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훈하우스 | 일산
  • 하이버미 I 2008.03.26 I 조회수: 1,861

받은추천수

일산에서 워낙 소문이 자자해서 찾아간 집입니다.

워낙 소문난 맛집이라 일일이 많은 설명은 필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추억과 낭만이 숨쉬는 애니골에 위치하고 있으며 음식가격보다 더 많은것을 얻어 갈수

있는집입니다.

각각 독립적인 공간으로 되어 있어서 상견례들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평일 낮에 갔는데 런치 세트메뉴가 있군요. 주말도 동일하다고 하네요.

런치회정식 20,000원   런치 랍스터 정식 30,000원 입니다.

 

 

회 먹을때 회 사이사이 초생강을 하나씩 먹으면 앞서 먹은 회의맛을 없애주고 다음에 먹는 회맛을 느끼게 해준단다.

와사비도 간장에 풀어서 곧바로 찍어서 먹으면 회맛을 덜 느끼니까 회 한쪽에는 와사비를

한쪽에는 간장을 찍어서 무순과 함께 먹으면 골고루 회맛을 느낄수 있어 좋다고 서빙보시는 분이

설명해 주어 그렇게 먹었더니 회맛이 더 나는것 같다.

 

 

선도도 좋고 사시미가 씹는맛이 그만이다.

 

 

 

 

 

메로구이. 전에 이자까야인지 어느 일본식 선술집인지 모르껫는데 메로구이 두쪽 양념해서 주고

 10.000원 받는데가 있던데... ...

양념을 잘해서 그런지 집이나 일반 음식점에서 먹던 메로구이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 나는 듯

 

 

 

새우튀김과 고구마 튀김등등..

튀김이 바삭바삭하고 기름을 좋은것을 써서 그런지 담백하다.

 

 

 

해물누룽지탕. 새우. 오징어.관자.소라. 해삼.표고버섯.양송이버섯등등을 놓고 누룽지와

함께 데쳐서 내왔는데 이것 하나로도 술병 하나 다 비웠다.

 

 

식사로 나온 초밥과 김밥.

이제는 식사로 마무리를 해야 될 듯

 

 

초밥 하나 집어서 장에 찍어 한입에 꿀꺽

 

 

 

 

 

 

우동.  사누끼 우동이라고 면발이 쫄깃하고 면발에 빛이 나는게 입안으로 쏙쏙 미끄러져 들어간다.

초밥 먹고 우동까지 먹으니 이제 밥배. 술배 다 차서 더이상 못먹겠다.

 

 

탕이 나왔다. 소주 1병만 먹을려고 했는데 탕이 나와서 1병 더 시켯다.

알밥과 같이 먹으라고 나왔는데 술안주로 더 그만이다.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

진작 좀 주지. 

 

 

 

알밥. 김치.무순.오이. 날치알 등을 넣고 뚝배기에 담겨져 지글지글 나오는데 젓가락으로

날치알이  안 으깨지게 살살 비빈후

 

 

이렇게 한 숟가락 퍼서 한입에 쑥.

탕 한 번 떠먹고 소주 1잔 마신 후 다시 한 숟가락 듬뿍 퍼서 한입에 쑥.

 

 

마지막으로 나온 과일과 차.

 

 

관훈 하우스는 대.중.소 룸 등 각각 독립 된 방들이 준비 되어 있어 최고 50명 이상 들어가는

단체룸도 있어 회사에서 회식 할때도 상당히 좋을듯 합니다.

서빙 보시는 분들도 너무나 친절하고 이래서 가게가 잘 되는구나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군요.

어느분이 와도 후회하고 가지는 않겟구나 생각이 드는군요.

혹시 예약 하실려면      문의는) 031-904-6633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백마 애니골내에 위치하고 있어요.

출처] 일산맛집, 상견례장소로 소문난 일식집 관훈하우스|작성자 ilsanmatzib

홈페이지 주소 http://gwanhoon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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