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싸줘야 할지...맨날 먹는반찬이..그게 그거라서..
신랑이..입이 짧아서리..걱정이에염..
안그래도..날씨도 더워서리..잘 먹질 못하네염..
입맛 땡기는 반찬 없을까염..
아시는분 있음..리플 부탁해염..

무우장아찌 1개, 청.홍고추, 대파흰부분, 마늘작은것 3개,
올리고당1T, 고추가루2T, 통깨조금, 레디쉬1개
무우장아찌를 구입하여 물로 한번 씻어주고 무를 가늘게 채썰어줍니다.
청.홍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마늘 과 대파흰부분은 다져줍니다.
먼저 고추가루를 넣어서 색이 나도록 고루 버무려줍니다.
나머지 양념을 넣고 고루 무쳐줍니다.
목요일 저녁은 술약속이 가장 많은 날.
따라서 금요일은 숙취 해소용 식단이 필요하다.
'생태매운탕'과 시금치나물''마늘종무침'등이 금요일 도시락의 추천메뉴.
생태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 흡수가 잘 되고 간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노폐물제거와 함께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줘 변비에도 좋다.
시금치나물은 달큰해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해서 도시락 반찬으로 제격이다.
또한 마늘의 영양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마늘종은 입맛을 돋워주는 효과가 있다.
생태매운탕은 멸치 육수에 끓일 대 더욱 깊은 맛을 낸다.
또 청양고추를 넣으면 국물맛이 시원해지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단 청양고추는 한 개를 다 넣으면 너무 매울 수 있어 반만 썰어 넣는 것이 좋다.
업무상 저녁약속이 많은 직장인들은 육류를 많이 섭취하게 마련이다.
이날은 그동안 더부룩해진 배를 달랠 수 있는 웰빙 식단인 '밥새우 감자전'과
'호박 맑은찌개'로 구성한다.
밥새우 감자전은 감자를 갈아 밥새우와 잔파를 넣고 계란과 잘 섞는다.
소금간을 하고 난 후 프라이팬에 한큰술씩 부쳐낸다.
일반 건새우는 가시가 있어 입천장이 다치기 쉽지만 밥새우(크릴새우)는 작아서
어디든 넣을 수 있는 식자재다.
호박 맑은찌개느 멸치 육수에 애호박과 무 밥새우 두부를 넣고 국간장과 소금 다진마늘과
대파를 어슷썰어 넣고 후춧가구로 마무리한다.
칼로리가 낮으면서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웰빙반찬이다.
한 주의 중간,체력이 떨어질 때다.
'닭살 야채볶음'과 '곰국' 등으로 주말까지 버틸 기력을 보충해 두자.
곰국은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보양식.
기력이 떨어질 때 한 그릇 먹어 두면 기운이 솟는다.
보온병에 싸가거나, 밀폐용기에 담아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좋다.
닭살 야채볶음은 먼저 양파,표고버섯,당근,풋고추,피망 등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는다.
이후 굴소스,다진마늘,진간장,두반장과 물엿,깨소금,참기름,후춧가루로 간하고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볶아내면 된다.
국과 반찬이 모두 동물성이기 때문에 채소를 넣어 균형을 이루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두뇌 회전을 빠르게 해줄 수 있느 식단을 준비하자.
칼로리가 낮은 '더덕무침'과 '가지볶음',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볶음' 등이 좋다.
더덕은 인삼에 버금가는 사포닌이 들어 있다.
사포닌은 혈액 속의 과다한 콜레스테롤이나 지방 성분을 흡착해 배설하는 기능이 있어 머리를 맑게 해준다.
또한 업무 중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 체내 활성산소가 많아지는데,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질병을 예방해준다.
오지엉는 도시락 반찬으로 가장 좋은 재료 중 하나다.
도시락 반찬용으로 오징어를 볶을 때는 녹말물을 넣어주면 양념이 밖으노 새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자칫 무기력해 질수 있는 월요일.
달걀프라이를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시각적 즐거움까지 더한
'하트달걀프라이'와 매콤달짝한 맛으로 식욕을 돋우는 '제육볶음'이 월요병 극복 메뉴로 꼽혔다.
'하트달걀프라이'는 하트프라이팬을 이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여기에 토마토케첩과 함께 파란색 파슬리 가루를 뿌리면 빨.노.파 삼색으로 보기도 좋다.
제육볶음에는 생강즙과 맛술을 첨가하면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고추장과 함께 고춧가루를 넣으면 한층 칼칼한 맛을 낼 수 있다.
재료 : 무1/5개, 홍고추1/3개 (고추가루 1/2TS)
양념 : 고추가루1Ts, 설탕1Ts, 식초1Ts, 소금약간 (기호에 따라 가감)
1. 무는 가늘게 채썰어 물에 5~10분간 담가주세요.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가로로 썰어주세요.
2. 물에 담가둔 무 채는 면보에 물기를 반드시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제거된 무채에 고추가루를 1/2Ts정도 뿌려주세요.
3. 준비된 양념에 무채와 홍고추를 넣고 기호에 따라 소금을 넣어
손으로 바락바락 무채가 숨이 죽도록 무쳐주세요 ~~~
미역줄기 150g, 무 1/4개, 대파 1/3대, 굴 100g, 소금물 2컵, 소금 1작은술,
고운 고춧가루.식초 4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황설탕 2큰술, 국간장 1/2큰술, 통깨 약간
1. 끓는 물에 미역줄기를 넣어 살짝 데친 뒤 찬물에 담갔다 건진 다음 한입 크기로 썬다.
2. 무는 가늘게 채썬 뒤 소금을 골고루 뿌려두고, 대파는 작게 송송 썬다.
3. 옅은 소금물에 굴을 헹군 뒤 건져 물기를 뺀다.
4. 볼에 2를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 버무린 뒤 색이 배면 미역, 대파, 다진마늘, 식초, 황설탕,
국간장을 넣어 섞는다.
5. 4에 굴을 넣어 버무린 뒤 통깨를 뿌린다.
마늘졸 120g, 마른새우 50g, 들기름 3큰술, 국간장.조청 1/2큰술씩, 소금.통깨약간씩
1. 마늘종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4cm 길이로 썬다.
2. 달군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마늘종,마른새우를 넣어 가볍게 볶다가 국간장,소금으로 간한다.
3. 2에 간이 배면 조청을 뿌려 살짝 볶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린다.
가지2개, 대파5cm, 양파1/4개, 들기름3큰술, 다진마늘1작은술, 국간장1큰술
1. 가지는 길게 8등분해 4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길게 4등분해 송송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썬다.
2. 달군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어 노릇하게 볶아지면 양파-가지 순으로 넣어 더 볶는다.
3. 2의 채소에 들기름이 배어 숨이 죽으면 대파와 국간장을 넣어 고루 버무린 뒤 불에서 내린다.
소고기(등심) 200g (밑간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꽈리고추 20개, 꼬치 5개, 식용유 적당량
조림장(간장3큰술, 고춧가루.청주.물엿1큰술씩, 다진마늘.참기름1작은술씩,통깨약간)
1. 쇠고기는 키친타올에 올려 핏물을 닦고 1cm 폭에 5cm 길이로 썬 뒤
칼든으로 자근자근 두드린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꽈리고추는 씻어 꼭지를 뗀다.
3. 냄비에 분량의 조림장 재룔르 한데 넣고 바글바글 끓여 조림장을 만든다.
4. 꼬치에 쇠고기와 꽈리고추를 차례로 꿴 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굽워준 다음,
조림장을 부어 간이 배도록 약한 불에서 조린다.
마른 오징어 1마리, 쌀뜨물 2컵
(고춧가루 3큰술, 다진마늘.청주.물엿.깨소금 1큰술씩, 간장.참기름.다진파 1작은술씩, 소금약간)
1. 마른 오징어는 쌀뜨물에 담가 2시간 정도 충분히 불린다.
오징어가 부들부들해지면 물에서 건져 몸통은 0.8cm*4cm 길이로 썰고,
다리는 빨판을 떼어내고 3cm 길이로 썬다.
2. 고춧가루에 청주,간장,참기름을 넣고 고루 섞다가 고춧가루가 충분하게 풀어지면,
나머지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섞어 무침 양념장을 만든다.
3. 준비한 오징어에 무침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다가 간이 배도록 1시간 정도 둔다.
양파1/4개, 달걀노른자2개, 홍고추1개, 피망작은것 반개, 방울토마토 조금
면보에 물기를 꼭 짠 두부와 빵가루,달걀,통깨(검은깨),소금(허브솔트),후추로 간하시고
생강가루도 조금 넣고 잘 치대어 반죽한 다음, 자그만한 덩이로 만들어 기름에 지져냅니다.
먼저 팬에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다가 굴소스2큰술에 맛술2큰술,물엿1큰술하고 조금더,생강가루 조금
넣고 볶다가 완자를 넣고 졸여줍니다... 물로 묽기를 조금 조절해주세요...
간이 좀 배었다싶으면 피망과 홍고추,미나리 등이 있으면 넣고 뒤적이면서 졸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