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มยองดง)
치앙마이에 있는 아주 괜찮은 한국스타일 고기부페.
가격도 만족, 맛도 만족했던 곳.
치앙마이에서 삼겹살 먹기 아주 좋은 곳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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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가면 무양까올리는 꼭 한 곳 챙겨 들리는 편인데
이번에 방문한 곳은 무양까올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
한식당 두 곳을 들러 식사를 해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이 있길래
가기 전에 들어봤던 명동 고기부페를 가보기로.~
명동고기부페가 치앙마이 창프악버스터미널 부근이라길래
20밧 썽테우를 타고 숙소에서 버스터미널로.~
방문해보니 버스터미널 부근도 맞지만
다시 간다면 썽테우 기사님한테 머큐어 치앙마이 호텔로 가달라고 할 것 같아요.
머큐어치앙마이 간판이 보이고 그 너머로 명동 고기부페 간판도 보여요.
명동 고기부페
이 라인에 식당이 서너 곳 있는데 이곳만 북적북적~
코리안비비큐~라니 한국식 고기부페인 듯.~
이날 손님이 만석이라 자리가 없을까...했는데 바로 한 자리 나서 착석!
이 자리에 착석~
불판은 이런 스타일~
명동 고기부페는 말그대로 고기부페
주문은 인원수 말하면 끝~
그리고 가격은 고기부페 1인 159밧 한화로 대략 \ 5,500 정도.
가격 저렴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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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주문에 맥주와 얼음도 주문하고 먹을거리 구경~
벽에는 이렇게 큼지막한 참이슬이~
병크기도 크고 이곳에서 본 참이슬은 뭔가 고급술 같았다는.^^
실제로 태국 손님들 참이슬 한 병에 얼음 가득 넣고 마시는 사람 많았다는.
상추겉절이에 간단 샐러드 재료들~
국도 있고~
각종 튀김들~
버섯과 쌈채소~
김치와 숙주나물
개운하니 먹을만 했던 김치~
김밥도 있고~
고기부페니 메인은 당연 고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
베이컨 돌돌 버섯도 있고~
고기는 주로 돼지고기!
삼겹살과 양념삼겹살
삼겹살 맛있었어요.~
고추, 마늘, 쌈짱, 고추장
이 4총사를 보면서 여기 사장님 혹시 한국사람? 아니면 한국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 이랬다는.
케이크와 후식
\ 5,500의 가격을 생각하니 구성 참 괜찮네.~
자리에 돌아오니 얼음과 비야 싱~이
싱하는 70밧 \ 2,500
김치와 숙주나물
태국 상추와 버섯
삼겹살
쌈장, 고추장, 고추, 마늘
불판에 삼겹살 굽기~
버섯도 올리고~
좋아하는 삼겹살 치앙마이에서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은.
버섯말이와 양념삼겹살도~
고기 굽는 냄새는 정말 맛있게 느껴진다는.~
새우
고기부페에 새우가 있는데 나오는 순간 쟁탈전이~
이 새우도 남편이 나오는 순간 한 접시는 먹게 해준다!며 쏜살같이 가져온 새우.^^
남편 땡큐!^^~
새우도 잘 구워서.
다만 치앙마이가 바닷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새우 상태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
남편에게 덕분에 맛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하고 계속 삽겹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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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고기부페
치앙마이 머큐어 호텔 부근의 고기부페
1인 \ 5,500의 가격에 삼겹살과 김치, 고추장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
여행자에게는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치앙마이에서 저렴한 가격에 고기 먹기 좋은 곳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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