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볶을 때 굳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멸치 볶을 때 물엿을 넣어 만들면 식고 나사 굳어져 많이 딱딱하더라구요.

질문자 인사질문자에 의해 채택되어 씨앗 10개를 드립니다.
물엿을 처음부터 넣고 볶으면 딱딱해진답니다.
그리고 물엿의 양이 많을수록 굳어지기도 합니다.
빠른 불에 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볶다가 간장, 설탕부터 넣고 볶다가 마무리 단계에서 물엿을 넣어줍니다.
마무리로 참기름, 통께를 넣어주면 됩니다.

1.식용유대신 포도씨유를 사용해봅시다
-항산화제인 비타민E가 들어있어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리놀레산이 풍부하여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잘 살려준다.
-포도씨를 압착해서 짜낸 식용 기름으로 가벼운 너트향이 나며 느끼함이 덜하다.
2.멸치를 넣고 볶아줍니다.
3.조금씩 익어가는 모습이 보이죠.색깔이 회색빛에서 노랗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4.어느정도 볶아졌다고 생각했을때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다시 한번 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이때 설탕을 넣거나 물엿을 넣는 방법도 있는데요.
설탕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죠.왠만해서는 다른 걸로 대체하는게 좋습니다.
설탕대신 물엿도 괜찮긴 하지만 너무 질펀한 느낌을 주기때문에 요리당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해보세요.
특히 올리고당은 장에 좋은 식이섬유가 다른 것에 비해 풍부하답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멸치볶음입니다.바삭하고 달짝찌근한게 정말 맛있거든요.
흰밥에 살짝 넣고 동그랗게 말아서 주먹밥식으로 만들어도 좋고 멸치만 넣고 김밥처럼 만들어도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한번 만들어놓으면 오랫동안 두고 두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멸치볶음의 가장 큰 장점이겠죠.
출처: http://happy-box.tistory.com/1093?srchid=BR1http%3A%2F%2Fhappy-box.tistory.com%2F1093
멸치볶음은 누구나 한 번은 해먹는 음식인데요.
자주해먹는 만큼 실수도 자주 하는 것 같아요.
멸치볶음이 굳게 하지 않으려면요.
일단 설탕을 사용하면 안돼요. 설탕은 멸치를 딱딱하게 굳게하거든요.
물엿도 그런 감이 있지만, 설탕보다는 덜하죠.
대신에 올리고당을 넣으면 좀더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올리고당이 몸에 더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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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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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Point |
우선 멸치를 작고 부드러운 것을 준비하세요
노란색은 오래된겁니다
먼저 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유로 살짝 튀기듯 볶은 다음
풋고추 씨빼고 세 등분 나눈것 , 마늘 다진것 ,
물엿이나 올리고당 한 두 스푼 넣고 잠시 볶으세요
꽈리고추는 맵지 않으니 씨를 빼지 않아도 됩니다
불을 끈 후 , 통깨와 고운 고춧가루 살짝 뿌리세요
중멸치 100g, 식용유 2큰술, 물엿 1큰술, 통깨 1/2큰술
조림장: 고추장 1큰술, 간장 1 1/2큰술, 설탕 1/2큰술
멸치간장볶음(4인분)
중멸치 100g, 식용유 2큰술, 물엿 1큰술, 통깨 1/2큰술, 간장 1 1/2큰술, 설탕 1/2큰술
조리법
1. 중멸치 100g을 준비해서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다.
2. 멸치고추장볶음 만들기
프라이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멸치를 볶다가 설탕 1/2큰술, 간장 1 1/2큰술, 고추장 1큰술을 넣어 만든 조림장을 넣고 조린 후 물엿 1큰술과 통깨 1/2큰술을 넣고 섞는다.
3. 멸치간장볶음 만들기
프라이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멸치를 볶다가 간장 1 1/2큰술, 설탕 1/2큰술을 넣고 조린다. 그런 다음 물엿 1큰술과 통깨 1/2큰술을 넣고 섞어준다.
* 알아두면 좋아요
멸치에는 우리몸의 골격과 치아형성에 필수적인 성분인 칼슘과 철분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멸치로 국물을 만들때는 주로 굵은 멸치가 쓰이고 중간것이나 잔멸치는 주로 볶음, 조림등의 반찬으로 이용한다.
멸치는 광택이 나면서 배부분이 하얗고 단단한 것이 좋다.
꽈리고추 멸치볶음(2인분)
꽈리고추 20g, 볶음용잔멸치 1컵,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2큰술, 물엿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생강 1쪽, 마늘 2쪽
1. 꽈리고추(20g)는 이쑤시개로 3~4번 찔러 구멍을 내어 간이 잘 스며들도록 하고 멸치는 체에 걸러 불순물을 제거한다.
2. 마늘(2쪽), 생강(1쪽)을 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볶는다.
3. 2에 볶음용 잔멸치(1컵)를 집어넣는다.
4. 설탕(1큰술), 맛술(1큰술), 간장(1큰술)을 넣고 끌여 소스를 만든다.
5. 소스에 꽈리고추(20g)의 볶아둔 멸치와 마늘, 생강을 함께 넣고 볶는다.
6. 통깨와 참기름, 물엿을 넣어 완성한다
멸치를 볶는 중에 물엿을 넣지 마시구요,
웬만큼 볶아진 다음 불을 끄고 물엿을 넣은 다음 휘휘 섞어주고 보관하면 덜 굳습니다.
물엿대신 올리고당을 쓰는 방법도 있지만 올리고당을 쓰면 단맛이 좀 덜하구요,
아몬드나 땅콩 같은 견과류와 같이 볶으면 딱딱한게 덜해집니다.
밥반찬으로 아주 좋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반찬이지요. 밥에 섞어 주먹밥을 만들어도 좋아요.
멸치볶음을 아주 맛나게 할때는 물엿보다는 올리고당을 넣어 달달 볶아주시면 마지막까지 먹을때도
굳지 않아 아주 좋아요. 고추를 썰어 같이 볶아주면 좋아요.
오징어채는 양념을 끓인후 약간 식혀서 오징어채를 넣고 섞어주면 딱딱하지가 않구요. 무침으로 해도 맛있지요.
멸치는 같은 양념이지만 물엿이나 설탕을 나중에 넣으시고 물이나 미림을 좀 넣어 주세요.
설탕 보다는 매실액을 넣어도 좋구요.
설탕을 너무 많이 넣거나 물엿을 많이 넣어도 그렇습니다.
쉽고 맛나게 딱딱하지 않게 볶으려면...
먼저 멸치는 후라이팬에 한 번 따로 노릇하게 볶아 볶아서 준비 합니다.
이제 후라이팬에 들기름,간장,맛술,설탕 약간 을 넣고 살짝 끓인후 멸치를 넣고
볶아 줍니다. 어느정도 골고루 버무려지면 물엿을 넣고 윤기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깨를 뿌려주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