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닷컴요리

  • 요리판
  • 나만의비법
  • 요리Q&A
두부탕수육
흠음음음 | 2010.05.24 | 과일상자 :0box | 답변:5 | 조회:4349
받은 추천수

두부를 이용해서 탕수육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맛있게 하는방법과 두부가 풀어지지않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답변하시면 씨앗 5개를, 답변이 채택되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질문자채택
re:두부탕수육
별을땄다 | 2010.05.24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두부탕수육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0751 

 

 

 

 두부의 효능

 

 두부는 콩을 이용한 식품중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중 하나이고

두부의 단백질은 라이신이 풍부하며 다른 곡류에 결핍된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포함하고 있어

영양면에서 효율적이고 소화가 잘되는 식품입니다.

고단백 식품이면서도 다른 단백 식품과는 달리 열량과 포화지방의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단백질 식품이어서 과잉칼로리로 인한 비만인에게 좋은 식품이고요.

 

두부는 15%의 포화지방산과 80%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있고

인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렌산을 많이 갖고 있으며

두부의 자연 레시틴과 리놀렌산은 우리 체내의 콜레스테롤과 지방산이 장내와 혈액에 축적되는것을

제거하는 작요을 합니다.

또한 두부는 칼슘이 풍부하여 치아와 뼈의 건강 유지에 중요역활을 하고

철분,인,칼륨,비타민B군과 콜린, 비타민E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발아콩두부

 

두부는 종가집에서 나온 발아콩두부인데요~

얼마전 매스컴에 나왔던 두부에 문제가 되는 식품 소포제와 유화제가 절대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100% 국산콩과 알칼리수로 만들어 건강한 발아콩두부랍니다.

찌개용과 부침용 두가지가 나왔는데 ~~~ 찌개용은 무지 부드럽고 고소하고

부침용은 100% 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고소하면서도 부쳤을때도 힘이 생겨요

가격은 시판두부보다 조금 더 비싸지만 몸에 해로운 합성식품이 안 들어가니 얼마나 좋아요

소포제 유화제 없는 100% 우리콩으로 만든 두부랍니다.

입자를 보심 ~ 아~ 이 두부 정말 제대로 만들었구나 하실꺼에요~

 

 

 

아이 간식으로 만들어본~ 두부탕수육이에요 만들기도 쉽게 영양만쩜인 간식이랍니다.

간식으로 좋고 남편분들 술안주로도 좋고요~

두부요리 ~ 살도 덜찌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웰빙식품이잖아요~

그냥 밋밋하게 부쳐주면 잘 안 먹는데~ 기름에 휘리릭 튀겨~ 탕수육 소스만들어 뿌려짐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 남편분들도 억수로 좋아합니데이~ ㅎㅎ

꼭 과일이 아니여도 되니 냉장고에 굴러 다니는 야채들 넣고 소스 만드셔도 되고요

만들어 먹은지 꽤 된 요린데~ 이번주말에 냉장고 뒤져서 한번 더 해줘야 겠어요 ~

 

 

 

재료소개

재료 : 두부 부침용 1모, 양파 1/2, 표고버섯 2장, 오이 반개,

통조림파인애플 1개, 방울토마토 5개


소스 :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케찹 2큰술, 올리고당 8큰술,

설탕 2큰술, 물 2종이컵, 녹말물  6큰술(물:녹말=1:1)

 

 

 

 

 

 

=========================================================================== 요리순서

 

 

 

두부 부침용 1모, 양파 1/2, 표고버섯 2장, 오이 반개,

통조림파인애플 1개, 방울토마토 5개

 

 

 

 

 

두부는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하고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서 소금 뿌려 밑간해 두세요

 한 20여분정도 뿌려두심 됩니다.

이리 20여분 재워둘 시간에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 줄꺼에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파인애플은 8등분으로 썰고,

오이는 동그란 모양대로 썰고, 표고
버섯과 양파는 다른 재료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소스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버섯, 양파, 파인애플을 넣고 몇 번 볶다가

 

 

 

 

 

분량의 물, 간장, 설탕, 식초, 올리고당, 케찹 넣고 끓이다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녹말물로 농도를 맞춰주시고 

 

 

토마토, 오이 넣어 조금 더 끓이다가 불을내려주심 됩니다

이리 소스를 만들어 놓고 ~ 소금뿌려 재워놨던 두부 녹말가루 입혀

기름에 휘리릭 튀겨서~ 소스뿌려 완성! ~

 

 

 

20여분 재워놨던 두부는 비닐팩에 녹말가루 3~4큰술과 두부를 넣고

녹말이 잘 묻게끔 살 흔들어 주시고요

 

 

 

팬에 기름 넉넉히 두르고 두부겉이 바삭할 정도로 튀겨내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기 제거 합니다

 

 

 

 

 

 

 

========================================================================  맛있게 냠냠!!   

 

 

 

 

 

 

제가 요 몇일 몸이 많이 힘드네요~~~~ 아~~~ 빨빨거리고 싸돌아 다닌것도 있지만

잠을 정말 제대로 못자네요~

일이 바빠서라기보다 노무현전대통령 관련뉴스를 보느라 ;;

한심하다 하실수도 있는데 ~~~ 보고나면 눈물날고 울다 보면 한두시간 훌쩍 가고

이러다가 제가 눕겠단 생각도 들고 ~~~

본의 아니게 이웃님들 방문도 뜸하네요~

왜 그럴때 있잖아요 머릿속에선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있는데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고 풀고 싶은데 ~ 막 답답해요

밥을 먹어도 소화도 잘 안되고 ~ 피곤한데 누워도 잠도 안오고

그런데 서운한게 ~ 왜 블로그 이웃님들은 다 슬퍼하고  뉴스를 보는게 힘들다 하는데

왜 제 주위사람들은 ;;; 겉으로 내색을  안하는겐지 여늬때와 다름없이

활기차게 시작하는거 같고 ..

왜 그리고 돌아가신분에게 까지 상도 치르기전에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하는건지

아니 그분이 설령 많은 잘못을 했다고 쳐도 상도 치르기도 전에

그리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하는건지 ~

다른 포탈 싸이트는 안그런데 조선일보 그 싸이트만 들어가면

혈압이 올라서 ;;; 뒤로 넘어갈꺼 같아요

대한민국이란 나라 같은 세대를 살았건 못 살았건

대통령 임기내 같이 지냈던 사람들일진데  달라도 너무 다르단 생각뿐..

저하나가 이런 생각을 한다해도

내일도 해가 또 뜰것이고 ~ 금새 잊혀지겠지만

아무리 사람이 밉고 옳고 그른일이라 할지라도 죽은분을 욕이는 행동들은

하지 말아주셨음 해요 ~ 안보면 그만이지라고 말할 분들도 있지만

저도 그분이 저에게 어떤 존재인지 이리 슬퍼할 정도의 나에게 그리

큰 분이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 아무리 옳고 그르고 정의감에 찬 말들이라고 해도

상이나 치르고 지껄이셨음 해요

그런 댓글들 하나하나 볼때마다 살만한 세상이 아니고 참 드런 세상이다란

생각들만 가득차네요  3자가 보기에도 참 힘든데

직접 겪으셨을 분은 얼마나 참기힘든 고통이셨을까란

생각이 드니 제발 하늘나라에서 만큼은 평온 하셨음 하는 바램이 간절하네요 ..

그런데 슬프다... 왜이리 슬프고 힘든건지 ㅠㅠ

 

네티즌채택
re:두부탕수육
안경12 | 2010.05.25

두부탕수육...

 

재료: 두부,양파,당근,파프리카,토마토케찹,설탕,양조식초,물,녹말물

 

 

1.두부를 깍뚜썰기를 하여 물기를 제거해둬요... 오늘은 저 두부의 반만 사용할꺼에용

 

 

2.야채를 맘껏 썰어주세요.... 당근 보이세요? ㅎㅎㅎ 오늘요리의 뽀인또^^

 

 

3.맛을 한층 더 살려줄 파인애플도 준비해요

 

 

4.두부를 녹말가루를 입혀줘요

 

 

5.오일을 두르고 두부를 부쳐줘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거 아시죠~

 

 

6.소스분량대로 넣고 야채를  넣고 끓여요~  야채가 아삭거려도 맛나니 오래 안끓여도 되요

 

 

7.마지막에 파인애플을 넣어줘요

 

 

8.녹말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해줘요.... 윤기가 좔좔 흐를께에용~~

 

 

9.접시에 두부를 얹어주고요

 

 

10.소스를 확!~들이부면되요~~~

 

 

서비스컷~확대~

윤기좔좔,,,, 꽃당근에 파인애플까지...새콤달콤 소스와 잘~~어우러져있는 것 같죠?

 

 

출처: http://blog.naver.com/fyjsj/10083684727

re:두부탕수육
파덜 | 2010.06.09

두부김치탕수 
 
준비할 재료

 

두부 ½모, 녹말가루 ¼컵, 신 배추김치 150g, 양파 ½개, 대파 ¼대, 다진 마늘 1작은술,
굴소스 1½큰술, 가다랑어 국물 ½컵, 녹말물 1작은술, 식용유 적당량,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설탕·통깨 1작은술씩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2×4cm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물기를 닦는다.
2 두부에 녹말가루를 묻혀 남은 가루는 털어내고 식용유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튀기듯 지진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뺀다.
3 배추김치는 물기를 짠 후 1cm 폭으로 썰고 양파는 1cm 두께로 썰어 반으로 자른다.
  대파는 송송 썬다.
4 식용유를 두른 팬에 다진 마늘을 볶다가 배추김치와 양파를 넣어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5 ④에 굴소스를 넣고 가다랑어 국물을 부어 끓이다가 녹말물을 풀어서 걸쭉하게 만든다.
6 설탕,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추고 통깨와 대파를 넣고 섞은 후
  그릇에 튀긴 두부와 함께 담아 낸다. 

re:두부탕수육
금빛깔 | 2010.05.25

두부 1/2모, 표고버섯 4장, 파프리카(노랑,빨강,초록) 각각 1/4개씩, 양파 1/4개,

마늘 2쪽, 생강 1/2톨, 전분 5큰술, 식용유 1작은술, 튀김기름

탕수소스(시판육수 1팩, 식초 2작은술, 설탕 1+1/2큰술, 물녹말 2큰술, 참기름 적당량)

 

1. 두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2.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한 후 큰 것은 2등분, 작은 것은 4등분한다.

3. 파프리카와 양파도 버섯과 비슷한 크기로 썬다.

4. 마늘과 생강은 얇게 저민다.

5. 두부와 표고버섯은 전분가루에 골고루 묻힌 후 160^c 튀김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다.

6.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른 후 준비한 야채를 함께 볶다가 분량의 탕수소스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re:두부탕수육
뽀쪼 | 2010.05.25

추천 레시피 파인애플 탕수육을 따라하세요.

탕수육에 파인애플이 들어가면 애들도 더 좋아하고 맛있어요.

거기에 피망도 같이 넣는거 잊지 마시구요.

 

두부는 마파두부 해먹을때 처럼 깍두기처럼 썰어서 기름에 튀겨주세요.

두부가 풀어지지 않고 맛있어요.

다만 많은 기름기가 걱정이 되신다면 두부를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시면 풀어지지 않는답니다.

목록

내가 본 Q&A

맛집, 요리전문가 퍼스트모집
스마트mp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