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성산일출봉 / 제주여행 | 제주도
  • 행복한노란장미 I 2012.02.07 I 조회수: 925

받은추천수

5박6일제주여행

 

제주에 가서 성산일출봉안보고오면 제주갔다왔다 할 수 없지요~

노란장미는 제주도하면 생각나는 곳이 성산일출봉입니다.

 

 

30년전 신혼여행갔을 때~

얼마나 바람이 부는지 날아갈것같았거든요~

그때는 정말로 바람불면 날아갈 듯~ 무척이나 날씬했었거든요~

그때~ 듬직한 남편이 얼마나 위안이 되던지~ㅎㅎ

 

 

그후에도 한,두번인가 더 갔었는데~

신혼여행 때 생각만 강하게 남아있네요~

 

다시 기대를 안고 가봅니다.

 

 

 

 

 

 

성산일출봉

 

 

 

 

 

입장료 : 개인 2000원

 

 

 

 

 

 

이런행운이~

제주도가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되어서 연말까지 무료입장이랍니다.ㅎㅎ

 

 

 

 

 

 

 

정상부분은 절벽이니 조심하라는 유의사항도 꼼꼼히 읽어보고~

 

성산일출봉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 36호였다가 천연기념물 420호로 변경

제주도 최동단인 성산포구 앞에 솟아있다

높이가 182m  지름이 약400 m에 이르는 넓은 분화구의 화산

산전체가 하나의 움푹한 분화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화구의 주변에는 구구봉이라 불리는 99개의 바위들이 솟아있다

그 모습이 거대한 성과 같아 성산이라 하며

일출을 볼 수 있어 일출봉이라고도 한다

 

 

 

 

 

 

 

 

경사진 길을 천천히 올라갑니다.

 

 

 

 

 

 

 

무대도 마련되어있네요~

처음보는 것같아요~

 

 

 

 

 

 

12월인데도 잔디가 파릇함이 있는게

역시 제주인가봐요~

 

이날~ 날이 얼마나 좋았는지

제가 제주갔던 날중에 최고였답니다.

 

 

 

 

 

 

아~ 바다물좀 보세요~

어찌 멋지다 말을 안하리요~

 

 

 

 

 

 

 

바닷물 색이 잉크를 풀어놓은 듯한 느낌이예요~

 

 

 

 

 

 

빛이 얼마나 좋은지~

감탄만 나오네요~

 

 

 

 

 

 

한참을 꼼작 못하고 바다만 바라보았네요~

 

 

 

 

 

 

 

 

 

 

 

낮으막한 계단으로 잘 닦여진 길이라 아이들, 어르신들도 돌아보기 편해요~

 

 

 

 

 

 

 

 

또 찍고 또 보고~

하늘과 바다와 둘의 색감을 똑같이 제대로 담지 못하는

제 사진찍는 실력이 아쉽네요~

 

 

 

 

 

 

 

 

바닷가로 내려가지않고 다른쪽바다도 보기위해 다른길로 쭉 가봅니다.

 

 

 

 

 

 

 

 

 

앗~ 저멀리 보이는 섬~

우도랍니다.

 

 

우도는 지표로 상승하던 마그마가 지하수를 만나 폭발을 일으켜 용화구를 만든 후 분석이 분출하고 용암이 흘러나와 만들어진 섬

소머리오름으로 불리웁니다.

 

 

 

 

 

 

 

 

정말 제주도는 세계적인 곳이네요~

중국어,일본어,영어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관광객들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기 보이는 곳에서 배를 타고 조금만 가면 갈 수 있는 곳 우도~

 

 

 

 

 

 

 

맑은 하늘과 함께 담아봅니다.

 

 

 

 

 

 

 

 

소가 누어있는 것초럼 보이나요?

그런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머지않아 우도를 가보리가 맘먹으며 눈길을 돌립니다.

 

 

 

 

 

 

 

저질체력이라 위에까지 올라가보지는 못하고 설명만 읽습니다.

성산일출봉 응회구의 퇴적과정

설명이 좀 어렵네요~

 

 

 

 

 

 

 

 

미련이 남아 바다를 또 바라보는데~

앗~ 수많은 해녀가 보이네요~

보이세요? 빨간점들~~~~

망원이 아니라서~ 한계네요~ㅎㅎ

 

 

 

 

 

 

 

이제 보이세요?

아마도 해녀들이 단체로 물질하는 쑈시간이 있나봐요~

 

 

 

 

 

 

 

 

성산일출봉의 초원에서 조랑말 타보는 체험도 가능하네요~

얼마나 시원할까요~

 

 

 

 

 

 

오늘도 역시나 끝까지 올라가보지 못하고 발길을 돌립니다.

 

 

일정땜에 이른 점심을 먹으러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갑니다.

 

 

 

사진은 그냥 그대로 올린거랍니다.

사진공부 좀 해야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