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두부를 부칠때 포도씨유를 이용하여 부쳐줍니다. 사용한 후라이팬에서 양념장을 넣어
졸인 경우도 있었어요 설거지가 많이 생기지 않아서 편리는 합니다. 두부조림을 할때는 양
념장에 청량고추를 송송 썰어 마늘과 간장을 넣어주고 설탕도 조금넣어주면 좋아요.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1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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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두부를 너무 좋아해요. 밤 늦게 출출할 때 따뜻하게 데워 간장을 찍어 먹기도 하고 김치랑 함께 먹기도 하구요. 냉장고에서 떨어지면 서운한 그런 식품이기도 해요. 자주 끓이는 된장찌게나 청국장찌게에 두부가 없으면 찌게답지 않아서..... 항상 냉장고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두부로 밥반찬을 만들었어요.
칼칼한 두부조림
<재료> 두부 1모, 식용유, 청양고추 2개, 양파 1/4개 *양념 : 간장 2큰술반~3큰술, 고추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물 5큰술, 후추가루 약간
<만들기>
1. 두부는 칼로 적당한 크기로 썬 다음, 키친타월 위에 올려 물기를 없애 줍니다.
2. 식용유를 적당히 두른 팬에 두부를 올려 노릇노릇 지져 줍니다.
3. 청양고추와 양파를 송송 썰어 양념 재료에 넣고 함께 섞어 줍니다. 집에 양파가 똑 떨어지고 보라 양파밖에 없어서 이걸 넣었어요.
4. 노릇노릇 지져진 두부에 3의 양념 재료를 넣고 약한 불에서 양념장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려줍니다. (저는 나박나박 썬 무를 함께 넣고 조리기도 합니다. 무를 너무 좋아해서요. 아님 무 약간을 갈아서 양념 재료에 섞어서 넣기도 하구요.)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운 맛과 두부의 고소한 맛이 어울려 밥 한그릇 뚝딱 비울 수 있답니다. |
두부조림에 올리브유를 사용해보지 않았어요. 꼭 한번 사용해봐야겠어요. 맛도 궁금하고 건강에도 좋을 듯해요.
두부를 맛있게 구워서 간장, 고추가루, 등 양념을 넣고 아주 맛있게 졸여주면 밥반찬으로 좋은 두부조림이 된답니다. 칼칼하게 청양초를 넣어줘도 좋겠어요.
한번 가볍게 부쳐야 하거든요..
기름은 후라이팬에 붙지 않을 정도로 조금만 두르시고 부쳐 놓으세요..
다진마늘, 파도작게썰고......
그릇에 간장이랑 물이랑 고춧가루를 넣고..
조리하시면 되요~~~~~~~~~~~~~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이 풍부하고,,,
고칼슘 요리인 두부를 이용하여,,,
매콤하면서 짭쪼름한 두부조림을 만들어 봅니다...
두부 반모가 우유 한잔보다도 칼슘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주재료인 두부~~~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접시에 키친타올을 깔고,,,두부를 얹져 소금을 조금 뿌려줍니다...

청고추,양파,마늘을 잘게 썰어 놓고,,,후추가루,통깨를 준비해둡니다...

매실엑기스,참기름,요리당도 준비하고~~~

두부조림을 맛있게 만들어줄 양념장을 만들 차례~~~
고추,양파,마늘에 간장,매실엑기스,참기름,요리당,고추가루,후추가루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달군 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불은 중불로 해서,,,두부를 얹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그런 다음 양념장을 넣어 주고,,,

양념장이 자작하게 조를 때까지 조려주면,,,
간단하게 두부조림이 완성~~~


완성된 두부조림의 모습~~~

한 젓가락 입에 넣으면,,,
매콤하면서도 짭쪼름하고,,,
뒷맛은 담백함을 가져다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