잘 묻게끔 살 흔들어 주시고요
팬에 기름 넉넉히 두르고 두부겉이 바삭할 정도로 튀겨내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기 제거 합니다
======================================================================== 맛있게 냠냠!!
제가 요 몇일 몸이 많이 힘드네요~~~~ 아~~~ 빨빨거리고 싸돌아 다닌것도 있지만 잠을 정말 제대로 못자네요~ 일이 바빠서라기보다 노무현전대통령 관련뉴스를 보느라 ;; 한심하다 하실수도 있는데 ~~~ 보고나면 눈물날고 울다 보면 한두시간 훌쩍 가고 이러다가 제가 눕겠단 생각도 들고 ~~~ 본의 아니게 이웃님들 방문도 뜸하네요~ 왜 그럴때 있잖아요 머릿속에선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있는데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고 풀고 싶은데 ~ 막 답답해요 밥을 먹어도 소화도 잘 안되고 ~ 피곤한데 누워도 잠도 안오고 그런데 서운한게 ~ 왜 블로그 이웃님들은 다 슬퍼하고 뉴스를 보는게 힘들다 하는데 왜 제 주위사람들은 ;;; 겉으로 내색을 안하는겐지 여늬때와 다름없이 활기차게 시작하는거 같고 .. 왜 그리고 돌아가신분에게 까지 상도 치르기전에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하는건지 아니 그분이 설령 많은 잘못을 했다고 쳐도 상도 치르기도 전에 그리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하는건지 ~ 다른 포탈 싸이트는 안그런데 조선일보 그 싸이트만 들어가면 혈압이 올라서 ;;; 뒤로 넘어갈꺼 같아요 대한민국이란 나라 같은 세대를 살았건 못 살았건 대통령 임기내 같이 지냈던 사람들일진데 달라도 너무 다르단 생각뿐.. 저하나가 이런 생각을 한다해도 내일도 해가 또 뜰것이고 ~ 금새 잊혀지겠지만 아무리 사람이 밉고 옳고 그른일이라 할지라도 죽은분을 욕이는 행동들은 하지 말아주셨음 해요 ~ 안보면 그만이지라고 말할 분들도 있지만 저도 그분이 저에게 어떤 존재인지 이리 슬퍼할 정도의 나에게 그리 큰 분이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 아무리 옳고 그르고 정의감에 찬 말들이라고 해도 상이나 치르고 지껄이셨음 해요 그런 댓글들 하나하나 볼때마다 살만한 세상이 아니고 참 드런 세상이다란 생각들만 가득차네요 3자가 보기에도 참 힘든데 직접 겪으셨을 분은 얼마나 참기힘든 고통이셨을까란 생각이 드니 제발 하늘나라에서 만큼은 평온 하셨음 하는 바램이 간절하네요 .. 그런데 슬프다... 왜이리 슬프고 힘든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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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김치탕수
준비할 재료
두부 ½모, 녹말가루 ¼컵, 신 배추김치 150g, 양파 ½개, 대파 ¼대, 다진 마늘 1작은술,
굴소스 1½큰술, 가다랑어 국물 ½컵, 녹말물 1작은술, 식용유 적당량,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설탕·통깨 1작은술씩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2×4cm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물기를 닦는다.
2 두부에 녹말가루를 묻혀 남은 가루는 털어내고 식용유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튀기듯 지진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뺀다.
3 배추김치는 물기를 짠 후 1cm 폭으로 썰고 양파는 1cm 두께로 썰어 반으로 자른다.
대파는 송송 썬다.
4 식용유를 두른 팬에 다진 마늘을 볶다가 배추김치와 양파를 넣어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5 ④에 굴소스를 넣고 가다랑어 국물을 부어 끓이다가 녹말물을 풀어서 걸쭉하게 만든다.
6 설탕,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추고 통깨와 대파를 넣고 섞은 후
그릇에 튀긴 두부와 함께 담아 낸다.
두부 1/2모, 표고버섯 4장, 파프리카(노랑,빨강,초록) 각각 1/4개씩, 양파 1/4개,
마늘 2쪽, 생강 1/2톨, 전분 5큰술, 식용유 1작은술, 튀김기름
탕수소스(시판육수 1팩, 식초 2작은술, 설탕 1+1/2큰술, 물녹말 2큰술, 참기름 적당량)
1. 두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2.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한 후 큰 것은 2등분, 작은 것은 4등분한다.
3. 파프리카와 양파도 버섯과 비슷한 크기로 썬다.
4. 마늘과 생강은 얇게 저민다.
5. 두부와 표고버섯은 전분가루에 골고루 묻힌 후 160^c 튀김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다.
6.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른 후 준비한 야채를 함께 볶다가 분량의 탕수소스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추천 레시피 파인애플 탕수육을 따라하세요.
탕수육에 파인애플이 들어가면 애들도 더 좋아하고 맛있어요.
거기에 피망도 같이 넣는거 잊지 마시구요.
두부는 마파두부 해먹을때 처럼 깍두기처럼 썰어서 기름에 튀겨주세요.
두부가 풀어지지 않고 맛있어요.
다만 많은 기름기가 걱정이 되신다면 두부를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시면 풀어지지 않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